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2022.9~11월)


킬러씽킹 시즌1 프로젝트 가이드 

목표 

  • 크리베이트의 콘텐츠+커뮤니티+교육 B2C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한다. 

지표 

10월 15일 오픈 이후 2개월 동안

  • 각 콘텐츠를 400명이 읽는다.

  • 1기 워크숍에 20명이 신청한다.  

  •  커뮤니티에 40명이 가입한다. 


아이디어  


전략 

  • 노코드 사수캠프 모델을 차용하여 빠르게 실험한다.
  • 키워드를 선점한다. 노코드와 같은 트렌디한 키워드를 선점해야 한다. 킬러씽킹에 인접해있으며 트렌디한 키워드

  • 콘텐츠 마케팅 - 사람들을 Hook 하고 워크숍을 듣고 싶게 만드는 블로그 콘텐츠 10개 이하 테스트.  

    • 사람들이 많이 읽는 글 > 키워드 > 우리 글로 작성 

  • 오픈 커뮤니티

    • 사수캠프* - 스타트업 실무자들의 성장을 위한 커뮤니티 https://www.sasucamp.com/community 

      • “유용한 인사이트 공유와 컨텐츠 관련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 운영 전략 필요

할 일     

  • 브랜딩
    • (수) 브랜딩 회의 (LG회의 끝나고) 
      • 서비스의 모델과 캐릭터 : 
        • 어떤 모델? 주인장 (사수캠프) vs 세스고딘(주인장&커뮤니티) vs 조직(쿠퍼실리테이션?) vs 강의+토론(법륜 스님의 정토회)
      • 형용사
      • 네이밍
      • 캐치프레이즈
      • 컬러
      • 캐릭터
  • 사이트
    • 심플한 툴 찾아보기 @승구
  • 콘텐츠
    • 키워드 찾아보기 @승구 @형준
      • 정성적: 유사 키워드를 검색해서 크리베이트가 잡히는지
      • 트렌디한 키워드 조사하기 
    • 인기글 찾아오기 @승구 @형준 
      • 우리와 유사한 콘텐츠.강의,커뮤니티
      • 사이트에서 인기글 주제+링크+지표 모아보기 
  • 커뮤니티
    • 운영 전략 초안
  • 워크숍
    • 커리큘럼 초안 (횟수, 회차별 내용, 시간, 가격, 부가 서비스 (1:1 상담, 녹화영상, 툴킷 제공 등등) )

일정


📌일정 잡아야 함

  • 브랜드 전략
  • 사이트/콘텐츠/커뮤니티 기획
  • 사이트/콘텐츠/커뮤니티 개발
  • 마케팅 전략
  • 내부 테스트
  • 10/15 오픈 & 홍보
  • 10월 말 세바시 강연 (강연 일정 & 온라인 공개 일정)  
  • 11월~ 워크숍 운영 (1개월)


레퍼런스

20220906 - 1차 아이데이션 



  • 다음 할 일  
  • 양성 및 모집 시도 관련 기존 내부 사례? 회고? 살펴보기 @정은  

  • ~9/15(목) 벤치마킹 사례 찾아보기  

  • 양성과정 @승구 

  • 직무 커뮤니티 @형준 

  • 콘텐츠 사이트나 데이터베이스 @정은 

  • 9/16(금) 컨셉 디벨롭 세션 

  • 프로젝트 컨셉 결정 

  • 킥오프 (계획, 일정, 예산, r&r 등등) 

  • 토론 아젠다 

  • 아이디어 컨설턴트 직무 define: 이 직업이 위키에 들어간다면? 

  • 타깃 고객 define: 단순히 아이디어 많은 사람들? 아이디어 냈다가 상처받은 사람들? 직업으로 define할까, 성격으로 define할까? 

  • 양성과정인가, 공부모임인가? 얼마나 serious한가? 

  • 커뮤니티는 킬러씽킹 웹사이트 쓸 것인가, Slack 등 별도 SNS 쓸 것인가? 

 

아이디어 정리 (전후 변화, 나의 최종 픽)  

  • 성연 - 가볍지만 경쟁력있는 팬을 모으는 모델에 대한 실험은 무엇일까? -> 팬보다는 역시 아이디어 컨설턴트 양성성인가? 워킹하려면 일할 곳들을 미리 확보하면 될까? 그들이 제대로 성장했다는 걸 어떻게 catch할 수 있을까? 팬은 아니지 않지 않나? 현재 취업 보장이 가장 매력적인 곳은 어디인가? 뭐가 매력적이지? 지금 시장의 수요도 있는 곳은 어디인가? ESG? ESG 컨설턴트 양성이 되어야 하는가? ESG 아이디어 컨설턴트 인가? 파견처럼. 

