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KIDP 해외선진기관교육 참여로 Italy Torino에 있는 Interaction Lab을 방문하였음
- 시모네 무스꼴리노, 세명이 cofounder , 밀라노, 또리노 두군데에 사무실이 있음
- 에얄 프리그, 빨간 잠바, 이론, 이스라엘
- 스테파노, 건축가, cofounder, 밀라노 랩도 방문할 것임
- 다비드, 뿔테 안경,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손님, 한국에서 이년간 근무
- 이태리는 역사적으로 건축가들이 디자인을 함
- 인터랙션디자인랩의 세가지 비즈니스 영역은?
- 프로젝트. 공간인테리어, 건축, 전시.
- 지식 공유 Sharing 연수프로그램.
- 커뮤니케이션. 웹사이트 제작 or tradi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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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project 책자. 총 12개 챕터가 있음. 5일 동안 이과정을 밟을 것임
가장 좋은 디자인 창의력 개발은 직접 해 보는 것임 일단 오늘은 5일이지만 평생 해야 함. 일주일 기간도 짧다.
어떻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그것을 하는지가 중요함. why 라는 질문을 하게 만듦. 그러한 마인드를 배워가는 것임
현대디자인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갖음 pdf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줄 예정임
프리젠테이션 시작 디자인이 일용품화 되었음. 값비싼 가구나 보석을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빵까지도 디자인 하는 디자인의 일상성이 실현되게 되었음. 현대 이태리 디자인의 여러가지 측면을 보여주겠음.
샘플 -30년대 디자인된 제품이 아직도 존재함. 순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되려면 록스타가 되어라. -멤피스 가구. 콜렉션. -스툴. 전화받는 스툴로 사용됨. achille castiglioni. 1957년에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1983년에 제품으로 됨. 제품으로 되기까지 26년이 걸림 - 모짜르트는 5 세에 지미핸드릭스는 18세에 하지만 이것은 디자인은 아님 - 유명한 축구선수. 다른 머리. 열정. 시간 투자 하라. - 디자인 needs function. 아트가 아님. 디자인으 돈+ 패션임. 요소
- 셀프 프로덕션. 자기를 위해서 디자인하라. 내가 이것을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라. 초콜렛 + 꼬깔콘. 이반은 셔터에 시를 씀. 일본에 있는 플라스틱 집. 토리노에 있는 형광물질 발라서 밤에 보이게 하는 거리. 다른 그림들 엮어서 책 만들어 주는 웹사이트.
- different situation 해먹을 달아놓은 전시. 뮤지엄에 디자이너가 살아가기. 가구박람회에 잘자리 없는 젊은 디자이너에게 캠핑제공. 부엉이 디자인 건물. invent situation한 것임. 움직이는 벤치. 관계의 정도에 따라 붙었다떨어졌다. 상황을 만드는 것임. 음식을 즐길 것인가에 맞춰서 디자인 한 것임. 테이블, 카터도 디자인했는데 이것은 상황을 디자인 한 것임
- communication 도무스 축구 경기장. 모든 것이 디자인으로 채워짐. 디지틸 메거진.
- 브랜드 디자인 커뮤니티 만든 것도 디자인, 디자이너들이 모여서 가상 인물을 만들고 이름을 붙임
- 슈퍼마켓에 파는 제품. 디자인 제품을 판매하는 슈퍼마켓. 아주 저렴한 가격에. 타겟도 이런시도를 했는데 젊은 디자이너들이 제품을 판매하는 yoox, 생선책자 peckit. 일상적인 경험을 넘어서는 새로운 경험.
- new media experience design. 디자인은 기능이므로 기능에는 기술이 들어감. 많이 움직일수록 더 크게 소리나는 디스코장. critical design. 디자인을 했을 때 만족감을 주는 디자인이 아니라 아이디어에서 끝나는 디자인이라고 함. 예를 들어 경사있는 의자가 있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생각하게 됨. 의도된 디자인
- 기업가 정신 예전에는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만들고 기업가에게 넘겨줌. 디자인 하는 사람이 기업가가 됨.
모두가 다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가? 호기심, 열린마인드, 실수두려워말고,여행많이, 인내, social skill 쉽게 커뮤니케이션 하기. 혼자하는 것이 아님. 전문용어 쓰지 않고 쉬운 용어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됨.
생각의 단상
예술의 종말. 재현, 회화만의 평면성을 구현, 모든 것이 다 예술이 되는 시기. 더이상 재현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은 존재하지 않음. 즉 패러다임이 완전이 바뀌어 버렸다. 슈퍼에서 파는 브릴로 박스와 박물관에 있는 브릴로 박스의 차이는 무엇인가? 결국 어떤 의미가 부여되었는가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하지만 이것은 예술을 친숙하게 만들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술은 어려운 것. 그들만의 리그라는 고립된 섬을 만들게 된다. 하지만 이런 문제의식으로 의식적으로 예술을 다시 규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제 또 하나의 현상이나 흐름을 보자. 디자인이라는 영역이다.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는 무엇인가? 디자인은 원래 function을 담고 있는 것이었으나, function이외에 external beauty라는 측면이 모든 생활에서 강하게 나타나게 된다. 사람들은 external beauty에 매료되는데 이제는 모든 생활에 external beauty가 부여된다. 생활을 예술로 만들어 버리는 것. 이것은 또다른 패러다임의 시기가 아닌가? 이제 파리채 에도 이쑤시게에도 예술이 부여되는 것이다. 즉 예술의 종말 이후에는 디자인이 예술이 하던 역할을 대체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생각의 단상 현대 이태리 디자인의 변화?에 대해서 보여주면서 결국 모든 모든 것이 디자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음. 프리젠테이션 자체가 훌륭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므로 아이템의 독특성이 더 중요하게 부각됨. 첫날 워밍업 프리젠테이션으로 적절할지는 모르겠음.
