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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_토대만들기(메일계정,멘토)

우리는 우주에 흔적을 남기기 위해 여기에 있다고 스티브 잡스가 말했다고 하죠?
우리도 광활한 우주에 흔적을 남겨 봅시다.
함께 멋진 일들을 신나게 만들어 봅시다.
오늘 부터 매일 5일간 간단한 안내 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호칭

다시 한 번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크리베이트에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OO님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 주세요. 

이메일 계정을 만드셨다면 다른 분들에게도 이메일을 보내서 인사해 주세요. 
외부로 이메일을 보낼 때 규칙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특히 외부로 메일을 보낼 때는 아래와 같이 서명을 꼭 달아 주세요. 

크리베이트는 인문학적 이해와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소비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insight을 도출합니다. 이를 토대로 new product, new Business Model, new Concept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상세한 내용은 www.crevate.com 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박성연 Sung Youn Pak 
CEO CREVATE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2길 16 1F 
1F, 16, Seoulsup 2-gil Seongdong-gu
Seoul 04768 
South Korea
Tel.82.2-6403-6482
Mobile, 82-10-9064-6482
email. ceo1@crevate.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REVATE
This e-mail message may contain confidential and/or privileged information.
If you are not an addressee or otherwise authorized to receive this message,
you should not use, copy, disclose or take any action based on this e-mail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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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error, please advise the sender immediately by reply e-mail and delete this 
message. Thank you
.


메신저에 등록해 주세요. 

크리베이트에서는 메신저로 대화를 많이 합니다. 
업무 중에는 메신저로 대화하는 경우가 잦으므로 항상 메신져를 켜 주시고 특히 업무 시간 중에는 바로 대응해 주세요.   
업무 외 시간에는 알람을 꺼 두셔도 상관 없습니다.  
서로 활동 시간이 달라서 수시로 알람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톡에 가입하세요.   

박성연 010-9064-6482를 전화번호로 저장한 후 카톡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그룹 카톡방에 입장시켜드립니다. 

Facebook에 가입하세요.  

facebook에서 
박성연 https://www.facebook.com/sungyounpak 
에 친구 신청하세요. 내부 시스템에 가입됩니다. 


캘린더를 공유해 주세요. 

일하다 보면 굉장히 바쁠 때가 많습니다. 서로의 일정을 공유해 주세요. 메일 옆에 캘린더가 있습니다. 서로들 공유해 주세요. 


신입사원 카드를 작성해 주세요. 


졸업증명서와 경력 증명서는 입사한 지 1개월 이내로 PDF로 hr@crevate.com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제출하지 않을 시 경력 산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제출해주세요. 


멘토 지정해 주세요. 

멘토와 멘티를 지정 받으세요. 

하루를 정리해 주세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오늘의 insight와 내일의 plan을 밑에 comment에 적어주세요. 


Sung Youn PAK,
Dec 5, 2014, 3:05 PM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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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재Lee Yeon Jae
Mar 2, 2016, 1:48:58 PM(edited: Mar 2, 2016, 1:55:25 PM)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이연재입니다. 항상 제가 가진 것으로 제 주변을, 사람들을 변화시킬수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고 크리베이트는 이에 잘 맞는 것 같아 꼭 들어오고 싶었습니다. 오늘 첫 날밖에 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소통하려 노력하고 정말로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가 인상깊었습니다. 크리베이트에 어떠한 가치를 부여하기 이전에, 여기에서 제 자신도 많이 발전하고 변화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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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하Yu Jung Ha
Jun 22, 2015, 9:43:31 AM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이것저것 필요한 자료 찾으며 쭉 보냈습니다. 첫 날이라 이런 방향으로 하는게 맞나 헷갈렸지만 일단 하다보면 알겠지하며 무대포로 시작해봤습니다. 이제 하루를 정리하며 오늘 끝낸 자료들을 보니 부족한 부분이 여기저기에... 이어지지 않는 자료들도 내가 왜 이런 걸 찾았지하는 것들도 듬성듬성 보이네요. 그래도 슬슬 감이 잡혀간다는 것에서 위로를 얻어갑니다.
어제의 나의 부족한 점을 발견한다는 것은 오늘은 내가 그만큼 발전했다는 것이라고 하던데 8시간전의 저의 부족한 점을 이렇게나 많이 발견했다는 것은 그만큼 제가 오늘 얻고 배운 것이 많다는 뜻이겠죠? :) 내일은 좀 더 발전한 Crevate 人 이 되어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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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Kim Jun Beom
Dec 3, 2014, 8:43:07 AM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에 새로 합류한 김준범 입니다.

