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바노트 @ 크리베이트 네이버 계정 영상파일 @ 원드라이브 04_채널_킬러씽킹 > 1기 워크숍 영상 1회차암호:mRzF2#Bh 강의 55분경부터 아이디어는 강 건너기와 비슷함. 강을 점프할 수 없으면 징검다리 거쳐야 한다. 아이디어도 촘촘한 단계들 밟아서 새 생각 떠올릴 수 있다. 과거 회상하는 뇌와 상상하는 뇌는 비슷함. 과거의 지식 경험 있어야 새로운 것 상상할 수 있다. 이 지식 경험들은 징검다리의 하나의 돌과 같다. 그래서 밖에서는 엄청 빠르게 넘긴 듯 보이지만 실은 촘촘한 단계 밟아가고 있음 그래서 DB 많이 쌓아야 하고 또 하나는 운동 시작할 때 무작정 아령 들지 않고 기구 써서 근육 키운다. 더 안전한 방법으로 해야 근육 안 다친다. 훈련하다보면 조금 더 안전하게 근육 키워야 한다. 초창기에는 단계를 차근차근히 밟아 나가야 한다. 창의는 지혜로 가는 지름길이다. 다양한 옵션에서 선택해야 더 선명하다. 문제 해결할 수 있고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창의는 새로우면서도 유용해야 한다. 하지만 새로운 것 하나하나 발산하면서 적절한 것 고르면 안 된다. 조개를 하나하나 건져올려 진주 있나없나 보는 것보다는, 조개를 한꺼번에 많이 건져올려서 그 중에서 고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이디어를 일단 많이 내고 나서 적절한 것 고르자. 왜냐하면 아이디어 내는 건 돌연변이 만드는 것이다. 돌연변이 살아남을 확률 5%다. 발산과 수렴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 아이디어 내다 보면, 처음에는 나만의 생각보다는 정보에 가까운 것이 많이 나온다. 인포디어. 아이디어 처음에 낼 때는 어디서 본 거 읽은 거 얘기하게 되니까 내 아이디어마냥 나온다. 그래서 이런 거 다 끄집어 내고 나서야 새로운 게 나온다. 천재들도 다작했다. 그래서 결론은? 창의는 노력이다. 소감 1시간 20분경부터 손태근: 내 아이디어가 시장에 임팩트를 주도록 하는 것이 목적임. 귀가 솔깃합니다. 윤혁진: 우리 팀장님은 아이디어 대신 결과물을 가져오라고 하고, 선배님은 일이 막힐 때마다 아이디어를 발산하라고 해요. 그러다보니 내 일을 하다보면 팀장님보단 선배님을 찾게 되어요. 조경희: 딸 둘, 아들 하나를 둔 엄마이자 선생님으로서, 많은 아이디어를 눈치 보지 않고 내는 걸 교육하고 싶어요. 오늘보다는 내일 나아지길 바라고, 영향력 끼치고 싶어요. 박기정: 이런 기법 알기 전엔 아이디어 낼 때 막막했어요. 그리고 아이디어 내보라고 하면 꿀 먹은 벙어리 같고.. 방법론 있다는 게 센세이션. 노래 잘하는 방법은 보컬학원에서 알려주는데, 이런 방법을 알려주셔서 좋아요. 다작하는 게 중요하는 걸 느꼈어요. 이승민: TV 아이디어 100개 내셨다고 하니 놀랍네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이런 걸 모아보면 잘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김미리: 강의를 들으니까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어요. 천재들 부러웠는데 누구나 노력하면 창의성 가지고 유용한 아이디어 찾을 수 있겠다는 가능성 열어주셨어요. 김세정: 징검다리 얘기가 인상깊음. 오충용: 징검다리 건너다가 빠지면 좋겠다고 생각. 2회차암호:bf32NB=L 강의 36분경부터 발산할 때,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 즉 인포디어를 끄집어 내고 나서야 아이디어가 나온다. 그러면 어떻게 끄집어낼까? 차근차근 순서대로. (아이디어카드 각각 소개...) 발산하고픈 주제에 대한 고정관념들, 속성들, 예컨대 피자라면 동그랗다 납작하다 조각으로 잘라 먹는다.... 죄다 나열한다. 그러면 다음에는 동그란 게 아니면 어떨까...? 등등 하나씩 하나씩 뒤집는다. 중요한 것은 반대 속성이 아니라 '동그랗지 않는다' 처럼 부정하는 것이다. 엉뚱하게 연결하라의 핵심은 인과관계(맥도날드-병원: 비만돼서 병원간다?) 