교육 이태리 교육. 대학교 과정에 디자인학과가 없음.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스템. 중학생1시반에 끝나고 자율학습. 인문계는 고등학교 졸업자는 다 들어갈 수 있음. 졸업이 어려움. 대학이라는 시스템은 학문을 연구하는 연구기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디자인은 공과대학에 들어가지 않았음. 몇년전에 건축학과 속에 디자인학이 들어가게 되었음. 디자인은 개개인의 교육 커리큘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 그러한 교육을 시키지 않았음. 개인적 취향이 전통적으로 강함. 디자인학부. 디자인만 공부한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음. 즉 하나의 학문이 갈갈이 찢어져서 분업화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오히려 총체적으로 문제를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이제는 통합적 다학제적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지 않나?
두번째 시간 2008. 4.14. 12:10 PM
한국에서는 좋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정도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도는 없다. 항상 참여하는 자세로 참여해 달라. 한국과 이태리는 매우 다르다.
두가지 이야기 재미 있는 시간을 가져라.
하나만 보고 가던 시기를 지나 주변을 두리번 거릴 수 있는 시간을 가져라. 시간 구성은 강의 + 실습으로 구성됨.
프로세스 1. how to look, how to observe 소책자를 만들어 볼 것임. booklet을 만들것임. story를 만들고 그리고 컴퓨터로도 작업해 보고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비교해 볼 것임.
about understanding how peope behave, why they misbehave, and what we can to with it. 사람들의 마인드셋, new tech video. 비주얼 스토리를 만드는 새로운 기술을 익히게 될 것임. 비디오 세션. 어떻게 비디오 만들 것인지 익히게 됨. 간단한 비디오.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함.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어 갈 것인지를 배워감.
컴퓨터 칩, 카메라칩, 물리학적 + 디지털 기술 + 유전학+ 생물학+ 뇌괴학 다학제적인 관점을 배움. RF ID mon amour 소프트웨어 가지고 작업하게 됨.
about economy.
디자인과 경제적인 것의 영향. 작은 배지만들기. 재활용가능한 걸로 만듦. 작고, 싸지만 매우 독특한. 그래서 디자인의 경제학적인 측면을 실습해 볼 것임
telling good stories, imaginary or not 작은 전시회를 열것임. 결론적으로 했던 것을 정리하는 세션. presentation.
점심후 2008.4.14. 2:00 PM 디자인 하는 과정 look, see, play then look again.
order, structure 아기는 엄마를 본다. 일찍이 보는 방법을 익힌다. 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삼각형을 본다. 눈으로 인지하는 것이 삼각형은 없지만, 삼각형을 본다. 밑에 그림은 서클은 없지만 서클을 본다. 우리 두뇌에서 룰을 만들어서 본다. 구글 사이트 리스트 방식도 거미줄. 규율을 인지하고 있는 것은 자연에서 얻음. 거미줄은 굉장히 정교하게 조직적으로 짜여져 있음 자동차,벤츠차인데 처음에는 복스물고기, 그걸보고 중간에 유형화시키고 자동차가 나옴.
프로그램 소프트 UI 밑그림 thoughtless act. 누구도 yellow라인으로 걸으라고 하지 않았지만 라인이 거기 있었고 그래서 거기를 걷게 된다. (대체 그 머리속에 어떤 게 들어가 있는지를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 런던. 사람들 사이 간격도 매우 일정함. orderly, structure.
what should we look for? disorder and we should love it. 다른 방식으로 보기를 권함. 어떤 규정에 의해서 질서정연하게 가는 것을 뒤집어서 그것을 모두 버려라. 쓰레기. 쓰레기 보면서 무엇을 먹고 국민성이 어떻고 저것을 보면서 감을 잡을 수 있음. -> 쓰레기를 뒤져서 추적하는 학문 이름은?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 노키아 디자인의 예를 들면, (진짜 대답은 정말이 아님.) 대만의 정치 상황. 자신의 의사표현을 강력하게 함. 디자이너 눈에는 그렇게 보임.
러시아 추상 미술가. 20세기 초에 나온 것임. simple but have story. 매우 작은 변화로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준다. 건물에 지붕이 떨어질 것 같은 느낌. 생각하게 만듦. 중요한 것은 기울져있냐 마냐가 아니라, 익숙히지 않은 것. 새로운 것을 봤을 때 대체 건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집은 어떠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들고. 이것이 중요한 점이다. 램프는 특별한 것이 없지만, edge of table에 있음으로 해서 작동 된다. 떨어질 것 같애. 중심으로 옮기게 해야지.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일본 형제작가가 만든 것. 안경. 음악도구를 많이 제작하는 사람. 게를 보고 영감을 얻음. 옆으로 눈이 달린. 머리에 쓰면 앞을 보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옆을 보게 만든 안경. 우리가 보는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음
How shoud we see? with our eyes, ears mouth, hands, sense 디자이너의 역할은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제품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이야기를 부여하라. 여기 점들이 보이는데, 21개의 점들이 있는데 나름대로 선을 그어보라. 하나의 문장을 써라. 생각하지 말고 그냥 떠오르는 것을 써라. 내일 이야기 할 것임.
Busy street 짧은 비디오를 보여줌. 공간이 있는데 한쪽 벽에 움직이는 그림이 있는데, 이걸 쏜다고 생각해라. 그 순간에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 를 생각해 봐라. 완전히 다른 그림이 보여지고,,,,단순한 게임임.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랜덤한 방식으로 가는 데 creative디자인이 됨. play little bit 많은 걸 하지 않아도 우연히 생성되는 기회를 포착해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수 있음.
