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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탐험 회고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모여 주간회고를 진행합니다.
진행자는 돌아가면서 맡습니다

- 구글미트+칠판에 모여서 좋았던 점을 5분간 적고, 이야기 나누고 
- 아쉬웠던 점을 5분간 적고, 이야기 나눕니다. 
- 마지막으로 다음 주에 적용할 실험을 아이데이션, 결정합니다. 실험은 가설이 있어야 합니다.
- 진행자가 인트라넷에 회고를 아카이빙 해둡니다.   
결정된 실험은 다음주 항해지도에 일감으로 추가하고 실행합니다.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실험 (시작할 것, 멈출 것, 지속할 것) 

2022.12.23 - 일 하나하나 돌아보니 참 많이도 했던 한 주였네요.

posted Dec 24, 2022, 5:02 PM by hyoo@crevate.com   [ updated Dec 24, 2022, 5:05 PM]

  • 좋았던 점

    • 세미나 못 할 뻔 했는데 막판에 한 것. 

    • e-book을 강의안을 보태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 

    • 창의적 마찰의 유용성. 더 develop할 수 있는 방법은? 창의성, 뇌과학 관련 스터디? 

    • 바쁜 상황이지만 이북, 세미나 등 진행이 잘되고 있는 것 같다.  (정은)

    • 자료집 미팅이 잘 마무리 되었다. - 미팅의 이유가 없는데 하자고 해서 좀 쫄았었는데…(정은)

    • 에듀테크교실 4호점이 현재까지는 잘 마무리가 되었다. (정은)

    • 송파 워크샵 아동 모집이 계속 지연되었는데, 드디어 일정을 확정했다. 형준님이 일정을 조율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을 것 같아요.(정은)

      •  대단..! 👍

    • 파트너사 연락하다보니 우리랑 유사한 고민을 하는 곳과 협업이나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정은)

      • 우리랑 유사한 고민이란?

        • ( 우리도 다른 사람들은 찾기 힘들겠다. )

    • 이번 주에는 하루만에 속사포로 끝낸 일들이 많았는데 다 무사히 끝났다.(형준)

    • 학생들 부모님이 협조적이어서 학생들 일정조율이 잘 끝났다. (형준)

    • 브레인피트니스가 태근님 등 몇몇 분의 캐리로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는 점 (형준)

    • 월요일, 수요일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무사히 마친 점. 크리베이트의 커뮤니티가 넓어지고 각 점들이 활성화되는 느낌. – 승구 

    • 회고 강의 준비할 땐 걱정했지만 하면서 재미있었음. 경험한 걸 말하는 게 힘이 있고 좋다는 걸 깨달음. – 승구

    • 뉴스레터 얼리버드 쿠폰 신청자가 꽤 있다. 매번 반응이 “0”은 아닌 게 신기함. –승구

    • 내년 포항공대 특허 시작할 것 같은 기대- 성연

    • 좋/아 - 분리해서 적는 것 좋네요. – 승구



  • 아쉬웠던 점 (각자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볼드체로)

    • 성연님이 “뉴스레터 이메일 지워달라”고 한 걸 뒤늦게 이해한 게 재밌는 해프닝이지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 같아 신경 쓰였습니다. – 승구

      • 나도 고민. 클라이언트랑 대화할 때 온 힘을 다 쓰는데 그러면 미팅 후에 탈진. 신경을 쓰고 사회화해야 되는 부분인데 에너지가 많이 든다는 어려움.  - 성연

    • 이메일 오자가 발송된 점 - 성연 

    • 아이디어 카드 다운로드 안 된 사고 발생 - 성연 

      • 원인이 찾아졌나요? 

