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신청자 회신 메일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입니다. <크리베이트 아이디어 중심 회고 방법론 -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e-book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book은 아래 링크의 웹페이지에서 비밀번호 crevateebook을 입력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기한: 2022년 12월 21일 수요일까지) - 비밀번호 : crevateebook - 다운로드 기한: 2022년 12월 21일 수요일까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크리베이트 회고 E-book 을 읽어보시고 피드백을 보내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더불어, 많은 분들이 회고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회고에 관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e-book 을 읽어보시고, 일과 삶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은 분, 현재의 위치를 점검하는 평가 대신, 회고와 배움으로 성장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이번 회고 세미나를 추천합니다. 12월 오픈세미나 -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일시: 2022년 12월 21일(수), 28일(수), 낮 12:00~13:00 (1시간), 총 2회차로 구성 자세한 정보 및 신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베이트 드림.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의 박성연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지난 저의 장문의 메일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답장을 써주셨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말씀들을 읽으며 조금 더 자주 이야기를 전해드려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에 저에게 참 기쁜 일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멘토링 한 포항공대 학생들이 K-스타트업 2022 왕중왕전에서 예비창업리그에서 1등을 하여 대상(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얻은 일입니다. 아무런 아이디어조차 없는 단계에서부터 시작해서 이룬 성과라 더 뿌듯했습니다. 과연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 걸까요? 같은 실력과 지식을 갖고 있더라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환경 안에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 결과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창의는 결국 환경이 만듭니다. 제 아무리 물이라도 얼음만 가득한 공간에서는 얼음으로 변하고 제 아무리 얼음이라도 물만 가득한 공간에서는 물로 변하듯 새로운 아이디어도 결국 어떤 사람 사이(인간)에 있느냐 어떤 문화 속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달부터 크리베이트가 새롭게 시작한 킬러씽킹클럽은 바로 그런 환경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자신의 삶을 자신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 3의 창의 환경'을 만들고자 시작했는데 다행히 깊은 문제의식과 열정을 품은 1기 멤버분들과 함께 아주 멋지게 출발한 것 같습니다. 차주부터 킬러씽킹클럽 12월과 1월 멤버 모집을 시작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올 한 해 어떻게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회고야 말로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절호의 찬스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조직에서는 '회고' 대신 '평가' 라는 말이 더 흔히 쓰이지만 두 가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평가는 현재 어느 지점에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 목적이라면, 활동에서 배움을 얻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성장하는 것이 회고의 목적이지요. 조직과 구성원의 배움, 아이디어와 성장을 추구하신다면 회고를 추천 드립니다.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들은 결국 새로운 아이디어의 자양분이 될 수 있으니까요. 단, 경계해야 할 것은 Jump to Solution 입니다. 우리는 회고를 통해 Idea Capturing 을 추구해야 합니다. Jump to Solution은 표면적이고 피상적으로 억지로 인과 관계를 만들 때 나타납니다. 그러니, 반드시 원인을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 보는 Deep Dive가 수반되어야 하며, 개선 아이디어나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인사이트와 배움(Learning)이 그냥 묻히지 않게 잘 Capturing 해야 합니다. 한 번은 '실수' 지만 두 번째부터는 '실패' 입니다. 실패는 실수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 때 찾아옵니다. 내부에서 활용하는 "아이디어 중심의 회고 방법론" E-Book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관심 갖고 지켜 봐주시고, 오늘도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7 박성연 드림 더 읽을 글 [CEO Talk] 상호 글쓰기(Pair Writing)로 배운 협력와 협업의 차이 추운 날씨 탓에 올해 첫 눈을 맞았다고 하네요.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지난 저의 장문의 메일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답장을 써주셨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말씀들을 읽으며 조금 더 자주 이야기를 전해드려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에 저에게 참 기쁜 일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멘토링 한 포항공대 학생들이 K-스타트업 2022 왕중왕전에서 예비창업리그에서 1등을 하여 대상(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얻은 일입니다. 