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식 : 창의성이란? 다시 바라보기 2. 도구 : 아이디어 엔진, 내 것으로 만들기 3. 행동 : 창의적 행동변화를 위한 습관 형성 / 왜? 어떻게? + 직접 해보기 - 브레인피트니스 설계 필요 4. 개인 : 습관 회고하기 + 나의 일과 삶에 적용하는 계획 세우기 + 이후 브레인 피트니스 설계 필요(끝난 사람들이 무엇을 지속할 것인가)
구조 인사(5)+강의(10)+나누기(5)+실습(20)+나누기(5)+안내(10)+마무리(5) 지식 / 입학식 - 인사 - 안녕하세요. 킬러씽킹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서로 인사 - 하는 일, 과정 듣게 된 동기, 에너지 레벨
- 강의 1 (추후 영상 대체 - 강의안 써 두기)
- 영상 - 킬러씽킹클럽이란 뭐에요?
- 나누기 - 어떤 생각이 드는지?
- 안내
- 킬러씽킹클럽이란?
- 킬러씽킹클럽 작은 약속
- 킬러씽킹클럽 에티켓
- 소통방 운영 안내
- 킬러씽킹 클럽 과정 안내
- 강의 2 (추후 영상 대체 - 강의안 써 두기)
- 아이디어를 낸 다는 것 - 다양한 인풋과 더 많은 아웃풋
- 나누기 - 어떤 생각이 드는지?
- 안내 - 킬러씽킹실천 과제 - 새로운 인풋.
- 리추얼 - ex) 지금 행복하자. 3번 외치기. 처럼
도구 / 오프너 - 인사 -
- 리뷰 - 지난 주 킬러씽킹실천 어땠나요?
- 강의 3 - (추후 영상 대체 - 강의안 써 두기)
- 강의 - 방법론 4개
- 나누기 - 어떤 생각 드는지?
- 실습 -
- 오프너 소개
- 오프너 뒤집어라 - 콜라
- 오프너 접근 체크
- 나누기
- 과제 - 생일
- 리추얼 -
행동 / 실천과 습관 - 인사
- 강의 4 - 방법론 4개
- 나누기
- 실습 -
- 아이디어 카드 소개
- 카드로 미션 수행 1 밴드
- 나누기
- 과제 - 미션 4애
- 리추얼
개인 / 졸업식 - 인사
- 습관 회고
- 강의 5 - (추후 영상 대체 - 강의안 써 두기)
- 강의 - 습관이 되려면 66일. 창의는 지혜로 가는 지름길.
- 나누기 - 어떤 생각 드는지?
- 실습 -
- 나의 일과 삶에 적용하는 계획
- 나누기
- 전체 과정 회고 -
- 리추얼
강의안 10-15분. 지식 강의 - db를 쌓자 / 많이 내자. 소개 1 - 킬러씽킹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킬러씽킹 클럽의 제목이 킬러씽킹이니 먼저 킬러씽킹이란 무엇이고, 킬러 아이디어란 무엇인지 생각해야 겠죠?
- 그 전에 각자 소개들을 하셨는데 저도 제 소개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아이디어 컨설팅사 크리베이트의
- 대표 컨설턴트 박성연입니다.
- 헤어 컨설팅
- 부동산 컨설팅
- 파이낸스 컨설팅
- 여러 가지 컨설팅이 붙는 단어들
- 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 아이디어 컨설팅은 아마 잘 못 들어보셨텐데 아이디어도 컨설팅을 합니다.
- 사실 아이디어를 컨설팅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에요.
- 생각해 보면 어떤 것을 만들 때에는 꼭 필요한 게 있어요.
- 뭘까요?
- 바로 아이디어죠.
- 아이디어가 있어야 그 걸로 제품도 만들고
- 또 서비스도 만들고
- 광고도 만들수 있으니까요.
- 바꿔서 말하면 구체적인 제품, 서비스, 광고가
- 있어야지만 아이디어를 확인 할 수 있죠.
- 이렇게 아이디어는 속성상
-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 구체화
- 실체화
- 되어야지만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런데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컨설팅을 한다고 하면 의아하게 생각하세요.
- 실제로
- (스타일러) 가구와 세탁기를 결합해서 의류 관리기라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는데
- 기존의 세탁기를 조금 업그레이드 한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가전 카테고리를 만들기도 하구요.
- (퓨리케어) 또, 깨끗한 공기가 멀리까지 갈 수 있도록 서큘레이터와 공기청정기를 합쳐서 또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도 하죠.
- 다 크리베이트가 아이디어 컨설팅을 했었던 사례들입니다.
