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뉴스레터
뉴스레터 - 12월
제목: 미정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의 박성연입니다. 지난 화요일 밤, 수도권 지역엔 올해 첫 눈이 관측되었다고 합니다. 따듯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지난 저의 장문의 메일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답장을 써주셨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말씀들을 읽으며 조금 더 자주 이야기를 전해드려야곘단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에 저에게 참 기쁜 일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멘토링을 한 포항공대 학생들이 K-스타트업 2022 왕중왕전에서 예비창업리그에서 1등을 하여 대상(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얻은 일입니다. 아이디어 선정부터 함께 한 지라 개인적으로는 무척 뿌듯했습니다. 과연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 걸까요? 같은 실력과 지식을 갖고 있더라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환경 안에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 결과가 다르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창의는 결국 환경이 만듭니다. 그리고 이 때 환경은 공간이나 하드웨어가 아닌 바로 사람과 문화입니다. 지난 달부터 크리베이트가 새롭게 시작한 킬러씽킹클럽은 바로 그런 환경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자신의 삶을 자신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 3의 창의 환경'입니다. 다행히 깊은 문제의식과 열정을 품은 1기 멤버분들과 함께 아주 멋지게 출발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주부터 2기(12월)와 3기(1월) 멤버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킬러씽킹클럽에 함께 하면, 킬러씽킹 사고법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생과 사업의 문제를 고민하고 솔루션을 찾아나갈 수 있습니다. 매 달 새로운 메소드와 미션을 제공받고, 아이디어와 질문으로 소통, 교류하는 온라인 클럽에 참여하실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내년은 어떻게 살아볼까, 어떤 일을 시작해볼까? 걱정하고 계시다면, 킬러씽킹클럽에서 문제해결의 단초를 얻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주변에 좋은 분들께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킬러씽킹클럽 : https://killerthinking.co.kr/ 늘 관심 갖고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1 박성연 드림 초안 - 승구제목: 미정 - 뭔가 인사말 같은 친근한 제목면 좋을 듯 합니다 -- 승구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의 박성연입니다. 지난 화요일 밤, 수도권 지역엔 올해 첫 눈이 관측되었다고 합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것 같은 겨울- 따듯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지난 저의 장문의 메일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답장을 써주셨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말씀들을 읽으며 조금 더 자주 이야기를 전해드려야곘단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에 저에게 참 기쁜 일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멘토링을 한 포항공대 학생들이 ~~~~ 창업경진대회에서 “~~~”라는 사업 아이디어로 국무총리상과 상금을 받는 영예를 얻은 일입니다. (기사 보기) 워낙 훌륭한 청년들이라, 제가 도움이 된 건 별로 없을테지만. ‘아이디어를 최대한 많이 내보라’고 했던 말과 자신들의 아이디어에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계속 밀고 나가보라’고 했던 말이 그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무척 뿌듯했습니다.
같은 실력과 지식을 갖고 있더라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환경 안에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과가 다르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창의는 결국 환경이 만듭니다. 그리고 이 때 환경은 공간이나 하드웨어가 아닌 바로 사람과 문화입니다. 지난 달부터 크리베이트가 새롭게 시작한 킬러씽킹클럽은 바로 그런 환경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자신의 삶을 자신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 3의 창의 환경'입니다. 다행히 깊은 문제의식과 열정을 품은 1기 멤버분들과 함께 아주 멋지게 출발한 것 같습니다. (1기 진행 사진, 밴드 사진) 그리고 이번주부터 2기(12월)와 3기(1월) 멤버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킬러씽킹클럽에 함께 하면, 킬러씽킹 사고법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생과 사업의 문제를 고민하고 솔루션을 찾아나갈 수 있습니다. 매 달 새로운 메소드와 미션을 제공받고, 아이디어와 질문으로 소통, 교류하는 온라인 클럽에 참여하실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내년은 어떻게 살아볼까, 어떤 일을 시작해볼까? 걱정하고 계시다면, 킬러씽킹클럽에서 문제해결의 단초를 얻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주변에 좋은 분들께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킬러씽킹클럽 : https://killerthinking.co.kr/ 늘 관심 갖고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1 박성연 드림 |
