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ct 4, 2012, 9:14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4, 2012, 9:14 PM] What - 아이디어 카드에 이은 또 하나의 크리베이트 역작.
-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수 있는 게임 제작
- 조직의 미션, 가치를 서로 공유하고, 문제 등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게임.
Why + - 2012년 크리베이트가 뭐 하나 낼 때가 되었다.
- 이미 프로토타입이 있다. 정교화만 하면 된다.
- 아이디어 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문화이다. 이 문화를 게미피케이션으로 건들자.
- 모든 회사에서 필요로 한다.
- 조직 성격에 맞게 베리에이션이 가능하다.
- 아이디어 내는 워크샵이랑 연계를 한다.
- 기간이 짧게 걸릴 것 같다. 넉넉잡아 일주일 이내 끝장 낼 수 있을 것 같다.
- 크리베이트 다운로드에 연결시키면, 크리베이트가 더 많이 알려 질 수 있을 것 같다.
- - 생뚱맞다. 크리베이트가 교육 업체인가? 포지셔닝에 혼란을 준다. 안그래도 크리베이트가 뭐 하는 곳인지 모르겠는데, 더 모르겠다.
- 돈 든다.
- 크리베이트 샵에 올리기 애매하다. 카테고리가 무엇인가? 게임인가?
How - 게임은 공짜로 뿌리고, 플러스 알파를 얻자.
- 프로토타입으로 디지털 프린팅으로 일단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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