비디오 보여주고, 이야기를 만들라고 함 카메라 틀고 그냥 장난감을 움직이게 만듦. 아주 우연히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음.
design is experience, storytelling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에 대해서 배우기.
실습. PM 3:00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것. 인지하는 것. 관찰하는 것.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8장의 그림을 만들어서 하나의 동화, 그림책을 만들라. 토리노에 와서의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로 만들어서 소책자로 만들고, 이것을 디지털로 만들것임. a4 네개의 면을 분활해서 이야기를 만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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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강의 cognitive social research에 대한 내용 The Three secrets to human behavior (don't tell anyone)
- people are unpredictable in a very predicatable way 인간은 예측가능한 가운데 매우 예측가능하지 않다. 디자이너들은 사람들이 이렇게 쓸 것이라고 생각하고 디자인을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 people don't know what they want but they think they do 사람들은 자기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잘 모른다. 그러나 자기가 하는 대로 생각한다.
- people are in individualized conformists 개인의 개성은 강하지만, 전체적인 성향은 비슷함. individualized conformists 개인화된 순응자.
왜 사람들은 예측가능한 가운데 예측불가능한가? 1. people are unpredicatable in a predicatable way
why? we are complicated machines. our bain is an elastic control system. we learn therefore we change.but with time, we also think in patterns, and can become quite predictable. We, as designers, can plan on how people use things, but they 뇌과학 생물학에 따르면 사람의 뇌는 뉴런으로 구성되어 있고, 쥐가 뉴런은 더 많음. 쥐가 2만. 인간은 8천. number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국 연결이 더 중요한것임. 아이들은 연결이 elastic하기 때문에 배우기도 쉽다. 디자이너가 이해해야 할 점은 사람의 두뇌가 매우 유연하고 복잡하다는점이다. 핸드폰을 예를 들면, 커뮤니케이션 툴로 휴대폰을 쓰지만, 아이들은 망치로 쓰더라. 우리가 생각한 대로 사람들이 쓰지 않는다.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뉴런.
너무 좋아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본적이 있는가? 사람들은 내꺼라는 소유의식이 생길 때 이름을 붙인다. 캘리포니아에서 재미있는 조사를 했는데, 컴퓨터와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를 하였다. people react to computers naturally and socially (reeves & nass, 1995 스탠포드대) 큰 방에 20개의 컴퓨터가 있고, 20명의 사람을 넣고 컴퓨터에 다음에 커피 마시라고 나가라 하고 다시 들어가게 하고 사람들이 어디에 앉는지...사람들이 전에 썼던 컴퓨터 앞에 앉더라. 사람들에게 매우 재미없는 일을 주고 1시간 이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10분을 주고 새롭고 더 강력한 컴퓨터를 택할 것인가? 라고 물었는데 90%가 예전 컴퓨터를 선택하더라. 결론은 얼마나 좋은가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애착 하는가가 중요하다. 즉 emotional한 것이 functionality 보다 더 중요하다.
여기 삼성과 노키아 폰이 있는데 경쟁 할 수 있다. 더 좋은 기능으로 경쟁하는데 사람들의 선택은 emotional한 부분일 수 있다. 그것을 알라. 이제 10명의 남자와 10명의 여자를 넣고, 이름에 앉으라고 했을 때, 사람들은 각자의 성과 반대되는 이름에 앉더라. 남자는 여자이에, 여자는 남자이름에. 물어보면 그냥이라고 대답했다. 매우 중요한 insight인데 작은 이름으로 또다른 선택을 바꾸게 한다. 그게 바로 디자이너가 가져야 할 마인드.
thoughless act한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여기서 인사이트 사람들이 펜스에 쓰레기를 끼워넣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원래 펜스는 담벼락을 역할을 하는 것이 predicatable한 것인데, 거기에 쓰레기를 끼여 넣는 unpredictable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음.
귀걸이대신 통조림을 건 남자 아프리카 남자 + 서양을 상징하는 통조림 캔. 캔만든 사람은 캔을 저렇게 쓸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임.
million dollar homepage 아이디어가 너무 특별하기 때문에 성공했는데 unpredictable한 방식으로 움직였음. 그래서 마켓팅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식으로 사고할 수 있어야 함.
balicasino 사람들을 유인하기 위해서 이런 배너를 달았는데, 사람들은 checking qualification 이라고 하면 자격이 되는지 체크한다고 했을 때 그것을 실제로는 불가능한 것이지만 일종의 조크. 그런데 privacy 문제를 야기할 수 도 있지 않을까 싶네... 내가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면서 광고함
핸드폰은 폰탄으로 이용될 수 있는데, unpredictable한 방식으로 쓸 수도 있는 예. This is a bizarre story in 3 parts Part 1. you put a little bomb inside the phone 핸드폰안에 폭탄 설치하려고 하는데 Part 2.
인공 나무와 사람과의 인터랙션.
- people are individualized conformists
why? we need to preserve of value in modern world, but we are social creatures, need to belong, live in tribes, societies. 디자이너는 개인화와 동시에 소속되려는 인간의 욕구를 읽어야 한다. 개인과 그룹.
과학적인 측면에, 첫번째 실험, 살라몬 애쉬라는 심리학자에 의하면, 당연히 c인데, 누가 한명이 b라고 하니까 다른 사람도 b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기더라.
KKK 클란. 모든 사람들이 같은 유니폼을 입고 있음. 후두를 쓰고 why? 사람들이 알아보는게 싫으니까...deindividualization 혼자서 사냥하기는 쉽지않지만 그룹으로 하면 쉬워짐.
짐존스 일화. 사교. 집단 자살. 그룹의 파워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예시. 비극의 예.