뉴스레터 - 10월 27일 배포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의 박성연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부쩍 기온이 떨어졌는데 다들 건강하시죠? 가을 건너뛰고 바로 겨울이 온 듯한 착각이 드는 날씨입니다. 머리는 가을이라고 알고 있는데 몸은 겨울로 감지했는지 그 괴리를 못이겨 덜컥 감기에 걸려버렸네요. 다들 저처럼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2007년 처음 크리베이트를 창업하고 운 좋게 그 간 국내 최고의 기업들과 일하면서 쌓인 노하우들을 어떻게든 정리해야겠다고 마음먹은지 여러 해 되었는데 드디어 킬러씽킹 이란 이름의 책으로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대표 아이디어 컨설턴트라는 직함 외에 저자라는 직함까지 새로 얻게 되었는데 어디에서도 왜 책을 썼는지 물어보질 않아 책을 쓴 연유를 구차하지만 긴 글로 올리오니 부디 너른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간 100여 곳이 넘는 곳들에게 강의나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그 때 마다 제일 많이 받는 인사가 '감사합니다.' 였습니다. 당연히 "창의적인 생각을 떠올리는 방법을 알려드려서요?" 라고 생각하고 여쭤보면 "그 보다도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셔서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대체 창의와 자신감이 무슨 관계일까 싶었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이 '창의'는 나 말고 다른 멋진 누군가가 부리는 마법이라고들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창의에도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알고 난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하여 아이디어 컨설팅이라는 새로운 업으로 창업하고 난 후에 제일 먼저 한 일이 아이디어내는 방법을 정리한 '아이디어 카드'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나서 물고기 잡는 방법보다 낚시대나 그물같은 시스템이 있어야 된다 싶어 또 그로부터 7년 후에 '킬러씽킹'을 내게 되었고 최근에는 세바시에서 강연도 하게 되었습니다. - 세바시 강연 : 당신의 생각을 ‘죽여주는 아이디어’로 만드는 법 혼자서만 알아도 되는 이런 비밀들을 이렇게 차근차근 정리한 이유는 누구나 훈련만 하면 쉽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아주 간단한 사실을 널리 알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책은 책일 뿐입니다. 책 한 권 읽는다고 모든 것이 달라지고 생각이 확 바뀌지는 않겠지요. 생각과 현실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갭이 있으니까요. 현식의 여러가지 문제들과 어려움, 땀과 눈물, 희망과 좌절들이 생각의 변화를 가로막지요. 하지만, 행동하기 위해서는 생각해야 하고 생각도 생각하는 방법을 알면 달라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테니까요. 각자도생의 시대에 혼자서 끙끙 고분분투할 것이 아니라 함께 생각하는 방법을 익히고 훈련하면 어떨까? 여러 해 전부터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책이 나오고 내친 김에 함께 공부하는 모임 '킬러씽킹클럽'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킬러씽킹클럽은 킬러씽킹을 처음에 집필할 때부터 생각한 공부 모임입니다. 창의적 인재, 창의력이 경쟁력. 이런 구호아래 창의적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압박감에 등 떠밀려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창의공부가 아니라 내 안의 생각들을 알아차리고, 들여다 보고, 새로운 생각들을 돋아나게 하는 창의야 말로 지혜로 가는 지름길이기에 함께 창의근육을 키우고 연마하는 모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미루기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시작하려고 합니다. 옛말에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시작만해도 반은 한 것이니까요. 모쪼록, 주변에 킬러씽킹을 공부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 또 공부하면 좋겠다 싶은 분들께 많은 추천 바랍니다. - 킬러씽킹클럽 : https://killerthinking.co.kr/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0.27 박성연 올림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불쾌지수가 높은 이런 날씨에 장문의 메일을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16년부터 써온 책 <기술창업36계>가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철현 변리사와 2013년 1월에 특허법인BLT 를 함께 시작하면서, 저희는 '돈 벌면, 좋은 고객들에게 투자하자'는 마음을 먹었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많은분들의 도우심으로 BLT는 약 1,600여 기업과 함께하게 되었고, IPO에 성공한 기업, 투자유치에 성공한 기업 등 많은 성공 케이스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최고의 기업인 LG, 삼성과 함께 일하게 되기도 하였지만, 저희는 언제나 창업가들의 러닝메이트로 고도의 성장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Beyond the Limit, Together. 한계를 넘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한계를 넘는 스포츠 선수들을 보면 우리는 감동을 받게 됩니다. 사업을 하는 기업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서 창업을 하고, 누군가는 인정받기 위해서 창업을 하지만, 모두들 '세상을 조금 더 변화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는 도전자들입니다. 그리고 항상 창업가들은 극한의 상황에 놓입니다. 저희도 그랬구요. 운이 좋게도, 작은 오피스텔에서 둘이 시작해서 이제 50명이 넘는 BLT 구성원들과 함께 변화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BLT는 고객(출원인)들이 IP를 획득하는 것을 넘어, 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200개 넘는 고객(기업)들이 투자유치를 하였고, 1,000개가 넘는 기업들이 매출로 스스로 그 '변화'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들을 연구하고, BM을 조언하고, 투자하고 참여했습니다. 물론, 저희는 투자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작은 규모의 엔젤투자였지만, 나름 BLT만의 IP전략과 기술마케팅을 부각시키며 그들의 사업에 직접 참여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2016년부터 브런치에 틈틈히 기록했고, 2021년 <밀리의서재 브런치북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게되었습니다. 심사를 해준 <삼프로TV,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 기자로부터 "꼼꼼한 조언을 바탕으로 흔한 창업 안내서에 들어있을 법한 진부한 내용을 잘 피해 나갔다. 