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씽킹 시즌1 프로젝트 가이드 목표 지표 10월 15일 오픈 이후 2개월 동안 각 콘텐츠를 400명이 읽는다. 1기 워크숍에 20명이 신청한다. 커뮤니티에 40명이 가입한다.
아이디어
전략 할 일 - 브랜딩
- (수) 브랜딩 회의 (LG회의 끝나고)
- 서비스의 모델과 캐릭터 :
- 어떤 모델? 주인장 (사수캠프) vs 세스고딘(주인장&커뮤니티) vs 조직(쿠퍼실리테이션?) vs 강의+토론(법륜 스님의 정토회)
- 형용사
- 네이밍
- 캐치프레이즈
- 컬러
- 캐릭터
- 사이트
- 콘텐츠
- 키워드 찾아보기 @승구 @형준
- 정성적: 유사 키워드를 검색해서 크리베이트가 잡히는지
- 트렌디한 키워드 조사하기
- 인기글 찾아오기 @승구 @형준
- 우리와 유사한 콘텐츠.강의,커뮤니티
- 사이트에서 인기글 주제+링크+지표 모아보기
- 커뮤니티
- 워크숍
- 커리큘럼 초안 (횟수, 회차별 내용, 시간, 가격, 부가 서비스 (1:1 상담, 녹화영상, 툴킷 제공 등등) )
일정 📌일정 잡아야 함
- 브랜드 전략
- 사이트/콘텐츠/커뮤니티 기획
- 사이트/콘텐츠/커뮤니티 개발
- 마케팅 전략
- 내부 테스트
- 10/15 오픈 & 홍보
- 10월 말 세바시 강연 (강연 일정 & 온라인 공개 일정)
- 11월~ 워크숍 운영 (1개월)
레퍼런스20220906 - 1차 아이데이션
양성과정 @승구 직무 커뮤니티 @형준 콘텐츠 사이트나 데이터베이스 @정은
프로젝트 컨셉 결정 킥오프 (계획, 일정, 예산, r&r 등등) 토론 아젠다
아이디어 컨설턴트 직무 define: 이 직업이 위키에 들어간다면? 타깃 고객 define: 단순히 아이디어 많은 사람들? 아이디어 냈다가 상처받은 사람들? 직업으로 define할까, 성격으로 define할까? 양성과정인가, 공부모임인가? 얼마나 serious한가? 커뮤니티는 킬러씽킹 웹사이트 쓸 것인가, Slack 등 별도 SNS 쓸 것인가?
후속 활동 / 프로젝트 코드 포 코리아 커뮤니티 (시빅해킹)
이유는 콘텐츠 구독 모델보다 전문가 양성 과정이 지금 당장 쉽게 할 수 있기 때문. (시장성, 기획 리소스 등) 직무 양성 보다는 어떤 전문성을 드러내는 이름은 어떨까? 워크숍이나 학습자료는 오히려 많이 있고, 하면서 업그레이드 가능. 처음엔 비공개 베타로 해볼 수도 있음. 새로운 실험은 전문가가 팬이 되게 하는 커뮤니티 디자인에 해보면 좋겠음. (최소 김창준 님 AC2 느낌으로라도?)
킬러씽킹 사이트를 크리베이트 다움을 드러내는 부캐 사이트(크리베이트가 하는 일, 보는 콘텐츠 기록이 콘텐츠)-> 크리베이트처럼 일하고 싶고, 크리베이트가 공부하는 것 옆에서 지켜보고,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기 -> 콘텐츠 구독/교육/아이데이터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 회의후: ‘양성모델’을 결합한 커뮤니티: ‘아이디어 컨설턴트’의 직무 및 ‘창의/혁신/아이데이션 원할 사람들’(즉, 크리베이트의 고객) 명확히 정의하여, 그들의 아이덴티티+라이프스타일 정의 / 아이데이터가 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제공/ 상처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 제공(여기는 안전한 공간이야. 너는 무슨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가 있니? 여기서 말 안 되는 말은 없단다. 알아서 성토하면서 정보 공유하면서 놀되, 더 아이데이션 잘하고 싶으면 크리베이트가 제공하는 콘텐츠 한번 봐보겠니?)