첫날, 둘째날은 워크샵에 참여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많은 의견을 내야할 것 같은데 몸과 머리가 잔뜩 긴장되어 있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크리베이트의 한 축을 담당하는 아이디어 워크샵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부터 크리베이트를 알아가는 OJT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하나하나 잘 적응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BLT와 했던 아이디어 워크샵 결과물을 정리하고 LG HE IoT Platform 회의에 잠시 참여하였습니다.

정말 3일 내내 밥 먹는 시간 빼고 일 한 것 같은데 힘들면서도 매우 뿌듯하네요^^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잘 부탁드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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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현Shin Ju Hyun
Nov 17, 2014, 8:56:18 AM
안녕하세요-:)
막연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주일이 지나니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확신이 듭니다.
다양한 분야의 좋은 정보들과 책도 공유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상냥하셔서 기운이 읏샤읏샤 합니다 ㅎ -:)
제가 하던 일도, 하지 않았던 일들도 있겠지만 했던 일은 더 열심히! 하지 않았던 분야는 열심히 배워가며 크리베이트 안에서 그리고 밖에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화이팅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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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영Do Ha Young
May 21, 2014, 9:19:51 AM
출근 이틀째에 벌써 업무 많은 부분을 경험하게 되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부분을 배워가고 initiative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도움 되는 일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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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Lee Hee Sang
Jul 8, 2013, 7:55:40 AM
막 출근했을때는 들리지도 않던 음악이 조금 익숙해지고 나니까 이제야 귀에 들어오네요. 정말 다양한 배경을 가지신 분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OJT도 딱딱한 교육을 받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는 느낌으로 다가와서 정말 좋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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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범Kim Seong Bum
May 7, 2013, 4:36:08 AM
저도 인사 한 줄. 좋은 비즈니스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경험을 함께하게 돼서 영광입니다. 각자가 가진 고유함을 유지하면서도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멋진 일터를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도움 부탁드리고, 제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나서서 돕겠습니다.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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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won Cho
May 6, 2013, 3:24:59 PM
떨리는 첫 출근.
다희님께서 신경써서 진행해주신 OJT, 인트라넷의 많은 자료들, 승구님과 세미님과의 7 type innovation 회의 참여, 그리고 모든 분들과의 회식을 통해 긴장이 조금 풀린 것 같습니다.

내일도 화이팅해서 7 type innovation에 보다 익숙해지고, 크리베이트한 사람이 되는데 한 발자국 더 내딛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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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eun Yang
Mar 4, 2013, 10:41:24 AM
첫 출근이 한참 지난 지금 글을 쓰니 뭔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새롭게 시작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OJT를 통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부분들을 확인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진행한 시뮬레이션을 통해communication을 할때 말과 그림, 글 이 세가지가 얼마나 중요한 요소였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중 한가지로만 communication한다면.. 참 멀리 가버릴 수 있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배웠네요^^^^^ 다양한 표현 수단을 적절히 활용하여 정확한 communication을 해야지 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내일은 진행중인 카슬을 마치고. 크리베이트에 대해, 크리베이트에서 내가 할 일들에 대해 찾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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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 Young J
Mar 4, 2013, 9:51:48 AM
첫출근의 긴장이 이제 조금 풀린 것 같아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음악과 함께 카페에서 일하는 듯한 환경, 개성있는 사람들의 조화가 좋았고 앞으로도 기대되요!

