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전략 & 패키징 초안_0923(금) 정리




Brand Strategy Framework(https://www.ebaqdesign.com/blog/brand-strategy#11)

[섹션 1. 브랜드 Core]

  1. Brand Purpose

단순히 이윤을 창출하는 것 외에 브랜드가 존재하는 더 높은 차원의 이유
Golden Circle (What: 무엇을 파는가? How: 무엇이 남들과 다른가? Why: 왜 존재하는가?) 작성을 통한 why의 정의

  • What: 나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롭고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게 만드는 솔루션 패키지 
    • 워크숍: 킬러씽킹 워크숍
    • 콘텐츠 : 킬러씽킹 책, 블로그 콘텐츠 
    • 커뮤니티 : 킬러씽킹 워크숍 참여자 커뮤니티 / 브레인피트니스 커뮤니티 / 아이디어&인사이트 Sharing 커뮤니티 
  • How:
    • 이론보다는 실용성 중심
    • 남들 사례가 아니라 자기문제에 대한 실습
    • 강사 한 명에 의해서가 아니라 커뮤니티가 함께 기여하고 성장함
    • 한두 명의 천재가 아닌, 비슷한 사람들의(혁신가들) Tribe 부족을 만듦 
    • 자기 뿐 아니라 자신의 조직이나 팀에도 영향을 미치는 법을 배움
    • 킬러씽킹을 습관으로 만들어 변화해나감
  • Why:
    • 내 삶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생각을 하고픈 사람들이 모여 함께 혁신가로 성장하기 위하여
    • 자신의 한계를 넘어 계속 새로운 발견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부족을 만들기 위해
      • 나 홀로 아이디어를 내고 만족하는 것이 아닌,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들의 색다른 아이디어를 듣고 더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하여
    • 크리베이트
      • 모든 개인과 조직이 크리베이트해질 수 있도록
        • 모든 개인과 조직이 creative&innovative한 세계를 꿈꾸는 크리베이트의 궁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를 바꾸는 주인공인 혁신가를 발굴하고, 교육하고, 혁신가들의 유대를 유지하기 위하여
  • Purpose Statement {To (Contribution), So that (Impact)}
    • 킬러씽킹은 자신의 지식, 관점, 경험을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 혁신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고, 연결한 커뮤니티(tribe)를 만든다. 


  1. Brand Vision

어디(Where)로 가고 있는가? 담대하고 과감한 비전
5년 후, 10년 후 브랜드의 모습 상상하기, 우리가 속한 카테고리에 미칠 영향(ex. 맥도날드: 세계 최고의 퀵 서비스 레스토랑), 이상적인 미래 상태(ex. 테슬라: 화석 연료가 없는 세상)
    • 15년 후 - 모든 개인이 킬러씽킹하는 세상. (Everyone can kill their own way of thinking)
    • 10년 후 - 학교에서 모든 아이들이 킬러씽킹을 배우고 실천한다. (K.T.  on the textbook)
    • 5년 후 - 창의와 혁신 카테고리에서 No.1 방법론이자 커뮤니티가 된다. (Rather kill than just design)


  1. Brand Values‍

우리의 지침(guidance)이 되는 원칙(principles)은 무엇인가?(ex. 코카콜라: 리더십, 협업, 무결성, 책임, 열정, 다양성.)
일반적인 좋음이 아닌, 구체적인 ‘경험’과 ‘감정’으로 정할 것

