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모여 주간회고를 진행합니다. 진행자는 돌아가면서 맡습니다
- 구글미트+칠판에 모여서 좋았던 점을 5분간 적고, 이야기 나누고 - 아쉬웠던 점을 5분간 적고, 이야기 나눕니다. - 마지막으로 다음 주에 적용할 실험을 아이데이션, 결정합니다. 실험은 가설이 있어야 합니다. - 진행자가 인트라넷에 회고를 아카이빙 해둡니다. - 결정된 실험은 다음주 항해지도에 일감으로 추가하고 실행합니다.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실험 (시작할 것, 멈출 것, 지속할 것) |
posted Dec 24, 2022, 5:02 PM by hyoo@crevate.com [ updated Dec 24, 2022, 5:05 PM] 좋았던 점 세미나 못 할 뻔 했는데 막판에 한 것. e-book을 강의안을 보태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 창의적 마찰의 유용성. 더 develop할 수 있는 방법은? 창의성, 뇌과학 관련 스터디? 바쁜 상황이지만 이북, 세미나 등 진행이 잘되고 있는 것 같다. (정은) 자료집 미팅이 잘 마무리 되었다. - 미팅의 이유가 없는데 하자고 해서 좀 쫄았었는데…(정은) 에듀테크교실 4호점이 현재까지는 잘 마무리가 되었다. (정은) 송파 워크샵 아동 모집이 계속 지연되었는데, 드디어 일정을 확정했다. 형준님이 일정을 조율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을 것 같아요.(정은) 파트너사 연락하다보니 우리랑 유사한 고민을 하는 곳과 협업이나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정은) 이번 주에는 하루만에 속사포로 끝낸 일들이 많았는데 다 무사히 끝났다.(형준) 학생들 부모님이 협조적이어서 학생들 일정조율이 잘 끝났다. (형준) 브레인피트니스가 태근님 등 몇몇 분의 캐리로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는 점 (형준) 월요일, 수요일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무사히 마친 점. 크리베이트의 커뮤니티가 넓어지고 각 점들이 활성화되는 느낌. – 승구 회고 강의 준비할 땐 걱정했지만 하면서 재미있었음. 경험한 걸 말하는 게 힘이 있고 좋다는 걸 깨달음. – 승구 뉴스레터 얼리버드 쿠폰 신청자가 꽤 있다. 매번 반응이 “0”은 아닌 게 신기함. –승구 내년 포항공대 특허 시작할 것 같은 기대- 성연 좋/아 - 분리해서 적는 것 좋네요. – 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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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Dec 16, 2022, 4:21 PM by sjung@crevate.com 12월 3주차 회고좋았던 점 (2:28~2:33) 킬러씽킹클럽 12월 모임이 안정적으로 시작한 느낌이에요. 1기를 해봐서, 노하우가 좀 더 생긴 것 같습니다. 운영, 진행, 강의 콘텐츠 등등. – 승구 이북 신청자가 39명이나 되었어요. 크리베이트 와서 모집한 인원 중에 가장 큰 인원 ㅎㅎ – 승구 형준님이랑 NES 가이드 초안을 만들면서 이제 요거 보면서 회의하고 일하면 되겠군~ 안정감이 좀 높아짐.. – 승구 테이블을 하나 사서 안방에 업무공간을 만들었어요. 애가 하원하면 여기로 대피..ㅋㅋ 킬씽클도 이제 집에서 참여할 예정입니다. – 승구 LG 그래도 좋은 점을 찾자면 점점 암흑물질이 걷혀 가는 것 같아요. 포기할 팀, 협업할 팀, .. – 승구 첫 이북이 나왔네요. 짝짝짝. 형준님 초안 덕에 수루룩 잘 완성한 듯요 – 승구 1기를 중심으로 브핏 시작한 거 -성연 2기 모델링을 잘 해서 구독이 잘 될 것 같은 기대감 - 성연 회고가 e-book으로 잘 정리된 것. 암묵지의 형식지화 - 성연 KMA 강의에 호응이 있었던 것. 비록 무료이긴 하지만 교육 때 아이디어 카드로 회원 수 늘린 것 .교육 시 회원 가입 유도. 기어 때문에 생각할 수 있는 이이디어 - 성연 킬씽클 12월 멤버분들이 열정이 있음(형준) 브핏 주제로 '다른 용도'가 가장 생각하기 쉬운 것 같다. 4일간 주제 잘 보냈음(형준) 노인과 바다 공연. LG 아트센터 너무 좋음 - 성연
아쉬웠던 점 (2:34~2:39) 회의를 줄이는 건 좋은데, 이북-세미나-뉴스레터 요 프로젝트는 킥오프를 안 해서… 문제가 막판에 쏟아진 것 같아요. – 승구 너무 급히 메일 보낸 것 - 성연 개인 이름 메일 계속 하는 것 괜찮을지 피로감 생기지 않을지 우려 - 성연 아이디어 월, Learning Wall 을 못 보며 지냈네요. 뒤늦게 봐서 댓글 못 남겼습니다. – 승구 날이 너무 추워요. (형준) 킬씽클 12월 멤버분들 몇몇은 미션대로 안 함. 매뉴얼을 제대로 안 본 것 같음. 김명국님 여기는 메타버스 얘기하러 온 곳이 아니라고요 ㅠㅠ (형준) 이번주에 아이디어월, 러닝월 못 쓴 것. (형준)
해보고 싶은 실험 현재 실험에 대한 생각/느낌 지난주 회고 때 나온 말들 스탠드업 회의 아이디어 wall. learning wall 기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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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Dec 9, 2022, 3:31 PM by hyoo@crevate.com 12월 2주차 회고좋았던 점 정은 lg마케팅 워크숍이 잘 마무리 되었다. 이렇게 어려운일을 어떻게 하시냐, 진짜 도움이 된다 등의 평가를 받았어요. 기아 강의 듣고 추천 받아서 새로운 강의 요청이 왔고,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 킬씽클 4회차 수업이 잘 마무리 되었다!! 수고하셨어요.
