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y 18, 2015, 12:13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y 18, 2015, 5:50 PM] - 공공 서비스 디자인에 대하여 (1시간)
- 워밍업 (10분) Icebreaking, Team Building
- 서비스 디자인/ 공공 서비스 디자인 관련 (20분)
-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하는 Creative Shower (30분)
- 문제 제기 (1시간)
- 8자게임: 조별로 미리 생각해온 문제를 공유하고 8자게임으로 우선순위 정하기 (30분)
- 문제 다르게 생각하기: 문제 제기 한 부분에 대한 고정 관념 생각하고 뒤집어 보기 (30분)
- 문제 구체화(40분)
- Why, What, How – 왜, 무엇을, 하고 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정리->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으로 정리
- 발표 및 피드백 (1시간 10분)
- 조별 발표 (5분)
- 상호&강사 피드백 (5분)
- 10분씩 5조 (50분)
- 워크샵 회고 (10분)
쉬는시간 (10분)- 준비물
- 8자게임 템플릿 or 포스트잇
- KIDP비즈니스 계정
- 강의안
- 학교폭력 예시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설명 브로셔 (간단 설명+QR)
-------------------------------------------------------------------------------------------------------------------------------------------------------------- - 서론 (1시간)
- Ice breaking 자기소개 : 10분
- 크리베이티브 샤워 : 1시간
- 본론 (1.5시간)
- 8자게임 : 30분
- In and Out : Kickoff 하듯이 문제를 써서 붙이고 그루핑 : 1시간 (조별로 진행되는거면 불가능하지 않을까?)(각자 생각하는 문제들을 포스트잇에 작성해서 킥오프 하듯이 전체와 공유하는 시간을 갖은 후 8자게임을 하는건 어떨까? 일반인들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모르는데 8자게임을 갑자기 하려면, 어려울듯... 문제들을 다같이 공유하고 각자 중요하다 싶은걸 8자게임으로 정리-8자는 조별로)
- 결론 (1시간)
- Why What How 작성 : 30분
- 7타입으로 각 7타입의 칸 채우기 : 30분 (시물레이션 필요할듯, 작성 가능한지)
중간에 쉬는 시간 20분.
- 준비물:
- why what how 템플릿 (전지?)
- 7타입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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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y 18, 2015, 12:1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y 26, 2015, 6:09 PM] 박성연 배웠다. 만나다. 새로운 자극. - 시작 전
- 인원 올 때 Facebook 체크해서 그룹.
- 벽 한쪽은 Facebook 그룹 게시물 보여주기? 트위터 생중계 처럼?
- 스티커 5색 나눠주기. 한 색깔씩.
- 비디오로 시작 (어떤 비디오?)
- 30-Ideation 소개 30분
- creative shower - 10분
- method 1 - 10분 뒤집어서. 영상 3분 / 5분 - 주제어 - 피자 다 같이
- method 2 - 10분 7type. 영상 3분 / 5분 - 까페 다 같이
- 홍보 - Ideator 자기 소개. 필요한 거 있음 서로 연락하삼 (여기서 Ideator는 누구?)
- 40-조별로 아이디어 내기 40분
- 라포 1분씩. 5분 - 현재의 나, keyword 하나 - 1년 후의 나의 키워드는 이거 일 것 같다, 오늘 에너지 레벨 1분
- 주제 선정 5분
- 2명, 3명, 4명이 한조? - 3명 (테이블 등의 여건에 따라 가변적일 것. 유한킴벌리처럼 5명까지도 괜찮을 듯) (마루180은 강의실같은 좌석임.. 변경 가능한지 모르겠음)
- 컴퓨터? 모바일?
- 컴퓨터 - 가지고 오라고 함 (1인 1대? 아님 조에1대?)
- Assumption - 속성 10분쓰기
- Reverse - 10분쓰기
- 7type - 10분
- 없는 사람들을 위해 모바일?
- 키워드? - 햄버거? 라면? 우유? 차? 아이스크림? (신청한 사람들의 분야를 보고 관심 분야별로 주제를 주어도 좋을 듯)
- (아이디어 내고 끝나나? 지난번처럼 컨셉까진 아니더라도 디벨롭할 시간을 줘야하지 않을까? 그래야 자기가 낸게 어떤 아이디어였다 정리가 될듯..안그럼 발산만 하다 끝이라 뭘했는지 남기가 어려울듯)
- 자물쇠 및 디벨롭 설명 20분 (집에가서 더 써보세요 가 목적임)
- 자물쇠 : 이렇게 생성된 아이디어는 1시간 후에 공개 아이디어로 공개되니 나만 보고 싶은 소중한 아이디어는 자물쇠를 눌러 공개가 안되게 할 수 있어요. 단, 자물쇠는 무한히 있는 것이 아니니 중요한 것만 잠그시면 됩니다. 차후에는 기업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판매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기능도 활성화 될 예정입니다. 지금은 베타 테스트 중입니다.