  • 내 브랜드나, 그것이 속한 카테고리의 회사 때문에 겪은 나쁜 경험
    • 커뮤니티에서
      • 또라이 취급받았다.
      • 아이디어 킬러들한테 킬 당했다.
      • 이상한 말만 하는 사람 취급받아 말 좀 그만하라는 눈치 봤다.
      • 별 관련 없는 얘기해서 도움 안된다는 평가를 들었다.
      • 참여하는 사람 별로 없고, 서로 지지하는 분위기 없고 싸하다.
    • 교육에서
      • 나보다 별로 창의적이지도 않은 강사가 창의성을 가르치네… (디자인 어쩌구 수업들) 
      • 강의듣고 뽕은 맞았는데, 다음날 회사에서 써먹진 못하겠다. (창의성 강사) 
      • 워크숍에서 자꾸 동떨어진 이야기만 해서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눈초리만 비수처럼 꽂힌다.
      • 강사만 돈 벌어준 것 같고 돈 아깝다. 
    • 콘텐츠에서 
      • 시간 없는데 양만 많다. (퍼블리…) 
      • ‘아프니까 청춘이다’,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급의 두루뭉술한 자기계발 및 ‘좋은’ 슬로건들만 가득해서 실제 문제해결을 어떻게 해야할지 insight가 없다.
      • 직장 상사에게 상담하면 들을 만한, 낡은 옛날 ‘라떼’ 이야기만 있어서 요즘 업무환경과는 동떨어져 있다.
      • 나는 진로고민도 있어서 총체적인 삶의 방향을 지도해줬으면 하는데, 너무 기획자, 개발자 등 특정 직군에 한정된 충고만 있어서 이해하기도 어렵다. 
      •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는 왜곡되어 평범한 나같은 사람의 삶을 망친다. 성공한 이들의 목소리만 실어서 ‘너 잘 났다’라며 질투가 난다.
  • 그 나쁜 경험 때문에 느낀 나쁜 감정
      • 소외감, 외로움 (왜 나만 끼지 못하지…)
      • 열등감, 시기 (왜 돈 내고 성공한 사람 잘난척을 들었지…)
      • 배신감, (광고&소문 믿고 왔는데, 돈 아깝다) 
      • 허탈함, 불안 (들을 땐 참 좋았는데, 막상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모르겠어)
  • 그 대신에 느꼈으면 하는 좋은 경험
      • 나와 동류의식을 느낄 수 있는 이들과 안전한 커뮤니티에서 교류할 수 있다.
      • 배운 다음 날 바로 적용할 수 있고, 적용한 결과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코칭 받을 수 있다.
      • 나의 맥락에서도 공감할 수 있고, 생생한 인사이트가 있는 콘텐츠를 볼 수 있다.
  • 그 좋은 경험 때문에 느낄 좋은 감정
      • 소속감, 연대감 (나같은 사람들이야, 이들은 안전하고 믿을만해)
      • 자신감, 자기효능감 (참 대단해, 나도 노력하면 저렇게 바뀔 수 있어)
      • 신뢰감 (역시 소문대로 잘 왔어, 이분들 말씀은 도움이 돼)
      • 자기확신, 안심 (오늘 들은 걸 잘만 실천하면 별 문제 없겠어)
  • 그런 좋은 경험과 감정을 디자인하기 위해 적용할 가치 3~5개 떠올리기
      • 연대(bond) & 존중(respect) - 어떤 아이디어라도 자유롭고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커뮤니티는 참여자들의 끈끈한 연대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함.
      • 활력(vitality) & 실용적(practical) - 기존의, 예전의, 낯익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례를 있는 그대로 활용하지 않고, 새로운 기준, 의미, 가치를 끊임없이 창출하며, 실생활에 적용할 활력을 지님.
      • 환류(feedback) & 성장(growth)- 나의 사고 과정이나 관점의 변화를 자주 피드백 받아 성장에 도움이 됨
      • 믿을만함(trustworthy) & 솔직함(honesty) - 옹호하고 지지할 가치가 있는 커뮤니티가 되며, 권위나 자존심 탓에, 또는 취약점을 드러내기 싫어 소통을 미루거나 복잡하게 하지 않고, 상호 신뢰 기반으로 솔직한 의사를 전달함
      • 융합적인(convergent) & 인간적인 (human-centered) - 형식과 내용이 특정 분야나 직업에 한정되지 않고,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여러 지식과 노하우를 합하여 최선의 결과를 냄


[섹션 2. 브랜드 포지셔닝]

  1. ‍Target Audience‍

주요 고객은 누구인가? 어차피 하다 보면 변경될 것이므로, 정확도보다는 속도 중시
가장 일반적인 고객의 이름은? 성별은? 우리가 제공하는 것과 관련하여,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가능한 한 많이 나열하기)? 원하는 것을 얻기 전, 어떤 문제에 직면하나? 그런 문제가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하나? 그들이 원하는 경험은 무엇인가?