  • 후속 활동 / 프로젝트 

  • 코드 포 코리아 커뮤니티 (시빅해킹 

  • 승구 

  • 썸원 콘텐츠 구독 모델.(월 1만원) --> 전문가 양성 과정  

  • 이유는 콘텐츠 구독 모델보다 전문가 양성 과정이 지금 당장 쉽게 할 수 있기 때문. (시장성, 기획 리소스 등)    

  • 직무 양성 보다는 어떤 전문성을 드러내는 이름은 어떨까?  

  • 워크숍이나 학습자료는 오히려 많이 있고, 하면서 업그레이드 가능. 처음엔 비공개 베타로 해볼 수도 있음.  

  • 새로운 실험은 전문가가 팬이 되게 하는 커뮤니티 디자인에 해보면 좋겠음. (최소 김창준 님 AC2 느낌으로라도?)  

  • 정은: (킬러씽킹) 콘텐츠+스터디 커뮤니티 -> 

  • 킬러씽킹 사이트를 크리베이트 다움을 드러내는 부캐 사이트(크리베이트가 하는 일, 보는 콘텐츠 기록이 콘텐츠)-> 크리베이트처럼 일하고 싶고, 크리베이트가 공부하는 것 옆에서 지켜보고,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기 -> 콘텐츠 구독/교육/아이데이터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 형준) 회의전: 컨설팅회사에서 B2C콘텐츠? 여전히 모르겠다. 선례도 없고, 너무 어렵다. 커뮤니티 만드는 게 재밌겠다. 옥소폴리틱스처럼 페르소나 확실한 커뮤니티 만들기, 그들의 이야기 source/inspiration 삼아 지속가능한 contents 생산하기  

  • => 회의후: ‘양성모델’을 결합한 커뮤니티: ‘아이디어 컨설턴트’의 직무 및 ‘창의/혁신/아이데이션 원할 사람들’(즉, 크리베이트의 고객) 명확히 정의하여, 그들의 아이덴티티+라이프스타일 정의 / 아이데이터가 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제공/ 상처 털어놓을있는 공간 제공(여기는 안전한 공간이야. 너는 무슨말도되는아이디어가 있니? 여기서 말 안 되는 말은 없단다. 알아서 성토하면서 정보 공유하면서 놀되, 더 아이데이션 잘하고 싶으면 크리베이트가 제공하는 콘텐츠 한번 봐보겠니?) 

  •  

 

히스토리  

  • 문제 인식  

  • 크리베이트 홈페이지가 컨설팅 외에 너무 많은 콘텐츠가 섞여 있으니 이상하다.  

  • 콘텐츠 사이트는 킬러씽킹(신간) 사이트로 분리한다. (킬러씽킹.co.kr / 크리베이트 스쿨)  

  • 홈페이지는 컨설팅+인사이트에 집중한다.  

  • 크리베이트 2.0 미래  

  • 팬 커뮤니티 

  • 지금까지의 시도들 - 내부 프로젝트(자체 서비스) 

  • 콘텐츠 비즈니스 

  • 혁신사례 DB, 리포트, 인사이트 아티클, …  

  • 크리베이트 스쿨  

  • 아이디어 툴  

  • 아이디어 오프너   

 

이슈  

  • 사업 개발 

  • 이미 있는 콘텐츠에서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 콘텐츠 비즈니스의 전문성, 역량 부족.   

  • 고객 관점 필요.   

  • 콘텐츠 사이클 

  • 콘텐츠 개발 과정에서 검토, 이미지 과정을 할 시간이 없다. (성연님, 정은님 바쁨)   

  • 리소스 부족 

  • 기획과 액션 사이의 괴리.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하다. 

