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Dream

아이디어 카드 고객에게 1day 컨설팅을

posted Oct 5, 2012, 5:14 PM by dhlee@crevate.com   [ updated Oct 5, 2012, 5:14 PM by Sung Youn PAK]

승구님 아이디어

What
  • 아이디어 카드 고객이 가진 문제를 해결해주는 1 day 컨설팅을 해주자
Why 
  • 아이디어 카드 고객과 relationship이 없다.(쇼핑몰이라서 그런가, 사고 팔고 뿐)
  • 크리베이트가 '컨설팅' 회사임을 알릴 수 있는 기회.
  • 아이디어 카드를 활용한 문제 해결 sample을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다. 입소문 효과를 노리자.
  • 우리 스스로 매일매일 문제 해결하는 훈련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How
  • 주문할 때 아래 메시지를 뜨게 하고, '컨설팅 의뢰'를 받음 (김어준의 책 <고민 상담소>, 세스코 게시판처럼) 
  • "당신이 현재 업무에서 혹은 일상에서 가진 문제는 무엇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아이디어 카드 전문가인 크리베이트 컨설턴트들이 문제 해결의 힌트를 보내드립니다."
  • 우리끼리 아이디어 카드를 활용하여 문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프로세스도 보여줘야 함. '뒤집어라' 메소드 + 아이처럼 애티튜드 + 실수하라 encourage'를 통해... 해결해 보았습니다.)
  • When: 아이디어 카드를 접으면서, 점심 밥을 먹으면서, 잠시 우리끼리 티타임을 가지면서 (큰 부담 없이)
  • 이쁘게 출력해서 박스 안에 넣어서 보냄. 

서울의 모든 모임과 행사를 볼 수 있는 앱

posted Oct 5, 2012, 5:13 PM by dhlee@crevate.com   [ updated Oct 5, 2012, 5:13 PM by Sung Youn PAK]

승구님 아이디어

'퇴근하고 뭐하지?' - 요즘 매일 하는 고민입니다. 각자 취미가 있으시지요? 
저는 요즘 wisdo.me 이나 zipbob.net 같은 Social event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유료고 왠지 사람 만나면 생기는 피로감이 부담스럽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지나가다가 '어 저기 뭐 하나보네? 한번 들러 볼까?' 이런 식으로 구경가는 게 더 좋아요.
저 같은 사람을 위한 mobile app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퇴근 시간 무렵에 앱을 켰을 때, 오늘 퇴근길에 들를 만한 곳을 추천받고 싶어요

제가 생각한 Idea는
  • 서울의 모든 행사, 모임을 찾을 수 있는 앱
  • Value: 오늘 저녁 퇴근길에 나혼자 갈만한 곳을 발견할 수 있다.
  •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소규모 이벤트를 모바일로 가시화해주는 앱입니다.
  • 페북 공개 이벤트만 모아서 볼 수 있는 앱. 나와 Relevant한가, 거리가 가까운가, 지금 당장 갈 수 있는가 등의 기준으로 필터링 해서 볼 수 있겠죠. 
  • 동시에 이벤트 Creation 앱: 페이스북 연동. 페이스북보다 훨씬 심플하고 편리한 이벤트 생성. (=FB의 인스타그램 같은 역할을 할 것. 포스터 생성, 지도 첨부... 등 현재 페북에는 없는 스페셜한 기능을!)
  • 이벤트를 지역정보화 한다면 모바일 프로젝트에서  local info - opportunity search 의 인사이트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 서비스와 차별점은
  • 온오프믹스: 대형 행사, 교육분야 위주로 가는 중
  • 집밥, 위즈덤: 특정 주제는 없지만, 만남-나눔-배움 같은 사회적 가치 중심 비즈니스인 것 같음.
  • 갑자기 드는 경쟁자! 다음 '캠프': 온라인 커뮤니티이지, 오프라인 성격은 약함
  • 제 아이디어: 주제 불문, 규모 불문, 무엇보다도 페이스북의 등에 올라타서 성장할 수 있음. (소셜게임 징가처럼) 
관건은
  • 페이스북 이벤트 Data를 긁어올 수 있나? (페이지 주인이 생성한 것, 오픈그룹이 생성한 것, 개인이 생성한 오픈이벤트 같은 건 공개되어야 마땅하다)
  • 과연 이벤트가 정말 그렇게 많이 있나? (소셜커머스는 자영업자가 많아서 성공한 것일 수도)

크리베이트 공간 프로젝트

posted Oct 5, 2012, 9:45 AM by slee@crevate.com   [ updated Oct 5, 2012, 9:45 AM by Sung Youn PAK]

배경: 크리베이트 playground 배경과 동일.