  • "난 30대 중반 기획자인데, 시장이 자주 변하니까 거의 매일같이 아이디어가 필요해. 내가 신입 때부터 냈던 아이디어가 수백 개인데, 채택된 건 한두 개밖에 없어. 그리고 기껏 채택된 아이디어도 상사들의 해석에 따라 왜곡 변질돼서 일할 때 보람이 안 느껴지고 좌절감이 들어. 내 목표는 내 아이디어가 좀 더 많이 채택되고, 나에 대한 개인적 평가가 아닌 아이디어에 관한 솔직한 리뷰를 많이 듣는 업무환경에서 일하는 거야."
  • "나는 공무원 일찍 퇴직한 50대 후반인데, 평생 안정적인 직장에 있었지만 사실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내 아이디어를 맘껏 펼치며 세상에 의미 있는 영향력을 주는 거야. 난 늘 아이디어 노트를 들고 다니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적어두곤 했는데, 직장 동료나 가족에게 보여주어도 별 반응이 없어서 자신감이 떨어졌어. 난 세대나 경력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들 앞에서 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치고,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어."
  •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어린 아이를 키우는 30대 워킹맘인데, 육아를 하며 부모 수업도 듣고 아동 용품점에도 많이 다녀보니, 내가 진짜 하고 싶던 일은 지금의 직무와는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창업을 하고 싶지만 육아 때문에 창업 관련 정보를 얻을 시간이 별로 없어. 아이디어는 몇 가지 있지만, 요즘 코로나19나 경제위기 때문에 다들 창업을 만류해. 나도 첫 창업이라 두렵기도 하고. 하지만 창업에 성공한 전직 워킹맘들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부럽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다른 사람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나누며 내 것을 구체화하고,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고 싶어."
  • "난 20대 초반 대학에 다니는 이과생인데, 사실 문과를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취직하려면 이과를 가래서 억지로 수학 공부해서 이과로 왔어. 하지만 난 반도체 조립보다 소설 읽는 게 훨씬 재밌어. 그리고 화장실에 가면 폰 대신에 공상을 하면서 놀아. 내게 종이와 펜만 준다면, 언제 어디서든 재미있게 놀 수 있어. 때때로 세상에 없는 것들을 상상하기도 하는데, 어떤 것들은 초등학교 발명품 공모전에 나가도 될만큼 유치하지만, 어떤 것들은 꽤 괜찮은 것 같아! 그치만 친구들은 내 모습을 보고 ‘그럴 거면 문사철 가지 그랬냐’라며 놀려. 이과생도 아이디어가 많을 수 있잖아? 요즘은 개발하다가도 기획으로 빠지는 사람도 많다던데… 난 내 아이디어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마구 풀어놓고 검증받고 싶어."
  • 새로운 카페를 만들고자 하는 31세 남성 장진우. 군산에서 낡은 주택을 개조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국의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카페(이자 복합 공간)을 만들고 싶다. 이런 목표를 담은 사업계획서로 지역 창업 지원금도 받았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구체적이지 않다. 너무 고민을 많이 해서 다 그게 그거 같고, 어디서 본 것 같은 아이디어만 남았다. 지원금 써야하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서 초초하고 불안하다. 이거다! 싶은 아이디어를 찾아서 신나게 창업하고 싶다. 
  • 사은품을 고객에게 많이 선물해야 하는 사람(은행, XX기업 비서, …)
  • 애인과의 데이트코스가 너무 영화-밥-술인데, 이 고정적인 코스 깨고 의미있는 코스로 좀 다녀보고 싶은 사람(여행알못)