아쉬웠던 점 끝나지 않는 자료집ㅋㅋㅋㅋ 띄어쓰기, 오타 발견 될 때마다 꼼꼼히 봐야하는데 뒤늦은 후회… 그렇지만 재점검 할 때는 보기도 싫은 이성과 감정의 싸움ㅋㅋ lg 프로젝트 작업을 많이 못한 점 허리 관리하는 것 여전히 잘 적용이 안됨(오래 앉아있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ㅎㅎ) 뉴스레터 급하게 보내기… 해야하는데 미뤄지는 일중 하나다 보니 반복되는 문제 같음. 어떻게 해야 분치기 초치기를 안할까?
킬씽클 1기 중 많은 분들이 2기에는 불참하셔서 아쉬움. 킬씽클 1기 중 많은 분들이 카톡을 잘 평소에 안 읽었었다는 사실을 더 빨리 파악했으면 좋았을텐데. 항상 회의가 불필요하게 길어져서, 특히 2시간 넘는 경우 머리가 뜨거워져서 흐름을 놓치고 불필요한 아이디어 내는 기분. 아버지 코로나 감염으로 격리생활 및 여러 불편한 점이 있었고, 전체적으로 에너지가 낮았던 한주. 춥고 귀찮아서 강아지 산책을 잘 못(안) 나가고 있음. 커뮤니케이션, 킬씽클 홈페이지 체크(버릇) 등 어수선한 상황에서 차분하게 글이 잘 써지지 않았음. (이상, 6문장 형준)
진행 중인 실험(에 대한 느낌과 보완) 스탠드업 회의 : 매일 9:00 꼭 일 단위로 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몰입해서 일하고 싶은데… 스탠드업 회의 때 태스크가 추가되면 기존의 일과 상충됨 -> 월요일 주간회의 때 한 주 계획을 분명히 하자(신규 일 이때 논의) -> 스텐드업 때 신규 일 추가는 지양
탐험지도에는 회의록 안 쓰기 TIL wall: 1주일에 1개는 쓰고, 회고 전에 쓴 거 보고 오자. 자신의 사기를 점수로 기록해보자. 아이디어 wall( 주간회고 전에 아이디어 wall 댓글 남기고 오기, 분기별로 wall에 있는 아이디어 내부 오디션 해보자.) 화요일 오전 OFF
주간회고 노트 오후 4시 → 오후 2시 두 명이라도 있으면 하자. 미루지 말자.
그룹 뉴스레터 : 뉴스레터 받는 메일 만들기
해보고 싶은 실험 아이디어 월이나 TIL을 꼭 주간회의전에, 즉 매주 체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쓰기도 체크하기도 일이니, 가끔 월말에 별도의 시간을 가지면 좋을듯. (형준) 킬씽클 1기에게 4회차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설문을 해보면 어떨까?
