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Interactive Accelerator Finalists http://sxsw.com/interactive/startupvillage/accelerator/finalists News CategoryBuzzData http://buzzdata.com/ Data Sharing 을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 구글 버즈 등 내 데이터가 어떻게 스프레드 되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다. Text, Image는 쉐어링하기 편하지만 데이타셋 자체를 공유하는 플랫폼은 처음일 듯. LocalWiki http://www.localwiki.org/ 지역 정보를 나누는 위키. 맵도 임베드 되어있음. Ushahidi http://www.ushahidi.com/ 전세계 뉴스 정보를 세계 지도에 핀(pin)할 수 있음. 모바일 베타버전 있음. Sense Cast http://sensecast.com/ 공공장소용 터치-프리 미디어 Bookbrewer http://bookbrewer.com/home e-book 을 쉽게 만들고 출판해서 킨들, Nook, iPad용으로 팔 수 있음. 유료 회원제이지만 저자가 86%의 post-retail royalties를 가져감.
Hoot.me http://www.hoot.me/ 페이스북내 어플리케이션으로 특정 대학으로 로그인 한 후 과목 챗방을 만들어서 멀티플 화상 챗을 하며 그림도 그리고 동영상도 찍어서 바로 바로 올리고 저장함. 페이스북에 로그인해서 같이 스터디하라는 구조. 미분적분같은 특수 수학표기도 쉽게 타입해서 쓸 수 있음. Whodini http://www.whodini.com/ 기업 내 링크드인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러나 링크드인은 이력에 초점이 맞추어진 반면 후디니는 더 구체적인 expertise 와 experience에 포커스가 있고 똑똑하게 알아서 필요할 만한 사람들을 추천해줌. 후디니를 하는 목적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가 모르는 회사 사람' 을 찾기 위한 것. Banjo http://ban.jo/ SNS를 지도에 펼쳐 놓은 것. 트윗이나 페북으로 연결되어 누가 지도상에 어디있는지 볼 수 있고 앱 내에서 대화 등 가능. Skype x Language Exchange . 아직은 영어-스페인어만 가능. 서로 교환 가능한 언어를 하는 사람을 파트너로 만들어 스피킹 연습. Scenetap http://www.scenetap.com/ 특정 동네의 레스토랑/가게 등 베뉴의 컨택정보와 함께 실시간 정보 (할인정보, 남/녀 비율, 나이 비율)를 보여줌. 샵 매니저에게는 관리정보를, 고객에게는 소셜 정보를 제공. ReferralBonus http://www.referralbon.us/ SNS를 통해 친구가 건너 건너 일자리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함. Mobile Tech5Degrees http://www.5degrees.us/ SNS, 핸드폰, 이메일 등 분산되어 있는 컨택 정보를 하나로 정리함. 컨택 정보의 에버노트임. Forecast http://www.foreca.st/ 포스퀘어와 같으나 '내가 어디에 지금 있다'와 더불어 '나 몇시에 어디에 간다' 까지 가능함. ConditionOne http://www.conditionone.com/ 아이패드용 Immersive Video Application. 실제로 그 자리에 있는것 처럼 비디오를 (로드뷰를 볼 때 처럼) 여기저기 움직이며 볼 수 있음. Nextdrop http://nextdrop.org/ 인도 등 수도 시설이 충분하지 못한 국가에서는 물이 하루 중 일정 시간만 나온다. 그러나 이 시간이 불규칙하여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물을 틀어주는 밸브맨이 Nextdrop에 전화하고, 주민들은 30-60분 전에 물이 나온다는 알림을 받음. 또 결과를 계속 피드백받으므로 혹시 밸브맨이 말한 시간과 주민들의 리스폰스가 말이 맞지 않는 경우 엔지니어가 바로 출동할 수 있음. Zamp https://www.zamp.co/ 비행정보 (공항, 항공사, 누가 탔는지, 현 비행 상황, 스케줄 등)을 정리 공유하는 어플. Innovative WebPrism Skylab http://www.prismskylabs.com/ 비지니스를 위한 비디오계의 인스타그램. 가게 security camera를 실시간으로 '예쁘게하여' 공개함. 개인정보의 문제는 실루엣처리하는 기술로 해결. 실시간 공개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비디오에서 뽑아내기 어려운 아날리시스를 쉽게 제공. yelp같은곳에 엠베드되면 엄청나게 효과있을 듯. 해리포터에 나오는 움직이는 사진이 생각남. Cloud-based 소프트웨어로 사진을 여러 장 찍어서 3D로 렌더링할 수 있음. Trapit http://trap.it/ 웹의 넘치는 콘텐츠 중 내가 관심있어할 만한 것을 골라서 보여줌. Sourcemap http://www.sourcemap.com/ 내가 먹는것, 입는것 등 제품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세계지도에서 서플라이 체인을 보여줌 Scrible http://www.scrible.com/ Diigo + Evernote Web Clip임... 웹 화면에 밑줄긋고 하이라이트 칠하고 노트 붙여서 그대로 클립할 수 있음. Brand yourself http://brandyourself.com/ 내 이름으로 나오는 구글 결과를 매니지할 수 있음. ZeroPC http://www.zeropc.com/ 이메일, 페북, 트위터, 플리커, 피카사, 박스.