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onsulting 4



회의 결과 정리 : 2013.01.07 
크리베이트 컨설팅 영역 개척으로 4가지를 생각했었는데 
     1. Ideation Consulting 활성화 - 안한다. 들어오면 클라이언트에게 사례로 설명할 필요는 있지만, 이 부분을 활성화시키는 순간 현재의 컨설팅 이미지에 conflict이 생긴다. 너무 가벼운 느낌이랄까...
     2. Research kickstarter  - 안한다. 없어 보이거나, general research로 value add 하기가 쉽지 않으니까...어짜피 홍보로 접근할 꺼면 홍보를 잘 할 수 있는 베스트가 무엇일지 고민하는 게 더 낫겠다. 
    • 대신, 이런 거 글로 쓰면 좋겠다. 리서치 해보면 좋겠다라고 생각나는 것들을 리스트 업은 해 두자. 이걸 유료, 무료 보고서를 떠나서 블로그에 기사 올리는 정도의 로드에, Quality라고 가정하고, 최소한 제목 리스트라도 뽑아 놓자. 
    • 왜냐하면, 인사이트가 떠올랐을 때 글을 쓰기란 쉽지않다. 왜냐하면, 인사이트가 떠오르기 쉽지 않고, 그 순간을 포착해서 글을 쓴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므로...  
    이렇게 정리하면서 보니까....컨설팅의 성격상 다른 걸 할 수가 없네요. 비싸고, 진중하고, 사려깊고, 근엄한 사람의 행동 반경이 좁은 느낌이랄까...다중이가 되는 것 보다야 차리리 분리하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한데...결국, 남는 건 3. New Discover Method 와 4. 해외 리서치 프레임워크. 가 남는군요. 더 잘 고민해 봅시다. 

    회의 결과 정리 : 2013.01.08 
    3. New Discover Method 
    • 일단 정해진 주제 없이 새로운 걸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 당장 정해 놓고 논의한다고 결론이 날 것 같지 않으니 묵혀두자. 
    4. 해외 리서치 프레임워크 
    • 이전에 했었을 때 경험을 되살려서 팁정도를 정리할 수는 있겠지만 이것도 닥쳐서 고민할 수 있는 문제인 것 같다. 
    • 묵혀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