    • 너무 긴 회의는 집중이 떨어짐 - 성연  

    • 형준님 혼자서 작작업하는데 같이 못 한 점 - 성연 

    • 뉴스레터, 세미나, 킬씽클, 이북 등 정기적으로 하기로 한 일들이 많아져서 일의 순서나 시간, 일의 목록 등이 정리가 잘되어야 할 것 같다. 안그러면 분치기 초치기가 계속 되어야 할 것 같아요.(정은)

    • 트렌드 작업이 형준님은 처음이실텐데 같이 하지 못한 점. 어려우실 것 같음. 트렌드 작업을 하려면 결국 참여하는 사람들도 다 봐야하는 내용이지 않나? 하는 생각.(정은)

    • 일의 종류가 많다보니 (직접하고 있는 것은 많지 않지만..) 어디까지 알아야하는지 좀 산만하게 느껴져요. -> LG작업은 다른 작업을 하다가 보면 거의 제로 상태가 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정은)

    • 크리베이트 피플의 공통된 지식이나 도구 같은 게 없이 얕은 수준으로 계속 무언가를 만들고 허물고 하는 것 같아요. 회고 강의를 했지만, 저 혼자 한 것 같고 조직 차원에서 깊게 고민하며 디벨롭 하거나 내재화 하는 활동은 없었던 게 아쉽습니다. 모래성 같은 것을 많이 만드는… – 승구

      • 내부 Q&A가 있으면 좋겠어요. 

    •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기분을 떨칠 수 없네요. (사실이 아니라 기분만 그럴 수 있음) – 승구

    • ‘언제까지 할 수 있나?’라는 질문이 참 어려워서 현실적인 답을 못 드려서 아쉬움. 질문을 받았을 때 일단 유보할 줄도 알아야 할 것 같음. 딱 기간을 정해야 할 것 같고, ‘일단 해보고 말씀드릴게요’라는 말이 뭔가 무책임한 것 같고.. ‘사실은 호기롭지도 씩씩하지도 않은데 호언장담하는 버릇’ 고쳐야겠음 (형준)

      • ㅋㅋㅋㅋㅋㅋ ,

      • 정은님이 그때 일단 책 한권 먼저 해보라고 하신 게 좋았음. –승구 

      • 처음하는 일을 시간까지 예측하는 것은 원래 어려워요~그래서 한만큼만 공유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 트렌드 정리 너무 어려움. 어떤 게 중요한 케이스이고 어떤 건 버려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힘(저는 오래 정독해야 감을 잡을 수 있는 것 같음) (형준)

      • 저는 재밌을 것 같은데 같이 뛰어들지 못해 아쉽. 

    • 모든 일들이 너무나 빨리 진행돼요. 개인의 역량(이번 주는 승구님의 강의안작성 및 진행)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느낌. (형준)



  • 해보고 싶은 실험 (이야기가 많아서 결정사항은 빨강으로)

    • 루틴 업무 고정 실험들의 체크리스트 만들기 (크리베이트 액션가이드) 

    • 협업툴 도입 → To-do

      • 정기적으로 하기로한 일들이 많아져서 일의 순서나 시간, 일의 목록 등의 정리 필요

      • 빠뜨리는 일이 없게 관리할 수 있다.

      • 반복 task 를 copy&paste 할 수 있다.

      • 각 task 의 피드백을 해당 일감에서 받을 수 있다.  

    • 홈페이지/오프너 가이드를 인트라넷에 만들기 

      • 업데이트 습관화 

      • 가이드가 쓸모 있게 되려면? 

      • 오프너 공유용 매뉴얼 

    • user 유입, 참여 (강의, 클럽 등)가 있으면 스탠드업 때 당일 지원업무 명확히 정하기 

    • 현재 하고 있는 각자 작업에서의 노하우 공유 시간 만들기 

      • 러닝월 활용

    • 크로스 체크 

      •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아이디어 카드 2명이상이  테스트 한다.  

      • 뉴스레터 - 테스트 2명이상 ok해야 나간다. 

        • 형준님, 저 둘다 봤지만 못본 부분이라.. ‘영어’는 따로 한번 더 체크한다.

      • 체크 리스트를 만든다. 

      • 피드백 시간을 스탠드업 때 예고 

    • 긴회의 

      • SMART 회의 - 목표설정 SMART로 사전 준비하는? 

      • 비동기 글로 작성하는 회의? 

      • 1시간 넘어가면 미리 알림하고 화면 끄는? 