주제:아이디어가 샘솟는, 신이 나는 근무 환경 만들기
가장 많이 머무는 공간인 크리베이트의 공간을 좀 더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해보자.


방법: 여러가지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아 시행해본다.

예시)

  • 잠깐 세상과 차단되고 싶은 공간 만들기 :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구성해 보는 것.
  • 잘 활용되고 있지 않은 아이디어 월을 살리기:
  • 프로젝트 아카이브 ( 현재 프로젝트들이 수납장에 진열되어있는데 자주 열람해볼 수 있는 형태와 적절한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것, 현재 서가와 중복되지 않도록 한다.) 등등..




크리베이트의 playground!

posted Oct 5, 2012, 9:23 AM by slee@crevate.com   [ updated Oct 5, 2012, 9:26 AM by Sung Youn PAK]

배경: 크리베이트의 프로젝트들은 우리와 우리 세대를 파헤진 프로젝트가 많았던 것 같다. 수많은 소비자들을 인터뷰하고, 스터디했지만 결국 그들을 해석하는 프레임은 우리의 시선을 통해서였다. 나는 이런 '우리'에 집중해 보고싶다. 우리가 행복하고, 우리가 즐거울 때 감동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 같다. 내가 제안하는 바는 재밌고, 신명나게 놀 수 있는! 크리베이트의 Playground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다.


주제: Do-It-Yourself Bar

뭐라도 즉각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만능테이블을 만들어본다. 

의외로 좋은 아이디어들은 찰나에 순간에 나타나는 것 같다. 아이디어를 마치 5살의 어린아이처럼 갖고 놀아보는 것이다.

찰나의 아이디어들을 즉각적으로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 본다. 이 때,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공유하고 또 깨지기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릿속에만 있거나, 단어로만 나열하는 아이디어는 힘이 약하다.


방법: 집 어딘가에 굴러다니는 고물 카메라를 가져와도 괜찮고, 조카에게 사주었는데 아이패드에 밀려 쓰지 않게된 레고도 괜찮다. 각자가 아이디어를 형상화 시키는데 편한 물건들 혹은 집기들을 자유롭게 가져와 테이블에 셋팅한다.

여러 물건들을 셋팅하는 방법부터 적합하지 않은 물건을 고르는 과정도 테이블을 구성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 드림크리베이트 프로젝트 2주간 테이블을 시행해보고 테이블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도록 한다. 



재미있는 새로운 운동 시스템

posted Oct 5, 2012, 1:14 AM by hkim@crevate.com   [ updated Oct 5, 2012, 1:15 AM by Sung Youn PAK]

배경 : 현재 가장 대중적인 운동은, 등산 및 산책을 제외하면 헬스인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헬스처럼 재미없는 운동이 가장 대중적인 운동이 된 것이 이상하거든요. 헬스는 동작의 목적이 그 동작 자체에 기인하지 않고, 동작으로 인한 부수적인 효과에 목적이 있는, 굉장히 요상한(?) 운동이기 때문이에요. 아, 그렇다고 제가 지금 여기서 '동작 자체가 목적을 가진' 운동을 하자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를테면 복싱이나.. 실내 클라이밍이나.. 태보라던가.. 이런 운동을 얘기하면 쉽게 나오는 반응은 '야 그거 빡세' 혹은 '난 운동신경 없어서 못해' 인데요. 실은 헬스도 제대로 된 자세를 갖추기가 어렵고, 제대로 된 자세로 3세트 반복을 하는게 굉장히 빡센 운동이에요. 즉, 논점은 운동의 하드코어함, 혹은 발달된 운동신경의 요구 같은게 아니라는거죠. 중요한 논점은, Image Making 입니다. 어떻게 헐크같은 벌크의 남자들이 땀을 뚝뚝 떨어뜨리며 보기만해도 쇳가루 냄새가 나는 쇳덩이들을 들었다 놨다하는 공간이, 현대인의 필수적인 공간으로 자리잡게 되었는가 하는 과정이 흥미로운 거에요. 저는 그 과정에서 굉장히 비즈니스 적으로 훌륭한 이미지 메이킹 작업들이 따랐다고 생각하는거고, 그 연장선상에 있는게 저번에 등장한 써클즈(맞나? 그 빙 둘러서 여자들만 하는 헬스장이요) 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제안 : 그렇다면 이 Image Making 작업만 따라준다면, 애초에 좀 더 재미있는 운동을 더 대중화 시키는 건 쉽지 않을까요?