- 저는 이렇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을 하는 아이디어 컨설턴트입니다.
- 제가 제 직업을 소개하면 사람들이 붙잡고 물어보세요.
- 대체 아이디어 내는 비법이 뭐냐고?
- 매번 설명하기 힘들어서 책으로 정리를 했어요.
- 그냥 아이디어 내는 법 하면 안 보잖아요.
- 일명 죽이는 아이디어 내는 법.
- 그리고 킬러 아이디어를 내고 킬러 씽킹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킬러씽킹 클럽을 만들게 되었어요.
- 이제부터 저와 함께 킬러 씽킹에 대해서 알아보실 꺼에요.
- 아이디어 컨설턴트인 저에게
-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질문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 그 중에 하나가
- 아니, 창의도 훈련이 됩니까?
- 창의적인 사람은 날 때부터 그런 거 아닌가?
- 다른 건 노력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 창의적인 건 좀
- 타고나야 된다.
- 이렇게들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 학교 과목에 창의 국어, 창의 수학 이렇게 붙어있기는 하지만
- 창의를 훈련한다는 것이
- 좀 낯설고 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아요.
-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 창의를 훈련하려면
- 다른 교육도 그렇지만
- 훈련이라는 게
- 어떤 틀 같은 게 있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간다는 거죠.
- 틀에서 벗어나는 것이 창의인데,
- 어떤 틀을 주게 되면
- 어떻게 창의적인 생각이 나올 수 있냐는 거죠?
-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 그런데 우리가 근육을 키울 때 어떻게 하죠?
- 처음부터 아령드세요?
- 처음부터 아령을 들면 자칫 잘못하다 근육을 다칠 수 있죠.
- 그래서 기구를 활용해서
- 근육을 키우고 그리고 좀 단련이 되고 나면
- 그 다음에 아령을 들죠.
- 비슷해요.
- 창의도 훈련을 통하면 창의 근육을 계속 키워나갈 수 있어요.
- 왜 그러냐?
- 제가 잠깐 뇌의 작동 원리를 설명 드릴께요.
- (징검 다리) 그 전에 여기 뭐가 보이세요?
- 한 번에 이 강을 건널 수가 있나요?
- 강을 건너려면 징검 다리가 필요하겠죠.
- 뇌도 똑 같아요.
- 무슨 말이냐?
- 예를 들어서, 제가 '개'라는 단어를 제시해요.
- 개를 단어를 들으면 각자 생각나는 것들이 다 다르겠죠.
- 뭐가 생각나세요?
- 개집, 사료, 고양이...
- 그런데 누군가가 개라는 단어를
- 먹구름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 으잉? 웬 먹구름?
-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 그 사람 뇌 속을 들여다 보면
- 개 - 고양이 - 내 고양이는 회색- 그랬더니 먹구름
- 이런 식으로 생각이 확장되었어요.
- 뇌가 엄청한 속도로 개에서 먹구름 까지 간거죠.
- 그런데 밖에서는 그게 잘 안 보이죠.
- 우와. 창의적이다. 어떻게 개에서 먹구름까지 갔지?
- 하고 생각할 수 있죠.
- 어떤 단어가 딱하고 떨어졌을 때
- 그 사람의 생각의 크기에 따라서
- 누구는 몇 단계 밖에 못가고
- 누구는 엄청난 속도로 여러 단계를 밟아서
- 빅 점프를 해요.
- 외부에서는 그게 잘 안 보이기 때문에
- 어떤 사람은 무진장 창의적으로 보이지만
- 사실 그 사람의 머릿속은 넓기 때문에 엄청 빠른 속도로 여러 단계를 뛰어넘은 거에요.
- 새로운 생각을 하기 위해서
- 소위말해서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 그냥 점프가 아니라
- 빅 점프를 해야 되요.
- 하지만 평상시 사고 습관으로는 이런 빅 점프가 쉽지 않죠.
- 그래서, 우리의 창의 근육도 계속 훈련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 뇌의 평수를 넓히는 거죠.
- 우리가 아파트 평수 넓히는 것에만 관심이 많는데
- 그래봤자 20평, 30평
- 기껏해야 100평이에요.
- 뇌의 평수는 한도 끝도 없어요.
- 뇌의 평수를 넓히는 일에 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 그럼 어떻게 평수를 넓힐 수 있는까요?
- 징검 다리로 쓸 디딤돌이 몇 개 안되는 사람과 엄청 많은 사람 누구 평수가 더 넓을까요?
- 징검 다리를 쌓는 행위를 바꿔말하면 새로운 인풋을 쌓는 거에요.
