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y 18, 2015, 12:1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y 26, 2015, 6:09 PM] 박성연 배웠다. 만나다. 새로운 자극. - 시작 전
- 인원 올 때 Facebook 체크해서 그룹.
- 벽 한쪽은 Facebook 그룹 게시물 보여주기? 트위터 생중계 처럼?
- 스티커 5색 나눠주기. 한 색깔씩.
- 비디오로 시작 (어떤 비디오?)
- 30-Ideation 소개 30분
- creative shower - 10분
- method 1 - 10분 뒤집어서. 영상 3분 / 5분 - 주제어 - 피자 다 같이
- method 2 - 10분 7type. 영상 3분 / 5분 - 까페 다 같이
- 홍보 - Ideator 자기 소개. 필요한 거 있음 서로 연락하삼 (여기서 Ideator는 누구?)
- 40-조별로 아이디어 내기 40분
- 라포 1분씩. 5분 - 현재의 나, keyword 하나 - 1년 후의 나의 키워드는 이거 일 것 같다, 오늘 에너지 레벨 1분
- 주제 선정 5분
- 2명, 3명, 4명이 한조? - 3명 (테이블 등의 여건에 따라 가변적일 것. 유한킴벌리처럼 5명까지도 괜찮을 듯) (마루180은 강의실같은 좌석임.. 변경 가능한지 모르겠음)
- 컴퓨터? 모바일?
- 컴퓨터 - 가지고 오라고 함 (1인 1대? 아님 조에1대?)
- Assumption - 속성 10분쓰기
- Reverse - 10분쓰기
- 7type - 10분
- 없는 사람들을 위해 모바일?
- 키워드? - 햄버거? 라면? 우유? 차? 아이스크림? (신청한 사람들의 분야를 보고 관심 분야별로 주제를 주어도 좋을 듯)
- (아이디어 내고 끝나나? 지난번처럼 컨셉까진 아니더라도 디벨롭할 시간을 줘야하지 않을까? 그래야 자기가 낸게 어떤 아이디어였다 정리가 될듯..안그럼 발산만 하다 끝이라 뭘했는지 남기가 어려울듯)
- 자물쇠 및 디벨롭 설명 20분 (집에가서 더 써보세요 가 목적임)
- 자물쇠 : 이렇게 생성된 아이디어는 1시간 후에 공개 아이디어로 공개되니 나만 보고 싶은 소중한 아이디어는 자물쇠를 눌러 공개가 안되게 할 수 있어요. 단, 자물쇠는 무한히 있는 것이 아니니 중요한 것만 잠그시면 됩니다. 차후에는 기업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판매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기능도 활성화 될 예정입니다. 지금은 베타 테스트 중입니다.
- 디벨롭 : 여러분 아이디어는 어떻게 키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컨셉 개발부터 제품, 서비스, 광고, 창업 비즈니스 등 다양한 방식의 디벨롭 방법이 마련되어 있으니 집에 돌아가셔서 자기가 원하는 주제로 아이디어를 내보고 디벨롭까지 해 보세요. 단, 이 디벨롭은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다 채우시기는 어려울 수도 있어요. 채우는데 까지 채워보시면서 아이디어를 더 정교화 하시면 됩니다.
- 20-네트웍킹 20분
- 노란 스티커 - 녹색 스티커
- 노란 스티커 3명 모이세요.
- 20-적용 사례 발표 20분
- 그림 10분 - 간단한 자기 소개. 1차 참여했던 태훈 후배. 그림에 적용해서. (이거 쉽지 않을 듯. 눈으로 봐서 바로 '그림이 좋아졌다' 라고 느끼기는 어려움) / 차라리 1차 워크샵 때 메디폼 아이디어 나온 것들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아니면 성동구청 결과가 그 전에 나오면 그 예시를 들어주거나)
- 교수님 10분 - 학생들. 자신감??
- 홍보
- 프리미엄 - 5월까지. (아님. 페이스북 그룹에서 프리미엄 사용 공지가 있을 예정이다. 라고 하는 게 좋을 듯)
- 키워드 - 비영리 단체. 키워드 알려주시면 다음달에 내보도록
- 많이 초대.
- 마무리
------------------------------------------------------------ - 설문조사?
- 후속 홍보 가능?
- 너무 회사 소개 같은 느낌 바꾸기. (서서 마이크들고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바 스툴 같은 데에 가볍게 앉아서 진행하면 덜 포멀해 보일 듯)
- 아이디어 카드 판대? (현장 할인해서 판매하기) (앱으로 쓸 수 있는거 먼저 알려주고 아이폰이거나 구매원하면 살수는 있다 식으로 하면 덜 장사처럼 보일듯 )
- 후기 작성이 가능했으면...(이런모임을 계속하니깐 후기 게시판 파는게 좋을 듯.. 아니면 인사이트에 활용사례에 글을 기고 받는 방식은?)
- 사진과 촬영을 누가 해야 하나?
- 나중에라도 한 번 읽어볼 수 있도록 프린트 형식의 홍보 자료를 주는 것이 어떨까? 처음 들어갈 때 하나씩 가지고 들어가도록.(아이데이션 주소, 크리베이트 홈페이지, 아이데이터 페북 주소들어간 명함이라도 줘야 추후 들어와 보고 할 수 있을듯)
- 프리미엄을 주지말고 페북이나 어디에 글을 올리면 프리미엄을 한 달 해준다는 것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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