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이미 있는 여러 정보들이 눈을 가려 창의적인 사고를 방해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는 것이 보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더 보이는 만큼 '여기서 이걸 빼면 혹은 더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도 무럭무럭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정보들을 더욱 수집할 수 있게 책을 읽되, 책을 끝내고 밟히는 주제 하나에 관하여 짧은 글을 그때그때 써 볼까 합니다. 그리고 한 달 후 그 나의 글을 다시 읽고 코멘트를 달고 또 한달 뒤 같은 글에 또 다른 코멘트를 달고. 이런 방식이면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순간의 깨달음과 또다른 새로운 발상이 글로 쌓여 창의력도 길러질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크리베이트에서 일을 해보니 아직 제 머릿속에 분석하는 단계나 로직을 대입하는 단계가 체계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서치를 할 때 어떤 자료를 보고 해석하는 시야가 좁은 것 같습니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배우고 생각해 정보 하나를 습득해도 정확하고 깊은 해석을 내놓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희상Lee Hee Sang
Jul 12, 2013, 7:16:01 AM
- 창의력을 위한 노력 -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 굳은 뇌부터 스트레칭해줄 생각입니다. 지나친 stereotyping이나 generalization은 피하고 새로운 시선과 사고방식을 가질 필요를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노력을 습관화하는게 중요할 듯 싶네요.
- 내가 하고 싶은 일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해외 리서치 혁신/framework 부분이었는데 읽다보니 다른 것들도 흥미롭네요. 고객관리나 홈페이지, 블로그 관리 등을 별개로 볼 수도 있지만 크리베이트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좀 더 넓은 틀 안에서 생각해 볼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yewon Cho
May 11, 2013, 1:00:42 PM
*창의력을 위한 노력 익숙한 것들도 새롭게 보고자 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왜 저건 저렇지? 왜 이건 이렇지?' 라는, '왜?'라는 질문을 항상 하면서 새로운 관점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내가 하고 싶은 일 해외 사례들을 꾸준히 리서치하면서 다양한 식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를 통해 다른 아이디어로의 발산을 유연하게 하고, 7type 안에 들어갈 사례들도 꾸준히 없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Kim Ji Young J
Mar 12, 2013, 5:51:48 AM
강의 중에 맥도날드가 나오니까 반갑네요ㅎㅎ
창의력을 위한 노력: 저는 아이디어를 스스로 filtering하기전에 말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가질 생각입니다. 창의적인 환경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저부터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열린 귀를 듣고 덧붙이며 창의적인 환경을 만드는 일에 일조해야 겠습니다.
크리베이트 계획 중 내가 하고싶은 일과 이유: 2013 Plan 중에는 해외 research know-how를 정리하고 Framework를 만드는일. 해외 프로젝트라는 것 자체에 흥미가 있고, 이번 맥도날드 시리즈를 하면서 국내/외 자료의 research 역량을 기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emi Lee
Jul 4, 2012, 8:29:40 AM
1. & 2. 창의를 위한 노력과 계획 아웃풋 이전에 인풋에 신경쓸 것, 많이 경험할 것, 그리고 경험들을 자기화 시킬 것, 사람들과 공유할 것,이 경험을 새로운 가치로 생산할 것.. 이런 행동 지침들이 생각납니다. 많은 인풋도 중요하고, 그 인풋을 소화해 내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새롭게 깨닳은 것, 이전과 달라진 점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다른 사람들과 그 생각들을 나누면서 경험을 또다른 차원으로 끌어 올릴때 창의에 점점 가까워 지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매일매일의 사소한 인풋들을 종이에 남기든, 블로깅을 하든 시각적인 결과물로 남겨두는 습관을 기르고자 합니다. 언젠가는 인풋 아카이브를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Deleted user
Apr 29, 2011, 1:49:09 AM
1. 창의를 위한 노력
나이가 들어 가면서 우리는 <나누어 생각하기>가 강해지는 거 같아요. 이것은 이것. 저것은 저것.
어떠한 문제를 분석할 때는 이렇게 나누어 생각하는 게 효율적이겠지만, 창의성을 키울 때는 해가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생각의 선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가 이미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맞을 수도 있고, 혹은 아닐 수도 있다'와 같이요. 저도 제 프레임 안에 살고 있는 거지만, 그 틀을
깨고 보다 유연한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2. 계획
크리베이트에서는 삼박자가 맞아야 할 거 같아요. 감성을 터치할 수 있는 창의성과 이성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혁신성. 그리고 이를 타인에게 전달하고 설득할 수 있는 스피치. 삼각형에 이 세가지를 꼭지점으로
놓고 제 역량을 그려본다고 생각을 해보니 너무 부족함을 느껴요. 이를 키워가야 되는데, 저는 세가지
방법을 잡아 보려구요. 책과 경험, 그리고 행동. 한 걸음씩 보고 느끼고 배워 나갈 거예요.
