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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_기둥세우기(what is crevate?)

자, 오늘은 크리베이트라는 회사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크리베이트는 Create + Innovate의 합성어로 
2007년 5월에 만들어진 Innovation consulting 회사입니다. 
크리베이트는 소비자 중심의 접근과 집단 창의성을 통해 기업의 창의, 혁신을 실현합니다. 

 About Crevate 을 읽으보시고, 아래의 comments에 적어 주세요. 
  • 스스로 Crevate을 짧게 정의해 보세요. 
  • 오늘의 인사이트는? 
  •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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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하Yu Jung Ha
Jun 25, 2015, 2:31:20 AM
1. 크리베이트는 내가 쌓는 성이다.
어떤 재료를 사용하든. 어떤 형태로 쌓든. 어떤 방식으로 쌓든. 정해진 것은 없다.
'성을 쌓는다'는 목표 안에서 내가 계획하고 정해서 진행할 뿐이다. 그래서 그만큼 '내 성'에 애착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2. 인사이트: 오늘은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의 일정을 검토하는 회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리저리 두서없이 놓여있었던 정보들과 이어지지 않는 점 같았던 아이디어들이 회의 시간에 통합되고 이어져 새로운 싹을 피우는 느낌에 멍하니 감탄했습니다. 마치 정리 안된 땅을 농부가 갈아엎어 싹이 튼 느낌이랄까요. 오늘은 이렇게 빨리 진행될 수 있을지는 예상 못하고 회의 내용을 따라가기에 급급했지만 다음에는 좀더 저의 insight 를 내보여봐야겠습니다. 빨리 이 시스템에 익숙해져봐야겠어요 :)

3. 오늘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 오늘 아침에 물건하나가 안보여 이리저리 찾으러 돌아다니느라 하마터면 늦을뻔 했네요. 물건에 부착하는 스티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 번호가 있어서 예를들어 그 번호로 전화를 하고 뭔가 신호를 보내면 소리가 난다거나 핸드폰에 위치가 뜬다거나 하는 그런 위치추적기 비스무리한 것이요. 이런 스티커형을 많이 쓸 수 있게 비교적 낮은 가격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뭔가 샤오미 회사에 어울릴거 같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무슨 스테리오타입인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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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현Shin Ju Hyun
Dec 19, 2014, 10:53:23 AM
크리베이트는 문화다. 다양한 경험들을 가진 분들이 모여서 더 나은 흐름을 만들어 가고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서 문화라고 정의 하였습니다.

오늘의 인사이트는.. '조각들이 모여모여...' 작은 연결고리 들과 경험들이 결국에는 모이고 모여서 ... 큰 흐름이 될 것 같은!! 생각에 두근두근하네요 +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는 아이디어 카드 키트를 만들고 싶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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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Kim Jun Beom
Dec 4, 2014, 8:37:46 AM
크리베이트는 경계다. 기업과 소비자의 경계, 전략, 마케팅, 브랜딩, 기술, 철학 이 모든 것의 경계에 있기 때문에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고, 한 순간이라도 방심할 경우 인사이트를 잃게 되는 그런 곳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인사이트는 '나의 생각은 틀릴 수 있지만 그것을 표현하는데 주저하지 말자' 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했다면, 자신있게 얘기하고, 결과는 대담하게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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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영Do Ha Young
May 21, 2014, 9:29:03 AM
크리베이트란: 소비자의 입장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치던 기업의 컨셉들이 어떤 수많은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깨닫게 해준 곳
오늘의 인사이트: 오늘 일하게 된 후 첫 워크샵을 하면서 타겟 고객층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want하는 부분에서 아끼서 need하는 부분에서 많이 쓰자는 저희 어머니의 원칙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그런 면에서 더 공감하는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일하는 중 수첩과 필기구를 가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어제 아이디어카드 상품 제작하면서 든 생각인데, 제가 만든 (조립한?) 아이디어 카드를 누군가가 쓴다는 생각을 하니 모르는 사람과 연결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때 그때 카드 제작하는 직원/researcher가 희망의 메세지를 동봉하여 전달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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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Lee Hee Sang
Jul 9, 2013, 6:35:59 AM
- 크리베이트 정의 -
컨설팅이라는 단어로는 부족한, 새롭고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하는 group of enlightened and enlightening geeks.