색깔이 드러나는 오프라인 이벤트는 작게도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승구 팬을 만드는 것과 구매자를 만드는 것은 또 다른 것 같음. 구매자에게는 상품을 인정받아야 하고, 팬->구매자가 되려면, 무엇에 대한 팬이 되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필요. - 정은
기획자들의 인정을 받아보면 어떨까? 크리베이트 컨텐츠가 거의다 기획자들을 위한 것이므므로 - 성연 프로젝트를 아주 작게 실험해보기. 30일 동안 일 1개의 아티클, 한 개의 리포트. 두 번의 밋업 이벤트. 0000원. -- 승구
(구색을 맞추려려다가 질이 떨어지니까) 너무 많은 콘텐츠가 아니라, 엣지 있는 하나의 타겟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테스트해보면 어떨까? -정은 작은 테스트로 콘텐츠의 힘(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고 확장하는 것이 어떨까? 예) 하나의 콘텐츠+강의+구독자를 만드는 방식으로 많은 콘텐츠가 있는 타 플랫폼과 차별화 하면 어떨까? -정은 기획자를 위한 콘텐츠가 너무 많아졌다. 무엇이 차별화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주제(넓은? 좁은?)/어투(비즈니스?친구처럼?동생처럼?언니처럼?)/포맷(아티클?리포트?만화?뉴스레터?)/대상(취준?신입?승진자?여자?남자?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 어디에 방점을 찍어야 할까? -정은
옥소폴리틱스 ( https://www.oxopolitics.com/ ) 처럼 페르소나(부족) 별로 활동하는 커뮤니티 -- 형준 형준) 일단 킬러씽킹 홈페이지 따로 만드는 task부터는 제가 잘 아는 부분이 없습니다. 콘텐츠(B2C)ㅇ와 컨설팅(B2B)을 분리하자는 말씀까지는 제가 드린 거지만 웹사이트 자체를 분리리하는 방안은 저저는 생각각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컨설팅 B2B 페이지만 남는다면 좀 휑할 것 가같긴 한데데, 마테크 회사 홈페이지 ㅗ보니까 저정말 그렇게 클린하게 포트폴리오, 설명서 방식으로만 ㅈ되어도 예쁘긴 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는 스쿨과 킬러씽킹 콘텐츠의 관계는... 그걸 말씀드리기 전에, 사실 저는 아직도 스쿨 콘텐츠츠든 킬러씽킹 ㅋ콘텐츠든 누가 찾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다. 타깃이 누누군지, 어떻게 소구할 건지 고민이 적고 그냥 우리가 말하고 싶은 콘텐츠만 작성하는 데에 급하다보니 큰 이야기들을 하하지 못한 것 같같아요. 그래서 이제라도 크리베이트 콘텐츠가 누구를 위한 것ㅇ이며 누구에게 소구해야 할지 찬차찬히 생각해봐야 할 것 같같습니다. 저는 글 쓰면서 느낀 것것이, 이런 글을 도대체 누가 읽어? 그리고 ㄷ이렇게 딴 데서 가져온 글이면 별 오리지날리티도 없고.. 예술성성도 기술성성도 전문성도 없잖잖아? 라는 것이입니다. 솔직히 트래픽이나 리액션이 없는는 상황에서 글을 쓴다는 것ㄹ이 참 허무하기도 하고요.물론 양질의 콘텐츠가 트래픽을 만드는 것이지만, 기본본적인 트래픽은 있어야 신바람이 나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죠죠. 소스가 커뮤니티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그래서 일단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한다고는 생각해요. ‘옥소폴리틱스’(제가 일하던 곳의 경쟁사 ㅋㅋ --ㅡ승구)라고 꽤 재미있는 정치 토론 사이트가 있는데, 이러렇게 이용자를 여러페르소소나로 구분해서(부족: ex. 아이디어 많은데 소통안되는 사람/아이디어 너무 메마른 사람) 알아서 정보공유하게 하고, ‘크리베이트 위키’ ‘창의 위키’ 같은 것을 만든든다면 지속가능ㅎ한 콘텐츠소스 우물이 만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하합니다. 