  1. Market Research‍

‘편리함’ ‘가격’ ‘속도’ ‘기술 수준’ 등 경쟁사와 비교할 가치들 가운데 2개를 선택해 4분면 작성
5~10명의 경쟁자를 나열하여, 각 사분면에 위치시켜보기, 축의 가치들 바꿔가며 해보기
단 하나의 가치만을 ‘차별화 요소’로 정하기: 다른 누구도 말할 수 없는 무엇을 말할 수 있나?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고객에게 ‘기능’이 아닌 ‘이점’을 설명(ex. 코카콜라: 에너지와 활력 / 도브: 자신감 있고 빛나는 느낌)
포지셔닝 성명서: We help [Customer] who [Problem] to achieve/experience [Benefit], unlike [Competitve alternative] out solutions [Difference]
    • 우리는 [자기 아이디어를 진지하게 듣고 피드백해줄 사람이 주변에 없어 외로운] [시도 때도 없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경청하고 피드백해주는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이루도록] 하는데, [잘나가는 콘텐츠 회사 퍼블리나 롱블랙]와는 [성공한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제공한 콘텐츠가 아닌, 커뮤니티에서 스스로 찾아간 문제해결 방법이므로, 뜬구름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용적이라는] 측면에서 다르다.
    • ~~ [스타트업 실무 문제를 해결해주는 피어 러닝 커뮤니티인 사수캠프]와는 [아이디어로 더 잘 승부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서, 아이디어를 대하는 태도, 아이데이션 습관 등 더욱 총체적인 소프트 스킬을 익힐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다르다.
    • ~~[책 모임 장소와 리더만 제공하는 트레바리]와는 [단순히 장소 제공, 진행뿐 아니라, 구체적인 킬러 씽킹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다같이 실습하면서 성장을 적극 촉진한다는] 측면에서 다르다.


6. Awareness Goals‍

고객은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알게 되는가?
가능한 모든 마케팅 이니셔티브 나열하고, X축(난이도)-Y축(영향력) 위에 표시
쉽고 영향이 큰 것 > 어렵지만 영향이 큰 것 > 쉽지만 영향이 적은 것 순으로 계획
1) 이번에 고려해볼 만한 것
    1. 광고
      1. SNS (인스타, 페북)에 소개글 & (타깃 명확히) 광고 올리기
      2. 블라인드, 원티드, 리멤버 같은 직장인 네트워크 커뮤니티에 광고하기 (비싸겠지만)
    2. 콘텐츠 마케팅
      1. 커리어리에 인기글에 뽑히게 아티클 공유하기
      2. 바이럴을 일으킬만한 무료 콘텐츠/툴킷 pdf 배포 (아이디어카드처럼)
    3. 프로모션
      1. 뉴스레터 구독자들에게 1+1 이벤트 쿠폰 뿌리기
      2. 서평 작성 이벤트하기
    4. 제휴
      1. 스타트업/창업 공간이나 코워킹스페이스에 홍보하기 (방법은 모르겠지만 타겟은 분명하다)
      2. 기업이나, 아이디어 필요할 만한 사람들 모인 조직 방문 특강 및 워크숍하기. (무료 맛보기 워크숍)
    5. 커뮤니티 마케팅
      1. 기획자, 디자이너 커뮤니티에 홍보하기 (방법은 모르겠으나)
    6. 미디어
      1. 스타트업 언론사에 보도자료 보내기
      2. 스타트업 관련 뉴스레터 소식 리스트에 실어달라고 연락하기
2) 나중에 해볼만한 것
    1. 책 홍보 문구가 적힌 문구상품 출시하기
    2. 아이디어 고민 상담소 팟캐스트 만들기
    3. 스타트업 이벤트에 가서 초대 리플렛과 명함 뿌리기
    4. 유튜브에 자작/외주맡겨서 책소개/강좌 콘텐츠 올리기
    5. 유명 책 소개 인플루언서(유튜버, 블로거…)에게 책 리뷰 부탁하기


[섹션 3. 브랜드 페르소나]

