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국 서머싯학교는 자녀의 비만을 걱정하는 부모를 위해 학교 점심 메뉴를 트위터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사이트를 개설, 1개월 간 무려 600만 명이 트위터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2. 소녀시대 어플은 주머니가 가벼운 20대가 아니라 30, 40대 '삼촌팬'들에게어필함으로써 마케팅에 성공을 거둔 케이스. 3. 유니클로 줄서기 마케팅, 오프라인 선착순 줄서기 개념을 온라인에서구축해서 많은 사람들이 라인에 줄을 섰다. 4. 바닐라 브리즈에서는 클래식 음악 앱을 가장 비싼 앱 1000$으로 했다가 가장 큰 폭으로 세일하는 앱 1.99$으로 이슈거리를 만들면서 런칭에 성공. 5. 도라에몽 어플, 전자계산기, 배터리, 시계, 키친타이머 등 16개 어플을 모아 배치하면 도라에몽 얼굴이 됨. 6. 남성용 면도기의 대표주자 질레트, 자신의 사진을 찍은 뒤 얼굴을 뒤덮은 수염을 마음대로 깎아볼 수 있는 어플. 완성된 사진에 타이틀을 달고 친구들과 공유가능. 7.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홍보를 위해 어플이 프린팅 된 옷을 입고 마라톤에 참여해 기사화된 'Runkeeper'. 8. 맥주 브랜드 Grolsch는 술을 마신 뒤 자신이 똑바로 걷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어플을 개발하여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함. 9. 피자헛 어플은 손쉬운 주문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주문 중 고객이 재미를 느끼게 하여 이용빈도를 높여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 10. 하이네켄의 맥주 어플. 실제로 술을 못마시는 분이 이걸 받아 술자리에서 아이폰으로 건배하는 광경을 본 적 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