아무런 아이디어조차 없는 단계에서부터 시작해서 이룬 성과라 더 뿌듯했습니다. 과연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 걸까요? 같은 실력과 지식을 갖고 있더라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환경 안에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 결과가 다르다구나! 하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창의는 결국 환경이 만듭니다. 제 아무리 물이라도 얼음만 가득한 공간에서는 얼음이 되고 제 아무리 얼음이라도 물만 가득한 공간에서는 물이 되듯 새로운 아이디어도 결국 어떤 사람 사이(인간)에 있느냐 어떤 문화 속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달부터 크리베이트가 새롭게 시작한 킬러씽킹클럽은 바로 그런 환경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자신의 삶을 자신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 3의 창의 환경'을 만들고자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깊은 문제의식과 열정을 품은 1기 멤버분들과 함께 아주 멋지게 출발한 것 같습니다. 이번주부터 2기(12월)와 3기(1월) 멤버 모집을 시작했으니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 년을 계획하는 12월입니다. 회고야 말로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단, 제대로 된 회고를 할 때에만. 조직에서는 회고 대신 평가라는 용어가 더 흔히 쓰이지만 평가가 마치 잘했다 못했다는 잘잘못을 따지는 것 같아 저는 회고라는 용어를 더 좋아합니다. 잘 안 된 것들을 이야기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선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는데 경계해야 할 것은 Jump to Soluion 이고 권장해야 할 것은 Idea Captuing 입니다. Jump to Solution은 표면적이고 피상적으로 인과 관계의 억지로 만들때 나타납니다. 그러니, 원인을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 보는 Deep Dive가 수반되어야 하며, 개선 아이디어나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인사이트와 배움(Learning)은 그냥 묻히지 않게 잘 Capturing 해야 합니다. 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째 부터는 실패입니다. 실패는 실수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 때 나타납니다. 회고 시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회고 템플릿이 필요하신 분들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크리베이트 회고 템플릿 AI가 절대 인간을 대체할 수 없는 단 하나, 이것 상호 글쓰기로 배운 협력과 협업의 차이 초안 - 승구제목: 미정 - 뭔가 인사말 같은 친근한 제목면 좋을 듯 합니다 -- 승구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의 박성연입니다. 지난 화요일 밤, 수도권 지역엔 올해 첫 눈이 관측되었다고 합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것 같은 겨울- 따듯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지난 저의 장문의 메일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답장을 써주셨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말씀들을 읽으며 조금 더 자주 이야기를 전해드려야곘단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에 저에게 참 기쁜 일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멘토링을 한 포항공대 학생들이 ~~~~ 창업경진대회에서 “~~~”라는 사업 아이디어로 국무총리상과 상금을 받는 영예를 얻은 일입니다. (기사 보기) 워낙 훌륭한 청년들이라, 제가 도움이 된 건 별로 없을테지만. ‘아이디어를 최대한 많이 내보라’고 했던 말과 자신들의 아이디어에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계속 밀고 나가보라’고 했던 말이 그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무척 뿌듯했습니다.
같은 실력과 지식을 갖고 있더라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환경 안에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과가 다르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창의는 결국 환경이 만듭니다. 그리고 이 때 환경은 공간이나 하드웨어가 아닌 바로 사람과 문화입니다. 지난 달부터 크리베이트가 새롭게 시작한 킬러씽킹클럽은 바로 그런 환경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자신의 삶을 자신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 3의 창의 환경'입니다. 다행히 깊은 문제의식과 열정을 품은 1기 멤버분들과 함께 아주 멋지게 출발한 것 같습니다. (1기 진행 사진, 밴드 사진) 그리고 이번주부터 2기(12월)와 3기(1월) 멤버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킬러씽킹클럽에 함께 하면, 킬러씽킹 사고법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생과 사업의 문제를 고민하고 솔루션을 찾아나갈 수 있습니다. 매 달 새로운 메소드와 미션을 제공받고, 아이디어와 질문으로 소통, 교류하는 온라인 클럽에 참여하실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내년은 어떻게 살아볼까, 어떤 일을 시작해볼까? 걱정하고 계시다면, 킬러씽킹클럽에서 문제해결의 단초를 얻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주변에 좋은 분들께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킬러씽킹클럽 : https://killerthinking.co.kr/ 늘 관심 갖고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1 박성연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