우드스탁. 희극의 예.
테디베어. 유니버셜 아이콘. 왜 특별할까? 사람들은 동그란 것을 좋아하는데, 테디베어는 완전 라운드다. 아이들이 얼굴이 동그란 이유는 진화학적인 관점에서 엄마 아빠한테 어필해야 되니까...나중에 변하더라도 눈빛이 나를 보는 것 같은 느낌. 눈은 단순히 플라스틱 단추이지만, 마치 우리를 쳐다보는 느낌을 주는 것은 살아있게 만듦. 한편으로는 personalized되어 있으면서도, 동시에 테디를 좋아하는 그룹에 소속되고픈 욕구를 반영한 것임 애플은 유니크하면서도 나는 특별한 사람으로 여기게 하면서도 또한 동시에 애플을 쓰는 사람으로 소속되게 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함
- people don't know what they want but they think they do
why? because we see ourselves differently form what we really are we are influenced by social and cultural, historical condtions, and by our own self-esteeem. Asking a person what he wants/needs is one of the worst way to find out their needs/wants
일주일에 몇번 외출하냐고 물었는데 실제보다 더 많다고 이야기 하기도 함
전혀 다른 행동이 어떤 때에는 연관성을 갖기도 한다. 핸드폰 조사라고 해서 핸드폰에 대해서만 묻는 것이 아니라 어떤 관계를 지향하는지, 어떤 소지품을 갖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새로운 insight을 도출해 낼 수도 있었다.
오후에 할 작업 스톱모션 picapica so net project
tochka.jp/pikapika zora.com/teaching/pikapika/index.php
일주일 워크샵을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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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and alife atoms, electronics, genes 가장 기초 단위, 우리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 생물학적인 genes 디자이너와 과학자가 결국은 같은 이치 프로젝트의 목적은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임
에너지의 움직임으로 LED 불이 들어오게 되는데 기능적으로 쓸수는 없지만, 살아있는 것과 기계적인 것을 결합시킨 것임
물체를 살아있는 것으로 할 수 있는가? boston dynamics big dogs 로봇이지만 사람들은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boston에 있는 회사가 군부대를 위해서 개발했는데, 목적은 짐싣고 가고 사람들이 가기어려운길을 가게 하는 것임. big dog이 이름 보여준 목적인 어떻게 인공적인 물체가 살아있는 것 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예시임 사람이 걷는 게 자연스러워보이지만, 이것을 분석하면 굉장히 복잡함. actroid_robot 저 여자 로봇은 살아있는가? 살아있지 않은가?
Edurado Kac, GPS Bunny, alba라는 토끼가 프랑스에서 태어났는데, 프랑스 과학자가 DNA 조작해서 해파리 유전자를 투입했는데, 형광색 토끼가 탄생하게 됨. 중요한 포인트는 절반은 토끼, 절반은 메두사.
afterlife,2001 종교마다 사후세계가 다른데 무신론자들이 한 작품 죽은 사람은 죽은 후에도 위에서 위산이 나오는데, 이 화학적 물질을 배터리에 넣었는데 이 배터리를 사용해서 불도 켜고 하더라. 생물학적인 것을 비생물학적인 집이나 물체의 불을 밝히는데 쓰더라. 즉 생물학적인 것을 비생물학적인 것과 결합하는... 새로운 관점으로 봐라.
digital
what is intelligent? smart라고 했을 때 smart라는 것은 무엇인가?
every indiviual cell is stupid the system is smart. 8가지 종류의 다른 intelligence가 있다고 심리학자들이 구분하는데, - 보는 관점이 더 넓은 사람. 수학잘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고 - 뭔가 잘 섞어서 뭔가를 잘 만들어 내는 사람. 디자이너. put them together - 천재 축구 선수. 어떤 한 분야에 뛰어난 사람
하나 하나는 굉장히 stupid할 수 있지만, 모여있으면 훨씬 smart해 질 수 있음
자연에서 부터 시작할 예정임 개미는 혼자서 보다 함께 있을 때 훨씬 더 smart해짐
슈퍼 영웅 디자이너를 키우는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팀웍 함께 cowork일하는 것이 중요해짐.
발렌티노 과학자. 스위스 smart man. 작은 장난감 차를 만들었음 어떤 차는 빛 받받서 앞으로 가고, 어떤 차는 뒤로 가고 그걸 비디오로 보여주면, 인간이 거기에 감정을 실어서 해석함
Paracloud, eyal paraclouding.com
건축가의 작품. 뭐가 smart하고 뭐가 안 smart한지? 네덜란드. 안에 라이팅 시스템 + 센서 시스템 시스템이 홈페이지에 연결되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쁜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슬픈지에 대해서 수치화 되어서 다른 색깔과 조도로 조형물이 바뀜. orange so sad라고 한다면 city에 사는 사람들이 sad라고 생각할 수 있음. 사람의 감정을 반영할 수 있는 조형물. 인공물이 어떻게 생명을 가질 수 있는가? 도시는 어떻게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가?
MIT 여교수.dobson - blendie. 믹서기와 사람이 소통하는 것을 보여줌. 기계를 소리로 움직일 수 있다면? 기계를 마치 사람처럼 다룰 수 있음. 기계를 사람처럼 가르키고 훈련시킴. 꼭 말을 하지않아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것이 강력함.
what is natural? mybio, elio caccavale, 2005 유명한 이탈리아 작가인데 장난감. 애들한테 우유가 어디서 오냐고 물으면 냉장고, 슈퍼에서 온다고 함. 그런데 젓소한테서 나온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임 사람이 동물로부터 장기이식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음
tobbie kerridge &nikiki scott/ 빼로 만든 반지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징표를 반지에 담은 결혼반지로 쓰는 것은 어떨까? 많은 반지가 있지만 완전히 다른 종류의 반지. 10커플을 받아서 뼈 DNA를 받아서 bone 세포를 자라게 해서 반지로 만듦. 메두사와 토끼의 결합과 비슷한 것 아닌가?
