시대를 읽어라 - 1st wave : 품질, 외형, 단일 속성 경쟁
- 2nd wave : 단일속성 + 부가속성
- 3th wave : 양극화. high-end, cost reduction
- 4th wave : convergence. next paradigm.
성숙시장에서는 소비자의 의견으로 한 개발에 한계가 있다. - 선진 사례를 봐야 한다. 벤치마킹, precursor
- 전략적 approach.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읽어야 한다.
구조 : 벤치마킹 (70%), 전략적 접근(20%), 소비자 조사(10%) 서대문 레지던스. 중앙일보 건너편. 크레듀옆. 세그 특징 - 결과 중심 : 무엇을 구매했는지? 결과로 구매한 사람들을 나눔.
- 과정 중심 : 왜 구매했는지?
쪼개기
- 사람들은 구매에 몇 가지 대안을 가지고 있다. 애니콜을 샀더라도 애니콜, 모토로라, 스카이 중에서 골랐다. -> 대체 무슨 대안으로 골랐는지? -> 그 상위 단계는 무엇인가? -> 상위 단계는 어떻게 볼 수 있는가? 소유수준에 따라서, 동기에 따라서?
- multi level로 볼 수도 있을 것임 : 연령으로 3-4개 집단으로 나누고 대안 선택이나 lifestyle 특징으로 다시 쪼갬.
- 2008년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 key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다시 쪼갬
- 20,30대에서 그걸로 쪼갰을 때 특성이 나타나는가?
뫼비우스의 띠 - 끊임없이 순환 반복하지만 단순히 갔다가 되돌아 오는 것은 아님
- 절대적으로 평가할 수 없음
- 그 시점이 되면 다시 돌아감
- 그 사회 트렌드가 학습에 의해서 다르게 느껴짐
- 헤이리 북까페는 고급스럽지만 양평까페는 불륜으로 느껴짐. 즉 같은 까페지만 튜닝되어서 돌아온 것임
- 사회가 흘러가는데 뫼비우스 띠처럼 흘러가더라
- 바타입, 벽돌이 아니라 세련된 바타입. 슬라이드가 아니라 플립. 그러나 이전의 플립과는 다른.
- 왜 이렇게 돌고 돌고 하는 것 처럼 보이는가? 정보나 경험이 커지면 역치가 나타나기 때문임.
- 패턴, 유형이 됨. 너무 많아지면 역치가 되어 나타남
- 발견점) 애들은 바타입을 좋아하더라 -> 바타입으로 만들자가 아니라
- 해석) 튜닝된 바타입으로 가야 한다
- 과정) 뫼비우스의 띠. 실증, 역치와 같은 중간 과정을 설명해 줘야 한다. 더 이상 남과 달라 보이는 경쟁우위로서의 역할을 상실했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세그 타겟팅할 때 무슨 근거로 기준으로? - 보통 volume size로 할 수 있는데
- 이번은 flagship으로 가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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