      • 회의 종류를 나누자 (예시)

    • 업무 요청 주저 말기. (제가 안씀 – 승구)

    • 아참) 9–5 working hour 도입 제안 (1월부터) 

      • 핀란드 사람처럼. 그들은 점심시간 없고 일찍 집에 간대요. 점심에 양치질도 안 한대요. 

    • 아참2) 다음주에 오프라인 모임 

      • 저 목요일에 오후 반차 내야 하는 상황이 ㅠ – 승구

      • 금요일 회고 모임.  강남신사쪽10시반~4시

        • 아이디어월에 이슈부터 적어보자.

        • 시간, 장소 확정 @정은

    • 아참3) 칠판 너무 렉걸려요. 칠판 옮깁시다.


2022.12.16 - 브핏, E-book, 오픈세미나의 시작

posted Dec 16, 2022, 4:21 PM by sjung@crevate.com

12월 3주차 회고

  • 좋았던 점 (2:28~2:33)

    • 킬러씽킹클럽 12월 모임이 안정적으로 시작한 느낌이에요. 1기를 해봐서, 노하우가 좀 더 생긴 것 같습니다. 운영, 진행, 강의 콘텐츠 등등. – 승구 

    • 이북 신청자가 39명이나 되었어요. 크리베이트 와서 모집한 인원 중에 가장 큰 인원 ㅎㅎ – 승구

    • 형준님이랑 NES 가이드 초안을 만들면서 이제 요거 보면서 회의하고 일하면 되겠군~ 안정감이 좀 높아짐.. – 승구

    • 테이블을 하나 사서 안방에 업무공간을 만들었어요. 애가 하원하면 여기로 대피..ㅋㅋ 킬씽클도 이제 집에서 참여할 예정입니다. – 승구 

    • LG 그래도 좋은 점을 찾자면 점점 암흑물질이 걷혀 가는 것 같아요. 포기할 팀, 협업할 팀, .. – 승구

    • 첫 이북이 나왔네요. 짝짝짝. 형준님 초안 덕에 수루룩 잘 완성한 듯요 – 승구

    • 1기를 중심으로 브핏 시작한 거 -성연 

    • 2기 모델링을 잘 해서 구독이 잘 될 것 같은 기대감 - 성연 

      • 고생해서 모델링한 보람이… – 승구

    • 회고가 e-book으로 잘 정리된 것. 암묵지의 형식지화 - 성연 

    • KMA 강의에 호응이 있었던 것. 비록 무료이긴 하지만 교육 때 아이디어 카드로 회원 수 늘린 것 .교육 시 회원 가입 유도. 기어 때문에 생각할 수 있는 이이디어 - 성연

      • 딴 얘긴데 유튜브에 그 영상도 추가를? 

    • 킬씽클 12월 멤버분들이 열정이 있음(형준)

      • 반짝반짝함이 느껴져요. 왜그런지 1기보다 더 – 승구 

    • 브핏 주제로 '다른 용도'가 가장 생각하기 쉬운 것 같다. 4일간 주제 잘 보냈음(형준)

      • 벌써 30명! 옛날에 내부 실험으로 끝났다고 들었는데… – 승구 

    • 노인과 바다 공연. LG 아트센터 너무 좋음 - 성연 

      • 요즘 아주 소문이 자자하더군요. 서부권의 랜드마크가 될 듯. 

  • 아쉬웠던 점 (2:34~2:39)

    • 회의를 줄이는 건 좋은데, 이북-세미나-뉴스레터 요 프로젝트는 킥오프를 안 해서… 문제가 막판에 쏟아진 것 같아요. – 승구 

    • 너무 급히 메일 보낸 것 - 성연 

    • 개인 이름 메일 계속 하는 것 괜찮을지 피로감 생기지 않을지 우려 - 성연 

    • 아이디어 월, Learning Wall 을 못 보며 지냈네요. 뒤늦게 봐서 댓글 못 남겼습니다. – 승구 

    • 날이 너무 추워요. (형준)

