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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D 이재용

총평 사업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CEO 

Fact 
  1. 블로그와 페북으로 밑을, UX 팀장급들 위로 설명회. 이렇게 양측을 공략해서 홍보하고 있다.  
  2. 해외 에이전시들이 다 어려워서 지금은 스타트업과 함께 하려고 하고 있더라. 
  3. 내부 개발 모델은 실패 -> 쪼는 사람도 없고 관리도 잘 안되고
  4. 외부 스타트업 투자가 좋더라. 투자자문사 들어갈 때 들어가고, 같은 조건으로 들어가고 나올 때 같이 나오고 
  5. 외부 스타트업도 사람보고 투자해야 되는데 우리가 UX 적으로 어떤 의미 있을지만 쫒았더니 잘 안되더라. 
  6. 돈 투자 대신, 마케팅 해 주는 패키지, 대신 작업 해 주는 패키지 등 상품화 고민하고 있다. 
  7. 디자이너들은 많으니 디자이너 대여 시스템 고민하고 있다. 디자이너들의 문제는 외부에 갔다가 망할까봐, 배울 사람이 없어서... -> 이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PXD 소속으로 대여해주고, 한 달에 한 번씩 멘토링 해 주는 모델 고민 하고 있다. 
  8. 창투사 멘토링 프로그램에 나가서 스타트업 CEO 들을 만난다. 직접 연락해서 제안하기도 한다. 
  9. 계속 사람 만난다. 
  10. 규모가 너무 커지면 잘못 될까봐 걱정은 오히려 안 하는 편이다. 
  11. 마야 디자인. 방법론을 method 화해서 각 지역별로 instructor를 두고 작업하더라. 
Agit 
  1. 무료일 때는 5개, 유료일 때는 10개은 잘 안통하는 것 같다. 완전히 다른 걸 주는 게 낫지 않을까? 개인이 쓰고, 기업은 협업할 때 돈내라는 식? 
  2. random 쓰기를 권장하지만 너의 preference를 반영해서 control 하려면 돈 내야 해... 툴 선택권한 같은 거.... 
  3. 브랜드가 되기 전 누가 보고 빼기면 어쩔꺼냐? 빨리 홍보되어야 하지 않을까? 
  1. 다른 회사 대표들도 만나야 겠다. 단,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생각해서...만나서 나서, 크리베이트 활용해야 겠다는 느낌이 들도록...
  2. idea capital 모델을 올 해 만들어야 겠다. 
  3. 투자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