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 사항 : 2013년 1월 8일 질문 : 크리베이트의 Discover Method 를 Innovation 하여 Value Create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 Service Design 시 space 부분과 관련된 부분은 정량적인 data를 결합해서 (usage pattern)등을 추출하여 공간의 목적에 가장 잘 부합되도록 설계할 수 있도록 반영하는 방법론이 개발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by 형우 --> Service Design + Space 에 대한 솔루션 마련 필요! (건축학에서는 어떻게 해결하나?)
- Define 이후 Development 단계에서 이종, 동종 업계의 사례를 활용해서 Development 하면 좋겠다. by 승구 <-- 프로세스에 넣자 OK!
- 소비자를 이해하기 위해서 경계 (두 극단-안쓰는 사람들과 너무 잘 쓰는 사람들)를 볼 필요가 있다. by 성연
- 왜냐하면, lead user들이 보여주는 특수성을 보편적으로 끌여내려서 도출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고, 안쓰는 사람들을 봤을 때 진입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혀서 혁신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 그런데, 이 사람들을 recruiting 해서 두 집단의 차이를 비교해야 하는가?
- 안 쓰는 사람들은 몰라서 안 쓰는 사람들과 알고 안 쓰는 사람들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나?
- 안 쓰는 사람들을 일정 range를 다 봐야 하지 않는가?
- 안 쓰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discover method가 존재하는가?
- Device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웹? 앱? 카톡? <-- 선
- 프로세스상에서 효율을 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승구
- 해외 혁신적인 방법은 없는가? <-- 다희
- IT Infra 잘 갖춰진 곳에서 Discover 방법은?
- 잘 안 갖춰진 곳에서 Discover 방법은?
소스 정리 : MRS Award
COG Research의 온라인 데모 http://www.cogresearch.com/
대부분 인뎁스 FGI등등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툴들 설명하고 있었다. 새로운 것은 다음 슬라이드에서 발견한 Deprivation & Inundation Test. 헤비유저에게는 해당 상품을 며칠간 / 몇 주간 안 쓰게 하고, 라이트유저/넌유저에게는 거꾸로 쓰게 한 후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
http://www.slideshare.net/cristinaqdavila/consumer-insights-techniques-metodologies-how-to-deliver-actionable-consumer-insights?utm_source=slideshow02&utm_medium=ssemail&utm_campaign=share_slideshow
MRS에서 상받은 Nathan Eagle - Engineering Social Systems 라는 분야의 유명. Jana http://www.jana.com/ Jana는 모바일로 소비자 조사, 리워드, 브랜드 로열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세계 200여개가 넘는 모바일 네트워크로 3.5billion (지구인구의 50%)을 reach할 수 있다. 특별한 강점은 개발도상국들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기업들의 니즈가 굉장히 높은데 어려운 부분을 직접적으로 해결한다.
Engineering Social Systems는 Computational Social Science + Physics of Society의 교집합 분야로, 인간의 행동에서 발생되는 엄청난 분량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이 있다.
기존의 Ethnography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Auto-Ethnography http://www.researchawards2011.com/downloads/AutoEthnography_How_Respondent_Researchers_Helped_Bring_Ethnography_in_from_t.pdf
고객사 관점에서 출발한 접근 방법은? 우리 관점이 아니라 고객사 관점에서 언제 소비자를 어떻게 보고 싶어할지 정리하면서 Opportunity를 발굴 할 수 있을 것 같다. - 우리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어떤지 알고 싶고...현재 솔루션...트위터에 부정/긍정 추적. 얼마나 회자되고 있는지...영향력...같은 거...
- Mind Discovery를 DB화하면 좋을텐데...그런데...사람마다 그 사물을 선택한 이유 즉 속성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음...이유없이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화면들 느낌들 데이터화
- 삼성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삼성...파랑...동그라미...
- 사물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소주...코알라...
- 게임화시킬 수는 없을까?