Deleted user
Mar 27, 2011, 2:03:10 AM
어떤 블로그 글이나 책을 읽던 중 자극을 받거나 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하는 깨달음이 있었을 때, 이것들을 메모하는 수첩을 하나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리고 나의 문제에 적용해서 한번씩 뒤집어보면, 창의적인 해결책이 나올 것 같습니다. 바꿀 수 없다고 무의식중에 생각했던 제약조건을 깼을 때 wow한 솔루션이 나오는 것 같아요.
Deleted user
Mar 15, 2011, 12:59:39 AM
크리베이트 출근 첫날에 말했듯이 창의력이나 제 목표 및 계획을 위해 저는 열심히 발로 뛰고 볼 생각입니다. 어린 아이도 새로운 것을 보게 됨으로써 거기서 아이디어를 만드는 능력을 터득하고 때로는 어이없지만 기발한 상상 또한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백지 한 장으로는 창의력을 발휘하기엔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기껏 해 봤자 종이를 접거나 찢는 것 밖에 못합니다. 백지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연필, 보다 선명하게 그릴 수 있는 펜, 오릴 수 있는 가위, 색을 칠할 수 있는 크레파스, 색연필, 물감 등 다양한 도구, 즉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기반으로 해야지만 백지를 보다 창의성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행 다니면서 두려울 수도 있는 것에도 도전 해 보고 회사에서도 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들에도 도전을 하면서 비록 처음엔 창피하고 욕을 먹을지라도 그 경험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배우려는 마음가짐이 중요 한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본 것과 안 해본 것의 차이이며 시도하는 과정에서 짓밟혀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극복해내느냐와 부정적으로 기가 죽는 것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Deleted user
May 25, 2010, 1:32:46 AM
1. 창의를 위한 노력 저는 창의를 위해 매일 새로운 자극을 받기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창의로운 존재로 태어났지만 창의적이지 못하게 되는 이유는 어른이 되어 가면서 안주하려는 성향과 변화를 두려워하는 태도에서 점점 그렇게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조금 더 다르게 생각해보고 조금 더 다르게 보려고 노력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새로운 자극에 의해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인생의 전환점도 뒷통수를 탁! 치는 그런 경험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2. 계획 일단, 크리베이트가 지향하는 목표는 새로운 것들이 크리베이트로부터 발산되어 가거나 시작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목표를 위해 무엇인가를 단순한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현실적으로 계속 시도하고 쓸만하게 만들어 가고 싶어요. 눈에 띄게 새롭다거나 혁신적이라고 생각되는 거창한 건 아직까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1mm의 변화를 매일매일 이끌어 나가며 나중에 되돌아 보았을 때, 그 매일매일의 1mm의 변화가 이만한 성장을 이루어 냈다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Deleted user
May 24, 2010, 1:10:41 AM
1. 분명 저번주에 코멘트를 열심히 써서 저장했었는데 사라지고 없네요ㅜㅜ
2. 저는 창의를 위해 '열심히 들을' 생각입니다. 창의적일 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억지로 창의를 토해내라고 하는 것은 이전의 정답맞추기식의 공부, 일처리보다 더 고통스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핏 이상해 보이는 생각, 다른 사람과 다른 발상, 그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분위기가 창의를 위한 기초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시작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데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합니다.
머릿속에 이미 있는 여러 정보들이 눈을 가려 창의적인 사고를 방해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는 것이 보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더 보이는 만큼 '여기서 이걸 빼면 혹은 더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도 무럭무럭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정보들을 더욱 수집할 수 있게 책을 읽되, 책을 끝내고 밟히는 주제 하나에 관하여 짧은 글을 그때그때 써 볼까 합니다. 그리고 한 달 후 그 나의 글을 다시 읽고 코멘트를 달고 또 한달 뒤 같은 글에 또 다른 코멘트를 달고. 이런 방식이면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순간의 깨달음과 또다른 새로운 발상이 글로 쌓여 창의력도 길러질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크리베이트에서 일을 해보니 아직 제 머릿속에 분석하는 단계나 로직을 대입하는 단계가 체계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서치를 할 때 어떤 자료를 보고 해석하는 시야가 좁은 것 같습니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배우고 생각해 정보 하나를 습득해도 정확하고 깊은 해석을 내놓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 굳은 뇌부터 스트레칭해줄 생각입니다.