- 오늘의 인사이트 -
"선택은 나의 몫이다" 이 한 마디가 머리를 멤도네요.
주위 환경을 의식할게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인식하고 노력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나요? -
장마철이라 자전거를 자주 타지 못했는데 비 오는 날에도 탈 수 있는 자전거를 만들면 운치있는 라이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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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won Cho
May 7, 2013, 10:53:59 AM
* 크리베이트란
창의적 집단

* 오늘의 인사이트는?
회의를 함에 있어서 회의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의견을 나누면 방향성을 찾기가 쉽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내가 이것을 왜 하고 있는가. 이것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은 멈추지 않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는?
- 지하철 역 출구에 파라솔로 지붕을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구멍가게 처럼요). 그러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올 때 눈에 햇빛이 들어가서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야외로 노출된 에스컬레이터의 경우에는 에스컬레이터를 비로부터 보호해줘서 좀 더 안전하게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 한 주간 화제가 되었던 영상을 모아서 보여주는 앱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사람들의 흥미 변화나 관심사를 좀 더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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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eun Yang
Mar 5, 2013, 1:55:04 PM
+크리베이트란
Crevate한 사람들과 Crevate하게 일하며 더욱 Crevate해질 수 있도록 자극이 되는 곳.!

+인사이트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면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러나 의견을 나누는 중간 중간 논의 포인트를 잊은 저 자신을 발견... 작은 부분에 관한 의견을 나누더라도 큰그림을 기억해야 방향성이 명확하고 탄탄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카슬 작업을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이유로 수정 작업이 많았는데요, 프로젝트 시작 전에 제가 매체와 진행 프로세스를 먼저 확인했다면 더 빨리 끝낼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 역시 작은 부분 뿐만아니라 큰 그림을 보았다면 좋았을껄 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크게보고 미리 생각하자-!

+아이디어
버스(시외버스)로 통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정 시간대에 지정 자석을 한 달 단위로 살 수는 없을까요? 버스표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매일 표를 사고 예매하는 것도 무척 번거로운 일인데 말이에요...이런게 없어도 탈사람은 탈테니까 없는걸까요? 돈을 더내도 좋으니 이런 서비스가 생기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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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 Young J
Mar 5, 2013, 5:29:17 AM
크리베이트 정의:
크리베이트는 동사다. 누구나 창의력이 있지만, 행동하는 사람만이 create,innovate할 수 있다.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회의 전에 제가 메모한 생각들을 회의가 시작하자마자 그어버렸는데, 그런 경험이 재밌었고 회의 내내 생각이 바뀌면서 회의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그 와중에 말을 할 때는, 다른 사람이 듣고 싶은 얘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습니다.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
복층은 난방비가 많이 든다는 얘기를 듣고 에어커튼을 가로로 복층에 사용하면 전기세 대비 난방비를 줄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리베이트에 관해 온라인 콘텐츠도 좋지만 책이라는 대중적 매체로 전달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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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Lee
Jul 3, 2012, 9:46:59 AM
크리베이트 정의하기:
인생의 비전도 크리베이트해질 수 있는 곳!
지금의 나, 현재의 나, 오늘의 나로써 살 수 있는 자극을 마구마구 주는 곳이네요.


인사이트:
오늘 하루종일 7type innovation case를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혁신이라는 막연한 키워드를 7x7가지의 관점으로 분석해볼 수 있단 점이 흥미로우면서도,
과연 이 카테고리로 '어떻게' 새로운 혁신을 창조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7type이 User의 입장에서 friendly한가에 대한 크리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ow to use에 대한 부분이 좀 약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었습니다. ㅎ)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
현재 7type innovation의 케이스들을 서적화 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데, 작업 중에 떠올랐던 생각입니다. 크리베이트란 단어 자체가 8번째 type의 innovation 카테고리가 된다면? 이란 가정하에
자, 지우개, 가위,클립 등등…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작은 사물들에 크리베이트를 입혀보는거에요. 일종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극하는 일상의 사물인거죠. 나의 컵, 나의 의자에 크리베이트해지는 기능을 넣어보면 무엇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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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민Jang Hyunmin
Mar 7, 2012, 5:21:08 AM
1. 정말로 여기는 크리베이트였습니다.

2. 사회적 관성, 생활환경은 생각보다 개인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보이지만, 틀에 맞춰서 무리하게 깎으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 환경은 내 스스로 그들과 함께 재구성한다.

3. 까페 진동벨은 꼭 '진동'벨이어야 하는가? 더 즐거운 물건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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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ung Song
Mar 6, 2012, 2:31:43 PM
1. 창의가 싹트면 혁신이 꿈틀대는 곳. 게다가 싹 틔우기 좋은 양지.

