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베이트가 하는 일은? 컨설팅
어떤 컨설팅을 하는가? 새로운 컨셉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컨설팅. 새로운 컨셉을 개발하는 게 컨설팅인가? 컨설팅이란 전문 지식을 가지고 그것에 자문을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도 컨설팅이라고 할 수 있음 그럼 왜 내부에서 못하고 컨설팅을 받아야 하는가? 내부에서 하면 한계가 있음. 안된다는 좌절. 혹은 항상 틀에 갇혀서 그 밖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고. 또한 인풋 부족 그럼 다른 회사 말고 크리베이트는 뭐가 특별한데...? ① 인풋.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차별화된 역량. ②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에 대해서 환경과 프로세스를 제공. 그게 진짜 좋은가? 혹은 그 두가지는 항상 같이 있어야 하는가? 항상 같이 있어야 함. 인풋 없이 아이디어만 내겠다는 발상은 거져먹기 발상. 진짜 좋은가? ① 훨씬 더 많은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는 함. 100개 내면 그 중에 5개는 괜찮은 데....일단 100개까지는 감. 그럼 그 중에서 어떻게 5개를 만들 수 있는가가 관건. ② 개발, 디자인, 내부에서도 협업이 이슈인데, 이런 워크샵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evolve 됨. 협업의 장을 만들어 줌. ③ 내부에서 뿐만 아니라 외부 자극이 함께 들어옴. 주로 어떤 컨셉을 개발하는가? 미래 시나리오, 조금 더 가까운 새로운 제품 개발, 라인업 모델. 미래 시나리오는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는가? needs define이 중요함. 이와 함께 trend도. 결국 trend와 needs를 합쳐서 theme을 뽑는 게 중요함. 그리고 그 theme에서 중요한 축을 설정해서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도 해볼만 할 것이라고 판단함. 조금 더 가까운 새로운 제품 개발은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는가? new product category 좌표를 놓고 scope을 제대로 정하는 게 중요함. 라이업 모델은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는가? 기존 모델에 대한 study가 중요함. 왜나면? 기존 모델에서 변형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디자인 프로세스 6단계. 결국 큰 틀에서 보면 ACB에서 RTB를 찾아가는 과정. 현재 우리가 믿는 것을 어떻게 다른 믿음으로 가지고 갈 것인가에 대한 이슈이고 문제임. 공간?왜 우리의 공간이 필요한가? 크리베이트의 거점 마련. 창의력에는 환경, 사람, 프로세스가 중요한데, 환경을 제대로 갖추는 작업. --> 공간 사업을 할 수도 있을 듯.... 어떤 공간인가? 창의력이 자라는 공간. 창의력을 성장시키는 공간. 창의 수련. - 왜 창의적이어야 하는가? 창의적일 때 우리의 일상이 풍부해 질 수 있음.
- 왜 창의적일 때 일상이 풍부해 지는가? 창의란 우리의 자극을 잘 조합하는 것. 일상의 자극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잘 꺼내 쓰는 것이 중요함. 많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극이 필요하고, 잘 꺼내 쓰기 위해서는 단순히 기억력이 좋아야함. 어떻게 해야 기억력이 좋아지는 가? 감동하면서 자극을 받아들일 때 잘 기억할 수 있음. 즉 창의력이라는 것을 잘 감동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음. 즉 세상 만물이 다 감동인 것임. 무미건조해 지는 것이 아니라 풍부해 짐. 풍부한 삶을 살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 궁극적으로 사람 되는 일. 어떻게 수련할 수 있는가? 집단적으로 수련하는 곳. 워크샵 장소./ 개인적으로 수련하는 곳. 커피샵. / 그 것을 일로 풀어 낼 수 있는 곳. 프로젝트 룸.
개인을 위한 공간이란? - 창의도 일종의 훈련인데, 어떻게 해야 훈련할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이다. 그리고 창의는 주체적일 때만 가능하다. 어떻게 재미있으면서 주체적일 수 있을까? 그것은 무엇일까? 바로 놀이다. 창의는 주체적인 것. 그러면 주체적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걸 만들 때, 만들기, 미술, 음악, 작곡.... 어떤 걸 혼자서 풀어야 할 때, 수학, 과학.....어떤 걸 혼자서 해 내야 할 때, 운동. 그런데 이 중에서 재미를 느끼면서 주체적인 것은? 바로 놀이다. 게임방은 있지만 놀이방은 없다. 아이들 놀이방은 있지만 어른들 놀이방은 없다.
- 게임과 놀이는 어떻게 다른가?