- 디벨롭 : 여러분 아이디어는 어떻게 키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컨셉 개발부터 제품, 서비스, 광고, 창업 비즈니스 등 다양한 방식의 디벨롭 방법이 마련되어 있으니 집에 돌아가셔서 자기가 원하는 주제로 아이디어를 내보고 디벨롭까지 해 보세요. 단, 이 디벨롭은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다 채우시기는 어려울 수도 있어요. 채우는데 까지 채워보시면서 아이디어를 더 정교화 하시면 됩니다.
- 20-네트웍킹 20분
- 노란 스티커 - 녹색 스티커
- 노란 스티커 3명 모이세요.
- 20-적용 사례 발표 20분
- 그림 10분 - 간단한 자기 소개. 1차 참여했던 태훈 후배. 그림에 적용해서. (이거 쉽지 않을 듯. 눈으로 봐서 바로 '그림이 좋아졌다' 라고 느끼기는 어려움) / 차라리 1차 워크샵 때 메디폼 아이디어 나온 것들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아니면 성동구청 결과가 그 전에 나오면 그 예시를 들어주거나)
- 교수님 10분 - 학생들. 자신감??
- 홍보
- 프리미엄 - 5월까지. (아님. 페이스북 그룹에서 프리미엄 사용 공지가 있을 예정이다. 라고 하는 게 좋을 듯)
- 키워드 - 비영리 단체. 키워드 알려주시면 다음달에 내보도록
- 많이 초대.
- 마무리
------------------------------------------------------------ - 설문조사?
- 후속 홍보 가능?
- 너무 회사 소개 같은 느낌 바꾸기. (서서 마이크들고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바 스툴 같은 데에 가볍게 앉아서 진행하면 덜 포멀해 보일 듯)
- 아이디어 카드 판대? (현장 할인해서 판매하기) (앱으로 쓸 수 있는거 먼저 알려주고 아이폰이거나 구매원하면 살수는 있다 식으로 하면 덜 장사처럼 보일듯 )
- 후기 작성이 가능했으면...(이런모임을 계속하니깐 후기 게시판 파는게 좋을 듯.. 아니면 인사이트에 활용사례에 글을 기고 받는 방식은?)
- 사진과 촬영을 누가 해야 하나?
- 나중에라도 한 번 읽어볼 수 있도록 프린트 형식의 홍보 자료를 주는 것이 어떨까? 처음 들어갈 때 하나씩 가지고 들어가도록.(아이데이션 주소, 크리베이트 홈페이지, 아이데이터 페북 주소들어간 명함이라도 줘야 추후 들어와 보고 할 수 있을듯)
- 프리미엄을 주지말고 페북이나 어디에 글을 올리면 프리미엄을 한 달 해준다는 것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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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y 16, 2015, 4:06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y 18, 2015, 12:11 PM] - 비디오 (우주에 가면?)
- 목적에 보면 소외계층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커리큘럼, 과업 내용에 보면 초등학교 6학년 대상 창의력 교육 ( 배경 화면은 종이에 있는 두 가지 내용 캡쳐하듯이...)
- 정리하면 본 프로젝트의 제목은 소외계층 6학년 아이들을 위한 창의력 교육으로 볼 수 있다.
- 소외계층
- 처음에는 (경제적) 소외 계층. 이정도 생각했었다.
- 개천에서 용난다는 건 옛말. 그래서 용을 내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 시키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세상이 바뀌어서 개천에서 용이 되기 위해 공부 잘해서 서울대 가도 용이 안되기는 마찬가지.
- 공부가 아닌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으로 용으로 만들어 보자는 의미인가? 정도로 해석했었다.
- 그런데 과연 소외 계층을 누구로 볼 것인가? 것으로 관점을 전환하니까 경제적 소외 뿐만 아니라, 학원 뺑뺑이 도는 아이들 마저도 소외되기는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 왜냐하면, 유년 시절 찬란히 빛나는 유년 시절이 오로지 공부로 점철되어가는 현실 속에서 공부라는 가치만 존재하는 걸 생각하면 우리 아이들이 공부 외적인 것, 놀이, 즐거움, 자유로운 창작으로부터 소외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따라서, 공부 외에 것에는 관심을 못 두게 하는 세상에서 어쩌면 우리 아이들 모두가 소외 계층 일 수 있다.
- 그래서 유년 시절 특권인 놀이, 자유로운 사고, 새로운 발상, 즐거움을 일깨워 주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6학년 아이들
- 왜 6학년 아이였을까?