2. 7type의 해외지향주의적인 면에 잠시 머뭇. 정말 해외사례에 결줄만한 something cravate한 국내사례는 skip해도 좋은가. (정말 사례가 없는걸까, 있어도 효용성이 없는걸까, 아니면 정말 국내기업들은 이미 그정도쯤은 다 알고 있는걸까. 확신은 없다.) 국내기업의 혁신을 위해 해외사례를 show한다면, 해외기업에 한국의 crevate한 사례를 show하는 것에서 또 다른 의미를 찾을 수는 없을까. 이왕하는 영문작업인데... 하며 곱씹어 본 생각. 그렇다고 본인이 뜨거운 가슴의 애국자는 아님.

3. 퇴근 후, 한옥문화원에 다녀오는 길. 한옥이야말로 사용자 중심의 공간이며, 이제 오랜 침묵을 깨고 나왔으니 진정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다. 급물살을 타고 인기몸살 중이지만 알고보면 겉치레. 너도나도 내맘대로 짓는 무법천지 속에서 제대로 된 한옥컨설팅이 필요할테지. 할 일이 많아 매력적이지만, 쌓아야 할 지식 또한 산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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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구Jung Seung Gu
Mar 6, 2012, 10:12:04 AM
1. Crevate는?
재밌는 일하는 곳이다. 라고 쓰다가 저 멀리서 몰려오는 프로젝트 폭풍의 기운이 느껴져서 아찔해졌다. 그런데 "어렵지 않으면 재미 없다"라는 현민님의 말이 떠오른다. 내가 볼 때 크리베이트는 어려운 문제를 요리하는 재밌는 곳이다.

2. 오늘의 인사이트는?
Q: 플로우 끊는 걸 싫어하는 사람과 어떻게 공유하면 좋을까?
A: 질문이 아니라 확인하기. 내가 이해한 바를 명료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기.
개인적으로 어제 팀작업에서 혼자 내용을 다르게 이해했는데, 오늘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
팀원에게 귀찮게 물어보는 게 아니라, 내 머릿속 내용을 자주 보여주고 확인하는 게 좋겠다.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 이 부분의 스킬을 길러보겠다.

3.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나요?
1) 첫 번째 7type innovation 사례로 인스타그램을 인화해주는 스티키그램stikygram을 골랐다.
크리베이트에서 직접 스티키그램 서비스를 써보고 싶다.
사진 9장을 고르면 되는데, 우리가 8명이니까 1장은 크리베이트 로고로 하면 되겠다! (아님 보건소장님?ㅋㅋ)
조사만 하기보다 경험을 해보면 진짜 인사이트를 얻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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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Lee Da Hee
Jan 12, 2012, 2:29:37 PM
1. Crevate는?
Finding & accepting stimuli -> energizing & exploring -> understanding & organizing -> acting & building

2. 오늘의 인사이트는?
*청소력은 존재한다. 모든 혁신은 작은 do 혹은 don't에서부터.
*Visualization의 중요성 다시 한번 실감. 7type innovation을 보며 좀 더 효과적인 인포그래픽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3.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나요?

- 오늘 새롭게 시작한 액션 : 효율적인 리서치 자료 모으는 법 쉐어하기 & 각각의 진행상황을 알 수 있는 프로젝트 매니징 프로그램 테스트 런.

- 오늘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 :

*내가 저녁에 오피스 문을 나서는 순간 센서가 작동하여 집에 있는 보일러가 켜졌으면 좋겠다. 몇년 전부터 유비쿼터스니 뭐니 하여 원격 작동을 이야기 하지만 그것도 귀찮으므로 알아서 저녁에 일정 시간 이후 회사를 나설 때 자동으로 켜지며 나에게 푸쉬가 오는 시스템이 편할 것 같다. 내가 매일 매일 하는 일은 무조건 '자동 푸쉬 후 원한다면 취소' 가 편리하니까.

*레스토랑의 메뉴와 사진과 평가와 주문을 한번에 해결하는 서비스.
1. 음식점들이 자신의 메뉴, 사진, 할인쿠폰 등을 업데이트하고
2. 고객은 그 음식점에 가서 주문 후 아이디를 알려주면 (가능하다면 NFC로 해결하면 좋겠지만) 음식점에서 그 테이블에 나간 음식들의 정보가 모두 실시간 아이디에 입력 -> 먹으면서 뭘 먹는지 얼마가 나오는지 알 수 있음. 또 더치페이할때 편리함.
3. 언제 어디서 무얼 누구와 먹었는지에 대한 기록이 남으므로 음식점은 나중에 그 고객에게 메뉴정보, 할인정보 등을 푸쉬해 줄 수 있고 개인 사용자들은 자동으로 맛집 정보가 정리될 뿐만 아니라 나중에 블로깅이나 개인적 자료로 사용하기 편리함.
4. 조만간 어차피 핸드폰 내 NFC로 카드결제가 될 것이기 때문에 이런 형태로 온-오프, 구매-사용 프로세스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 같음.