- 어른들 놀이방은 어떻해야 하는가? 자신이 공간을 만들 수 있고, 자신이 그 공간에서 어떤 행위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면 된다. 사실 아이들은 이것에 능숙하다. 그 안에서 상상 놀이 같은 걸 아주 자연스럽게 하지만, 어른들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어른들에게 그것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 어떻게 수익을 벌 수 있는가? 회원제로 운영. 천명을 모으면 천만원, 만명 모으면 1억 확보. 알파 테스트는 무료. 베타 테스트는 유료.
- 사람들에게 appeal point는? 사람들에게는 까페로. 놀이 까페로 인식시킴. 그래서 까페 한 달에 두 번만 가도 본전 뽑을 수 있다는 방식으로 접근. 스스로 까페. 공간을 스스로 만듦. 함께 모여서 놀기도 하고. 어른들을 위한 놀이방.
- 우리가 본 유사한 공간은 무엇인가? 짐보리, 복합 문화공간, 어린이 도서관
- 공간의 패러다임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가? 커피숍 -> 복합 문화 공간 (물리적 결합만 된 상태) -> functional 한 free 공간. 스스로 께페 (화학적 결합이 되는 상태)
- 어떻게 해야 놀 수 있는가? 다양한 재료들 제공. 공기. 아이디어 카드.
- 게임방과 뭐가 다른가? 게임방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게임을 정해서 그것만 하고 나옴. 여기에서 중요한 재미는 성취욕. 승부욕 같은 것임. 재미이론에서는 불규칙한 상태에서 규칙을 파악해 가는 과정을 재미로 인식함.
- 아이들은 왜 재미있어할까? 뭐에 재미를 느낄까?
- 보드게임방과 뭐가 다른가? 보드 게임은 정해진 게임 규칙을 따라 가는 방식. 여기에서는 자기가 게임을 만들 수 있음. 놀이를 정할 수 있음.
- 뭘 해야 하는가? 스스로 놀이 만들기. 게임의 규칙을 만들어 가는 공간.
- 그게 가능한가? 보통 사람들은 어려워 하지 않을까?
- 팀별로 와야 하는가? 혼자 와서 그 곳에 있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 릴 수 있는 공간.
- 사람들은 낯선 사람들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가? 옆에 있는 사람과는 자연스럽게 인사할 수 있도록. 명함을 교환할 수 있도록....그게 말이 되는가?
집단을 위한 공간이란? - 워크샵 제공.
- 어떤 워크샵들이 제공되는가? 트렌드 워크샵.
- 일부는 크리베이트 제공 워크샵.
- 트렌드 워크샵
- consumer 이해 insight 워크샵
- creative workshop - 프로세스
- person workshop - 개인
- 길찾기 workshop - 지도, 여행.
- 아이디어 카드 활용 workshop
- CEO workshop
- 일부는 외부 워크샵. 좋은 워크샵을 들여오는 방식. 수익 셰어.방식
- 수익은? 아침은 조찬. 평일은 워크샵. 저녁은 MT형 워크샵. 저녁은 교육. 주말에는 교육. 세미나. one day / 천만원
소집단을 위한 공간이란? - 개인을 위한 공간에서 흥미를 느끼고, 집단적으로 워크샵에 참여하고, 실제 자기가 작은 그룹 내에서 그것을 실현, 구현해 가면서 적용해 보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소규모 프로젝트 룸을 만들고, 이 공간에서는 우리 컨설팅 프로젝트가 진행됨은 물론, 소규모 프로젝트들을 위한 공간이다.
- 수익은? 시간 별. 기간 별.
- 서서 하는 회의실. 앉아서 하는 회의실.... 기본은 프로젝트 룸 개념. 포스트 잇 제공.
어떻게 하면 되는가? - 보드에 생각날 때 아이디어 붙이기
- 제안서 만들어 보기
- 집단 지성 활용? 홍보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도용의 가능성은? 어떤 수준에서 공개해야 하는가?
무엇이 성공인가? 프랜차이즈가 생기기 시작할 때. - 서울에 몇 개나 생기면 되는가? 권역별로 강남, 삼성, 신촌, 광화문 등 4-5개. 대도시별로 하나씩.
- 어떻게 하면 프랜차이즈가 생기나? 하나별로 각각 1억 정도 씩 나올 때.
아이디어 카드 - 무료 : 5월 1일 오픈. 미시건 인턴 오라고 해서 디자인 파일 넘김 -> 재석씨. 4월 말 개발 -> 5월 오픈
- 유료 : 영어. 미시건 번역 -> 안찬모 -> 5월 중순 오픈
- 유료 : 불어. 1차 버젼. -> 노동연구원. 알아보기. -> 5월 중순 오픈
- 유료 : 일본어. 5월 1일 오픈
- 유료 : 중국어. 정경석 부탁. 아니면 그 때 중국어 번역 학생 부탁.
