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애(구글과 애플) 워크샵 guide line
- Icebreaking
- 돌아가며 자기 소개 – 이름 정도 (5분)
- profile form 작성
- 리서치 동의서 싸인
- 작성한 프로필을 토대로 2명씩 짝을 지어 정보교환 (시간에 따라 3명도 가능)
- “자 여러분들은 2명씩 짝을 짓습니다. 서로에 대해 충분하 알았다고 느껴질 만큼 정보를 교환합니다. 시트의 맨 아래에는 이 워크샵에서 상대방이 어떤 역할을 할것 같다거나, 어떤 것을 배울 수 있겠다 싶은 것을 덧붙입니다.”
- “3분이 지나면 서로 짝을 짓지 않았던 사람과 함께 짝을 만들어 대화를 합니다.”
- 모두가 한번 대화를 하고 나면 벽에 서로의 프로필을 붙입니다. $스티커를 두장씩 받아 서로의 프로필에 스티커를 붙입니다. 기준은 ‘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
- 리서치 내용 vote(이거 왜 하는거라고?)
- 과제로 완성된 리서치 내용을 vote에 붙입니다.
- - 투표 결과는 이후의 토론에 활용
- Task에 들어감
- task는 같은 조의 두명이 함께 진행할 수도 있고, 혼자서 할 수도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task를 수행하는 쪽으로 유도하는게 좋겠습니다.
- “각 각의 미션을 끝내면 은행에 가져가 보고서를 판매합니다. 보고서의 내용에 대해 은행장이 질문을 할 것입니다. 은행에서는 여러분의 보고서를 검토한 뒤 보고서의 내용에 따라 칩을 내어 줄 것입니다.” - 은행장은 검토를 하고 도장과 $를 내어 준 만큼 장부에 기록합니다. (두명이 진행하는 task에는 인센티브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 “Emotion journey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각 task를 해결하면서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곡선으로 나타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사용 상의 불편함, 검색의 어려움, 기다리는 지루함 등등이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고,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고 사용이 편리해지는 일들은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겠지요. 곡선 중간 중간에 왜 그렇게 느꼈는지 표시를 하면 됩니다.”
- “전체적인 느낌을 형용사로 표현해 주시면 됩니다.”
- 위에 쓴 형용사에 대해 연속된 질문을 해봅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은 조의 사람이 해 주는게 좋을까요?)
- “각 각의 상자는 value와 component를 나타냅니다. 어떤 value를 느꼈고 어떤 요소 때문에 그렇게 느꼈는지 주어진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해 보세요. 적당한 것이 없으면 그냥 만들어서 넣어도 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지거나, 어떤 것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3문장으로 만들기”
- discussion
- apple/google에 대한 각 task내용 검토 - 워크샵 facilitator는 자유로운 토론을 이끌되 다음의 사항에 대해 한번씩 검토가 되도록 중간 중간 참여하도록 한다.
- 등장한 형용사에 대한 검토
- 각 process에 대한 검토 - 발견,구매,설치,활용,폐기
- 각 component에 대한 검토 -
- 각 value에 대한 검토
- IT lifestyle에 대한 opportunity/needs 토론 - facilitator는 packaging에 대한 니즈를 발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되 의도는 밝힐 필요는 없다.
- home task review - 미래 부분을 중심으로
- 기기를 사용하는 스타일->니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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