*아이디어 카드를 배포/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user story를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요즘 비슷한 컨셉으로 개념화를 돕는다는 노트나 포스트잇 등이 많이 나오지만 사실 그걸 보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정리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던것과 비슷한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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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Apr 13, 2011, 1:14:20 AM
1. crevate는 ?! 이다.

? creative한 아이디어와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물음표를 던진다.

! Innovate할 수 있는 Tool을 제공하여 기업에게 느낌표를 창출한다.



2. 7type innovation을 생각해 보면서, 어쩌면 하나의 객체에는 7가지 요소들이 모두 들어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빛이 프리즘을 통하면 7가지 무지개로 나뉘어지듯, 7type innovation이라는 툴을 통해 하나의 상품 혹은 하나의 서비스를 보면 7가지 혁신의 요소들이 프리즘처럼 나뉘어 보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였어요. 평소 생활을 하면서도 소비자 입장에서 7type innovation 프리즘으로 주위를 살피는 연습을 하면 어떨까요? 단순하게만 보이면 것들이 프리즘처럼 각각의 요소들이 나뉘어 보이지 않을까요? 그 중에는 빛이 약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강한 부분도 있겠죠. 이를 보완/강화 시켜간다면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3. 현재 수행 중인 프로젝트들의 현황판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각 프로젝트별로 진척도를 알 수 있고, 진행과 완료를 명확화 할 수 있어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3-1. 책갈피와 아이디어 노트의 결합? 많은 아이디어는 순간 순간 경험에서 나오기도 하지만, 책을 보는 간접 경험을 통해서도 자주 일어나기도 하죠. 책에서 나온 정보나 그것을 통한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메모를 해야 되는데, 책갈피와 아이디어 노트가 병합되면 유용할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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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r 23, 2011, 4:09:56 AM
1. 크리베이트는 기업과 사람들에게 틀을 깨고 자기 안의 답을 찾게 도와주는 호두까기 키다리아저씨 같아요. 스스로 Crevate을 짧게 정의해 보세요.

2. 인사이트는... CEO talk가 있으니까 회사의 근간을 이루는 철학과 그간의 히스토리를 이해, 공감하게 되어 적응하는데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공개하다니, 회사가 나를 신뢰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3. 새롭게 떠오른 생각은 (오늘 아이디어 클링 회의를 하면서), 한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 물리적으로 관련 종이자료들을 모아놓는 파일철을 만들고, 겉표지에는 항상 중심을 잡기 위한 기본 철학, 선언문 같은걸 간단히 적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배가 산으로 가려 할 때, 꼭 잊지 말아야 할 것들, 이 프로젝트의 시작점 같은 거요. 물론 진행 중간에도 추가할 수 있고요. 이 파일은 누구나 지나다니며 볼 수 있게 한곳에 표지가 보이게 놓여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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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r 10, 2011, 12:58:07 AM
1. 크리베이트는 망원경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망원경을 사용하여 평소에는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고, 또 망원경을 보게 되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여유가 생깁니다. 요즘 바쁘게 살며 시간과 일에 쫓기는 사람들은 가끔씩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행동과 생각을 잊게 됩니다. 사람들이 자잘하게 생각하는 아이디어나 발상이 가까이 살피고 유심히 보면 크게 성장 할 수 있는 잠재력이 보일 수 있습니다. 크리베이트는 idea card나 7 type innovation로 인해 작은 아이디어도 확대시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더불어 창조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상호의존적인 것 같습니다. 항상 사람 곁에 있어야 하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에게 배워 나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역 앞에 있는 거지도 관찰하면 배울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경험을 하고 거기서 배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다른 친구나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디어는 점점 살이 붙여져 tangible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상 만나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면 대화 내용이 평소와 크게 변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 거리를 제공 하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3. 매번 생각하는 것인데, 다른 성격의 사람이나 다른 문화의 사람들이 서로 대화하거나 정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나 수단을 다양화 시킬 수 있을까? 상호의존적인 세상에 서로에게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은데,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제한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외국인에게 말을 걸고 싶어도 혹시나 피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 그리고 영어의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접근을 못할 때가 많은데, 하나의 서비스나 디자인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향상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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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y 18, 2010, 10:49:01 AM
1. 크리베이트는 창의적 영향력을 키우는 양성소?!