재미있으면서도 솔직 리얼한 스타트업 현장 관찰기다."라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실 엔젤투자를 통해 돈을 잃어가며 배운것들이라... 암튼 그렇습니다. ^^ 책 소개 바로가기 Photo by Tanya Pro on Unsplash 책은 책일 뿐입니다. 브런치북 밀리의서재 수상 이후, 좋은 책을 많이 내기로 유명한 <좋은습관연구소>의 이승현 대표께서 저를 찾아와주셨고, 오랜 편집작업과 내용추가를 더하여 <기술창업36계>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은 그저 책일 뿐입니다.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들과 어려움들. 그리고 창업을 꿈꾸는 대기업/중소기업 직원분들의 고민이 '현실'입니다. 땀과 눈물. BLT와 Company B를 하면서 그 진한 육수와 같은 현실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 그 기업들의 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꿈'은 결코 쉽게 '현실'이 되지 않습니다. 수 많은 고뇌의 순간이 있기에 그것을 모두 담을 수는 없지만, 사업을 하면서 중요한 순간을 지혜롭게 돌파할 36가지 '계책'을 책에 담아봤습니다. 더 읽어보기 아무쪼록, 창업을 준비하고,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매예약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마음에 편지를 올려봤습니다.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세상이지만, 책 많큼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 좋은 매체도 아직 없습니다. 저의 신간 <기술창업36계>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은 질타 부탁드립니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 2022.8.4 엄정한 올림 안녕하세요. 엄정한 변리사입니다.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불쾌지수가 높은 이런 날씨에 장문의 메일을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16년부터 써온 책 <기술창업36계>가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철현 변리사와 2013년 1월에 특허법인BLT 를 함께 시작하면서, 저희는 '돈 벌면, 좋은 고객들에게 투자하자'는 마음을 먹었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많은분들의 도우심으로 BLT는 약 1,600여 기업과 함께하게 되었고, IPO에 성공한 기업, 투자유치에 성공한 기업 등 많은 성공 케이스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최고의 기업인 LG, 삼성과 함께 일하게 되기도 하였지만, 저희는 언제나 창업가들의 러닝메이트로 고도의 성장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Beyond the Limit, Together. 한계를 넘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한계를 넘는 스포츠 선수들을 보면 우리는 감동을 받게 됩니다. 사업을 하는 기업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서 창업을 하고, 누군가는 인정받기 위해서 창업을 하지만, 모두들 '세상을 조금 더 변화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는 도전자들입니다. 그리고 항상 창업가들은 극한의 상황에 놓입니다. 저희도 그랬구요. 운이 좋게도, 작은 오피스텔에서 둘이 시작해서 이제 50명이 넘는 BLT 구성원들과 함께 변화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BLT는 고객(출원인)들이 IP를 획득하는 것을 넘어, 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200개 넘는 고객(기업)들이 투자유치를 하였고, 1,000개가 넘는 기업들이 매출로 스스로 그 '변화'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들을 연구하고, BM을 조언하고, 투자하고 참여했습니다. 물론, 저희는 투자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작은 규모의 엔젤투자였지만, 나름 BLT만의 IP전략과 기술마케팅을 부각시키며 그들의 사업에 직접 참여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2016년부터 브런치에 틈틈히 기록했고, 2021년 <밀리의서재 브런치북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게되었습니다. 심사를 해준 <삼프로TV,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 기자로부터 "꼼꼼한 조언을 바탕으로 흔한 창업 안내서에 들어있을 법한 진부한 내용을 잘 피해 나갔다. 재미있으면서도 솔직 리얼한 스타트업 현장 관찰기다."라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실 엔젤투자를 통해 돈을 잃어가며 배운것들이라... 암튼 그렇습니다. ^^ 책 소개 바로가기 Photo by Tanya Pro on Unsplash 책은 책일 뿐입니다. 브런치북 밀리의서재 수상 이후, 좋은 책을 많이 내기로 유명한 <좋은습관연구소>의 이승현 대표께서 저를 찾아와주셨고, 오랜 편집작업과 내용추가를 더하여 <기술창업36계>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은 그저 책일 뿐입니다.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들과 어려움들. 그리고 창업을 꿈꾸는 대기업/중소기업 직원분들의 고민이 '현실'입니다. 땀과 눈물. BLT와 Company B를 하면서 그 진한 육수와 같은 현실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 그 기업들의 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꿈'은 결코 쉽게 '현실'이 되지 않습니다. 수 많은 고뇌의 순간이 있기에 그것을 모두 담을 수는 없지만, 사업을 하면서 중요한 순간을 지혜롭게 돌파할 36가지 '계책'을 책에 담아봤습니다. 더 읽어보기 아무쪼록, 창업을 준비하고,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매예약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마음에 편지를 올려봤습니다.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세상이지만, 책 많큼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 좋은 매체도 아직 없습니다. 저의 신간 <기술창업36계>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은 질타 부탁드립니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 2022.8.4 엄정한 올림 |
10월호 킬러씽킹레터 (기획 / 미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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