  1. Brand Personality‍

  • 당신의 브랜드가 사람이라면? 어떤 archetype에 해당하는가? (https://wonderfulmind.co.kr/twelve-jungian-archetypes/)
  • Archetype Framework: 4개의 핵심 욕망과 12개의 보조 인격
    • 탐구하는: 순진한, 현자, 탐험가 (낙원에 대한 열망)
    • 유산을 남기는: 무법자, 마술사, 영웅 (의미 있는 영향 미치기)
    • 타인과 연결하는: 연인, 광대, 보통사람 (의미 있는 관계 맺기)
    • 구조를 제공하는: 간병인, 통치자, 창조주 (이전에 없었던 것 만들기)
  • 위 프레임워크에서 핵심 욕망 70%, 보조 인격 30% 정도의 비중으로 archetype mix 정하기
  • mix를 정한 후, 브랜드로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 그 이유를 각각 한 문장으로 표현
  1. 구조를 제공하는 - 창조자 Creator

    1. 창조자는 신기성(novelty)을 좋아하기 때문에 자유에 대한 깊은 욕망이 있다. 그들은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사물을 변형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2. 창조자는 영리하고, 비순응적이며 자급자족한다. 그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유쾌하다. 하지만, 일관성이 없고 실제로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시간을 생각하는데 보낼 수 있다.

  2. Creator가 좋아할 것/싫어할 것

    1. 좋아할 것

      1.  자신처럼 창의적인 사람들, 새로운 자극, 한번도 본 적 없는 것, 내가 창조한 것들이 잘 조화되는 광경

      2. why? 창조자는 창조하기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내가 창조한 것들이 나의 존재를 증명하고, 창조물이 내 분신이라고 생각하여 애정하므로

    2. 싫어할 것

      1. 너무 오래 존재하는 것들, 너무 낡아서, 새로운 창조를 방해하는 장애물들(고리타분함, 권위, 의미 없는 규칙)

      2. why? 창조자는 창조를 방해하는 것들을 싫어하므로



    8. Brand Voice‍

    • 톤 = 음색 = 개성 = 어휘 사용

      1. 모든 채널에서 일관된 톤을 써서 브랜드에 익숙해져야 함

      2. 타겟 고객이 함께 어울리고 싶어하는 사람의 목소리여야 함

        • 희망을 주는
          • 경청할 자세가 되어 있는 (당신의 의견을 묻는)
          • 혁신적인, 질문하는, 남과는 다른, 치열한, 당돌한…
      1. 성격 (10개 index)

    • 유머: Funny vs Serious:  +1 / 자기를 알고 넘어서는 진지한, 하지만 활력이 있는
    • 형식: Casual vs Former:  -3 / 사람들을 편한 마음으로 모이게 하려면 캐주얼하게.
    • 존경: Sassy vs Respectful: +3 / 솔직한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안전하게   
    • 열정: Enthusiastic vs Master-of-fact:  -2 / 사실은 아이디어의 근거로서, 경시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는 틀을 타파하는 과정이므로 열정과 활력 중시
      • 위 지표에 따라, “우리는 X이지만 Y인 건 아니야” 채우기. ex) 우리는 Funny하지만, Sarcastic하진 않아.

        1. 우리는 진지하지만 재미없지는 않아.
        2. 우리는 마음 편하게 모집하지만 예의 없지는 않아.
        3. 우리는 안정감을 주려고 존중하지만 비굴하지는 않아.
        4. 우리는 열정을 중시하지만, 사실을 무시하지는 않아.
        

    9. Brand Tagline*

    •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기억할까? 스타트업에 꼭 맞는 브랜딩을 해보자 (tistory.com) 

    • *slogan과  tagline의 차이: 슬로건은 특정 캠페인, 태그라인은 브랜드와 관련

    • 마인드맵 작성 후, 시간제한 내에 가능한 한 많은 태그라인 떠올리기

      1. 명령형 (V+N ex. Just Do It)

      2. 설명형 (ex. 전파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

      3. 최상급 (ex. King of Beers)

      4. 화나게 하는 (ex. 쇠고기는 어딨죠?)

