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올해가 몇 일 남지 않았네요. 구글이 뽑은 2022년 최다 검색어는 '기후변화'라고 합니다. 여러 분의 올해의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저에게 올해의 키워드는 '킬러씽킹'입니다. 책을 내겠다는 결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지만 우연이 몇 번 겹치더니 어느새 책이 되었고 책을 냈더니 함께 공부하는 모임인 킬러씽킹클럽으로 또 킬러씽킹 오픈 세미나로 또 매일 훈련하는 브레인 피트니스로 이어졌습니다. 계속 '킬러씽킹'을 말하고 다니다 보니 나는 '킬러씽킹 하고 있는가? 나의 생각들을 죽이고 새로운 생각을 꺼내고 있는가?' 를 자주 반문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문뜩 2021년에는 먹는 것이 나로구나! 싶었는데 2022년에는 말하는 것이 나로구나! 하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2023년에는 무엇을 말하고 다니게 될까? 무엇을 품어야 할까? 아직 확정하지는 못했지만 올해가 몇 일 남지 않은 그 시간동안 잘 궁리해 봐야겠습니다. 2023년 1월 크리베이트 오픈 세미나는 10가지 트렌드 책에서 뽑은 트렌드 인사이트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쁜 와중에 쏟아져 나오는 트렌드 책들을 일일이 다 찾아 보기는 쉽지 않으실 것 같아 핵심적인 내용만 뽑아서 정리하였으니 2023년 비즈니스가 품을 키워드를 고민하신다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늘 관심 갖고 지켜 봐주셔서 오늘도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해동안 품게 될 나만의 키워드도 잘 궁리해 보시기 바라며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2022.12. 박성연 드림 더 읽을 글 daily 창의성을 훈련하고 싶다면 - 브레인 피트니스 weekly 창의성을 훈련하고 싶다면 - 킬러씽킹클럽 monthly 창의성을 훈련하고 싶다면 - 킬러씽킹 오픈 세미나 2023 아이디어 컨설턴트를 모집합니다. 책을 내겠다는 결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우연이 몇 번 겹치더니 어느 새 책이 되었습니다. 인생이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진작에 알았는데 그렇다고 아무 마음도 먹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대체 뭘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요? 저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걸 좋아하지만 어떤 일을 실행할 때 꼭 한가지는 되면 좋겠다는 마법의 주문을 겁니다. 그럼, 다른 건 못해도 그 한가지는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예를 들면 여러 분도 많은 욕심 내기 보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