오늘은 익숙하지 못한 communication방식을 사용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표현 수단이 다른 사람과의 communication에 대해서 생각해봤고,
내일은 크리베이트에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의 상황을 세세히 파악해서, 크리베이트에 더 녹아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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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Heo Sun
Aug 9, 2012, 12:12:43 AM
첫 날의 이야기를 지금에야 쓰게 되네요. 모든게 새롭고 신기하기도 한 느낌이었어요. 보통의 회사와는 사뭇 다른 산뜻한 인테리어부터 서로 ~님이라 부르고 flexible한 근무시간을 만들어보시려 시도하고 하는 정말 크리베이트라는 이름에 걸맞는 company culture까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규모도 크지 않아 가족적인? 느낌이나 한분 한분 개성이 눈에 띄게 드러나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인상깊었구요. 이런 멋진 곳에서 멋진 분들과 일하며 저도 6개월동안 제 개성을 더 찾고 그러면서 또 여러사람들과 함께 크리베이트하게 생각하는 방법도 배웠으면 좋겠어요. 6개월 후에 돌아봤을때 제게도, 크리베이트에게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음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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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Lee
Jul 2, 2012, 9:35:30 AM
반가워요. 이런 두근거림이 얼마만인지! 오늘의 열정적인 OJT 덕분에 아주 기분 좋은 출발하는 느낌입니다.
열정이란 단어가 제대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날, 이 느낌 기억하며함께 성장하는 크리베이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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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r 6, 2012, 10:07:44 AM
첫날의 느낀 가장 큰 생각은 스스로의 생각이 너무나도 많이 굳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디어나 정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고의 틀을 정해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서 마음껏 발산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발산을 마음껏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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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구Jung Seung Gu
Mar 6, 2012, 1:43:40 AM
첫 만남이지만 Group Genius 를 느낀 하루였습니다. 짧은 시간의 시뮬레이션으로도 제 스타일이 드러났어요.^^;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정말 좋았어요!
숨기지 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드러내면서 고쳐나가고 싶거든요.
두 번째날 제 플랜은, 어제의 인사이트를 오늘 적용해보는 겁니다.
전지에 써서 보여주고, 쓸 때 읽어서 알려주기. 탑다운에 집착하지 않기, 시간 잘 지키기 정도입니다. 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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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ung Song
Mar 5, 2012, 4:04:04 PM
크리베이트를 거쳐간 분들의 comment를 하나하나 읽어 내려오다보니 저 또한 첫 orientation을 통해 비스무리한 그 무엇(something interesting)을 함께 공유한 기분이네요. You can be crevate. 모든 사람들이 crevate해지는 그날까지. Let's go go go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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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Lee Da Hee
Jan 11, 2012, 11:48:26 AM
신기하게도 첫 출근이 전혀 긴장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담요와 슬리퍼, 텀블러까지 챙기는 여유를 부렸네요.

오늘 인트라넷 자료를 보면서 느낀 것은 -

제 2012년 계획의 Attitude Plan 중 하나인 Professionalism + Playfulness와 너무 잘 어울릴 일들인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같이 지낼 분들 한분 한분 알아갈 생각을 하니 너무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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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Apr 12, 2011, 9:04:16 AM
첫날.

별명을 부르는 모습도 열정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전 아직 이러저러한 상황들이 파악이 잘 안되었지만

이런 분들과 함께라면 금방 적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멘토인 하니님 그리고 식님, 명님, 제니님, 란님, 리스님 함께 재밌게 일해보아요.


ps. 저녁엔 석양이 모니터를 비추는 것이 집에 가야할 시간이다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시스템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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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Apr 11, 2011, 4:31:29 AM
음악소리가 귀를 편안하게 한다.. 멤버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햇볕이 생각을 편안하게 한다..



하지만..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긴장케 한다.. 아이디어 카드가 나를 자극한다.. 7Ti가 가슴을 뛰게 한다..



