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한다. 로 생각하지만 변화, 혁신. 신제품. 새로운 제품이 출시 되었을 때 새로운 자식이 나왔을 때 상품 기획이 기획을 하고 개발이 만들고 마케팅이 시장에 출시할 전략을 짜고 영업이 팔고 이 오케스트라 하모니가 잘 펼쳐져야 할 것 같지만 각 부서의 목표가 최우선이 되면 영업팀은 성과도 없는 신제품보다는 기존 제품 팔아야 판매 성과가 더 높고 제조팀은 시장에서 팔리는 제품 생산보다는 생산수율이 높은 제품을 생산해야 생산 성과가 더 높고 개발팀은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 보다는 일정에 맞출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야 개발성공율을 더 높일 수 있다. 각 자의 목표에 매몰되면 안되는 이유. 그런데 문제는 이걸 알아도 별 도리가 없다는 것. 협력해야만 달성할 수 있는 연계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점검해서 한 팀이라는 느낌. 또 부서장을 주기적으로 순환시켜서 부서 간의 사일도로 파괴하고 상대방 이해. 노트도 안 보여주는 경쟁 문화에서 어느날 갑자기 협업은 불가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