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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 러닝은 게임법칙으로, 사기는 관리로

posted Dec 2, 2022, 3:1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2, 2022, 3:20 PM]

좋았던 점

  • LG 미팅이 별 이슈 없이 끝난 점. – 승구

  • 내일 혼자 1박 2일 여행갑니다. 한 5년 만에 혼자 시간인 듯 해요 ㅋ – 승구 

    • 좋은 와이프. 리얼리? 부럽! 나도 안동대 강의 끝나고 그렇게 할까? 

      • 막차를 놓치세요. ㅎㅎ –승구  

  • <클럽 경험하기>라는 아이디어를 형준님과 함께 나름 빠르게 실행한 점. – 승구

  • 1~2기 통합 컨셉으로 아무튼 결론을 내려서 후련합니다. – 승구

    • 나도 2기의 부담을 던 점 - 성연 

  • 아이디어와 구조(엔진)을 오가는 분위기? 점점 자리를 잡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승구

    • 동감 - 성연

  • 날이 추운데 요가 3번을 잊지 않고 갔습니다. 뿌듯해요. -형준

    • 요가는 늘 진리 - 성연

    • 참 잘 하셨습니다 – 승구  

  • 추워서 밖을 덜 나간 대신 고양이들과 더 많이 놀았습니다., -형준

  • 22호점 천안 사후보고서 제가 잡은 초안에서 큰 수정사항없이 잘 송부했습니다. - 형준

  •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시럽(500원) 한 샷만 추가해도 맛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 형준

    • 오 헤이즐넛을 좋아하시는군요. 

  • TIL 잘 쓰고 있습니다. - 형준

    • 저도 써야 하는데! – 승구

    • 그러게요.나도 못 썼네. - 성연

  • 트라이브의 다른 차원. 저수지가 2023년 키워드가 뽑힌 점 for me - 성연

  • 비즈클럽이 기대. CEO talk 다 연결될 것 같은 느낌. - 성연 

    • 미션클럽하면서 조사를 해봐도 좋을 듯요 – 승구

  • 밴드가 생각한 만큼 아니지만 그래도 양말 미션을 계기로 활성화가 된 점 - 성연

  • 강의가 들어오는 점. 안양 CEO / 조찬 모임  but 준비를 못하고 있는 점 - 성연 

  • 선율이가 다시 트렘펫을 하는 점 - 성연 



아쉬웠던 점/걱정 / 퍼즐 / 우려 

  • 하루에 쓸 집중력의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LG 액션가이드 같은 건 몇 시간 쭉 집중해서 해야 하는 일인데 집중력이 잘 안남는 것 같습니다. – 승구 

  •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피드백 안 받으려고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제가 피드백을 받는 입장이 되면 아, 나는 왜 거기까지 생각 못했지?(LG) 아니면 어차피 초안이니까 얼른 해서 보여드리자(회고 강의안)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안은 모르겠습니다. – 승구

    • 안 본 눈 삽니다를 항상 환영한다. 

    • 즉흥. 확 바꾸는 것에 저항 낮추기. 그러니 낮은 완성도로 초안 빨리 만드는 게 낫다. (초안은 상대가 이해가능한, 의도를 전달할 수 있는 결과물. 개요 수준.) 

    • 피드백 반영할 시간도 확보한다. 

  • 무리하는 것과 무리가 아닌 것? – 승구

    • 균형. “지속가능한 속도”. 적정한 사기(motivation)’의 온도

      • 이번주 몇 점이에요? 지금 하는 일에 몰입되세요? 즐거우세요? 잘 될 것 같으세요? 개인별 그래프로 떨어지냐 높아지냐 측정. 기울기값? 미분.

      • burnout rate   

  • 책 빌려왔던 거 못 읽어서 반납연기함 - 형준

  • 회의 3시간 너무 길어요 -형준

  • 미션 참여율이 갈수록 낮아져요. - 형준

    • 기간 문제? 길어지니까 

    • 미션의 문제? 감흥? 

    • 회고의 문제? 

  • 정은님 너무 무리하시는데 도와드리는 데에 한계가 있어서 아쉬워요. 특히 롯데랑 재단은 뭐 그렇게 자료집에 수정사항을 많이 들이대는지 보면서 짜증이 났습니다. 이 정도는 좀 알아서들 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 형준

  • 24호점 송파구 관련, 원래 학생 서류 취합 등등 제가 할 역할인데 정은님께서(? 롯데? 재단?) 상당 부분 진행 중이신 것 같아 죄송. - 형준

  • 내년 2023 아이데이션 할 때 제가 아는 게 별로 없어서 한계가 있었어요. - 형준

    • 알고 싶은 것이 무엇?  

  • 정은님 독박 ㅠㅠ - 성연 

  • 4회차 어떻게 하면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다 가슴이 벅찰까? - 성연 

  • 12월이다. 한 해가 벌써! - 성연 

  • 삼시세끼 시작 - 성연

  • ceo talk 못 쓰고 있다. 집단적으로 풀어볼까? 기조. 방향. - 성연

  • 목요일 6시 반 조찬 안 늦겠죠? 안동은 또 어찌 가나?. 운전 - 성연  


진행중 실험 

  • 스탠드업

    • 매일 9:00 

    • 각자 어제 진행한 일, 오늘 할 일, 이슈 생각하거나 표시해서 참석 (전날 체크를 권장함)

      • 좋다. <- 우선순위를 파악해서

  • 탐험지도에는 회의록을 안 쓰도록 하자. 

  • TIL wall

    • 자유롭게 쓰고 싶을 때

    • 안 쓰게 된다. Cue가 뭘까? 

      • 법칙 게임 (예: 안 본 눈 삽니다의 법칙) 

  • 화요일 오전 OFF 

    •  월요일 워크숍 다음날 컨디션 회복

  • 아이디어 wall

  • 주간회고 전에 아이디어 wall 댓글 남기고 오기 (루틴을 만드는 Cue = 주간회고)

  • 분기별로 wall에 있는 아이디어 내부 오디션 해보자.

  • 주간회고 노트 

    • 오후 4시 → 오후 2시 

    • 두 명이라도 있으면 하자. 미루지 말자. 

  • 그룹 뉴스레터 : 뉴스레터 받는 메일 만들기 


다음 실험

  • TIL wall 1주일에 1개는 쓰고, 회고 전에 쓴 거 보고 오자. 

  • 사기 점수

  • 사기 측정이 중요하니 회고 때 점수 이야기 하고 이걸 인트라넷에서 꾸준히 관리하자.
    • 사기란? 충성. 로열티. 일 하고 싶은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일은 하기 싫은 거니, 하기 싫어도 할려면 뭔가가 필요한데 그게 내가 생각하는 목표와 조직의 목표의 일치. 이런 거 아니겠는가?  

    • 헌신아닌가? 자발적 헌신. 동기. 

    • 점수화하는 방법이 좀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황 파악을 할 수는 있다. 개별 점수보다 낮아지고 있는가? 높아지고 있는가? 기울기가 중요한 것 같다.

      • 이번주 몇 점? 

        • 00점 → 그래프화

    • 언제 높아지나? 


    • 언제 떨이지나? 

      • 지치고 힘들 때, 동의가 안 될 때, 효능감 없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