뼈의자. 인공적인 세계와 자연적인 세계가 어떻게 믹스될 수 있는지...
염색체 21번이 합쳐진 것을 보여줌
- www.wrining.go.co
- www.arduino.cc
- www.processing.org 비전공자에게도 좋음. prototyping tool로도 매우 훌륭함
브레일 breil회사에서 요청함 마치 회사 소개 같은 느낌.... 새로운 경험을 주는 전시.
일본 - interaction deisgn 회사 이태리 - IDlab
회사 구성원 디자이너와 건축가 / 엔지니어 / 행정일 tag player 프로그램 써서 만듦
역사를 좋아함. 이름짓기를 좋아함 RF mon A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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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교육 모던타임즈 보여주고...3가지 insight - 대량생산 디자이너의 역할은 무엇인가? 디자이너와 경제서의 관계는 무엇인가?
왜 디자이너가 필요한가? 디자이너와 경제적인 측면에 대해서 이야기 함
오후에 한 활동은 지금까지 한 활동중에서 가장 재미 있음
- 비닐로 가방만들기
- 준비물 : 비닐, 다리미, 다리미대, 종이(달라붙지 않으려는), 가위, 털실, 막대자
- 다리미로 종이를 비닐 위에 덮고 다리미대에 비닐 두개를 붙임
- 끝은 나무 막대 대고 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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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 백화점 디스플레이
- 은행에서도 사회환원하고 싶어하는데, 전국 고등학생들한테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에 맵을 그리라고 하였음. 학생들은 14-15살인데 그냥 학생들한테 디자인의 중요성 등 동기 부여를 해 주었음. 키트를 제공함. 인터넷에서 다운 받을 수 있음.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전문인이 있어야 함. 그래서 ID랩의 역할은 학생들을 모으고, 전문가에게도 설명하였음. 건축가, 경제학자, 지리전문가, 도시기획자, 아티스트 구성된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였음. 이것이 바로 워크샵하기전의 준비과정. 학생들은 공모전해서 워크샵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음. 워크샵은 금년 여름에 열릴 예정임. 이태리 전체 고등학교가 포함되었음.
- 고등학생과 네트워크는 어떻게 가능한가?
- 학생들에게 지도 그리라 하면 지도만 그리는데, 지금 예를 들어준 것임. 평면상의 지도뿐만 아니라 재료를 다변화할 수 도 있고, 내용이 달라질 수도 있음
- 공모전에 이긴 학생들은 워크샵 참여 할 수 있음
- 홈페이지 작업할 때도 학생들, 교사들,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음
- 일랩.이라고 표현함
- 밀라노 공장 재건축해서 쓰고 있음. 건축주가 디자인 회사를 원했고, 그리고 나서 다른 디자인 회사가 입주하기 시작함. 싸게 렌트하고 디자인 회사 입주시켜서 건물의 부가가치를 높임. 디자인 관련 미팅 공간. 공간 대여업을 하고 있음
- 디자인과 경제성이 어떻게 함께 움직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음
- 세계 디자인 수도로 개최되고 나서 일한 내용들을 보여줌.
- 디자인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디자인에 대해서 경함할 수 있는 부스를 만듦. 참여하는 디자인.
- led 마련해서 불빛이 반짝 반짝하니까...
- 소책자.
- 큰 공 함께 던져서 옮기기.
- 터치스크린에 직접 그려서 사람들과 매칭?
- 안에서는 디자인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워크샵을 하고 밖에서는 디자인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밖에서 체험관을 마련함. 디자인을 제대로 이해만 해도 굉장히 큰 성과임. 디자이너들은 그것을 활용하는 것을 배워갔음. 디자이너와 아닌사람들의 차이점.
- 일반인은 소책자만 만드는데 디자이너들은 거기에 이야기를 만들어 감.
- 핀을 보면 다 프린트해서 만들어 갔더니 사람들은 그냥 그걸로 만드는데, 디자이너들은 직접 그려서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듦
- 가방도 일반인들은 보여준 대로 똑같은 가방을 만드는 데, 디자이너들은 독특한 가방을 만듦
-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결과는 굉장히 달랐음
- 애들이 만는 것과, 노인들이 만든것과, 디자이너가 만든 것을 완전 달랐음. 이걸 모아서 전시해도 좋을 것 같음
- 나폴리에 있는 아트 뮤지엄. 여성을 위한 뮤지엄. 금년 여름에 끝날 프로젝트임
- 여성 예술 박물관이라는 것은 20세기 여성들이 집안과 관련된 것들이 예술화되지 않았는데, 그것을 예술로 보여주는 것임
- 이프로젝트는 건축부터 이미지, 전시 다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다 했음. complete한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음
- 유명한 애피타이져용 술이 있는데 이에 대한 설명 동영상 기가 막힘. 인생은 즐거워. 이태리 영화 감성이 그대로 나옴.
Experience Design
경험 디자인 5요소 : 5 component
- time/duration
- 시간을 꼭 고려해야 한다. 결혼은 경험인데, 웨딩시간, 춤추는 시간. 시간이 중요하다.
- interactivity, intensity
- 이번 워크샵도 경험이다. 보고 듣고 작업하고 복합된 것도 다. 따라서 소비자의 intensity를 고려해야 함.