      • 환기를 못해요. 창문이 안 열림. 아이디어 받고 싶은.. ㅋ – 승구

    • 킬씽클 12월 멤버분들 몇몇은 미션대로 안 함. 매뉴얼을 제대로 안 본 것 같음. 김명국님 여기는 메타버스 얘기하러 온 곳이 아니라고요 ㅠㅠ (형준)

    • 이번주에 아이디어월, 러닝월 못 쓴 것. (형준)

  • 해보고 싶은 실험

    • 9~17 업무시간 실험 논의

  • 현재 실험에 대한 생각/느낌

    • 지난주 회고 때 나온 말들

      • 스탠드업 회의

        • 태스크 추가 지양하자. 월요일 주간회의 때 한 주 계획을 분명히 하고, 신규 태스크도 이때 주로 논의하자.

      • 아이디어 wall. learning wall

        • 쓸모 있는 아이디어는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다. 편하게 메모하자. 

        • 꼭 매주 주간회고 전에 체크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 가끔 월말에 별도의 시간을 갖자.

      • 기타 고민

        • 빠르게 처리할 일과 몰입이 필요한 일 각각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몰입이 필요할 땐 신호등 표시 등.. 업무용 메신저를 사용해 볼까?

        • 회의의 종류와 각각의 규정 만들어보면 좋겠다. 회의를 효율화하고, 그때그때 잘 수렴할 방법은 없을까?

2022.12.09.-킬씽클도 실험도 일하는 방식도, 회고하고 보완해봐요.

posted Dec 9, 2022, 3:31 PM by hyoo@crevate.com

12월 2주차 회고

좋았던 점

  • 정은

  • lg마케팅 워크숍이 잘 마무리 되었다. 이렇게 어려운일을 어떻게 하시냐, 진짜 도움이 된다 등의 평가를 받았어요.

  • 기아 강의 듣고 추천 받아서 새로운 강의 요청이 왔고,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

  • 킬씽클 4회차 수업이 잘 마무리 되었다!! 수고하셨어요.


  • 킬씽클 1기 중 김세정 씨가 두 분이나 데려오고, 윤혁진 님도 한 분 데려온다고 하여 좋음. 반응이 적어서 불안했는데 또 오신다고 하니, 몇 분에게라도 감동을 드린 것 같아 좋음. (형준)



아쉬웠던 점

  • 끝나지 않는 자료집ㅋㅋㅋㅋ 띄어쓰기, 오타 발견 될 때마다 꼼꼼히 봐야하는데 뒤늦은 후회… 그렇지만 재점검 할 때는 보기도 싫은 이성과 감정의 싸움ㅋㅋ

  • lg 프로젝트 작업을 많이 못한 점

  • 허리 관리하는 것 여전히 잘 적용이 안됨(오래 앉아있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ㅎㅎ)

  • 뉴스레터 급하게 보내기… 해야하는데 미뤄지는 일중 하나다 보니 반복되는 문제 같음. 어떻게 해야 분치기 초치기를 안할까?


  • 킬씽클 1기 중 많은 분들이 2기에는 불참하셔서 아쉬움.

  • 킬씽클 1기 중 많은 분들이 카톡을 잘 평소에 안 읽었었다는 사실을 더 빨리 파악했으면 좋았을텐데.

  • 항상 회의가 불필요하게 길어져서, 특히 2시간 넘는 경우 머리가 뜨거워져서 흐름을 놓치고 불필요한 아이디어 내는 기분.

  • 아버지 코로나 감염으로 격리생활 및 여러 불편한 점이 있었고, 전체적으로 에너지가 낮았던 한주.

  • 춥고 귀찮아서 강아지 산책을 잘 못(안) 나가고 있음.

  • 커뮤니케이션, 킬씽클 홈페이지 체크(버릇) 등 어수선한 상황에서 차분하게 글이 잘 써지지 않았음. (이상, 6문장 형준)



진행 중인 실험(에 대한 느낌과 보완)

  • 스탠드업 회의 : 매일 9:00 

    • 꼭 일 단위로 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몰입해서 일하고 싶은데…

    • 스탠드업 회의 때 태스크가 추가되면 기존의 일과 상충됨

    • -> 월요일 주간회의 때 한 주 계획을 분명히 하자(신규 일 이때 논의)

    • -> 스텐드업 때 신규 일 추가는 지양

  • 탐험지도에는 회의록 안 쓰기 

  • TIL wall: 1주일에 1개는 쓰고, 회고 전에 쓴 거 보고 오자. 자신의 사기를 점수로 기록해보자.