- 우리 교육 체계 상으로 보면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 시기. 중학교, 고등학교로 편입한다는 건 좀 더 꽉여진 체계 안으로 편입해 들어가는 시기. 그래서 4,5학년도 아닌 6학년 아이들에게 창의력 교육은 일종의 백신 같은 것이다. 내성을 강화시켜서 체계 안에서도 좀 더 잘 버텨내라는
- 또한 피아제가 구분해 놓은 아동 발단 단계상 단계로 보면 감각 운동기-전조작기-구체적 조작기-형식적 조작기 중 가장 마지막인 형식적 조작기로 추상적 사고, 가설적 사고가 가능하고 이를 결합적으로 분석이 가능한 시기. 그래서 아이들과 몸외에도 형식적 조작기로써의 특징, 즉 추상적 사고나 결합적 사고를 담는 프로그램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마지막 창의력 교육
- 창의 국어, 창의 영어, 창의 수학...모든 것이 창의인 상태에서 대체 어떤 창의성을 말하는 것인가?
- 창의성을 좁게 인지 활동 측면에서만 보면 발산적 사고라는 측면에서 독창성, 유창성, 복합성, 정교성 등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
- 그런데, 우리가 오랫동안 창의성 교육을 해보니까 아이디어 발상법을 가르쳐 줬는데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하더라. 이는 창의성의 결과뿐만 아니라 창의성을 발현하는 과정을 통해서 느끼는 창조적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나도 창의적인 사람이라는 이해와 인식이 창의성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또 하나의 발견이었다.
- 즉 '창의적 과정'을 통해 '마인드'를 갖고 '결과물을 창의적으로 도출'해 내는 '총체적 과정'이 중요하다.
- 우리가 지속적으로 창의력 교육을 하는 게 아니라 4시간 한 번이다.
- 비록 한 번이지만, 이들이 단순히 만들기를 하고, 단순히 이야기를 만드는 게 아니라 새로운 사고 방법 자체를 배우고 그게 임팩트로 남아 아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성향으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그래서, 우리 프로그램
- 목표는 아이들이 새로운 사고 방법을 배우고,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성향으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발화 ignite' 시키는 것
- 전략은
- Gamification, Fun. 수업 때 이래라 저래라 이론 교육이 아니라 Gamification의 가장 핵심인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도록
- Thinking process 흔히 창의력을 표현하기 위해 시각적인 결과물. 미술, 시 같은 예술 활동과 연계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시각적인 결과물이 아니라 사고 방법을 배우는 것에 focus
- Learn from everyone 배우는 과정.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또래 그룹을 통해 배울 수 있고, 배움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일깨움
- impact
- 아이들 - 수업 이후에도 이러한 영향력을 지속시킬 수 있도록 교보재가 지원할 수 있도록
- 참여하지 않은 다른 아이들, 교사 - 영상 제작
- 과정은
- 창의적 게임 만들기
- 60-100명이 참여하니까 개별조로
- 크리베이트의 아이디어 카드를 활용해 작업한 활동들을 쭉 연결시키면 하나의 게임이 되도록 한다
- 시간은
- 4시간
-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 Creative Shower 1시간 - 딱딱하게 굳은 몸과 마음을 열고 지금까지 태도를 clean up 시키고 새로운 모드로 전환시키기 위한 시간
- 모방하라 10분 - 얼굴 보고 그림 그리기 - 창의성과 감정
- Creative Shower 15분
- 오감을 연결하라 - 음악듣고 그림 그리기 - 우리 모두는 창의적으로 태어났다.
- Yes But rule 소개
- 팀빌딩 - 팀명 5분
- 미션 소개 - 게임 만들기 10분
- 간단한 게임 접하기 20분 - 8자 게임 - 간단한 게임 경험을 통해 아주 간단한 규칙 만으로도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
- Activity 1시간 - 창의력의 발산적 사고를 다양한 게임 형식으로 배워보기
- 10분 숨은 그림을 찾아라 - 이미지 낙서한 것에 캐릭터 만들기
- original 20분 뒤집어라 - 새로운 교실 만들기
- fluency 10분 많이 내어라 - 하나의 물건으로 여러 가지 용도 찾기
- flexible 20분 엉뚱한 것을 연결하라 - 랜덤으로 뽑고 새로운 거 만들기
- Game Making & Peer Feedback 놀아라, 즐겨라 1시간 30분 - 직접 게임 만들기 - 단서를 연결하라 실패하라 & 만들어라
- Mission 설명 10분
- A-B팀 pair , 한팀당 5명. 1명은 관찰자, 1명은 리더, 1명은 설명자, 1명은 제작자, 1명 시간 관리자
- Connect - 단서를 연결하라 - 각 팀별로 30분 게임 만들고 - 지금까지 했었던 activity들을 활용하여 새로운 게임 만들기
- Communication - 자랑하라 30분. 상호 a->b 실행하고 피드백 15분 , b->a 15분 실행하고 피드백
- Crack / learn from Fail - 실패하라. 실패로 배워라. 피드백 반영해서 다시 30분동안 만들기 iteration
- Closing - Retrospective. 회고. 각자
- Experience Journey & Emotion Map. 오늘 나의 상태 파악하기
- Thanks to you : 감사하기. 롤링 페이퍼 상 주기
- Thanks to me : 나에게 감사하기
- Lesson : 배우게 무엇이었고,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 볼지
- 보조 교사의 역활은
- 보조 교사는 과정 과정에 대한 안내자, 설명자의 역활을 충실하게 하돼 보조 교사가 메인으로 리딩하지 않도록 한다.
