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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구글+애플 워크샵

구애(구글과 애플) 워크샵 guide line
  1. Icebreaking
    1. 돌아가며 자기 소개 – 이름 정도 (5분)
    2. profile form 작성
    3. 리서치 동의서 싸인
    4. 작성한 프로필을 토대로 2명씩 짝을 지어 정보교환 (시간에 따라 3명도 가능)
      1. “자 여러분들은 2명씩 짝을 짓습니다. 서로에 대해 충분하 알았다고 느껴질 만큼 정보를 교환합니다. 시트의 맨 아래에는 이 워크샵에서 상대방이 어떤 역할을 할것 같다거나, 어떤 것을 배울 수 있겠다 싶은 것을 덧붙입니다.”
      2. “3분이 지나면 서로 짝을 짓지 않았던 사람과 함께 짝을 만들어 대화를 합니다.”
      3. 모두가 한번 대화를 하고 나면 벽에 서로의 프로필을 붙입니다. $스티커를 두장씩 받아 서로의 프로필에 스티커를 붙입니다. 기준은 ‘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
  2. 리서치 내용 vote(이거 왜 하는거라고?)
    1. 과제로 완성된 리서치 내용을 vote에 붙입니다.  
    2. - 투표 결과는 이후의 토론에 활용
  3. Task에 들어감
    1. task는 같은 조의 두명이 함께 진행할 수도 있고, 혼자서 할 수도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task를 수행하는 쪽으로 유도하는게 좋겠습니다.
    2. “각 각의 미션을 끝내면 은행에 가져가 보고서를 판매합니다. 보고서의 내용에 대해 은행장이 질문을 할 것입니다. 은행에서는 여러분의 보고서를 검토한 뒤 보고서의 내용에 따라 칩을 내어 줄 것입니다.” - 은행장은 검토를 하고 도장과 $를 내어 준 만큼 장부에 기록합니다. (두명이 진행하는 task에는 인센티브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3. “Emotion journey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각 task를 해결하면서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곡선으로 나타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사용 상의 불편함, 검색의 어려움, 기다리는 지루함 등등이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고,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고 사용이 편리해지는 일들은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겠지요. 곡선 중간 중간에 왜 그렇게 느꼈는지 표시를 하면 됩니다.”
    4. “전체적인 느낌을 형용사로 표현해 주시면 됩니다.”
    5. 위에 쓴 형용사에 대해 연속된 질문을 해봅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은 조의 사람이 해 주는게 좋을까요?)
    6. “각 각의 상자는 value와 component를 나타냅니다. 어떤 value를 느꼈고 어떤 요소 때문에 그렇게 느꼈는지 주어진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해 보세요. 적당한 것이 없으면 그냥 만들어서 넣어도 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지거나, 어떤 것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3문장으로 만들기”
  4. discussion
    1. apple/google에 대한 각 task내용 검토 - 워크샵 facilitator는 자유로운 토론을 이끌되 다음의 사항에 대해 한번씩 검토가 되도록 중간 중간 참여하도록 한다.
      1. 등장한 형용사에 대한 검토
      2. 각 process에 대한 검토 - 발견,구매,설치,활용,폐기
      3. 각 component에 대한 검토 -
      4. 각 value에 대한 검토
    2. IT  lifestyle에 대한 opportunity/needs 토론 - facilitator는 packaging에 대한 니즈를 발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되 의도는 밝힐 필요는 없다.
      1. home task review - 미래 부분을 중심으로
      2. 기기를 사용하는 스타일->니즈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