  • 아이디어 wall( 주간회고 전에 아이디어 wall 댓글 남기고 오기, 분기별로 wall에 있는 아이디어 내부 오디션 해보자.)

  • 화요일 오전 OFF 

  • 주간회고 노트 

    • 오후 4시 → 오후 2시 

    • 두 명이라도 있으면 하자. 미루지 말자. 

  • 그룹 뉴스레터 : 뉴스레터 받는 메일 만들기 


해보고 싶은 실험

  • 아이디어 월이나 TIL을 꼭 주간회의전에, 즉 매주 체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쓰기도 체크하기도 일이니, 가끔 월말에 별도의 시간을 가지면 좋을듯. (형준)

    • -> 주기는 어떻게 바꾸는 것이 좋을까? 월간.

  • 킬씽클 1기에게 4회차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설문을 해보면 어떨까? 


고민

  • 빠르게 처리할 일과 몰입이 필요한 일 각각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은?

    • -> 몰입이 필요할 땐 신호등 표시 등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를 사용해 볼까?\

  • 회의를 조금 효율적이고 그때그때 잘 수렴하는 회의 방법은 없을까? (형준)

    • 회의의 종류와 각각의 규정 만들어보기

2022.12.02 - 러닝은 게임법칙으로, 사기는 관리로

posted Dec 2, 2022, 3:1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2, 2022, 3:20 PM]

좋았던 점

  • LG 미팅이 별 이슈 없이 끝난 점. – 승구

  • 내일 혼자 1박 2일 여행갑니다. 한 5년 만에 혼자 시간인 듯 해요 ㅋ – 승구 

    • 좋은 와이프. 리얼리? 부럽! 나도 안동대 강의 끝나고 그렇게 할까? 

      • 막차를 놓치세요. ㅎㅎ –승구  

  • <클럽 경험하기>라는 아이디어를 형준님과 함께 나름 빠르게 실행한 점. – 승구

  • 1~2기 통합 컨셉으로 아무튼 결론을 내려서 후련합니다. – 승구

    • 나도 2기의 부담을 던 점 - 성연 

  • 아이디어와 구조(엔진)을 오가는 분위기? 점점 자리를 잡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승구

    • 동감 - 성연

  • 날이 추운데 요가 3번을 잊지 않고 갔습니다. 뿌듯해요. -형준

    • 요가는 늘 진리 - 성연

    • 참 잘 하셨습니다 – 승구  

  • 추워서 밖을 덜 나간 대신 고양이들과 더 많이 놀았습니다., -형준

  • 22호점 천안 사후보고서 제가 잡은 초안에서 큰 수정사항없이 잘 송부했습니다. - 형준

  •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시럽(500원) 한 샷만 추가해도 맛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 형준

    • 오 헤이즐넛을 좋아하시는군요. 

  • TIL 잘 쓰고 있습니다. - 형준

    • 저도 써야 하는데! – 승구

    • 그러게요.나도 못 썼네. - 성연

  • 트라이브의 다른 차원. 저수지가 2023년 키워드가 뽑힌 점 for me - 성연

  • 비즈클럽이 기대. CEO talk 다 연결될 것 같은 느낌. - 성연 

    • 미션클럽하면서 조사를 해봐도 좋을 듯요 – 승구

  • 밴드가 생각한 만큼 아니지만 그래도 양말 미션을 계기로 활성화가 된 점 - 성연

  • 강의가 들어오는 점. 안양 CEO / 조찬 모임  but 준비를 못하고 있는 점 - 성연 

  • 선율이가 다시 트렘펫을 하는 점 - 성연 



아쉬웠던 점/걱정 / 퍼즐 / 우려 

  • 하루에 쓸 집중력의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LG 액션가이드 같은 건 몇 시간 쭉 집중해서 해야 하는 일인데 집중력이 잘 안남는 것 같습니다. – 승구 

  •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피드백 안 받으려고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제가 피드백을 받는 입장이 되면 아, 나는 왜 거기까지 생각 못했지?(LG) 아니면 어차피 초안이니까 얼른 해서 보여드리자(회고 강의안)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안은 모르겠습니다. – 승구

    • 안 본 눈 삽니다를 항상 환영한다. 