- breath/consisitency
- 일관성이 있을지, 랜덤일지, 핸드폰을 생각해보면, 어떻게 사용할지 고려해서, 매번 쓸 때 마다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면 안되지 않겠어? 디자이너들은 inconsistency를 쓰지 않고, 완전 다른건, 새로운 것을 생각한다. 가끔은 이게 필요하다. 게임, 토이 같은 걸 만들 때.
- sensorial/cognitive triggers 물리적, 인지적 sensor를 활용 하는. congnitive trigger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 significance/meaning
4개는 기술적인 것, 5번째는 스토리의...
service design
- colors 매거진, 유명한 이태리 디자인 매거진.
- 매우 social한 측면도 있고, 디자인적으로도 아주 유명함
- 색상을 통해서 돈이란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음
- www.colormagazine.com/money
- 링크가 마치 dirty로 표현되고 있음
- 돈은 더러운 것.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음
- 디자이너들은 표현 뒤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를 고려해야 한다.
- 모마
- www,moma.org/exhibitions/2008/elasticmind/
- 굉장히 재미있는 인터랙션을 볼 수 있음
- 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서치해보면 정말 재미있는 interaction lab이 있음.
- 엄청난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생각이 필요함.
- 매우 재미있게, 매우 심플하게
- 술 absolute vodca
- www.absolute.com
- 브랜딩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보여줌
- 브랜딩이 경험임
- 웹사이트 목적은 매력적으로 보이게하고, 판매하는 것임
- 게임
- 보드카를 좋아하지만, 어떤 종류의 향을 좋아하는지 게임으로 풀어보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음
- 90초만에 열개의 질문을 던지고, 매우 개인적인 질문을 던짐. 집에 불났을 때 뭘 가지고 나갈 것인가?
- 대답은 보드카와 별로 상관은 없지만...
- 재미있는 경험을 주고 있음
- AVIS
- car rental company
- hertz, avis 가 경쟁회사
- avis는 2등이다. 그래서 서비스 더 열심히 하겠다. 우리와 함께 가지 않겠냐?
- 진라면. 이렇게 맛있는데 언제가는 1등하지 않겠습니까?
- Virgin
- 항공회사.
- See the world in a whole new light.
- 영국 거부가 사장인데, 너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으면 시인이자 철학자라고 이야기 함
- 냄새. virgin perfum을 개발하였음. 냄새와 그 회사를 연결. 냄새는 가장 강력한 감각중의 하나.
- love mark 책 완전 소중해. 다양한 예시를 보여줄 수 있음. 한국가서 사기.
- virgingalatic.com/flash.html
- 20만불/ deposit 2.5만 불 내면 우주 여행 할 수 있음
social ficiton
- 아직까지 존재하지는 않음. 아마 미래에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겠나? 하는 story telling
- british desisng.norm. product designer
- 스토리 만드는데 능숙한 사람
- 여친은 떠났어도 여친대신할 여러가지 것들 만듦
- 베드. 섹스는 없어도 서로 잡아댕기는 것 놀이 같은 걸 할 수 있는데, 이 기계가 센서가 있어서 pull, push를 함
- 섹스끝나고 담배피는 사람 많은데, 섹스는 없어도. 담배 내가 한 번 피고, 저 기계가 한 번 피고, share
- 남자들은 가슴에 털이 있는데, 여기 만지는 것은 친밀감을 표시하는 매우 강력함. 저 툴이 살살 만져주는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함
- 다른 사람 발 얻고 자는 느낌
- 뒤에서 껴안고 자는 포스 취할 때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기계
- real product은 아니지만, 다른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만듦.
- elio caccavale/ utlity pets
- 돼지 심장을 이식받았음
- 내가 아파도 돼지 심장을 이식받을 수 있으니, 내 심장 이식 받을 돼지는 내가 고른다.
- 어떻게 돼지를 행복하게 할지? 어린아이를 행복해 주게 하는 방식으로 돼지를 행복하게 함.
- 돼지가 TV앞에 있으면 RF ID로 인식해서 해상도 낮은 화면 보여줌
- 메모리. 돼지 죽었을 때 돼지를 기억하기 위해서 코를 박제함
생각하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매우 중시함. 영화도 마찬가지 인 것 같음 pure digital / CVS/ video camera-model 230 FC승인 받은.... 360/5
Idea
- 글자조합해서 시를 만들기
- 꼬깔콘 + 초콜렛
- 티져 광고. 존재하지 않는 제품을 광고해서 알려질수도 있음
- 여러사람이 모여서 가짜 인물을 만들고, 필명을 만들고, 가상인물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음. 회사소개에 유용할 수 있음 크리베이터를 소개할 만한 인물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음
- 프리젠테이션 전문 그룹. 내용을 주면 그것을 실제 설득시키는 작업만 담당하는 것도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듦
- 미국 타겟에서 이런 시도해서 대박났다고 들었음. 슈퍼마켓에도 디자인 제품 판매.
- 생선 + 책자. 생선을 박스에 하는게 아니라 책처럼 만들어서 요리할 때 생선 넣어서 먹음. 완전 종이처럼 코팅해서 이걸 책으로 만들어서 요리할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음. 다양한 카레가 책처럼 있고 책을 찢어서 먹으면 어떨까?
- 조성아 화장품이 애경 전체 매출이 되어버림. 홈쇼핑하나 끼고 제품 기획해서 판매?. 현재 애경 화장품을 먹여살리는 제품이 됨. 우리도 홈쇼핑하나 낄까?
- 철학은 사유의 과정
- 문학은 상상력. 이야기 내러티브
- 역사는 과거의 패턴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힘
- 이상하게 생각되어도 믿고 따라와라. 그가 안다. 안내해 줄 것이다.