고민 |
posted Dec 2, 2022, 3:1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2, 2022, 3:20 PM] 좋았던 점LG 미팅이 별 이슈 없이 끝난 점. – 승구 내일 혼자 1박 2일 여행갑니다. 한 5년 만에 혼자 시간인 듯 해요 ㅋ – 승구 <클럽 경험하기>라는 아이디어를 형준님과 함께 나름 빠르게 실행한 점. – 승구 1~2기 통합 컨셉으로 아무튼 결론을 내려서 후련합니다. – 승구 아이디어와 구조(엔진)을 오가는 분위기? 점점 자리를 잡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승구 날이 추운데 요가 3번을 잊지 않고 갔습니다. 뿌듯해요. -형준 요가는 늘 진리 - 성연 참 잘 하셨습니다 – 승구
추워서 밖을 덜 나간 대신 고양이들과 더 많이 놀았습니다., -형준 22호점 천안 사후보고서 제가 잡은 초안에서 큰 수정사항없이 잘 송부했습니다. - 형준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시럽(500원) 한 샷만 추가해도 맛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 형준 TIL 잘 쓰고 있습니다. - 형준 저도 써야 하는데! – 승구 그러게요.나도 못 썼네. - 성연
트라이브의 다른 차원. 저수지가 2023년 키워드가 뽑힌 점 for me - 성연 비즈클럽이 기대. CEO talk 다 연결될 것 같은 느낌. - 성연 밴드가 생각한 만큼 아니지만 그래도 양말 미션을 계기로 활성화가 된 점 - 성연 강의가 들어오는 점. 안양 CEO / 조찬 모임 but 준비를 못하고 있는 점 - 성연 선율이가 다시 트렘펫을 하는 점 - 성연
아쉬웠던 점/걱정 / 퍼즐 / 우려 하루에 쓸 집중력의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LG 액션가이드 같은 건 몇 시간 쭉 집중해서 해야 하는 일인데 집중력이 잘 안남는 것 같습니다. – 승구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피드백 안 받으려고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제가 피드백을 받는 입장이 되면 아, 나는 왜 거기까지 생각 못했지?(LG) 아니면 어차피 초안이니까 얼른 해서 보여드리자(회고 강의안)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안은 모르겠습니다. – 승구 무리하는 것과 무리가 아닌 것? – 승구 책 빌려왔던 거 못 읽어서 반납연기함 - 형준 회의 3시간 너무 길어요 -형준 미션 참여율이 갈수록 낮아져요. - 형준 기간 문제? 길어지니까 미션의 문제? 감흥? 회고의 문제?
정은님 너무 무리하시는데 도와드리는 데에 한계가 있어서 아쉬워요. 특히 롯데랑 재단은 뭐 그렇게 자료집에 수정사항을 많이 들이대는지 보면서 짜증이 났습니다. 이 정도는 좀 알아서들 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 형준 24호점 송파구 관련, 원래 학생 서류 취합 등등 제가 할 역할인데 정은님께서(? 롯데? 재단?) 상당 부분 진행 중이신 것 같아 죄송. - 형준 내년 2023 아이데이션 할 때 제가 아는 게 별로 없어서 한계가 있었어요. - 형준 정은님 독박 ㅠㅠ - 성연 4회차 어떻게 하면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다 가슴이 벅찰까? - 성연 12월이다. 한 해가 벌써! - 성연 삼시세끼 시작 - 성연 ceo talk 못 쓰고 있다. 집단적으로 풀어볼까? 기조. 방향. - 성연 목요일 6시 반 조찬 안 늦겠죠? 안동은 또 어찌 가나?. 운전 - 성연
진행중 실험 스탠드업 탐험지도에는 회의록을 안 쓰도록 하자. TIL wall 자유롭게 쓰고 싶을 때 안 쓰게 된다. Cue가 뭘까?
화요일 오전 OFF 아이디어 wall
주간회고 노트 오후 4시 → 오후 2시 두 명이라도 있으면 하자. 미루지 말자.