    • 즉흥. 확 바꾸는 것에 저항 낮추기. 그러니 낮은 완성도로 초안 빨리 만드는 게 낫다. (초안은 상대가 이해가능한, 의도를 전달할 수 있는 결과물. 개요 수준.) 

    • 피드백 반영할 시간도 확보한다. 

  • 무리하는 것과 무리가 아닌 것? – 승구

    • 균형. “지속가능한 속도”. 적정한 사기(motivation)’의 온도

      • 이번주 몇 점이에요? 지금 하는 일에 몰입되세요? 즐거우세요? 잘 될 것 같으세요? 개인별 그래프로 떨어지냐 높아지냐 측정. 기울기값? 미분.

      • burnout rate   

  • 책 빌려왔던 거 못 읽어서 반납연기함 - 형준

  • 회의 3시간 너무 길어요 -형준

  • 미션 참여율이 갈수록 낮아져요. - 형준

    • 기간 문제? 길어지니까 

    • 미션의 문제? 감흥? 

    • 회고의 문제? 

  • 정은님 너무 무리하시는데 도와드리는 데에 한계가 있어서 아쉬워요. 특히 롯데랑 재단은 뭐 그렇게 자료집에 수정사항을 많이 들이대는지 보면서 짜증이 났습니다. 이 정도는 좀 알아서들 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 형준

  • 24호점 송파구 관련, 원래 학생 서류 취합 등등 제가 할 역할인데 정은님께서(? 롯데? 재단?) 상당 부분 진행 중이신 것 같아 죄송. - 형준

  • 내년 2023 아이데이션 할 때 제가 아는 게 별로 없어서 한계가 있었어요. - 형준

    • 알고 싶은 것이 무엇?  

  • 정은님 독박 ㅠㅠ - 성연 

  • 4회차 어떻게 하면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다 가슴이 벅찰까? - 성연 

  • 12월이다. 한 해가 벌써! - 성연 

  • 삼시세끼 시작 - 성연

  • ceo talk 못 쓰고 있다. 집단적으로 풀어볼까? 기조. 방향. - 성연

  • 목요일 6시 반 조찬 안 늦겠죠? 안동은 또 어찌 가나?. 운전 - 성연  


진행중 실험 

  • 스탠드업

    • 매일 9:00 

    • 각자 어제 진행한 일, 오늘 할 일, 이슈 생각하거나 표시해서 참석 (전날 체크를 권장함)

      • 좋다. <- 우선순위를 파악해서

  • 탐험지도에는 회의록을 안 쓰도록 하자. 

  • TIL wall

    • 자유롭게 쓰고 싶을 때

    • 안 쓰게 된다. Cue가 뭘까? 

      • 법칙 게임 (예: 안 본 눈 삽니다의 법칙) 

  • 화요일 오전 OFF 

    •  월요일 워크숍 다음날 컨디션 회복

  • 아이디어 wall

  • 주간회고 전에 아이디어 wall 댓글 남기고 오기 (루틴을 만드는 Cue = 주간회고)

  • 분기별로 wall에 있는 아이디어 내부 오디션 해보자.

  • 주간회고 노트 

    • 오후 4시 → 오후 2시 

    • 두 명이라도 있으면 하자. 미루지 말자. 

  • 그룹 뉴스레터 : 뉴스레터 받는 메일 만들기 


다음 실험

  • TIL wall 1주일에 1개는 쓰고, 회고 전에 쓴 거 보고 오자. 

  • 사기 점수

  • 사기 측정이 중요하니 회고 때 점수 이야기 하고 이걸 인트라넷에서 꾸준히 관리하자.
    • 사기란? 충성. 로열티. 일 하고 싶은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일은 하기 싫은 거니, 하기 싫어도 할려면 뭔가가 필요한데 그게 내가 생각하는 목표와 조직의 목표의 일치. 이런 거 아니겠는가?  

