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0-미션과 비전

posted Feb 10, 2020, 4:53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Feb 10, 2020, 9:25 AM]
  • 무엇인가? 
    • 미션은 why, 비전은 what 
    • 가치관을 만드는 작업 
    • 소울 매니지먼트라고 함 
  • 왜 해야 하는가? 
    • 판단의 근거. 왜 판단하는가? 행동하려고. 행동이 변화되었는지 파악 
    • 같이 일하기 때문에 일하는 이유, 몰입  
  • 안하면 안되는가? 
    • 원칙 없이 일하게  된다. 
    • 흔들린다. 
  •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4단계가 있음. 
    • Discover - Define 과정에서 단어 하나 하나가...본질적으로 5 why 단어의 의미 redefine 을 통해서  
    • Develop - Delivery 확산, 내재화. 인식, 공감, 실행 세 가지 측면에서 

무엇인가? 
미션이란? 
미션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영화 미션 임파서블을 떠올립니다. 미션이라고 하면 주어진 임무, 태스크라고 생각합니다.  mission은 원래 '보내다'란 뜻의 mittere의 명사형으로, 임무를 갖고 내 보낸다는 의미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이 미션을 우리말로 하면 무엇일까요? 가장 비슷한 말로 사명이 있습니다. 사명감 할 때 '사명'이 바로 미션입니다. 사명은 한자어인데, 이를 살펴보면 하여금 사使에 목숨 명을 씁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명자입니다. 명은 목숨이라는 의미도 있고, 명령이라는 의미도 있어서 목숨받쳐서 지킬만한 무엇이 바로 사명, 즉 미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미션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존재의 이유입니다. 

비전이란? 
비전은 영어로는 vision입니다. view,  visual, visible, vision 모두 '보다'를 의미하는 라틴어 video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비전은 내다 보는 것, 미래를 그리는 것, 우리말로는 미래, 꿈, 전망 등이 가장 비슷한 단어입니다. 비전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을 때 세웁니다. 미션이 조직의 존재이유라면,  비전은 조직 구성원의 갖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션이 존재하는 이유라면 비전은 기업의 길라잡이입니다. 조직의 목적을 더 구체화하고 되고자 하는 희망을 이야기 하는 것이 비전입니다. 

미션과 비전은 회사의 철학을 세우는 일입니다.  



왜 해야 하는가?  
미션과 비전이 탄탄한 기업은 존재 이유가 명확하고 가야할 길이 명확하기 때문에 급변하는 상황에서도 이를 잘 지켜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잘 지켜 낸다는 것은 무조껀적인 고수가 아닙니다. 미션이 굳건한 기업은 처음 회사를 만들었을 때 고유성과 색깔을 지키지만, 트렌드에 맞춰서 디테일하게 조금씩 뀔 수 있겠죠. 어쨌든 미션이 제대로 서 있는 회사는 본질과 초심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런 미션과 비전을 세우는 작업이 

리더가 
리더는 누구입니까? 따르는 사람이 있어야 리더가 됩니다. 혼자 잘 살겠다고 하는데 누가 그 사람을 따르겠습니까? 결국 리더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성공하게 하는 존재입니다. 혼자 잘 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잘 되게 해 주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다른 사람이 잘 될 수 있도록 다른 사람 

그런데 다른 사람이 성공하게 하려면 결국 이제 이야기 안 말을 다른 사람인데 따라 줘야 될 텐데 그럴 때 그 사람한테 왜 이런 걸 해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되겠죠 
내가 왜 아침부터 회사에 나와야 되는지? 왜 내가 이 회사는 이런 비전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내가 이거를 동참해야 되는 거지 이런 걸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했죠 
그러기 때문에 리더는 다른 사람들에게 왜 이 것을 해야 되는지 와이why를 설명할 수 있어야 되고 설명하려면 본인이 직접 고민해야 됩니다. 