그룹 뉴스레터 : 뉴스레터 받는 메일 만들기
다음 실험 |
posted Nov 14, 2022, 1:46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14, 2022, 1:47 PM] 좋았던 점 (2:02 ~ 2:07) 성연 - 7년후 미래 - 학생들보다 교수님이 관심. 협업, 스타트업 컨설팅 성연 - 매듭 차원을 짓는다는 차원에서 책 쓰기 잘했다. 썼더니 또 여러 길이 생기더라.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CEO글씨기도 기대가 된다. 성연 - 아이에게 자기 계발 서적(탤런트코드) 포기. 유튜브. 도움이 된다. 개인 혁신 기대된다. 성연 - 새로운 실험들을 하는 게 좋다. hierchy가 정리되어 IDEA wall과 금주 실험이 쪼개지니 다들 마음이 편해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 성연 - 페어 글쓰기. 논의하다 보니 정리되어 좋다. (인공지능과 창의성) 책을 만들고 싶다. 월요일 아침 주간회의가 잘 진행된 것 같다. 한 주의 항해지도를 만드니 일이 많아 보여서 가슴이 콱 막히긴 하지만, 이번주가 좀 그려져서 좋았다 -- 승구 (이건 지난 주의 일이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킬러씽킹클럽 구독자 대상으로 주말한정 쿠폰 마케팅을 했는데, 빠르게 실험을 만들어서 해본 게 좋았던 것 같다. 결과는 10명 중 0명 신청. 적은 숫자이긴 하지만, 뉴스레터 구독 신청자는 워크숍에 관심이 없고 (콘텐츠에는 관심이 있나?), 가격이 중요한 이슈는 아니었다(콘텐츠엔 돈을 낼까?)는 가설을 세울 수도 있겠다. 구독자들에게 설문에 응하면 뭔가를 주는 리서치를 해볼 수도 있겠다. -- 승구 형준님이 페어-라이팅 방법론을 질문해주신 덕분에 좋은 글을 찾고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역시 질문은 참 좋은 것 같아요 – 승구 LG 킥오프에서 그래도 스콥이 좀 정리가 되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 승구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복죽을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몸과 마음 모두 풍요로워지는 경험이었어요. 안 해본 일을 할 때의 즐거움, 가족을 돌보는 요리를 할 때의 느낌… 이런 게 좋았습니다. – 승구 인트라넷 아이디어 축적 페이지가 재밌는 것 같아요. 아이디어 떠들면 두근거리는 마음이 드는데, 인트라넷에서 그런 느낌이 좀 느껴졌네요 ㅎㅎ. 사내 커뮤니티 느낌도 나고요 – 승구 ,영어로 비즈니스 메일을 쓰는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 독일 회사들은 답변을 빨리 해주던데 인도 회사들은 답변이 늦었다. 문화적 차이를 발견한 것 같아 재미있었다. 또한 crevate 인트라넷 ‘콘택트 요령’에 인사말을 ‘dear sir or madam’으로 써 두셨던데, 이게 좀 부적절한 것 같아서 적절한 인사말을 구글링해 ‘to whom it may concern’이라고 바꿔서 썼다. 메일 쓰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공부가 되는 경험이었다. (형준 영어 소통이 된다니 든든하네요. – 그니까요. - 성연
,놀이터 자료집을 1차로 완성해서 그들에게 보낸 건 뿌듯했다. (형준 디스콰이엇 오픈톡방에 용기내어 메이커로그를 홍보했더니 반응이 좀 있어서 뿌듯했다. (형준 좋아하는 유튜브 리뷰 채널에서 호평한 제품 2개를 주문했는데 너무 입맛에 맞아서 뿌듯했다. (형준 곰탕면, 중국식덮밥. 조세호 닮았다. - 성연 url 좀 ㅎㅎ – 승구
점심시간을 쪼개서 강아지를 점심에 산책시켜주기 시작했다. 아버지 퇴근하고 피곤하면 산책 안 시켜도 되니까 좋다 (형준 배달음식을 안 시켜 먹어서 뿌듯하다 (형준
아쉬웠던 점 (2:22~2:27) 성연 - 칠판이 있어서 좋은데, 개인 일 까먹음.회사 개인은 칠판에 쓸까? 성연 - 글쓰기 못함. ㅠㅠ 성연 - 개인 혁신 회의 못함 정은님에게 비동기 회고 페이지 링크를 공유 못했네요. 홀가분하게 휴가 가셨길 바랍니다 ㅎㅎ – 승구 LG 내부 킥오프가 각자의 마음과 생각을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았지만, 내용을 하나로 정리하지 못하고 끝나서 아쉬웠어요. 다음주 초에 본격 시작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접근방법이나 프로세스를 정리 한번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승구 입안에 구내염이 좀 많이 퍼진 것 같네요. 더 바빠지기 전에 회복을… – 승구 현대차 관련) 메일 회신율이 절반 이하이다. 특히 좀 기다려달라고 해놓고 견적을 안 보내주는 회사도 있다. 그리고 견적 보내주기 전에 자꾸 확정되지 않은 내용(차종, 연식 등)을 물어봐서 당황스러웠다. “그냥 좀 적당히 알아서 견적내주면 안되나?”싶지만, 그들도 정확하게 하고 싶어서 그런 거겠지. 그래도 번거롭긴 했다.(형준 머니가 부엌에 거의 매일 실수한다. 아마 고쳐지지 않을 버릇인 것 같다. (형준 hyoo_crevate 인스타로 자꾸 알림이 온다. 참가자 중 한분이 인스타로 매일 라이브를 켠다.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번거롭다. (형준 SNS에 올리는 게시물들 통해 유입되는 사람들을 따로 체크할 수 없다. 통계에 다 imweb 링크 클릭해서 온 걸로 뜨니까. (형준
실험거리 아이디어 wall 주간회고 노트 오후 4시 → 오후 2시 두 명이라도 있으면 하자. 미루지 말자.
개인 혁신 wiki 그룹 뉴스레터 - 일하는 방식 네이밍하기
- 승구 님이 제안하는 새로운 일하기 방식들에 우리만의 네이밍을 해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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