 

~4:10 

 

아이디어  

  • 내용 - 이름 , 

  • 30일짜리 프로젝트만 해보자 ~~~ - 승구 , 

  • 완전 잘 되었을 때 comicon처럼 빅 콘서트를 해 보자 - 성연  

  • 색깔이 드러나는 오프라인 이벤트는 작게도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승구   

  • 팬을 만드는 것과 구매자를 만드는 것은 또 다른 것 같음. 구매자에게는 상품을 인정받아야 하고, 팬->구매자가 되려면, 무엇에 대한 이 되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필요. - 정은 

  • 아래 적었는데 브랜드에 대한 고민은 저도 들었어요 -- 승구 

  • 1000명의 팬을 모으면 원하는 걸 할 수 있다를작게게 100명의 팬을 모으는 것을 해보자. - 성연  

  •  

  • 1000명은 매일 하루에 한명씩을 모으면 3년. 3년간 해 보자. - 성연  

  • 강의형태의 교사 주도 방식이 아니라 참여자 상호 배움이 가능하도록 인터랙션을 서로 갖도록 설계하자 - 성연  

  • 기여나 참여를 보여주는.  

  • 기획자들의 인정을 받아보면 어떨까? 크리베이트 컨텐츠가 거의다 기획자들을 위한 것이므므로 - 성연  

  • 프로젝트를 아주 작게 실험해보기. 30일 동안 일 1개의 아티클, 한 개의 리포트. 두 번의 밋업 이벤트. 0000원. -- 승구 

  • 크리리베이트의 사이드프로젝트(?)의 컨셉으로 크리베이트를 숨기고(작게 드러내고) 프로젝트를 해보ㅕ면 어떨까? 크리베이트라는 레거시를 벗어어나나보는 실험. 크리베이트의 기존 옷을 벗어볼 수 있음.  -- 승구  

  • 광고나 홍보 콘텐츠도 크리베이트 관점이 아니라 타겟 고객 관점에 맞게 -- 승구  

  • 성연. 화자 캐릭터를 세워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 형준 

  • 타겟에게 친숙해질 수 있는 방법 같다. 근데 크리베이트냐 크리베이트가 아닌 다른 무언가냐 하는 건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 성연 

  • 킬러씽킹, 스쿨 둘다 콘텐츠의 형태만 다르지 콘텐츠라는 것은 동일하하게 느껴짐. 영상, 글 동시가 아니라 둘 중하나의 러닝을 가지고 확장 했으면 좋을 것 같다.- 정은  

  •  

  • (구색을 맞추려려다가 질이 떨어지니까) 너무 많은 콘텐츠가 아니라, 엣지 있는 하나의 타겟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테스트해보면 어떨까? -정은 

  • 작은 테스트로 콘텐츠의 힘(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고 확장하는 것이 어떨까? 예) 하나의 콘텐츠+강의+구독자 만드는 방식으로 많은 콘텐츠가 있는 타 플랫폼과 차별화 하면 어떨까? - 

  • 기획자를 위한 콘텐츠가 너무 많아졌다. 무엇이 차별화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주제(넓은? 좁은?)/어투(비즈니스?친구처럼?동생처럼?언니처럼?)/포맷(아티클?리포트?만화?뉴스레터?)/대상(취준?신입?승진자?여자?남자?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 어디에 방점을 찍어야 할까? -정은 