지나친 stereotyping이나 generalization은 피하고 새로운 시선과 사고방식을 가질 필요를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노력을 습관화하는게 중요할 듯 싶네요.
- 내가 하고 싶은 일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해외 리서치 혁신/framework 부분이었는데 읽다보니 다른 것들도 흥미롭네요.
고객관리나 홈페이지, 블로그 관리 등을 별개로 볼 수도 있지만 크리베이트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좀 더 넓은 틀 안에서 생각해 볼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익숙한 것들도 새롭게 보고자 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왜 저건 저렇지? 왜 이건 이렇지?' 라는, '왜?'라는 질문을 항상 하면서 새로운 관점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내가 하고 싶은 일
해외 사례들을 꾸준히 리서치하면서 다양한 식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를 통해 다른 아이디어로의 발산을 유연하게 하고, 7type 안에 들어갈 사례들도 꾸준히 없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창의력을 위한 노력:
저는 아이디어를 스스로 filtering하기전에 말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가질 생각입니다.
창의적인 환경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저부터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열린 귀를 듣고 덧붙이며 창의적인 환경을 만드는 일에 일조해야 겠습니다.
크리베이트 계획 중 내가 하고싶은 일과 이유:
2013 Plan 중에는 해외 research know-how를 정리하고 Framework를 만드는일.
해외 프로젝트라는 것 자체에 흥미가 있고, 이번 맥도날드 시리즈를 하면서 국내/외 자료의 research 역량을 기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웃풋 이전에 인풋에 신경쓸 것, 많이 경험할 것, 그리고 경험들을 자기화 시킬 것, 사람들과 공유할 것,이 경험을 새로운 가치로 생산할 것.. 이런 행동 지침들이 생각납니다. 많은 인풋도 중요하고, 그 인풋을 소화해 내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새롭게 깨닳은 것, 이전과 달라진 점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다른 사람들과 그 생각들을 나누면서 경험을 또다른 차원으로 끌어 올릴때 창의에 점점 가까워 지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매일매일의 사소한 인풋들을 종이에 남기든, 블로깅을 하든 시각적인 결과물로 남겨두는 습관을 기르고자 합니다.
언젠가는 인풋 아카이브를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나이가 들어 가면서 우리는 <나누어 생각하기>가 강해지는 거 같아요. 이것은 이것. 저것은 저것.
어떠한 문제를 분석할 때는 이렇게 나누어 생각하는 게 효율적이겠지만, 창의성을 키울 때는 해가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생각의 선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가 이미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맞을 수도 있고, 혹은 아닐 수도 있다'와 같이요. 저도 제 프레임 안에 살고 있는 거지만, 그 틀을
깨고 보다 유연한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2. 계획
크리베이트에서는 삼박자가 맞아야 할 거 같아요. 감성을 터치할 수 있는 창의성과 이성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혁신성. 그리고 이를 타인에게 전달하고 설득할 수 있는 스피치. 삼각형에 이 세가지를 꼭지점으로
놓고 제 역량을 그려본다고 생각을 해보니 너무 부족함을 느껴요. 이를 키워가야 되는데, 저는 세가지
방법을 잡아 보려구요. 책과 경험, 그리고 행동. 한 걸음씩 보고 느끼고 배워 나갈 거예요.
저는 창의를 위해 매일 새로운 자극을 받기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창의로운 존재로 태어났지만 창의적이지 못하게 되는 이유는
어른이 되어 가면서 안주하려는 성향과 변화를 두려워하는 태도에서 점점 그렇게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조금 더 다르게 생각해보고 조금 더 다르게 보려고 노력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새로운 자극에 의해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인생의 전환점도 뒷통수를 탁! 치는 그런 경험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2. 계획
일단, 크리베이트가 지향하는 목표는 새로운 것들이 크리베이트로부터 발산되어 가거나 시작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목표를 위해 무엇인가를 단순한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현실적으로 계속 시도하고 쓸만하게 만들어 가고 싶어요. 눈에 띄게 새롭다거나 혁신적이라고 생각되는 거창한 건 아직까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1mm의 변화를 매일매일 이끌어 나가며 나중에 되돌아 보았을 때, 그 매일매일의 1mm의 변화가 이만한 성장을 이루어 냈다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2. 저는 창의를 위해 '열심히 들을' 생각입니다.
창의적일 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억지로 창의를 토해내라고 하는 것은
이전의 정답맞추기식의 공부, 일처리보다 더 고통스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핏 이상해 보이는 생각, 다른 사람과 다른 발상, 그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분위기가 창의를 위한 기초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시작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데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