    • 헌신아닌가? 자발적 헌신. 동기. 

    • 점수화하는 방법이 좀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황 파악을 할 수는 있다. 개별 점수보다 낮아지고 있는가? 높아지고 있는가? 기울기가 중요한 것 같다.

      • 이번주 몇 점? 

        • 00점 → 그래프화

    • 언제 높아지나? 


    • 언제 떨이지나? 

      • 지치고 힘들 때, 동의가 안 될 때, 효능감 없을 때, … 

2022.11.11 회고를 시작해서 좋아요

posted Nov 14, 2022, 1:46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14, 2022, 1:47 PM]

좋았던 점 (2:02 ~ 2:07) 

  • 성연 - 7년후 미래 - 학생들보다 교수님이 관심. 협업, 스타트업 컨설팅

  • 성연 - 매듭 차원을 짓는다는 차원에서 책 쓰기 잘했다. 썼더니 또 여러 길이 생기더라.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CEO글씨기도 기대가 된다. 

  • 성연 - 아이에게 자기 계발 서적(탤런트코드) 포기. 유튜브. 도움이 된다. 개인 혁신 기대된다.  

  • 성연 - 새로운 실험들을 하는 게 좋다. hierchy가 정리되어 IDEA wall과 금주 실험이 쪼개지니 다들 마음이 편해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 

  • 성연 - 페어 글쓰기. 논의하다 보니 정리되어 좋다. (인공지능과 창의성) 책을 만들고 싶다. 

  • 월요일 아침 주간회의가 잘 진행된 것 같다. 한 주의 항해지도를 만드니 일이 많아 보여서 가슴이 콱 막히긴 하지만, 이번주가 좀 그려져서 좋았다 -- 승구

    • 감사한 부분. 주말에 월요병이 있었는데 짐이 나눠진 것 같았다. – 성연

  • (이건 지난 주의 일이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킬러씽킹클럽 구독자 대상으로 주말한정 쿠폰 마케팅을 했는데, 빠르게 실험을 만들어서 해본 게 좋았던 것 같다. 결과는 10명 중 0명 신청. 적은 숫자이긴 하지만, 뉴스레터 구독 신청자는 워크숍에 관심이 없고 (콘텐츠에는 관심이 있나?), 가격이 중요한 이슈는 아니었다(콘텐츠엔 돈을 낼까?)는 가설을 세울 수도 있겠다. 구독자들에게 설문에 응하면 뭔가를 주는 리서치를 해볼 수도 있겠다. -- 승구

  • 형준님이 페어-라이팅 방법론을 질문해주신 덕분에 좋은 글을 찾고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역시 질문은 참 좋은 것 같아요 – 승구 

  • LG 킥오프에서 그래도 스콥이 좀 정리가 되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 승구

  •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복죽을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몸과 마음 모두 풍요로워지는 경험이었어요. 안 해본 일을 할 때의 즐거움, 가족을 돌보는 요리를 할 때의 느낌… 이런 게 좋았습니다.  – 승구

  • 인트라넷 아이디어 축적 페이지가 재밌는 것 같아요. 아이디어 떠들면 두근거리는 마음이 드는데, 인트라넷에서 그런 느낌이 좀 느껴졌네요 ㅎㅎ. 사내 커뮤니티 느낌도 나고요 – 승구 

  • ,영어로 비즈니스 메일을 쓰는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 독일 회사들은 답변을 빨리 해주던데 인도 회사들은 답변이 늦었다. 문화적 차이를 발견한 것 같아 재미있었다. 또한 crevate 인트라넷 ‘콘택트 요령’에 인사말을 ‘dear sir or madam’으로 써 두셨던데, 이게 좀 부적절한 것 같아서 적절한 인사말을 구글링해 ‘to whom it may concern’이라고 바꿔서 썼다. 메일 쓰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공부가 되는 경험이었다. (형준

    • 영어 소통이 된다니 든든하네요. –

    • 그니까요. - 성연 

  • ,놀이터 자료집을 1차로 완성해서 그들에게 보낸 건 뿌듯했다. (형준

  • 디스콰이엇 오픈톡방에 용기내어 메이커로그를 홍보했더니 반응이 좀 있어서 뿌듯했다. (형준

    • 👍👍👍👍 – 승구

  • 좋아하는 유튜브 리뷰 채널에서 호평한 제품 2개를 주문했는데 너무 입맛에 맞아서 뿌듯했다. (형준

    • 곰탕면, 중국식덮밥.