- south korea, trend 로 구글에서 Crevate 검색되도록 할 것
- south korea, research로 구글에서 Crevate 검색되도록 할 것
- 예시를 매우 다양하게 들 것. 특히 미술을 예시로 드는 것이 재미 있을 것 같음
- a4한장을 접어서 8개의 장면이 나오는데 이야기를 만들라고 함. 이걸 다시 컴퓨터로 작업하라고 함. 아날로그와 컴퓨터를 비교함. booklet만드는 과정 재미있음.
- 연결이 더 중요하다는 예시를 들 때 쥐와 사람의 뉴런의 개수를 들면 좋을 것. 뉴런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뉴런의 연결이 중요함. 쥐가 사람보다 뉴런 개수는 더 많지만 실제 지능은 차이가 남. 왜날까? 결국 뉴런의 개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뉴런을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음
- 아이들은 왜 더 빨리 배울까? 아이들의 뉴런의 연결이 훨씬 더 빠르기 때문.
- for 유장. 의료 작가. 의료 사진 + 의사 -> 아트의 경지.
-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하라. 사람들은 내꺼라는 소유의식이 생길 때임.
- 다른 꼭지는 사람에 대한 이해를 하게 만드는 세션도 필요할 듯 함. about human being.
- 우리 회사사람들은 정말 정말 똑똑하구나. 요점과 핵심을 알아듣고 질문하는 구나. 여기와서 다시 한 번 깨달음.
- 심리학과 관련해서는 실험 데이터를 보여주면서 근거를 획득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음. 사람들은 왜 사는가? 라는 책에는 실험만 쭉 나열하고 있음. 이책의 사례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음
- IDEO에서 만든 책. thoughtless act 중에 한 사진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거기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라고 태스크를 줄 수 있음.
- 한국에서 이러한 워크샵을 한다면 한국적인 다양한 사례를 들어주는 것이필요할 듯. 핸드폰 사례. IP TV,기술 위주의....
- 황병철 책임 메일 보내기. 삼성 무선 헤매고 있음. 이런일 필요로함. 리서치 담당장. 하는 일 상세히 소개. 그리고 한번 미팅.
- 교육생 교육 받는 방식. 강의는 일렬로 늘어선 방식도 괜찮을 듯. 서로의 친밀감을 높임.
- 일본 발명품 책 사기. 다양한 책의 사례를 스캔해서 보여주는 것도 방법임.
- pikapika만 일주일 워크샵을 하기도 하나?
- gorup genius 이야기 할 때 혼자 완전히 다 잘할 수 없지만 여러개를 조합했을 때 영리한 제품이 될 수 있음.
- 디자이너에게 인문학 공부를 시켜야 함. 자신이 잘 모르는 학문을 알려줘야 집중하게 됨
- group genius 의 관점에서도 한명의 천재가 아니라 팀웍으로 이루어짐.
- smart라는 단어를 파보면 어떨까? 한명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모여야 더 똑똑해짐
- youtube활용하는 것이 굉장히 필요할 듯. 사람들을 더 집중시킬 수 있음. 이미지 보다더 많이 집중시킬 수 있음. flickr뿐만 아니라 youtube를 활용하도록 해야 할 것임
- form follows function 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들은 form follows fiction이라고 표현하고 있음
- 스위스와 독일의 국경지대에 있는 vitra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자 회사가 있고, 이들이 의자 뮤지엄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 소장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는 제품이 됨. 사장 별장에서 2개월간 일주일씩 계속 workshop이 열림. 전세계에서 유명한 디자이너들 다 옴. 참가비는 100-200만원. 여기 워크샵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엄청한 네트웍 형성과 경험에 도움이 됨. http://www.boisbuchet.org/ 프로그램 분석할 것. vitra summer workshop으로 검새하면 검색결과가 나옴. 여기 참가한 사람들의 작품도 볼 수가 있음.
- 모던타임즈 영화 보여주고 이것저것 이야기 하게 하기. 찰리채플린은 천재. 아마 모던타임즈 삼성 사람들한테 보여주면 다들 퇴사 할 것 같음. 모던타임즈 말만 많이 들었는데, 한 번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음. 80년 전에 나왔는데 어쩜 세상은 달라진 것이 없는지...오히려 더 정교해진 느낌이랄까?
- 외국 디자인 진흥원 같은 곳에 이런 프로그램 제안
- 지식 경제부에 한국으로 워크샵오게 하도록 제안하기
- pikapika라는 거 유투브에서 찾아보기. 카메라 노출을 이용해서 빛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건데, 어른 놀이로도 굉장히 재미 있을 것 같음. 예전에 로모라는 adult toy로 히트 친 적 있는데 pikapika라는 걸로 상품 함 만들어볼까? 라는 강력한 유혹. 일본넘이 기무치를 만들었던 것 우리는 pikapika라는 일본 놀이를 상품화시켜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듦. 꼭 찾아보삼.
- 초등학교 창의력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 초등학생들은 만드는 재미 + 이것을 컨셉으로 풀어 낼 수 있는 능력 배양이 중요함. 즉 재미 + 능력
- A4. 8개 칸에 이야기 만들기
- 비닐 다려서 가방 만들기
- 피카피카로 이야기 만들기
- 배지 만들기
- 로하스 개념의 책 출간. 직접 만들어 쓰는 가방, 화분, 배지 등 우리가 어른이 되어서 잃어버린 건 노는 즐거움, 만드는 즐거움이 아닐까? 웰빙을 넘어 로하스의 개념에서는 환경도 환경이지만 내가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의식있는 웰빙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좋을 듯. 실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은가? 재활용 활용해서 제품 만들기와 같은 개념을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 보자. 데니서도 비슷한 컨셉의 자기가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만든 책이 미국에 나와있음. 아마존에서 구매하기. 거기에 나온 아이디어
- 못쓰는 레코드판으로 장식물 만들기
- 나뭇가지 모아서 거울 만들기
- 배지 만드는 기계사기. 가장 작은 사이즈가 25mm인데 기념품으로 최고의 선물이 될 듯. 여러분 것도 준비해 갑니다요.
