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베이트 2012 구슬 꿰기

posted Oct 2, 2012, 2:40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2, 2012, 2:40 AM]
마치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를 맡기듯이 우리 스스로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해 본다. 

Client 왈 : 

요청사항 
  • 우리가 컨설팅 회사인데, 지금 미래 모바일, 미래 음악, 음악, SNS, Gen Y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 새로운 비즈를 만들고 싶다. 
  • 비즈는 모바일 기반일 것 
  • 글로벌일 것. 전세계 20억 인구가 연결된다는 상황을 가정하고 
  • 이 서비스로 인해서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목표 
  • 전 세계 20억 인구를 연결하여 서비스를 쓰는 사람들이 행복해 지는 모바일 서비스  
배경 
  • 결국 비즈니스의 철학은 모든 사람의 행복해 지자는 정도까지 내려가야 한다. 
  • 모바일에서 insight는 미디어 중심에서 라이프 중심으로 가게 될 것이고, 미디어에서 줬었던 행복보다 훨씬 더 큰 단위의 행복을 느끼게 하는 다양한 opportunity가 있을 것이다. Life Fit 
    • entertainment - 같이 놀고 싶다, 경험의 복원이 중요, 소유, 추천
    • health - 현 상태 체크하거나, 관리하거나 
    • work - 생각의 자유도와 리콜의 효율성의 조합  
    • local info - opportunity search 
    • commerce - curation 
  • 챗온에서의 insight는 사람들은 얇고 넓은 관계가 아닌 깊고 좁은 관계 안에서 더 안정적이며, 그 안에서 놀 때 행복하다. 카카오톡의 성공이 대변해 주듯이...
  • 뮤직에서의 insight는 음악이 마치 물처럼 틀기만 하면 나오는 상황에서 더 새로운 걸 찾기가 더 쉬워졌기 때문에, new 새로운 걸 찾을 때 나에게 더 relevant 한 걸 찾도록 도와줘야 한다. 
  • Gen Y에서의 insight는 경쟁의 내면화.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그 반대 지점에 잉여가 있다. 잉여는 남는 것 버려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반증. 현재 그 스트레스를 벗어나게 해 주는 것이 게임, 술...
  • 멜론에서의 insight는 팬은 스타가 힘들 때 나를 위로해줬어라는 부채의식이 전제된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움직이나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었을 때 자발적 움직임이 커짐.  
  • 이 모든 것을 연결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