2. 집중해서 해도 잘 안될때 생각난 아이디어를 손에 잡히게 만들어보면 의욕도 샘솟고 이야기할 거리가 생기는 것 같아요. 역시 손에 만져지는것들은 매력적입니다. :)



3. 오늘 떠오른 아이디어는 크리베이트의 책대여 시스템에 대한 것 입니다. 책을 빌릴 때에 언제, 누가, 어떤책을 빌려갔는지 불분명하여 관리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였는데, 물건을 빌려갈 책대신 자신의 특징을 나타내는 책을 꼽아두고 그곳에 히스토리를 쓰면 누가 빌려갔는지, 그 사람은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있는지 알 수 있어 재미있을 것 같아요.(한번에 한권씩만 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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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y 18, 2010, 9:46:49 AM
1. 크리베이트는 한 사람의 힘을 발견하는 매우 실험적인 공작소.

2. 저는 오늘 손님으로 오신 야무지고 똑똑한 학생 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 그동안 성실하게 일하는 직장인들을 위주로 많이 만나왔는데요, 오늘 만난 사람들은 실무자들 못지 않게 감각적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알고 지낸 학생들과 너무 다른 느낌이라 문화적인 충격이 꽤 컸습니다. "아,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ㅠㅠ"

3. 오늘 떠오른 아이디어는 yes-but에 관한 게임입니다. 얼굴에다가 토마토나 아이스크림, 마요네즈, 계란, 가짜수염, 코딱지 같은 찐득한 것들을 뭍히는 긴장감 넘치는 (모바일) 게임입니다..-_- 진짜 뭍히자고 하면 시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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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y 18, 2010, 1:40:46 AM
1. 크리베이트는 '미치광이를 리더로 변모시키는 첫번째 팔로워'인 것 같아요.
예전에 한번 접했던 테드영상에서 한사람의 기행이 첫벌째 팔로워가 생기고 그 이후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더이상 그 행위는 기행이 아닌 다른 하나의 의미있는 행동이 되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창의와 혁신이라는 것은 다른 눈으로 봤을 때 기행이나 기이한 생각으로 치부될 수 있지만 그것을 독려하고 지지하는 첫번째 팔로워로부터 생명력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2. 사람이 힘이다라는 것을 요즘 더욱 실감하고 있어요.
어린 아이를 보면 있는 그대로를 흡수해서 새로운 시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새삼 깨닫기도 하고
어른들을 만나면 그 세월의 깊이로 느껴지는 지혜들을 배우기도 하고
동년배를 만나면 비슷한 나이이지만 주위의 환경에서 다른점이나 비슷한 점을 발견하고
선한 영향력이 위대한 에너지를 낸다거나 나쁜 마음이 얼마나 파괴적이고 또 다른 힘을 실어준다는
점도 놀랍기도 하고 사람은 참 다양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3. 오늘 떠오른 아이디어는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쓰던 물건인데 용도를 바꾸어서 다른 곳에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립이나 집게가 종이에만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전선을 정리해준다던지 다른 용도로도 사용되는 것을 하나씩 발견해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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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user
May 4, 2010, 8:10:37 AM
1. 크리베이트는 당신의 생각이 옳다는 믿음을 주는 '서포터'인 것 같습니다.
당신의 생각들은 마냥 쓸모없는 것이 아니며, 당신도 창의적인 사람이다 라는 것을 변함 없이 믿어주 는 것이 크리베이트인 것 같습니다.

2. 저는 오늘 아침에 트위터에 올린 아이디어트윗에 리플이 하나도 달리지 않아 약간 충격을 받고,
정말 트위터라는게 소통이 가능할 때 재미가 생기는구나를 실감했습니다.
소셜미디어의 핵심은 '소셜'이라는 글을 읽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일단 100% 맞팔로우를 했고, 이제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창의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려고 합니다.

3. 오늘 떠오른 아이디어는 역시 점심 먹으면서 이야기가 나온 '적자난 기차'에 대한 생각입니다. 정말 컨설팅을 해주고 싶게도 매년 코레일은 600억씩 적자가 난다고 합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거라 우리 세금으로 하는 사업일텐데 슬플 따름이에요! 기차 안에 극장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상영하는 영화를 기차 안에서도 볼 수 있도록 극장과 연계를 맺을 수는 없을까요? 대형스크린과 빵빵한 사운드는 필수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