- 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보면서
- 사람들은 기쁨이, 슬픔이 이런 캐릭터에 열광 했는데
- 저는 보면서 공부를 엄청 많이 했구나! 싶었어요.
- 장기 기억, 단기 기억을 기가 막히게 표현했더라구요.
- 기억이 쌓일 때 마다 구슬이 생기쟎아요.
- 우리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면 그 만큼 더 많은 구슬이 생기는 거고
- 구슬이 많을수록 구슬을 보관하는 방이 더 커지겠죠.
- 우리 뇌의 평수는 그렇게 넓어질 수가 있죠.
- 또 구슬이 많더라도 즉 징검다리가 많더라도 빨른 속도로 가는 것도 익혀야겠죠?
- 저랑 하나씩 익혀 보면 좋겠습니다.
강의 2 - 많이 내자. - 창의의 정의가 뭘까요?
- 창의의 정의가 뭘까요?
- 우리는 언제 창의라는 딱지를 붙여주죠?
- 새로운 거?
- 새롭기만 해서 창의인가요? 그렇다면 엽기적인 것은? 기괴한 것은?
- 우리가 언제 이 창의라는 딱지를 붙여주냐 하면
- 유용해야
- 쓸모있어야
- 의미가 있어야
- 창의라는 딱지를 붙여줍니다.
-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조개 속의 진주를 캐는 작업과 비슷합니다.
- 진주 캐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죠.
- 일단 먼 바다로 가서 조개하나 캐서 그리고 그 안에 진주 있나 없나 보는 방법
- 그리고 일단 조개부터 많이 캐고 그리고 나중에 배 위에서 진주 있나 없나 살펴보는 방법.
- 일단은 조개를 캐세요. 그리고 나중에 진주 있는지 고르면 됩니다.
- 아이디어를 낼 때에도 일단 많이 내고 그 중에서 유용한 것을 고르면 됩니다.
- 왜냐하면
- 아이디어를 낸다는 건 돌연변이를 만드는 것과 비슷해요.
- 자연 생태계에서 돌연변이가 살아남을 확률은 5%에요.
- 얼마전에 TV 보니까 우리나라 고유식물종은 전체 3000종 중에 150종. 여기에도 5%가 적용이 되요.
- 100개 내야 5개 살아남아요.
- 1개라도 살아남을려면? 그쵸. 20개는 내야 되요.
- 그런데 우리는 몇 개 내죠?
- 천재들도 마찬가지라고 했죠?
- 창의도 노력이에요.
도구 강의 - 아이디어에도 방법이 필요해 강의 3 - 방법
- 아이디어 방법이 있다.
- 지난 시간에 뇌의 평수를 넗히자고 했는데 어떻게 평수를 넓히셨어요?
- 새롭게 시도한 것은 무엇인가요?
- 이번 시간에는 뇌의 평수를 좀 더 효과적으로 넓힐 수 있는 아이디어 도출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요리에는 레서피가 있고
- 게임에도 공략집이 있고
-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방법이 있어요.
- 처음에는 그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분명 됩니다.
- 요리 고수도 처음부터 장금이가 아니라
- 꾸준히 하다 보면 나중에는 레서피 없이도 훌륭한 요리를 만드는 것 처럼
- 아이디어도 처음에는 그 방법을 따라 익히고
- 나중에 그게 몸에 익으면 습관이 되어서
- 자연스럽게 나올 수가 있는 거죠.
- 저 역시 그런 방법으로 특허 아이디어를 100개 냈고, 그 중에 20여개가 특허가 되었어요.
- 몇 가지 방법들을 소개할꺼에요.
-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되었죠. 거의 다 외국 것들이었어요. 외국은 매뉴얼화를 참 잘 합니다. 요리도 레서피가 있고...방법들을 체계화하죠. 저는 달인 프로그램 보면서. 신기하다. 그 다음은 왜 연구를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달인이 되는지? 다른 사람과 무엇이 다른지...
- 어쨌든, 그 덕택에...특허 아이디어 100개. 그 중에서
- 그 이후 회사를 나와서 제가 달인들 일일이 찾아다닐 수는 없었고..아이디어 만드는 방법들을 다 모아서 정리를 해 봤어요. 스텝 1, 스텝2...
- 메시지로 위주로 아이디어 카드.
- 그 중에 몇 개. 뒤집어라. 다른 사람이 되어라.
- 뒤집어라
- 엉뚱하게 연결하라
- 룰을 바꿔라
- 다른 사람이 되어라.