사실 이거것도 그냥 ‘구덩이 파면 사람들이 들어오겠지’라는는 안일한 생생각이기는 ㅇ한데, 사실 트래픽이 없고 그걸 확보할 뾰족족한 수가 없없는 이상 모든 기획은 이상적이고 안일하한 생각이 되되는 것 같아요. // 제가 말씀을 들으면 그자리에서 어떤 비판적 코멘트를 잘 못하고, 제 진짜 생각을 하려면 시간이 필요한 편이라 ㅈ이제 와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죄송하긴 한데,콘텐츠를 며칠에 몇 개를 생산하는 것 - 공정처럼 캘린더 - 를 매월 매매 분기바다 계획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결국 원래의 핵심 문제로 돌아갈 수밖에 없어 보여요. 크리베이트가 말하고자 하는 혁신이란 무엇인가? 제가 생생각하는 것을 개념어사전 혁신 편에 써두긴 했습니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기’를 경계하고 // 모든 행동에 소통이 배태되어 있듯이(커뮤니케이션학 명언)컨설팅에는 아이디어가 담겨(embed)있고 모든 trial에는 혁신이 어느 정도는 담겨있죠. 결국;; ‘컨설팅이나 잘하지 콘텐츠 중심으로 왜 이행하려 해?’ ‘웹페이지는 왜 또 만들어서 고생을 하시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왜냐 하면, 크리베이트의 핵심 자원은 아이디어 워크숍 노하우와, 정말 여러 분들이 만들어두신 아이디어 툴들(오프너, 카드, 핑퐁)..인인 것 같은데데, 이들조차 사실 제대로 viral해지지 못하는 상호황해서 자꾸 무뭔가 만드는 게 의미가 있나 싶어서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 자꾸 뭔가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미 있는 걸 잘 활용하는 것 같아요. 제 글 쓰는 능력을 높이 평가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그것이 진짜 회사에 이익, 홈페이지에 트래픽으로 돌아오는 방향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킬러씽킹 책 위주로 가면 B2C가 아니라 사실 B2B, 기획자, 전문가 위한 콘텐츠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이건 일상창의와는 멀어지는 것 같아서, 아무튼 타깃깃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건 분명합니다. 크리베이트 to 개인
혁신이 뭔지 모르겠다. 혁신하고 싶은 사람이 많지 않다.
월요일엔 일상 창의 화요일엔 ESG … .. 뭐 이런 식도 재밌겠다. -- 승구
리소스 투입 대비 수익이 너무 적진 않을까? 기존 “아까우니 정리하고 쌓아놓자"는 신규 투입이 적은 반면 B2B에서 크리베이트 차별점으로 쏠쏠했했는데. B2c 는 그런 것도 별로 없지 않나? 어떤 면에선 컨설팅 회사가 비투씨 사업 하는 게 없어보이는 느낌(?)도 있있는 것 같음. -- 승구 인간적인 브랜딩을 해야할까? -- 승구 어디서 초기 구독자를 모을 있을까? -- 승구 30일(한 달) 프로젝트를 할 리소스는 있을까? -- 승구 누가 찾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다. 타깃이 누누군지, 어떻게 소구할 건지 고민이 적고 그냥 우리가 말하고 싶은 콘텐츠만 작성하는 데에 급하다보니 큰 이야기들을 하하지 못한 것 같같아요. -- 형준 오리지널리티 이슈. 이렇게 딴 데서 가져온 글이면 별 오리지날리티도 없고.. 예술성성도 기술성성도 전문성도 없잖잖아? 라는 것이입니다. 솔직히 트래픽이나 리액션이 없는는 상황에서 글을 쓴다는 것ㄹ이 참 허무하기도 하고요 -- 형준 콘텐츠 공장 어렵다. - 콘텐츠를 며칠에 몇 개를 생산하는 것 - 공정처럼 캘린더 - 를 매월 매매 분기바다 계획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 형준 컨설팅이나 잘하지 콘텐츠 중심으로 왜 이행하려 해?’ ‘웹페이지는 왜 또 만들어서 고생을 하시지?’ -- 형준
기조: 일상 창의? 킬러씽킹 책 위주로 가면 B2C가 아니라 사실 B2B, 기획자, 전문가 위한 콘텐츠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이건 일상창의와는 멀어지는 것 같아서, 아무튼 타깃깃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건 분명합니다 -- 형준 크리베이트 컨설팅 사업과 시너지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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