이완과 긴장의 사이에서 crevate는 나를 풀어주고 자극한다..



crevate도 나도 그렇게 이완과 긴장을 반복하며 성장하길 바란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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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r 21, 2011, 1:23:53 PM
마을버스에서 내려 언덕길을 오르면서, 그제야 가슴 벅차고 설레이면서 제대로 실감이 났어요. 아! 크리베이트로 출근하는구나- ^^

오늘 하루, 노트북을 받아서 셋팅하고(달리 셋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기 '육성' 카테고리부터 시작해서 인트라넷을 보기 시작했어요. 노트북, 메일, 인트라넷 모두 어느 하나 불편없이 스무스하게 진행되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인사이트 : 한 공간에 같이 있으면서 자주 인터랙션하니까 정말 좋구나! / 음악이 있으면 신경이 쓰일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집중에 도움이 됨

내일의 계획 : 오후에 하니가 주신 미션-Engine사의 서비스디자인 툴 번역-을 마무리하고, 7 type의 카테고리의 의미를 좀더 체화시켜 보려고 해요.



아직 첫날이지만 첫느낌에 우리 회사의 진솔하고 솔직함과 자발성을 장려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사실 그래서 비판적인 성향이 더 강한거 같은 제가 잘 어우러질 수 있을지, 자신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여러 가능성을 고려하되 비관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하니 많이 도와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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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r 9, 2011, 4:45:29 AM
출근 첫날. 설렘과 긴장감과 더불어

어제 밤잠을 설쳐서인지 출근길 내내 몽롱하면서도 출근 첫날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연 내가 크리베이트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처음엔 막막하기 까지 하였으나 사무실에 들어와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에 한결 긴장감이 풀렸습니다.

졸업하고 처음으로 정식으로 회사라는 곳에 출근을 하게 되었고 모든 과정이 새로워서 지금 제가 잘 이해하고 있는 건지, 너무 어리둥절하게 행동하고 있지 않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크리베이트 사람들과 식사도 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제가 맡아야 하는 일에 대해 수월하게 배워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다 많은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면 더 좋은 환경에서 제가 보탬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인트라넷을 통해 회사를 조금 더 알아가고 있으며 크리베이트가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기본적인 이메일 계정이나 사원카드 외에 내일부터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크리베이트가 어떤 회사이고 무슨 일을 집중적으로 다루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제 멘토인 란님 그리고 명님 하니님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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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y 18, 2010, 1:42:24 AM
앗 여기에 뭘 써야하는 지는 이제야 확인했네요.

출근길 두근두근 앞서 남기신 분들처럼 저역시 모든게 새롭고, 설레였어요/

저는 우선, 크리베이트에서의 저를 다시 재정의 해보고 싶네요.



이제 란과 함께 워크샵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그리고 제이미와 란과는 또 같이 내부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해요.

자칫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을 어떻게 재미있게 풀어나가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우리 함께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잘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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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y 17, 2010, 9:16:54 AM
온종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파란여로입니다. _;;
모든 경험이 다 처음이라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종잡을 수가 없고, 얼떨떨한 기분이 드네요.

크리베이트를 이해하는 과정이었고, 그 속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경험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내일은 보다 구체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탐색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조바심 내지 말고 차근차근 해나가야하는데 그러려면 제 옆에 있는 여러분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겠죠.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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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y 17, 2010, 8:35:59 AM
첫 출근. 두둥!
설레임에 아침부터 일찍 깨어 있어서인지 출근 길 내내 꿈꾸는 것 같았어요.
아침 회의부터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네요.

자유롭고 포근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아직은 차차 알아가야 할 것도 배워가야 할 것도 많겠지만
혼자서 고민도 하고 다같이 오픈해서 생각해보고
그런 과정 속에서 크리베이터 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명확해 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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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y 4, 2010, 7:58:05 AM
출근 첫날!
설레고 긴장되는 출근 첫날은 솔직히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어요^^;
차츰 익숙해지고 크리베이트가 편안해 지겠죠.

아침에 했던 회의는 참 인상깊었습니다.
서로의 통찰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한 주의 아침을 여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첫출근인 저도 약간 긴장을 풀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아무렇게나 트위터를 하고 검색을 할 때는 잘 몰랐던 것들을
하루 동안 알아가고 어떻게 하면 크리베이트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될까 고민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실제로 트위터를 관리하면서 어떤 점을 보완하고 개선해야 할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역시 직접 하다보면 막혀있던 생각도 살짝 뚫리지 않을까 합니다.

참, 5월 3일 모모의 생일도 축하합니다.
모모의 생일은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