  • 오. 언니 좋은데요? 정은님이 이제 얼굴을 드러내고... 목소리를 내며... ㅋㅋㅋㅋ - 승구 

  • 홈페이지는 클린하게 포트폴리오, 설명서 방식으로만 -- 형준  

  • 마테크 홈페이지 사례 참고 -- 형준 

  • 옥소폴리틱스 ( https://www.oxopolitics.com/ ) 처럼 페르소나(부족) 별로 활동하는 커뮤니티 -- 형준  

  • 형준) 일단 킬러씽킹 홈페이지 따로 만드는 task부터는 제가 잘 아는 부분이 없습니다. 콘텐츠(B2C)ㅇ와 컨설팅(B2B)을 분리하자는 말씀까지는 제가 드린 거지만 웹사이트 자체를 분리리하는 방안은 저저는 생각각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컨설팅 B2B 페이지만 남는다면 좀 휑할 것 가같긴 한데데, 마테크 회사 홈페이지 ㅗ보니까 저정말 그렇게 클린하게 포트폴리오, 설명서 방식으로만 ㅈ되어도 예쁘긴 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는 스쿨과 킬러씽킹 콘텐츠의 관계는... 그걸 말씀드리기 전에, 사실 저는 아직도 스쿨 콘텐츠츠든 킬러씽킹 ㅋ콘텐츠든 누가 찾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다. 타깃이 누누군지, 어떻게 소구할 건지 고민이 적고 그냥 우리가 말하고 싶은 콘텐츠만 작성하는 데에 급하다보니 큰 이야기들을 하하지 못한 것 같같아요. 그래서 이제라도 크리베이트 콘텐츠가 누구를 위한 것ㅇ이며 누구에게 소구해야 할지 찬차찬히 생각해봐야 할 것 같같습니다. 저는 글 쓰면서 느낀 것것이, 이런 글을 도대체 누가 읽어? 그리고 ㄷ이렇게 딴 데서 가져온 글이면 별 오리지날리티도 없고.. 예술성성도 기술성성도 전문성도 없잖잖아? 라는 것이입니다. 솔직히 트래픽이나 리액션이 없는는 상황에서 글을 쓴다는 것ㄹ이 참 허무하기도 하고요.물론 양질의 콘텐츠가 트래픽을 만드는 것이지만, 기본본적인 트래픽은 있어야 신바람이 나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죠죠. 소스가 커뮤니티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그래서 일단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한다고는 생각해요. ‘옥소폴리틱스(제가 일하던 곳의 경쟁사 ㅋㅋ --ㅡ승구)라고 꽤 재미있는 정치 토론 사이트가 있는데, 이러렇게 이용자를 여러페르소소나로 구분해서(부족: ex. 아이디어 많은데 소통안되는 사람/아이디어 너무 메마른 사람) 알아서 정보공유하게 하고, ‘크리베이트 위키’ ‘창의 위키’ 같은 것을 만든든다면 지속가능ㅎ한 콘텐츠소스 우물이 만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하합니다. 사실 이거것도 그냥 ‘구덩이 파면 사람들이 들어오겠지’라는는 안일한 생생각이기는 ㅇ한데, 사실 트래픽이 없고 그걸 확보할 뾰족족한 수가 없없는 이상 모든 기획은 이상적이고 안일하한 생각이 되되는 것 같아요. // 제가 말씀을 들으면 그자리에서 어떤 비판적 코멘트를 잘 못하고, 제 진짜 생각을 하려면 시간이 필요한 편이라 ㅈ이제 와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죄송하긴 한데,콘텐츠를 며칠에 몇 개를 생산하는 것 - 공정처럼 캘린더 - 매월 매매 분기바다 계획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결국 원래의 핵심 문제로 돌아갈 수밖에 없어 보여요. 크리베이트가 말하고자 하는 혁신이란 무엇인가? 제가 생생각하는 것을 개념어사전 혁신 편에 써두긴 했습니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기’를 경계하고 // 모든 행동에 소통이 배태되어 있듯이(커뮤니케이션학 명언)컨설팅에는 아이디어가 담겨(embed)있고 모든 trial에는 혁신이 어느 정도는 담겨있죠. 결국;;컨설팅이나 잘하지 콘텐츠 중심으로 왜 이행하려 해?’ ‘웹페이지는 왜 또 만들어서 고생을 하시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왜냐 하면, 크리베이트의 핵심 자원은 아이디어 워크숍 노하우와, 정말 여러 분들이 만들어두신 아이디어 툴들(오프너, 카드, 핑퐁)..인인 것 같은데데, 이들조차 사실 제대로 viral해지지 못하는 상호황해서 자꾸 무뭔가 만드는 게 의미가 있나 싶어서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 자꾸 뭔가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미 있는  활용하는 것 같아요. 제 글 쓰는 능력을 높이 평가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그것이 진짜 회사에 이익, 홈페이지에 트래픽으로 돌아오는 방향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킬러씽킹 위주로 가면 B2C가 아니라 사실 B2B, 기획자, 전문가 위한  콘텐츠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이건 일상창의와는 멀어지는 것 같아서, 아무튼 타깃깃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건 분명합니다. 

  • 크리베이트 to 개인 

  • 너두 혁신할 수 있어. 방법을 전수해줄게. -- 형준 

  • 혁신이 뭔지 모르겠다.  

  • 혁신하고 싶은 사람이 많지 않다 

  • 신입사원 초기 트레이닝 (성연님이 잘할 것 같다) -- 정은  

  • 니트생활자. 회사 놀이. 한달.  

  • 양성과정 -- 승구 

  • 소프트스킬은 어떻게? 어려움. 

  • 일상창의=문제해결. 많은 대안(아이디어)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 라이프 해킹.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썼으면 좋겠다. -- 성연  

  • => 형준코멘트: 트롤리 딜레마처럼, 너무 극단적인 선택지에 빠지지 않고 또다른 선택지를 스스로 발산해보는 것. 철로에서 사람들을 풀어줄 전문가에게 연락해본다든가. 