- 유료 버전 어떻게 마케팅 할 지 계획세우기
- 아이디어 app 패키지 : 16개
- yes, but
- 밥풀 : 사진찍어서 밥풀로 붙여 놓게
- 아이디어 시계. 타이머.
- 아이디어 카드.
- 아이디어 낸 거 알리는 종.
-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록 하는 툴.
- 네임tag
- 실사판 : 전화해서 확인하기 -> ① 되면 : 얼마나 어떻게 낼 것인가? 3000개. ② 안되면 : 안 되면 안 낼것인가? 한정판 1000개. (천만원) 유통은 yes24.
- 책 : 아이디어 카드 :
- 아이디어 카드 & 철학 : next idea card. 철학자 버전.
- 안드로이드 : 메일 보냈었던 개발자 중에서....
- 서울시 관광상품응모 : 알아보기. 응모하기.
- 보드 게임 :
- ipad :
- twitter 어플 :
- next 아이디어 카드 :
- 아이디어 노트 :
신규 상품 아이디어 카트 같은 단품 말고, 트렌드처럼 지속적으로 구독이 가능한 컨텐츠가 없을까? 컨텐츠를 두려는 이유는? 안정적인 수익원.
인력누구를 뽑을 것인가? - 아이디어 센터
- 서울시 관광상품 응모
- 컨설팅 플젝
- 아이디어 카드 디자인
- 영문화
- 삼성 보고서 작업
- SNS 소셜 미디어 전략 : 트위터와 블로그, 아이디어 카드, 홈페이지, 메일 관리는 어떻게 할지....
- 글 쓰기 - 트렌드 계속 해야 하는가? IT 분야에 focus? 모든 재미있는 사업 아이템? trendbird? psfk, cscout, 하루에 2~3개.
- 아이디어 카드
- 책 아이디어?
- creative & innovation 웹진 기획. 창의나 혁신의 대명사가 되려면? 창의적인 사람 인터뷰, 창의적인 서비스 소개, 아이폰 앱으로 좁혀서 행태 분석, consumer report...., 하나씩 기획기사? 구조를 만드는 방법은?
- 대학생 프렌즈 모집?
- 예스란 (확정) 아이디어 카드. 5월 or 5월 중순
- 아이디어 카드 전략 도출
- 아이디어 카드 유료, 무료, 앱 확장해 가기
- 아이디어 카드 확장, 제휴 하기
- 아이디어 카드 워크샵 생성
- 워크샵 만들기
- 아이디어 카드 어떻게 쓸지....
- 워크샵 운영
- 파란여로 or 롤리 둘 중에 하나 뽑을 것인가? 둘 다 뽑을 것인가?
- 성격은 비슷하나 짜짤한 개편을 위해서는 개발자가 있어야 할까? 디자이너가 있어야 할까?
- 롤리의 개발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 우리 홈페이지 만들어 졌을 때 고칠 수 있는가? 아이폰 어플 개발 가능한가?
와서 할 일은? - 컨설팅 : 모모 + 하니
- 아이디어 카드 : 예스란 + 홍
- SNS & Social media : 파란여로 + 제이미
결정사항 - 워크샵 이름 : Design Thinking & Idea Generation
- 홈페이지 : 부분 개편. 6월 1일 오픈 맡길 것인가? 내부에서 처리할 것인가?
- 아이디어 카드 :
- 서영진 만남
육성 계획 - 인턴 역량 (2): 4 + 4 - 자신이 읽고 싶은 책 읽고 발표하기 + 이슈 이야기 하기, 공유하기 싶은 ted 주제 보여 주고 이슈 이야기 하기
- 신입사원 역량 (4): 현재 하고 있는 프로그램 정비
- 과제 하기 (2): 2+1(휴식달)+4+2(휴식달)+2+1(휴식달)
- 매니저 역량 : 업무 역량, 커뮤니케이션, 코칭,
- CEO 역량 : 커뮤니케이션, 코칭 (AC2). 커리짜기. 장소는 회사? 집은 아님.
- 성연 주말 프로젝트 시작. 책 리스트 업.
향후 계획 - 2007 (3.7) 설립. 잉글톡
- 2008 (4.3) 워크샵, 아이디어 카드 (기업용), 동짜닷컴
- 2009 (3.7) 법인, 벤쳐기업인증, 롤리폴
- 2010 (5) 아이디어 카드 배포, 아이디어 센터
- 2011 (10)
- 2012 (20)
- 2013 (40)
- 2015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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