홈스쿨링 컨설팅

posted Oct 5, 2012, 1:00 AM by hkim@crevate.com   [ updated Oct 5, 2012, 1:00 AM by Sung Youn PAK]

퇴근 전에 다희님과 얘기 나누다가 나온 주제에요.

What : 아이들을 홈스쿨링 시키고 싶어하나 딱히 방법과 시설의 부재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교육 컨설팅

Why : 저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남중남고를 나왔는데, 돌이켜보면 그 시절이 제 인생과 돈과 시간과 재능의 낭비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이 교육은 대안학교 혹은 홈스쿨링을 시키고 싶은데, 홈스쿨링은 어떻게 하는거지? 분명히 현재 홈스쿨링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잠재된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How : 같이 논의해봅시다 음하핫

아이디어 카드 Method book

posted Oct 4, 2012, 9:23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4, 2012, 9:23 PM]

Why 
  • 아이디어 카드가 있으나 활성화가 잘 안됨 
What
  • 아이디어 카드를 잘 쓸 수 있는 method를 모아서 책으로 내자. 
How 
  • 앱, 웹, 실물 북 

크리베이트 소개 영상

posted Oct 4, 2012, 9:2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4, 2012, 9:20 PM]

What 
  •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은 재미가 우선,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은 교육이 우선. 
  • 크리베이트의 방법론을 쉽고, 재미있게 영상으로 제작하기. 
How 
  • IDEO는 카트가 있는 것 처럼, 크리베이트 프로세스 소개에 대해서 프로젝트로 소개해도 좋을 것 같고, 
  • 방법론으로 공격 받는 부분들을 짧은 동영상으로 시작해도 될 것 같고
  • 유튜브에 올리자 
  • 3분 이내 
Why
  • 제안 발표 때 나름 임팩트가 있을 것임 
  • 매번 같은 대답을 리바이벌 하지 않아도 됨 
  • 우리 스스로 암묵지를 형식지화 하며 기록하는 것을 culture로 만들 수 있음 

크리베이트 자체 책 제작

posted Oct 4, 2012, 9:16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4, 2012, 9:16 PM]

What
  • 지금까지 했었던 프로젝트들의 결과물들을 모아서 책으로 내자. 
Why 
  • 내부에는 히스토리 공유
  • 신입들 learning 자료
  • 클라이언트게 보여주기. 우리는 이런 회사거덩. 
  • 암묵지의 형식지화 

How
  • 프로젝트 책 만들기 - 폴더에 있는 내용을 연도별, 회사별, 프로젝트 성격별 책으로 만들기. 
  • 내부 method 책 만들기 - 트렌드, 아이데이션, 리서치 방법론 
  • 외부 판매 책 만들기 - 지적 leadership 발휘 

커뮤니케이션 게임 제작

posted Oct 4, 2012, 9:14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4, 2012, 9:14 PM]

What 
  • 아이디어 카드에 이은 또 하나의 크리베이트 역작. 
  •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수 있는 게임 제작 
  • 조직의 미션, 가치를 서로 공유하고, 문제 등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게임.

Why 
  • 2012년 크리베이트가 뭐 하나 낼 때가 되었다. 
  • 이미 프로토타입이 있다. 정교화만 하면 된다. 
  • 아이디어 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문화이다. 이 문화를 게미피케이션으로 건들자. 
  • 모든 회사에서 필요로 한다. 
  • 조직 성격에 맞게 베리에이션이 가능하다. 
  • 아이디어 내는 워크샵이랑 연계를 한다. 
  • 기간이 짧게 걸릴 것 같다. 넉넉잡아 일주일 이내 끝장 낼 수 있을 것 같다. 
  • 크리베이트 다운로드에 연결시키면, 크리베이트가 더 많이 알려 질 수 있을 것 같다. 
  • 생뚱맞다. 크리베이트가 교육 업체인가? 포지셔닝에 혼란을 준다. 안그래도 크리베이트가 뭐 하는 곳인지 모르겠는데, 더 모르겠다. 
  • 돈 든다. 
  • 크리베이트 샵에 올리기 애매하다. 카테고리가 무엇인가? 게임인가? 

How 
  • 게임은 공짜로 뿌리고, 플러스 알파를 얻자. 
  • 프로토타입으로 디지털 프린팅으로 일단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