      5. 범주를 나타내는 (ex. 피부를 사랑하세요)

    • 태그라인 (‘킬러씽킹’과 늘 함께 가는 문구. “~~~~, 킬러씽킹”)

      1. 틀을 깨는 생각법, 킬러씽킹

      2. 어제의 나를 죽이는 생각법, 킬러씽킹 👍

      3. 죽여서 창조하기, 킬러씽킹

      4. 모이고/나누고/부수다 - 킬러씽킹

      5. 천재를 이겨라 - 킬러씽킹

      6. 나를 죽이는 생각법, 킬러씽킹

      7. 창조자의 생각법, 킬러씽킹

      8. 다른 생각의 습관, 킬러씽킹 

      9. 다르게 생각하기, 킬러씽킹

      10. 틀린 생각은 없다, 킬러씽킹 

      11. 틀리게 생각하라, 킬러씽킹 (어그로) 👍👍

      12.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킬러씽킹  

      13. 새롭게 생각하기, 킬러씽킹

      14. 후천적 천재들의 세계, 킬러씽킹

      15. 아이디어가 없는 사람은 없다, 킬러씽킹

      16. 예스 앤드 Yes, and - 킬러씽킹 👍

      17. 즐기는 자를 이기는 죽이는 자들, 킬러씽킹

      18. Kill before getting killed, 킬러씽킹

    • 캐치프레이즈 (이번 실험에서 쓸) 

      1. 아이디어가 없는 사람은 없어요. 쓸모 있게 만드는 게 어려울 뿐!

      2. 당신의 아이디어를 킬러 아이디어로 만들어요. 👍 

      3. 회사에서 몽상가로 살아남기

      4. ‘No but’하는 팀원 입 다물게 하기 프로젝트 👍

      5. 죽이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1.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

      6. 킬되지 않는 킬러 아이디어 클래스 👍

      7. 지금까지 없던 아이데이션 훈련 커뮤니티 

      8. 우리와 함께하면, 당신의 아이디어가 KILL될 일은 없어요.

      9. 아이디어를 죽이는 상사, 저희가 처리해드리죠.

      10. 아이디어가 너무 톡톡 튀다보니 안드로메다까지 간 사람들을 위한 벙커

    • 기타- 생각해본 문구들

      1. 혀끝(tip of tongue)에서 맴도는 아이디어, 말 되게 뱉는 방법

      2. 직원들에게 ‘이 책’ 읽혔더니, 저 없이도 회의가 돌아가네요 - 30대 스타트업 CEO (SNS 타깃 광고)

      3.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 다른 데는?,

      1. 사수캠프 - 랜선 사수를 만나는, 스타트업 실무자 커뮤니티,

      2. Publy.co - 당신 곁의 랜선 사수 퍼블리 ,

      3. 직장인 필수 앱 - 리멤버

      4. 크리에이터의 work & life 커뮤니티 - 로컬스티치

      5. 하루 한 번의 성장, 롱블랙



    서비스 list-up & Packaging


    1.누구에게나 열린 (유입 입구)

    • 아티클

    • 오픈 커뮤니티

    • 무료 특강

    2. 신청자에게만 열린

    • 킬러씽킹 워크숍 (4회) 

      • 4회 워크숍 커리큘럼 & 템플릿

      • 구독 모델, 워크숍 보조 뉴스레터

    • 베네핏 (커리큘럼에 녹아 들게)
      • 브레인 피트니스
      • 아이디어 핑퐁
      • 오프너 


    A. 콘텐츠
                    1. 아티클
        • 타깃

          • 책 읽고 감명 받아 홈페이지에 찾아온 사람들

          • 감명은 받았는데, 워크숍까지 해야 하나? 라며 망설여서 일단 둘러보자~하는 사람들

        • 목표

          • 워크숍에 신청하게 만든다.