- 그러다가 방법을 알려주면? 도구나 시스템 필요하다. 아이디어 엔진. 아이디어 오프너.
- 엔진도 프로세스별로 한장씩 소개.
- 아이디어 내는 비법 별 거 아니에요.
- 사실 모든 비법이 듣고 보면 별 거 아닌 것 같아요.
- 사실 수능 1등 한테도 물어보면 학교 수업 충실히 듣고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했다고 하쟎아요.
- 시험 잘 보려면 공부해야 되고
- 살 빼려면 적게먹고 운동해야 되죠.
- 원리는 다 아는데 실천이 어렵죠.
- 일단 들으면 다 아는 것 같아도 막상 내가 해 보면 안 그래요.
- 한 번 직접 해 보면서 익혀 보죠.
행동 강의 - 머리가 아니라 몸에 익어야 강의 4 - 습관
- 우리가 몸에 익는다는 건 더 이상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걸 말해요.
- 수영을 배울 때도 처음에는 팔 따로, 다리 따로 배우지만
- 어느 순간 머리로 팔을 이렇게 다리를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죠.
- 왜냐? 몸에 익어서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 그 방법대로 열심히 하다가 더 이상 그 방법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어요.
- 연습이라는 단어어의 한자를 가만히 보면 익힐 연에, 익힐 습. 익힌다라는 뜻인데,
- 특히 이 ‘습’자를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습은 습관 할 때 그 습자이죠?
- 우리가 학습 이라고 했을 때도 그 한자를 살펴보면 배울학에 익힐습부도 배웠으면 그걸 익혀서 내가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나올 때까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럼 어떻게 습관을 들일 수 있는가?
- 행동 변화에 이론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 1. B=MAT
- 2. Routine 형성
- 3.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한가?
개인 강의 - 나로부터 강의 5 - 창의는 지혜로 가는 지름길 - 아이디어를 낸다는 건
- 꼭 창의 인재가 되어서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창의력, 아이디어까지 탑재해야 되는 게 아니라
- 그런 건 좋아서라기 보다는 해야 되니까 하는 거쟎아요.
- 아이디어를 낸다는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 각자 한 마디씩.
- 저는 아이디어란 자기 생각을 끌어내는 연습이라고 생각해요.
- 병상에 누워서 붓질을 못하는 화가가 왜 붓으로만 그려? 가위로 그리지.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긍정적인 사람이죠.
- 마티스처럼. 그게 긍정이고 위대한 거죠.
- 대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 내가 마티스라고 생각해 보자구요.
- 암 진단 받았고 아 이제 더 이상 못 살아. 뭐 하실 건가요?
- 우리가 보통 고통스러운 상황, 즉 감정적으로 안 좋은 상태가 되면 사람은 narrow vision 시야가 굉장히 좁아져요.
- 이노무 직장 때려칠까? 말까?
- 이 사람이랑 헤어질까? 말까?
- 그런데 창의는 생각의 확장이라고 했죠? 창의는 때려칠까? 말까? 둘 중의 하나의 옵션이 아니라 더 다양한 옵션을 계속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에요. 브레인 피트니스는 의도적으로 계속 그것을 훈련하는 것이구요.
- 이노무 직장 때려칠까? 말까?
- 이 사람이랑 헤어질까? 말까?
- 그런데 창의는 생각의 확장이라고 했죠? 창의는 때려칠까? 말까? 둘 중의 하나의 옵션이 아니라 더 다양한 옵션을 계속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에요.
- 때려칠까? 말까? 둘 중의 하나가 아니라 회사가 나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내가 회사를 한 번 이용해 볼까? 혹은 회사를 바꾸는 게 아니라 부서를 바꿔볼까? 아니면 시간을 좀 바꿔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생각을 해볼까? 1가지 2가지가 아니라 10가지 100가지 계속 확장할 수 있어요. 그리고 나서 최선의 것을 선택하면 되요.
- 그래서, 아이디어는 선택지를 많이 늘리는 일이자 곧 자기 생각을 꺼내는 있이에요.
- 그래서 매우 중요한 일이죠.
- 우리가 조금 더 지혜로와진다면
- 일도 더 재미있을 수 있고
- 삶도 좀 더 풍요로울 수 있쟎아요.
-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배운 것을 각자의 삶과 일에 적용하면 좋겠습니다.
- 각자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고민을 적어보시겠어요? 질문으로 끝나게
- 그리고 그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안은 적어 보시죠.
- 가급적이면 많이. 적어도 5개. 많으면 10개까지 적어 보시죠.
- 그리고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보시죠.
- 다 같이 한 번 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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