같이 일반적인 연결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속성들 연결하는 것. 아이처럼 바라보라 도 있음 / 다른사람의 눈으로 보라 도 있음 등등 소감 1시간 15분경부터 윤혁진: "짧은 시간에 낸 것 치고는, 이렇게 늘어놓고 보니까 건질 게 몇 개 있는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손태근: "제가 생각보다 훨씬 많은 발산을 할 수 있네요." 김규리: "어떤 식으로 적용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팀원들이랑도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승민: 박정우: "발산을 하다 보면 수렴도 하고 싶고, 수렴을 하다 보면 발산도 해보고 싶어져요." 조경희: 박기정: "단시간에 여러 아이디어를 내보는게 재미있었어요." 김미리: " 조연은: " 최찬희: 혼자서 하라고 보면 힘들 것 같은데 이렇게 툴을 써서 하니까 편리했어요. 3회차암호: 3*i+DW5q 강의 28분경부터 아는 거랑 써먹는 거 차이 큼. 몸으로 알아야 함. 시간은 아킬레스건을 드러낸다. 아킬레스건의 유래 아세요? 바다의 여신 테티스가 인간이랑 결혼해서 아이 낳았는데 불사신 아니야, 그래서 스틱스 강에 담갔는데 발 뒤꿈치를 잡고 담가버려서 그부분만 약점이라 트로이 전쟁 때 화살 맞아서 죽음 시간이라는 것은 우리가 몸이 아니라 머리로만 안다는 것 여실히 드러냄. 시간의 제약 탓에 머리로 아는 것이 몸으로 안 드러남. 학습 연습에서 습 자가 들어감. 습은 몸에 익히는 것. 그래서 중요함. 머리로 더 이상 생각 안해도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상태가 바로 습관임. 킬러씽킹클럽에서 아무리 많이 배워도 써먹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거나 다름없음 어떻게 습으로 만들까, 행동으로 만들까 웃어서 행복해, 행복해서 웃어? 창의적이어서 아이디어 만들어, 아이디어 만들어 창의적이야? 인과관계 어려워. 근데 스스로 창의적이라고 믿는 사람이 창의적이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창의적인 사람들은 뭔가 된다는 긍정 위에서 아이디어 내는 사람이야. 스스로 창의적이라고 identity 가지고 있으면, 뭐라도 계속 내려고 하니까 괜찮은 아이디어 낼 가능성 높아져. 그러니까 스스로 창의적이라고 믿어야 해. 아이디어 잘 낸다는 것 뭐야? 의미 하나씩 분해해서 보자. 창의의 4 속성 알아봐야 해. 독창성, 유창성, 유연성, 정교성. 페트병 화분이나 칫솔꽂이, 촛대로 써. 아티스트도 써. 이런 것들... 끝도 없이 생각하는 거 유창성. 페트병으로 신발로, 보트로, 건축물로, ... 카테고리 넘나드는 거 유연성. 페트병을 정수장치로 만들거나 옷, 신발로 재활용... 정교성. 토렌트의 창의력 테스트 보면 더 새로운 거 점수 많이 받아. 독창성. 독창성 갈수록 중요해져. 오리지널리티 어떻게 높일까? 크리에이티비티 정의.. 새롭기도 하지만 유용하기도 해야 함. 근데 새로운 거 갈수록 중요해져. ASMR 예전이라면 변태취급 받았을 건데 이제 다 듣잖아. 킬러씽킹은 기존의 내 생각 죽이고 내 안을 천천히 들여다봐야 해. 차별화되는 생각 하고 다른 이들 불러 모으는 것이 중요해져. 그런데 새로운 것은 늘 저항에 부딪혀. 물이 얼음에 들어가면 얼음 되고, 얼음이 물에 들어가면 물이 됨... 창의는 어떤 환경에 있느냐가 상당히 중요함 엔진 잘 배워도 일터 가면 안먹힘 뭔가 변화 주려면 어떤 그룹에서 어떤 환경에서 하느냐가 중요함. 돈오점수. 문득 깨닫고 나서 닦는다. 점진적으로 닦는 게 중요하다. 송창식도 매일 연습한다고. 매일매일 하는 것 외에는 방법 없음. (미션 소개) 소감 1분 15초부터 윤혁진: 제가 회사 다니면서 좀 황당한 얘기 할 때도 있는데, 낮은 타율이지만 건질 것이 있을 때도 있다. 요즘 필터링하고 던지고 있었는데, 오늘 얘기를 들으니 일단 던지고 봐야겠다. 조연은: 매일매일 하면 새로운 내가 될 것 같아요. 4회차암호: =6.zs.$$ 강의 21분경부터 춤추는 사람, 어떻게 보여? 춤추는 사람을 막을 수는 없지만 나의 반응은 선택할 수 있어. 