  • 월요일엔 일상 창의 

  • 화요일엔 ESG  …  

  • .. 뭐 이런 식도 재밌겠다. -- 승구 

  • 형준) 양성하려면, 아이디어(혁신) 컨설턴트(직업) 및 ‘아이데이션을 원할 사람들 명확히 정의하고 분류해야 할 것. (발산/수렴의 비율에 따라; 발산만 많고 잊어버리는 몽상가 ~ 수렴만 잘하는 메마른 똑똑이: 창의MBTI 이용?) 강화/보완하고 싶은 사람들이 정보 공유... 

  • 취업이나 자격증, 직군  

  • + 수평적 커뮤니티 

 

걸림돌 / 질문  

  • 리소스 투입 대비 수익이 너무 적진 않을까? 기존 “아까우니 정리하고 쌓아놓자"는 신규 투입이 적은 반면 B2B에서 크리베이트 차별점으로 쏠쏠했했는데. B2c 는 그런 것도 별로 없지 않나? 어떤 면에선 컨설팅 회사가 비투씨 사업 하는없어보이는 느낌(?)도 있있는 것 같음. -- 승구    

  • 인간적인 브랜딩을 해야할까? -- 승구 

  • 어디서 초기 구독자를 모을 있을까?  -- 승구 

  • 30일(한 달) 프로젝트를리소스는 있을까?   -- 승구 

  • 누가 찾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다. 타깃이 누누군지, 어떻게 소구할 건지 고민이 적고 그냥 우리가 말하고 싶은 콘텐츠만 작성하는 데에 급하다보니 큰 이야기들을 하하지 못한 것 같같아요. -- 형준 

  • 오리지널리티 이슈. 이렇게 딴 데서 가져온 글이면 별 오리지날리티도 없고.. 예술성성도 기술성성도 전문성도 없잖잖아? 라는 것이입니다. 솔직히 트래픽이나 리액션이 없는는 상황에서 글을 쓴다는 것ㄹ이 참 허무하기도 하고요 -- 형준 

  • 콘텐츠 공장 어렵다. - 콘텐츠를 며칠에 몇 개를 생산하는 것 - 공정처럼 캘린더 - 매월 매매 분기바다 계획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 형준 

  • 컨설팅이나 잘하지 콘텐츠 중심으로 왜 이행하려 해?’ ‘웹페이지는 왜 또 만들어서 고생을 하시지?’ -- 형준 

  • 조직의 수익 안정성을 위해. 구독 비즈니스의 안정성. 성장사업으로 콘텐츠 비즈니스를 실험하는 의미 -- 성연  

  • 근데 왜 그냥 소비자가 아니라 팬이야 

  • 퀄리티보다 애정으로 소비하는 집단을 만드는 것 -- 정은   

  • 팬을 만들 경험/접점이 필요하다. 콘텐츠 상품 판매와는 다른 접근. -- 정은  

  • 사실 개인 구독 소비자는 콘텐츠 보는 눈이 높다. (대기업 고객은 오히려 그렇지 않다) -- 정은 

  • 시장 소비자의 콘텐츠에 대한 퀄리티 기대치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있다. (성연님과 나머지) -- 정은   

  • B2B에서는 혁신 DB의 가치가 발휘되고 있음. 그러나 개인 소비자에게는 퀘스쳔이 있는 게 맞다. 그렇다면 기존 콘텐츠가 아니라... 마켓 고객 센싱을 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역량은 우리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런 콘텐츠를 개발해보면 어떨까?  

  • 기조: 일상 창의? 킬러씽킹 책 위주로 가면 B2C가 아니라 사실 B2B, 기획자, 전문가 위한  콘텐츠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이건 일상창의와는 멀어지는 것 같아서, 아무튼 타깃깃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건 분명합니다 -- 형준 

  • 크리베이트 컨설팅 사업과 시너지가 날까?  

 

 

지금까지의 문서/링크  

  • 보유한 콘텐츠 

  • 배포 계획  

  • 프로젝트 킥오프 결과  

  • 점진적으로 진행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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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구Jung Seung Gu
Sep 6, 2022, 9:36:21 AM
@jyang@crevate.com @hyoo@crevate.com 여기에 레퍼런스 조사해서 추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