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베이트와 함께 일하게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로 입사한 크리베이트인을 위한 가이드 북입니다.
입사 첫 주에 여러분께 주어지는 작은 미션과 일정 기간을 통해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태도를 익히게 됩니다.
자.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충만한 열정,
성실한 자세,
그리고 자기에 대한 확신입니다.
Guide 가이드
1.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을 남겨 주세요.
첫 소개팅, 첫 만남, 첫 출발, 첫 날
처음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설레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크리베이트에서 처음의 그 설레이는 느낌을 남겨주세요.
혼자서만 보는 일기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새로 배우는 아이디어를 함께 정리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크리베이트는 위키 방식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매 페이지 아래에 comments에 의견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2. 성실하게 작성해 주세요.
처음 한 두번은 호기심이 발동할 수 있지만, 무엇인가 지속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업무로 인해 지치고 힘들 때도 있겠지만 꼭 매일 매일 빠지지 않고 작성해 주세요.
3. 매뉴얼 북과 멘토를 적극 활용하세요.
첫 주의 startup course에서는 인트라 넷 안에 있는 다양한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회사의 제반 업무와 사항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으니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관련 자료가 보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멘토에게 문의하세요.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5일간의 기록
5일간의 작업을 집짓기에 비유하여 보았습니다.
먼저 첫 번째 날은 땅을 다지고, 토대를 만듭니다. 멘토를 지정하고, 신입사원 카드를 작성하고, 메일 계정을 부여 받게 됩니다.
둘째날과 셋째날은 기둥을 세우는 날입니다. 크리베이트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양 기둥을 세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