즉, 현상은 선택 못해도 반응은 선택할 수 있어. 결국 어떻게 내가 반응할 건지 혹은 어떻게 내가 반응했어야 되는지 이 두 개를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사람은 배움을 얻고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성공할 때 실패할 때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실패에서 성공으로 나아가.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임 누구는 실수 반복하고 배움 못 얻고 감. 첫 번째 하는 건 실수고 두번째부터는 실패임. 실수 용인해야 해. 실패 허용해야 해.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트위터 본사에 ' let's make better mistake' 거꾸로 써 있는 액자 있어. 내가 뭘 배워야 실수가 의미가 있는 거지, 실패 반복하는 거 묵인하면 문제임 경험이 어떻게 배움이 될까? 경험만으로 끝나면 안 돼. 경험이 배움이 되려면 회고 필요해. 회고란 게 다른 게 아니라,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어떻게 반응했어야 되는가 생각하는 것. 돌이켜서 보는 것. 만약 아이가 실수 저지르면 곧장 소리부터 지르는 거? 내 본능대로 익숙한대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반응임. 그런데 회고해보고 배움 일어난 사람들은 다른 반응할 수 있겠죠. 반성, 성찰과는 뭐가 다를까? 반성은 reflect, 거울에 비추어본다는 거고 성찰은 introspect 즉 내 안을 들여다보는 것 - 혼자 조용히 살펴보는 것 회고는 retrospect 즉 되돌아가서 보는 것(관점, 통찰) - 내 안만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주변과 바깥의 결과 등등을 돌이켜보고, 관점 얻어내야 회고임 회고의 유명한 방법이 바로 KPT 회고임. keep problem try.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해보고 싶은 실험. 5i 회고법. (링크) 사실 information impression insight idea interaction
프로는 감정이 없어야 한다고? 창의성은 감정과 연관이 크다. 결국 이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그 느낌들이 계속 이제 차곡차곡 쌓이면서 어떤 인계치를 넘어가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느끼는 것은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회고 잘하는법 1 "가장 ~한 순간"이 아니라, 자주 있었던 일, 빈번한 경험과 느낌에 주목하자(배움의 기회 놓칠 수 있다) 2 바로 실행 가능하고 측정이 가능한 아이디어 ex. 버킷리스트 같은 건 실행으로 옮기기 어려워. 회고는 변화를 위해서임. 3 회고 잘하려면 감정 중요함. 부정적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낙관 긍정적으로 회고하면 효과가 큼 4 문제와 결과 뿐 아니라, 과정을 회고해야 함. 어떤 과정 거쳐서 그 문제를 그렇게 해결했는지. 5 전제의 회복; 어떤 것이 신념인가? 뭐가 내 가치이며 목적인가? 이런 추상적 레벨 평소에 생각 못 하니까... 그런 전제들을 인지해야 함; 무엇이 좋다 안좋다 가치판단 평가만으로는 배움 얻기 어려움. 평가는 현재 내 위치를 알 수 있지만 배움으로 연결되려면 내 안팎으로 어떤 느낌이 있었나, 과정에서 뭔 문제가 있었나 다각적으로 검토해보는 회고가 배움으로 감. 우리 모두는 창의적으로 태어났음. 창의성 가르치고 배울 수 있고, 우리가 더 창의적으로 되면 일상에서도 행복해지고 생산적 진실해지고 자유로워짐 결국 독보적인 거는 내 안에 있는 것 끄집어내는 것. 아이디어가 어떻게 현실 되나? breakthrough=innovation. 뭘 깨는가? 보편타당한 규범, 이를 crack하는 것. 