- 8절지 동화책 만들기. 갖가지 동화책이 있고, 부모가 직접 그린 그 동화책이 유통되도록 하면 어떨까?
- 백화점 디스플레이. 서클같은데 인터랙션 디자인 제안해 볼 수 있을 듯.
- 은행에서도 사회환원하고 싶어하는데, 이런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 좋을 것 같음
- 구루들을 인터뷰하고 이들과 크리베이트가 무슨 연관성을 갖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필요할 것임.
-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설명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야 할 듯. 한 두 케이스 스터디는 약함. 트렌드 리포트와 같은 양식으로 what we did? 부분은 team interface참고하면 될 듯. 영역을 표시하고, 어떤 작업들이 진행되었는지...
- 키트 다운로드 받아 볼 것
- 회사에 디자이너를 둘 수 없는 이유. 디자이너의 종류도 너무 많고 재능 있는 디자이너는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런 재능있는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하는 것이 중요하지, 내부에 디자이너를 가둘 수 없음. 다양한 재능있는 디자이너들과 작업 할 수 있고, 그들을 엮어 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임. 미국에 석미? 유럽에는 진선생.
- 구로에 디지털 단지가 있고 성수동에 공장들이 있는데 이 공장을 개조해서 디자인 사무실들이 입주하도록 하고 건물의 공간의 주변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
- 공간 대여업을 하고 있음
- 세계 디자인 수도 대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운영할 수 있음
- 디자인 올림픽 참여하고, 이후에 디자인 수도 기념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함. 몇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하는 게기.
- 책 만들 때 색지 쓰기. 훨씬 다채롭기 이쁨.
-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함
- 배지 만드는 기계 찾기
- 디자이너 DB 만들기
- 모마의 프로젝트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예시 찾을 때....
- love mark 완전 소중한 책. 다양한 사례를 활용할 것.
- consumer experience에 대한 강의 하나 만들기.
- story애 대한 책 쓰기
- 사장 리처드 책 사기
- ideaship 책이란 두꺼워되고 보기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없애버리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을 판매하는 것임.
- 오디오 북으로도 판매.
- 맥북에 사진 찍기 -아이디어 단상 이승현 장수보다 장생. successful aging.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우리가 하는 모든 생각과 행동은 결국 뇌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고 결국 자기계발이란 뇌에 영향을 받는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최고의 상태를 만들 것이냐의 문제인데 세가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음악, 운동, 메시지이다. 첫째, 뇌는 음악에 크게 자극을 받는다. 둘째, 액션. 몸이 움직이면 뇌도 음직인다. 그래서 장생보법이 중요한데 용천.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분. 걸을 때 발가락과 용천에 힘을 주어 일자 걸음을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셋째, 메시지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음악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러하다. 먼저 뇌는 음악에 크게 자극을 받는데, 음악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따라서 음악을 일차적으로는 뇌를 자극하고 이차적으로는 몸을 움직여서 몸의 움직임은 또다시 뇌를 자극하게 되고 삼차적으로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데 이것이 또다시 뇌를 자극하게 되는 것이다. 좋은 음악을 듣고 기분나빠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실 좋은 음악의 구분도 모호할 텐데, 자신에게 맞는 음악이 좋은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자기한테 맞고 자기에게 편안한 음악은 결국 뇌를 세번이나 움직이는 것이다. 이러한질대, 음악이 어찌 좋지 아니한가? ^^ - 실패로 목걸이 만들기 - 백화점 디스플레이. 서클같은데 인터랙션 디자인 제안해 볼 수 있을 듯. - 은행에서도 사회환원하고 싶어하는데, 이런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 좋을 것 같음 - 구루들을 인터뷰하고 이들과 크리베이트가 무슨 연관성을 갖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필요할 것임. -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설명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야 할 듯. 한 두 케이스 스터디는 약함. 트렌드 리포트와 같은 양식으로 what we did? 부분은 team interface참고하면 될 듯. 영역을 표시하고, 어떤 작업들이 진행되었는지... - 키트 다운로드 받아 볼 것 - 회사에 디자이너를 둘 수 없는 이유. 디자이너의 종류도 너무 많고 재능 있는 디자이너는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런 재능있는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하는 것이 중요하지, 내부에 디자이너를 가둘 수 없음. 다양한 재능있는 디자이너들과 작업 할 수 있고, 그들을 엮어 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임. 미국에 석미? 유럽에는 진선생.
- 구로에 디지털 단지가 있고 성수동에 공장들이 있는데 이 공장을 개조해서 디자인 사무실들이 입주하도록 하고 건물의 공간의 주변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 - 공간 대여업을 하고 있음 - 세계 디자인 수도 대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운영할 수 있음 - 디자인 올림픽 참여하고, 이후에 디자인 수도 기념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함. 몇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하는 게기. - 책 만들 때 색지 쓰기. 훨씬 다채롭기 이쁨. -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함 - 배지 만드는 기계 찾기 - 디자이너 DB 만들기 - 모마의 프로젝트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예시 찾을 때.... - love mark 완전 소중한 책. 다양한 사례를 활용할 것. - consumer experience에 대한 강의 하나 만들기. - story애 대한 책 쓰기
- 사장 리처드 책 사기 - ideaship 책이란 두꺼워되고 보기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없애버리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을 판매하는 것임. - 오디오 북으로도 판매. - 맥북에 사진 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