      • 조세호 닮았다. - 성연 

      • url 좀 ㅎㅎ – 승구


  • 점심시간을 쪼개서 강아지를 점심에 산책시켜주기 시작했다. 아버지 퇴근하고 피곤하면 산책 안 시켜도 되니까 좋다 (형준

    • 고양이만이 아니라 강아지도 있으시군요? ㅋㅋㅋㅋ 대단. 우린 다 키우는 사람들이군요. 아이든 동물이든. – 승구

  • 배달음식을 안 시켜 먹어서 뿌듯하다 (형준

    • 그럼 요즘 뭐 드셨어요? – 승


아쉬웠던 점 (2:22~2:27)

  • 성연 - 칠판이 있어서 좋은데, 개인 일 까먹음.회사 개인은 칠판에 쓸까? 

    • 예를 들면 어떤 건가요? 

      • admin 일 처리, 등등.

      • 저는 써도 좋을 것 같아요. 크로스체크 할 겸. – 승구 

  • 성연 - 글쓰기 못함. ㅠㅠ 

  • 성연 - 개인 혁신 회의 못함 

  • 정은님에게 비동기 회고 페이지 링크를 공유 못했네요. 홀가분하게 휴가 가셨길 바랍니다 ㅎㅎ – 승구 

  • LG 내부 킥오프가 각자의 마음과 생각을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았지만, 내용을 하나로 정리하지 못하고 끝나서 아쉬웠어요. 다음주 초에 본격 시작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접근방법이나 프로세스를 정리 한번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승구

  • 입안에 구내염이 좀 많이 퍼진 것 같네요. 더 바빠지기 전에 회복을… – 승구 

    • 비타민 과용량 메가도스.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 현대차 관련) 메일 회신율이 절반 이하이다. 특히 좀 기다려달라고 해놓고 견적을 안 보내주는 회사도 있다. 그리고 견적 보내주기 전에 자꾸 확정되지 않은 내용(차종, 연식 등)을 물어봐서 당황스러웠다. “그냥 좀 적당히 알아서 견적내주면 안되나?”싶지만, 그들도 정확하게 하고 싶어서 그런 거겠지. 그래도 번거롭긴 했다.(형준

    • 견적 달라는 재단에 확정되지 않은 내용 물어봤던 제 자신이 떠오릅니다 ㅋㅋㅋㅋ – 승구  

    • 답변 빨리 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 성연

  • 머니가 부엌에 거의 매일 실수한다. 아마 고쳐지지 않을 버릇인 것 같다. (형준

  • hyoo_crevate 인스타로 자꾸 알림이 온다. 참가자 중 한분이 인스타로 매일 라이브를 켠다.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번거롭다. (형준

  • SNS에 올리는 게시물들 통해 유입되는 사람들을 따로 체크할 수 없다. 통계에 다 imweb 링크 클릭해서 온 걸로 뜨니까. (형준

    • 구글 애널리틱스 할 순 있지만 이번엔 가볍게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 요 – 승구


실험거리 

  • 아이디어 wall

    • 주간회고 전에 아이디어 wall 댓글 남기고 오기 (루틴을 만드는 que = 주간회고)

  • 주간회고 노트 

    • 오후 4시 → 오후 2시 

    • 두 명이라도 있으면 하자. 미루지 말자. 

  • 개인 혁신 wiki

  • 그룹 뉴스레터 

    • 세팅하고 공유하기 @성연

  • 일하는 방식 네이밍하기
    • 승구 님이 제안하는 새로운 일하기 방식들에 우리만의 네이밍을 해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