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7일 목요일 삼성생명 강의 중 interview 내용을 공유합니다. - 삼성생명도 soft agent를 운영했었다. 조직문화, 활성화, 경진대회, 부서행사를 포함하는
- 결국 중요한 것은 업무하는 방식
- 단합도 좋지만 한계가 명확하다. 제도나 프로세스가 바뀌어야 한다.
-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건 미팅인 것 같다.
- 부서 단위로 소통이 잘 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 특히 상사와 소통에서 제일 많이 좌절하더라. 부장이 조금만 바뀌어도 스트레스가 많이 준다.
- 교육에서 배운 걸 실제로 업무 회의 때 써 보게 하는 방식이 효과가 좋다.
-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
- action-learning 방식이 효과가 좋다.
- 일본에 카라쿠리 정신 : 카라-와꾸, 쿠리-인형.내용, 숨겨진 부분. 기업 문화, 일본 이해가 잘 됨. 나고야 1주일 과정. 한상택 소장이 컨설팅 운영하면서 기업체까지 연결시켜 줌.
- 패러다임 컨설팅. 이태북. 글로법 기업, 인프라 체험, 교수 강의 반반, 기업 강의 반반. 미국쪽. 일본쪽이 반응은 더 좋음
- 혁신 방법론이 식스시그마 교육기간도 많이 들고, 프로세스 위주, 장표 위주, 교육 비용 높다. 상대적으로 디자인 방법론은 심플한 것 같다. 디자인은 혁신 방법론인 것 같다.
- 조직에 혁신 방법론을 지원해 주는 것이 좋다.
- GE Breakthrough, 신사업개발 프로세스, 물관리 신사업
- P&G 디자인 짐. 새로운 아이디어 사업. 글로법 기업들의 변화 노력.
- 국내의 변화 노력, SKT, SADI
아이디어 -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매 시간 별로 체크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음.
- 한국의 혁신 사례 소개도 좋을 것 같음. (이건 박성연 아이디어) - 임실 치즈, 막걸리 학교 등등
HRD 잡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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