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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4주차 - 한 해동안 품을 키워드를 정하셨나요?

posted Dec 14, 2022, 8:59 PM by 크리베이트CREVATE   [ updated Dec 29, 2022, 8:46 AM by Sung Youn Pak]
안녕하세요. 
진짜 올해가 몇 일 남지 않았네요.   

구글이 뽑은 2022년 최다 검색어는 '기후변화'라고 합니다. 
여러 분의 올해의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저에게 올해의 키워드는 '킬러씽킹'입니다. 

책을 내겠다는 결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지만 
우연이 몇 번 겹치더니 어느새 책이 되었고  
책을 냈더니 함께 공부하는 모임인 킬러씽킹클럽으로  
또 킬러씽킹 오픈 세미나로 
또 매일 훈련하는 브레인 피트니스로 이어졌습니다. 

계속 '킬러씽킹'을 말하고 다니다 보니 
나는 '킬러씽킹 하고 있는가? 나의 생각들을 죽이고 새로운 생각을 꺼내고 있는가?' 를 자주 반문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문뜩  
2021년에는 먹는 것이 나로구나!  싶었는데   
2022년에는 말하는 것이 나로구나! 하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2023년에는 무엇을 말하고 다니게 될까? 
무엇을 품어야 할까?  
아직 확정하지는 못했지만 
올해가 몇 일 남지 않은 그 시간동안 잘 궁리해 봐야겠습니다. 

2023년 1월 크리베이트 오픈 세미나는  
10가지 트렌드 책에서 뽑은 트렌드 인사이트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쁜 와중에 쏟아져 나오는 트렌드 책들을 일일이 다 찾아 보기는 쉽지 않으실 것 같아 
핵심적인 내용만 뽑아서 정리하였으니       
2023년 비즈니스가 품을 키워드를 고민하신다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늘 관심 갖고 지켜 봐주셔서 
오늘도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해동안 품게 될 나만의 키워드도 잘 궁리해 보시기 바라며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2022.12.  박성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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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창의성을 훈련하고 싶다면 - 킬러씽킹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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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이디어 컨설턴트를 모집합니다. 




책을 내겠다는 결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우연이 몇 번 겹치더니 어느 새 책이 되었습니다. 

인생이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진작에 알았는데 
그렇다고 아무 마음도 먹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대체 뭘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요? 

저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걸 좋아하지만 
어떤 일을 실행할 때 꼭 한가지는 되면 좋겠다는 마법의 주문을 겁니다. 
그럼, 다른 건 못해도 그 한가지는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예를 들면 

여러 분도 많은 욕심 내기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