창의는 지혜로 가는 지름길 옵션 더 많이 떠올릴 수 있어. 엔진같은 도구 활용하거나 집단적으로 같이 아이디어 내기.. 지혜는 나이 들어야만 생기는 게 아니라... 선택지 넓혀서 생기는 것 그래서 안전한 환경 구축해야 해. 모난돌이정맞지 않는 환경.. 소감 49분경부터 혁진: 회사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대화해서 좋았음, 다른 조직에서 한번쯤 주최해서 이런 자리 만들고 싶음 승민: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아이디어 낼 수 있구나, 효율 되게 높다는 생각 했음. 제가 게으른 편인데 밴드랑 월요일 모임이 저를 이끌었어요. 상세페이지에 넣을 후기들1기 워크숍 멤버들의 생생한 소감! "워크숍을 하다 보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와요." "아이디어 잘 내는 천재들이 부러웠는데, '나도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아이디어를 내는 데에도 방법론이 있다는 것이 센세이션이었어요. 다른 곳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을 알려주셔서 좋아요."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혼자서 하라고 하면 힘들 것 같은데, 툴을 써서 하니까 편리했어요. 팀원들과도 꼭 같이 해보고 싶어요." "클럽에서 배운 미션을 매일 하면 새로운 내가 될 것 같아요!" "말랑말랑한 분위기에서 대화해서 좋았어요. 저도 제 일터에서 이런 모임을 주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손태근 후기(통화)📝 클로바노트 공유통화 녹음 손태근_221209_143541https://clovanote.naver.com/s/gcbq7382EeBJk -사람들이 자기 아이디어를 가지고 비즈니스하는 과정까지 가면 엄청 좋아할 것 같다.-지금 4주 과정으로는 많이 부족하다.-지금은 서로 포인트가 안 맞다. 대표님 것을 참가자들이 충분히 이해를 못했다.-자기 삶에서 솔루션을 만들고 싶은 부분들에 주목하면 좋겠다.-'내가 사랑하는 삶을 힘 있고 자유롭게 살기'라는 코칭을 '랜드마크 포럼'에서 받고 있는데, 사람들이 살면서 다루는 문제들이 엄청 많은 것 같지만, 유형별로 나누면 몇 가지 안 된다. 돈, 관계, 성취, 공부, 복수, 정치, 외교...-사람들은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를 잘 모른다. 예컨대, 우리 딸이 대학교 입시를 해야 한다고 하면 입시 준비 과정이나 정시, 수시, 이런 과정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나면 훨씬 쉽게 다가온다.-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간단한 케이스를 하나 던져주면, 당사자가 조금 더 업그레이드해서 터치하면 충분히 자기가 만족할 만한 과정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 싶다.-한 변리사님이 쓴 책을 봤다. <지적재산권이 이렇게 돈이 될 줄이야>라고. 즉 현대사회에서 지적재산권이나 아이디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 있고, 이를 활용하여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많다는 생각이 든다.-킬러씽킹클럽은 마케팅 중에 특히 시장 조사가 부족한 것 같다.-이게 수익성을 가져가려고 시작한 것은 맞지 않나. 제가 보니까 크리베이트 내부에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던데, 그것과 연계시키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제 한 기수 체험을 했으니, 조금 조정이 필요하겠다. 사업성을 강화해야겠다는 경험이었다.-콘텐츠의 가성비도 한번 검토하셔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