넷, 드롭박스, 에버노트, 슈거싱크, 인스타그램, 스카이드라이브를 한큐에 해결. 마치 이게 PC이고 그 안에 저 유틸이 프로그램으로 들어있는 것 처럼 PC바탕화면 처럼 만들어놨음. Entertainment CategorySwitchcam http://www.switchcam.com/home/ 마치 내가 콘서트장에 있는것 처럼 멀티플 앵글에서 동영상 뷰가 가능. Mopix http://www.getmopix.com/ 포스트 - DVD 시대의 플랫폼. 아무나 영화 등을 올려 받아보게 할 수 있고 브로드캐스트도 가능. 보고싶은 영화를 - SNS등을 통해 사람들을 모아서 (일정 인원 이상이어야 함)- 내가 원하는 장소 (영화관등)에서 딜리버리하여 본다. Cinema x OnoffMix x Delivery Service를 합쳐놓은 것임. Goosechase http://www.goosechase.com/ 오프라인 보물찾기 행사를 어플로 플랜하고 진행. 중간 중간에 사진이나 스토리를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 팀웍 빌딩이나 홍보행사로 쓰일 것. Grandstand http://www.getgrandstand.com/ SNS 활동을 실시간 data visualization으로 변환하여 게임으로 변환시킴. 프로모션 행사 진행용으로 좋을 듯. Wevideo http://www.wevideo.com/ 클라우드에 있는 온라인 비디오 에디터. Mowgligames http://mowgligames.com/ SNS상 게임 결과 자체가 창조물이 되는 게임. 페이스북에서 farmville을 했다고 치자. 이게 그 게임 안에서만 존재할 뿐 (그냥 게임한것임) 만들어진게 아님. 그러나 예를 들어 어떤 음악 만드는 게임을 한 후 그 음악을 저장할 수 있게 하는 것. Social Creation. Health Tech CategoryIsingfit http://www.isingfit.com/ 노래방 앱 같지만 그 목적은 건강에 있음. 노래하는것이 건강에 좋으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노래를 할 수 있도록 가사를 미리 읊어주는 기능, 노래 목소리가 같이 나오는 기능 등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짐. Cellscope http://www.cellscope.com/ 아이폰 카메라에 장착하는 악세사리 - 아이들의 이비인후과 질환이나 피부과 질환 등을 외부에서 카메라로 직접 의사상담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도구. Gingerio http://www.ginger.io/Main/HomePage behavior analytics x health x personal informatics를 사용하여 개인/사회의 건강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시스템. 빅데이타의 의료 적용 예. Pipette https://usepipette.com/ 환자 관리를 하려면 보통 일일이 체크해야 한다. 실시간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한다면? remote하게 환자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게 함으로써 수술 후 문제를 최소화 하는 시스템. Medify https://www.medify.com/ 보통 어디가 아플 때, 혹은 치료 중 다른 치료법이나 궁금사항이 있을 때 아무데나 찾아본다. 딸이 희귀병으로 고생하는데 정보가 없어서 힘들어했던 아버지가 만든 환자-질환-치료법 모든것의 데이타 뱅크. 단순히 리스트업한것이 아니라 환자의 프로필, 병의 진행경과, 치료법 비교 등 다양한 각도에서 아날라이즈할 수 있는 툴까지 갖추고 있는 듯. 환자에게 설명할 때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여주며 그림도 그리고 그것을 바로 이메일로 보내주어 이후에 환자 혼자 다시한번 볼 수 있도록 함. Simplee https://simplee.com/ 복잡한 의료 보험 - 내가 뭘 내야하고 얼마나 내는게 맞고 등등 의료 보험 가계부를 깔끔하고 사용하기 쉽게, 또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보여줌. 특별한 것은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는 것 처럼 미리 의과 진료도 병원마다 비교하여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우리동네 치과들의 스케일링 가격을 한번에 쭉 뽑아줌. Lumoback http://www.lumoback.com/ 요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자세교정을 위하여-등에 작은 무선 센서를 붙이고 앱을 켜두면 내가 자세를 구부릴 때 알아서 진동으로 알려줌. 같은 병으로 고생하는 다른사람들과 소통도 가능함. Beyond Lucid http://www.beyondlucid.com/ 응급처치의 상황 모든 정보를 디지털화시키는 시스템. 어디서 언제 다쳐서 어떻게 오는지부터, 종이 한장으로 다 적기엔 부족한 사항들을 디지털화시킴. 그러면 응급실에 있는 스태프들은 물어보지 않고도 누가 어디서 오는데 어떤 상황인지 바로 알 수 있다. |
1. SXSW_2012
정승구Jung Seung Gu
Mar 9, 2012, 3:59:29 AM
대~박! Swsx 갔다온 것 같은...
Sung Youn PAK
Feb 15, 2012, 6:46:59 AM
우와 킹왕짱! 이거 이거 다 볼라믄...아 재미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