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회의 (2013.2.18)가제Idea Zoo
Concept기업에 '일상의 혁신'을 만드는 이노베이션 툴
FeaturesIdea Submit -> Discuss & Vote -> Action
1. Idea Submit-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단계
- 정책
- 팀단위 X, 개인단위로 업로드 (∵ 팀 단위면 무임승차 현상이 벌어지니까)
- ID: Snu Life처럼 익명이 기본이고, 컨텐츠에서 필명이 랜덤으로 결정/유지되고, 시스템DB에는 실명으로 기록이 남는 방식(∵ 나이 직급 성별을 없애고자 익명, 각자 만들면 지저분해지니까 필명을 주고, 나중에 보상해야 하니까 시스템상에는 남겨두고..)
- 사진, 현장성, Light, 자율이 중요함 -> Mobile 중심 방향 고려 (∵ PC 중심이면 너무 heavy해 지니까...현장성을 중시하니까 Mobile중심으로...)
- 업로드 시 카테고리가 존재: 사내 혁신, 소비자 혁신, 제품 혁신, 등
- 장벽 & 솔루션
- 난 아이디어 없어 -> 이미 있는 거 개선해도 돼 / 없었던 거 새로 만들어도 돼 (둘 다 아이디어로 인정) -> 이것을 도와줌. 교육 & Inspiration Tools (아이디어카드 등)
- 난 아이디어 있지만 하기 싫어. 왜냐하면,
- 나댄다고 욕먹어 -> 인사 평가에 반영
- 귀찮아 -> 보상체계 마련
- 실행도 안 될텐데 뭐하러 해? -> 사무국 중심으로 Action 반드시 함 / Action 상태나 과정을 가시화하고 공개함.
- 내 아이디어를 왜 공개해? -> 원 저작자 인정
- 싸움날까 무서워 -> Yes, but 룰
- 불만, 투덜이 게시판 될 수 있음 -> 문제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덧붙여서 내야 한다는 규칙
- 아이디어 올릴 때
- 아이디어 설명
- Consent(?) 지원부서
- Execution 실행부서
2. Discuss & Vote- 아이디어 Vote, 댓글(덧붙이기), Action으로 제출하기 단계
- 정책
- 아이디어에 투표를 할 수 있다.
- 댓글로 아이디어 덧붙이기를 할 수 있다. 직원들끼리 댓글 주고받으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 댓글에도 투표를 할 수 있다.
- 최초 아이디어 업로더에게 큰 권한이 있다.
- 권한: 합병하기, Action 단계로 제출하기
- 합병: 최초 아이디어 업로더가 댓글아이디어를 합병하여 아이디어를 Develop 시킨다.
- 이때 댓글이 받은 Vote 수도 원글에 합산된다. (단, 합병해야만 합산됨!)
- e.g.) 원글 A가 50Vote를 받고 댓글 a,b,c가 각각 10Vote 받음 -> 원글 소유자가 댓글 합병 -> A=80Vote 됨.
- Action으로 제출: 최초 업로더가 결정한다.
- Social Interaction features: Follow(사람or아이디어), Recall(소환), 댓글, Like, Visual Network map(친밀도, 연결망 지도) 등
- User Level: Idea 제출 개수, 받은 댓글 수, Vote 받은 수, Follower 수, 댓글 단 갯수 등
- View 화면은 All(시간순) / Best(추천순) / Category 로 나눠 보기 가능
- Follow 하면 Notification 옴
- 잡담 게시판化도 OK -> 왜냐하면, 100개의 쓰레기 중에 20개의 보석이 있기 때문. 오히려 좋은 징조다.
3. Action -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단계
- 사무국이 담당한다.
- 실행상태를 보여준다. 실행고려중 / 실행중 / Done
- 사무국이 하는 일에 대한 Guide 가 필요함
- JAM event 기획, 주최
- 최상의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등등
실행안수 -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형우) / 참고할 만한 타사 Screen Shot 등을 딴다. 목 - 검토 및 기획회의 (All) - 아이디어만 follow하는가 사람도 하는가? ->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시되는 플랫폼이 아니므로 아이디어만.
- 애니팡의 하트제도가 필요한가? -> 시스템이 달라 적용하기 어려움
- 아이디는 익명 실명 둘 다 가능하게 만든다.
- 메인 타임라인은 following + hot 섞어서
- 나와 관련된 기수 위주로 보여줘야 하나? -> 시스템 처음에는 전체를 연결, 나중에 커지면 분화되어 부서 단위도 가능하게.
- Related 아티클 링크가 필요한가? 필요하다면 어떤 방식으로 연결해줘야 하는가? -> 시스템 내부에서 유저들이 잘 돌아다닐 수 있게 해야하는데, 방법은 확정되지 않음
- Like 를 하는데 쿼터제를 도입할 것인가? -> Like 수가 기준이 되면 쿼터제를 두는게 유용하다. 그러나 더 많은 참여는 제한된다.
- 타임라인에서는 어느 요소들까지 보여주는가? (팔로우한 아이디어, 댓글 단 아이디어, 타인이 보낸 메시지 등)
- 아이디어 글타래를 마감하는 기준은?
- 마감 후 실행부서가 검토하는 기준은?
실행안논의가 여러가지 가정에 기반을 두고 진행되어 복잡하므로, 우선 형우가 시나리오를 죽 만들어본다.
Wireframe 1차 회의 (2013.5.14) 1. Concept, Feature 관련 - 개인이 이미 사용중인 메모 platform의 아이디어를 idea zoo로 import하는 서비스를 넣는 것이 어떨까?
- Concept단계의 collective,fun, encouragement, asset 중 하나에 focus해서 생각해보면 어떨까? 예를 들어 collective를 강조해, 글쓰고 덧글다는 것을 롤링페이퍼에 서로 다른 색깔로 글을 적는 것처럼 표현 할 수 있다.
- 크게 보면 접속동기는, 남이 쓴 것이 궁금하거나, 쓸 아이디어가 있거나. 접속동기를 강력하게 만들어야 한다.
- 아이디어 구걸과 아이디어 목록은 성격이 달라서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이미지 search가 가능하고,related idea를 달기 위한 keyword 검색 알고리즘이 이미 필요하다면 둘을이용해 이미지 미선택시 자동으로 이미지가 붙여지도록 하면 어떨까? 그럴 경우 모자이크 방식으로 목록이구성될 수 있다.
2. 방향성 관련 - 대기업이 아닌 자체 프로그램 제작이 어려운 회사로 target을 정하자.
- 이 프로그램을 잘 활용할 10%를 장려해, 30~40%가 active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일반 회사 사원들의 60~70%는 어차피 아이디어를 내는 일과 극히먼 사람들일 수 있다.
- 페이스북 등 다른 Free collaboration platform과의차별성은?
실행안
buyer용 selling point와 user용 fun point, 두마리 토끼를 잡을 Edge Point를 고민해 2차 Wireframe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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