            • 책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을 워크숍에서 알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 실제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 내용

          • 킬러 씽킹 도서 내용 중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 요약 정리

          • 아이데이션 툴, 보고자에게 까이지 않는 법… 등 실무에 도움 될 부분 발췌

          • 워크숍 커리큘럼 간단히 소개

          • 고민을 해결해 줄만한 솔루션을 주는 글


    2. 콘텐츠 뉴스레터 (구독 모델) 
        • 구독 방법: 워크숍 신청

        • 발송 주기: Weekly 1회

        • 목표

          • 워크숍을 신청한 사람들이, 워크숍에서 배운 내용을 remind

          • 다음 워크숍에 빠짐없이 참여

          • 커뮤니티를 활용하면 얻는 이점을 상세히 안내

          • 크리베이트의 패키징을 한번에 소개하고, 원하면 더 involve할 방법들 소개

        • 내용

          • 첫 레터는 고객 등록 정보에 따라 personal message 작성하여, 고객의 요구 사항 파악
          • 해당 주 워크숍 예/복습

          • 커뮤니티 활용 격려

          • 프로모션, 이벤트 안내


    B. 커뮤니티
        1. 킬러씽킹 오픈 커뮤니티
        • 오픈 카톡 : 아티클/정보 공유, 방법론 공유, 고민&질문 나눔

        2. 브레인 피트니스

    C. 교육
        1. 킬러씽킹 워크숍 (4회, 1주 1회씩 총 1달) 
        • 워크숍 커뮤니티는 커리큘럼 설계에 따라 기획

        2. 무료 특강 이벤트 (1회) 


    킬러씽킹 할 일 (9월 5번째 주)

    • 브랜드

      • 전략 정리 (문서화) @인트라넷 @형준 

      • (화) 태그라인, 슬로건 1차 확정 @승구 @형준  

    • 커리큘럼 확정 (https://sites.google.com/a/crevate.com/cintranet/home-2/2022-killerthinking/ii/00-gang-ui-ppae) by 성연

      • (수) 공동작업 세션 @성연 @승구 @형준 - 가격 / 전체 회차 제목과 개요 / 아웃풋 / 도구 /

    • 아티클 

      • (화) 주제 기획 세션 (10개) @승구 @형준 

        • 1차 필터링 - 킬러씽킹 도서 내용 바탕으로 + 그동안 강의나 서평의 피드백 참고하여 

        • 2차 필터링 - 외부 관점: 외부 독자분들이 흥미로웠다는 부분

        • 3차 필터링 - 요즘 타겟들의 관심이나 고민에 맡게 주제 재편집 (트렌디 키워드 활용해서 재구성, 커리어리 글처럼) https://careerly.co.kr/comments/67641?utm_campaign=user-share 

    • 오픈 커뮤니티 

      • 사수캠프 참관 & 공유 @형준 @승구

      • 채널(툴, APP) 확정 @형준  

      • (목) 1차 기획 조사 @형준 @승구 

    • 홈페이지 

      • 페이지 목록 확정 @승구 

      • 솔루션 결정 @승구

      • (목) 각 페이지 콘텐츠 기획 세션 (텍스트, 이미지, 링크 버튼 등) @승구 @형준 

      • 크리베이트 홈페이지 수정 (킬러씽킹 이벤트 페이지 삭제 /





    서비스 KPI (성공기준)

    홈페이지 런칭 후, 2개월 내로…

    • 콘텐츠를 400명이 읽는다.

    • 1기 워크숍에 20명이 신청한다.  

    •  커뮤니티에 40명이 가입한다. 



    프로젝트 마일스톤

    • ~9/30 패키지 초안

    • ~10/5 1차 릴리즈

    • ~10/10 최종 릴리즈




    참고: 마케팅 CXJ

    필립 코틀러의 5A 고객경로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9734089)

    1. 인지 : 수동적 노출, “브랜드를 안다”

    2. 호감 : 눈길을 뺏기고, 끌림

    3. 질문 : 브랜드에 관한 질문을 가짐

    4. 행동 : 구매, 불평, AS 받기 등

    5. 옹호 : 충성심 갖기, 자발적 홍보, 재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