- 사전 교육 - 5시간
- 1시간 - 창의력의 개념, 창의력의 변화 1시간 + 3시 30분 동일한 프로그램 + 30분 30분 동안 가이드라인 Q&A를 한다.
- 5시간을 내기 어려운 경우 프로그램 소개를 30분으로 줄여서. 2시간 동안 진행
- 교재, 교구
- 교구 - 아이디어 카드 - 아이들 버전으로 각색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
- 사실, 아이디어 카드는 그냥 나온게 아니다.
- 크리베이트는 아이디어 컨설팅회사여서
- 새로운 것을 내야 하니까 단순히 brainstorming 같은 방식으로는 안되고, 인지적 thinking process를 정리해서 방법론을 만들었고
- 대체 어떻게 creativity를 높일까 고민하면서 idea card가 나왔고, 그냥 정리한 건 아니고 creativity wheel라는 체계 안에서 나온 것이고
- online 툴로 확대되고 있음
- 교재 - 교육 내용 프린트해 놓은 교재는 두 번 다시 볼 일 없다. 교육 이후에도 계속 쓸 수 있도록 창의력 노트를 만들 예정이다. 당일 회고 목적에서 쓰고. 카드의 내용을 토대로 각자 창의적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mission이 담긴 창의력 노트 제공.
- why crevate? 크리베이트가 하면 좋은 이유는, 크리베이트가 선정되어야 하는 이유는
- 방법론 - 창의력이 연구된지 얼마 안되었다. 서구에서도 50년대부터, 우리 나라는 최근. 보통 수입산이 많다. 크리베이트는 실무를 하면서트리즈, 6hat, scamper 등을 나름해석해 우리 몸에 맞게 방법론을 만든 집단이다. 그래서 제일기획, 대홍기획 등 유수의 곳에서 선택받았다.
- 체계적 - 60개 카드 체계가 있고 온라인 툴도 개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끝나고 나서도 활용 가능하다.
- 경험이 풍부하다. 지금까지 교육 목록 리스트 업
- Plan
- 추진 일정
- 9월 프로그램 개발, 교재, 교구 제작
- 10월 1차 시행, 피드백 및 수정
- 11월 2차 시행, 피드백 및 수정
- 3월 3차 시행, 피드백 및 수정
- 4월 4차 시행, 피드백 및 수정
- 사업 내용 + 조직도.
- 투입입력 : 내부 + 대학생 ideator
- 자문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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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27, 2015, 2:4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y 18, 2015, 12:12 PM] Ideator 과정 - Purpose - 아이데이션 툴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 I - 뽑혀서 온 사람들이다.
- Process - 15분, 30분 간단 소개.
프로그램 - 라포 자기 소개 15분 - 현재의 나, 오늘 에너지 레벨, keyword 하나 - 1년 후의 나의 키워드는 이거 일 것 같다. 1분
- Ideation 소개 30분
- creative shower - 10분
- method 1 - 10분 뒤집어서. 영상 3분 / 5분 - 주제어 - 피자 다 같이
- method 2 - 10분 7type. 영상 3분 / 5분 - 식물원 다 같이
- 조별 아이데이션 60분 마을 행사, 메디폼
- 발산
- Assumption 20분 - 속성은 같이. 개인적으로 develop
- 7 10분 - 개인적으로 develop
- 수렴
- Format - 투척 15분
- 발표
- biz 사이트 보여주면서
- 한줄 발표 15분
- 회고 - 15분
후속 - Ideator 활동 - 공개그룹
- crevate로 그룹 만들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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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24, 2015, 6:5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24, 2015, 6:51 PM] posted Apr 24, 2015, 6:44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24, 2015, 7:02 PM] 엔진 5개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이란? 제휴 업체를 모집합니다.
- 다른 세상을 보라 -
- 뒤집어라 - BS
- 엉뚱한 것을 연결하라 - 스타일러
- 다른 사람이 되어라 -
- 오감을 연갈하라 - 노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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