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씽킹클럽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

이 문서의 목적

- 누가 킬러씽킹 콘텐츠를 작성/피드백하더라도 일관성이 있도록 함
- 킬러씽킹클럽 브랜드에 맞는 스타일의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종류

킬러씽킹클럽 멤버 뉴스레터
- 킬러씽킹클럽 멤버에게 보내는 안내문 (SMS, 카카오톡, 밴드)

가이드

    - 판매자로서의 윤리를 지킨다. 아이디어는 안전한 환경에서 나오며 안전의 중요한 요건은 투명성이다. 투명한 공동체가 된다.
    - 변동 가능성이 있는 것에 관해 마치 확정된 것처럼 작성하지 않는다. 유저가 알고 싶을 것이라 예상되면 현재까지 논의된 사항을 밝히되, 반드시 변동 가능성을 고지한다.
    - 유저의 의견을 수용할 준비가 언제든 되어있음을 밝히며, 문의응대 시간은 평일 09:00~18:00로 한다.
    - 형식적인 인사말은 필요한 경우(ex. 오랜만에 인사하는 경우) 넣되, 최대 두 문장을 넘지 않는다.
    - when, where, what, how, why 등 필수적인 내용을 간단하고 분명하게 쓴다.
    - 유저는 바쁘다. 번거로움을 유발하지 않는다. 매번 같은 링크를 쓰더라도 (지난번 링크를 찾아보게 하지 말고) 매번 링크를 보내준다.
    - 하루에 같은 주제로 세 번 이상 (알람을 수반한) 공지를 하지 않는다. 유저를 귀찮게 만드느니 차라리 다음날 공지한다.
    - ux라이팅의 3원칙 'Clear, Concise, Useful'을 지킨다. (참고)
        - 명확한 원인을 밝히며 / 문장을 최대한 줄이면서도 / 사용자가 다음에 해야 할 action을 밝힌다.
        - 특히, 제목이 별도로 있는 단체문자의 경우 제목에서 되도록 다음의 action을 밝힌다. (단, 정기적 remind 문자의 경우 꼭 그렇지는 않다)

- 핵심 어휘 세트: 다음의 어휘 중 적어도 하나를 적어도 한번 이상 활용한다. 남용하지 않는 선에서 다다익선.
  • 아이데이션
  • 아이디어 발산
  • 아이디어 수렴

레퍼런스

토스 UX 라이팅 원칙

토스의 8가지 라이팅 원칙들 (toss.tech) : 상위 원칙부터 가이드라인까지 잘 정리된 케이스라 참고해봐도 좋겠습니다. (승구)

사례

잘 작성된 사례를 넣어놓으면 어떨까요. 반복되는 것은 템플릿처럼 쓸 수 있겠구요. (승구)

[1] 워크숍 안내

안녕하세요, 킬러씽킹클럽입니다.
막힘없이 술술 아이디어를 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오늘 2회차 워크숍에서는 ‘아이디어 오프너’를 활용한 실습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크리베이트의 아이데이션 엔진을 체험하며, 술술 아이디어를 내는 기쁨을 맛보세요.

2회차 워크숍에도 꼭 늦지 말고 참여해주세요!

아래 줌 링크로 오후 7시 20분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링크)

[2] 접속 환경 안내

오늘 워크숍에는 크리베이트 오프너를 활용한 아이데이션 실습 시간이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접속하시면 오프너 실습이 어렵습니다.
꼭! PC로 접속하시고, 실습 중 마이크를 켜고 진행할 예정이니 조용한 환경에서 참여해주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워크숍 때 뵙겠습니다.

[3] 사후 설문 요청

오늘 2회 워크숍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프로그램 구성과 진행을 위해 사후 설문을 부탁드립니다.
모든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오니 솔직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링크)
밴드 미션인증 및 다음주 워크숍에서 뵙겠습니다! :)


킬러씽킹클럽 콘텐츠의 종류

홈페이지 관련
    - 킬러씽킹클럽 홈페이지 팁&툴 아티클
    - 킬러씽킹클럽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프로필로 SNS에 업로드하는 글들


킬러씽킹클럽 콘텐츠 기조

- 제목
    - N단계, N가지.. 등 숫자가 들어가면 좋다. 단, 그 숫자는 7을 넘지 않는다.
    - 공감을 유발하며, 가능하면 구체적인 문제 상황을 쉬운 말로 제시한다. ex) 아이디어 훈수꾼: 아이디어 평가자라는 말보다 쉽고 공감을 유발하는 말을 채택함.
    - 당연한 것을 구태여 강조하지 않는다. ex) 창의성이 필요한 이유: 창의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굳이 강조 안 해도 모두가 알고 있음.
    - 추상적인 말을 피한다. ex) 고정관념을 재료 삼아 새롭게 상상하기: '고정관념', '재료' 등의 말이 너무 추상적이라 읽고 싶지 않음.

-내용
    
    1. 홈페이지, 뉴스레터 관련 (잠재적 고객 대상)
    - 하나의 글에 하나의 메시지만 담는다. 글에서 오직 하나만 기억하게 한다. 글이 짧아지더라도, 다른 메시지는 다른 글로 나눈다.
    - '우리가 제공하는 것'보다 '고객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의 목록을 더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 '광고 같음', '자랑하는 것 같음'은 우리의 적이다. 겸손하고 유쾌한 가이드라인이 된다. 특히, 크리베이트 컨설팅 사례를 있는 그대로 쓰는 일은 피한다.
    - 장르로 따지면 논문, 논술도 아니고 신변잡기적 경수필도 아닌, 중수필 정도의 무게감을 지향한다.
    - '이 글은 ~에 관한 것이다.' 등 논술 같은 문장, '오늘따라 ~인 기분이 들어서 ~해봤어요.' 등 일기 같은 문장을 쓰지 않는다. 
    - 공감이 될 만한 내용을 한 문장 이상 작성한다. 필요하다면 화자의 경험으로 잘 포장하되 과장은 하지 않는다.
    - 글의 내용을 뒷받침하는 사례를 하나 이상 작성한다. 변화의 전후를 보여줄 수치가 있으면 좋다. 모두가 아는 사례라고 대충 쓰지 않고, 우리만의 insight를 담아서 새롭게 설명한다.
    - 가능하다면, 글의 내용을 뒷받침하는 명언을 하나 넣되 두 개 이상은 넣지 않는다.
    - 필요한 경우 이모지를 활용하되, 한 단락(4~5문장)에  하나 이상을 넣지 않는다.
    - 구매 페이지로 연결하되 구매 권유는 전체 분량의 10%를 넘지 않는다
    - 맞춤법, 띄어쓰기 등 사소한 문법을 지킨다.
    - 모두를 위한 글쓰기를 한다. 특히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과정에서 직업, 성별, 세대 등 관련 편견을 추종하거나 갈등을 유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