- 그 장소에서 바로 우리 제품을 홍보 하고 싶고...현재 솔루션...AR...근처에 갔을 때 바로 쿠폰 날리기...개인화가 안되어 있으면 too push 여서 거부감 있음
- 일반적으로 우리 제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고...현재 솔루션 X 현재 알길이 없기 때문에, 만족도 조사 Survey로 계속 트래킹함
- 샀더니 좋았는지 만족도 같은 거 궁금하고...현재 솔루션...만족도 Survey
- 누가 우리 제품을 사 가는가? 를 알고 싶고...현재 솔루션 X
- 많은 회사들이 Direct Relationship 가져 가려고 애씀. 특히 회원카드 및 회원가입을 유도한다. 하지만, 막상 회원가입을 한 회원들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미 제품을 구입한 이후이므로, 별다는 관리 하지 않음...현재는 카드사가 제일 정보가 많은데...카드사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카드사 입장에서 보면 MS를 판단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한 개인에 대한 소비 패턴 같은 것들은 뽑아 볼 수 있겠으나 카드사가 뭔가를 push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왜냐하면, 카드사와 제조사가 제휴해서 push해야 하는데...쉽지 않고...그래서 보통은 유통+카드사 제휴해서 point 결제 같은 방식으로 소비 금액을 정해서 소비자체를 유도하는 방식이 대다수이다. 만약, 회사 입장에서 직접 소비자한테 팔 수만 있으면...유통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유통 마진을 소비자에게 줄 수도 있다...그러나 현실적으로는 jana같은 모델이라면, 유통 마진 떼어 줘야 하고, 게다가 소비자한테 직접적인 할인폭까지 생기니까 더 어렵겠지만...
- Jana solution 궁금...
- QR코드는 있으니까...소비자가 직접 QR 코드찍고 등록하면...할인 받을 수 있는...깎아주는...사고 나서 payback 해 주는 방식으로...
- 늘 쓰는 생리대, 기저귀 이런 류의 제품들은 그런 식으로 한번 relationship생기면...어떨까?
- 시청률 알고 싶어...현재 솔루션...미리 센서 가정에 뿌리고 데이타 수집
- 사간 사람에게 더 팔고 싶고...현재 솔루션...X
- 제품 쓰다가 어떤 아이디어 있는 지 궁금하고...현재 솔루션...고객 의견 받습니다. 게시판 열면 쓰레기장 될까봐 오픈하지 않고...마이스타벅스아이디어류
- 이 디자인을 고를지 저 디자인을 할지 뭔가 데이타가 있었으면 좋게고...현재 솔루션...디자인하고 나서 선택하도록 함
- Visual language-Verbal language link like 팬택 형용사 - 이미지 매칭만 해도...왠갖 디자인 회사에 판매 가능할 듯...사람들은 예쁜 거 신기한 거 좋아하니까 괜찮을 듯....
- 이 제품 내 놓으면 사 갈지 궁금하고...현재 솔루션...MRS Survey로 해결
- 이 공간을 좀 더 효율적인 동선으로 짜고 싶고...어떻게 배치하는 게 최적일지 궁금하고...현재 솔루션...없음...
- CCTV에 잡히는 건 한계가 있음. 조각들...전체 Flow를 어떻게 개선시킬 있나?
-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고객 DB라도 한 곳에서 관리되면 좋겠고...현재 솔루션 X
기술 관점에서 출발한 접근 방법은? - 최진영 교수 lab 과 결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Observation 방법론 - 무엇을 관찰할 수 있는가?
- micro expression - 기술적으로 불가능
- 특정 Task - task 정의을 define 하고 count 할 수 있는가? 어렵지 않을까? 물어봐야 겠지만...
- 공간에서 한 개인의 이동 경로는 patterning 할 수 있는가 좁은 거리에서는 모르겠지만 불가능할 것 같다.
- 동선이란 무엇인가? 건축학에서 동선을 짜는 방법은? 동선은 어떻게 파악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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