미션과 비전을 한마디로 회사 가치관을 만드는 작업이 다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면은 가치관이란게 대체 뭐냐 가치관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 올 거냐 무엇이 좋은 거냐 무엇이 바람직한 것이냐 많은 신념체계라고 볼 수 있겠죠 결국은 그게 어떤 산다고 했을 때 어 그럼 가치관에 비추어서 판단을 하겠죠 개인이 자신의 가치관을 있지 와서 개인의 그런 신념체계 비추어서 행동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처럼 기억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아 가치관의는 크게 궁극적 가치관과 수단적 가치관이 있어요 궁극적 가치관은 개인의 삶에서 추구하고자하는 어떤 최종 미션에 대한 신나는 세계의 누구는 평화를 더 편할 수도 있고 누구는 뭐 할 수도 있고 그리고 단짝 같이 하면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생겼니 아들 무엇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신념 책이죠 그래서 내가 정직해야 된다 봉사를 해야 되겠다 책임감을 가져야 되겠다 그래서 결국은 미션이라는 것은 내가 추구하는 것이 되겠고 비전이라고 했을 때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뭘 해야 되는지에 대한 10년 체계라는 측면에서 이것은 일종의 가치관을 형성하는거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실 일을 잘 하려면 왜를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왜라는 뿌리는 어떻게라는 열매를 잉태하고 좋아하는 인퇴하고 자자 향하는 근원적 질문


가치관 일하는 것은 여러 가지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중에서 어떤 것이 어떤 것이 그르다 기준이기 때문에 개인의 판단 근거가 된다 물론 이제 그 판단 기준이 한 가지면 절대적인 것은 아닐 수 있겠죠 게임 같은 경우에는 어제 오랫동안 학습한 경험지식 이런 거에 따라서 우선순위 부여될 수 있을 거고 그게 또 결국은 계속 건착 하거든요 그게 계속 축적이 되다 보면은 성격에 한 부분으로 음성이라서 쉽게 변하지 않는 건 영구적인 특성 같은게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세상은 굉장히 그 변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들한테 전화가 잦을수록 결국 더 중요해 주는 건 별로 없을 때는 행동지침 만원 가지고도 변화에 대응할 수 있겠죠 그런데 변화가 굉장히 잦아지면 외부에 반하면 잦아지면 행동원칙을 기침 가지고 그러는 운전하기가 어렵겠지 당연히 그 힘든 기침에 원칙이 되는 어떤 원칙과 뚜렷한 지향점 이런 것이 있어야 그에 근거해서 전화 해 나갈 수 있겠죠 능력의 강화라는 차원에서도이 집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잘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하면? 

이게 서비스 기업으로 갈수록 더 중요해 왜냐하면 제품 만드는 회사는 어떤 어쨌든 최신 받은 제품으로 계속 생산을 하기 때문에 주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야 이런게 품질 변동성이 그렇게 영향을 주는 건 아니죠 그런데 서비스업은 어때요 서비스의 품질을 책임지는 구성원이 결국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사람을 위해서 전달되는 거기 때문에이 고객 접점에 있는 서비스 품질 책임지는이 구성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진다는


야 그런데 에디슨이 뭐라 그랬어 1%의 영감과 99%에 노력이라 그랬죠 가치관은 1% 하면 그것을 전략 시스템 조지 내 진화시켜서 적용시키는 99% 볼 수 있겠죠 그런데 우리의 가치관은 우리의 미션 비전은 액자 속에 보관되어 있지요 아무도 쳐다 보지 않고 액자 속에 들어있는 미션 비전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내재화하는 약간 훨씬 더 중요하다


가치관이 중요한 이유는 이게 구성원들 행동에 영향을 주고 그로 인해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게 해 준다는데 왜 우리는 혼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같이 일을 하려면 내가 왜 이러는지에 대해서 공유가 필요한 거지요 그래서 가치관을 정립하는 과정으로 아 우리 잘했다 끝났다가 아니라 3시 이제 앞으로 더 중요한 건 그것이 조직 내에서 실행 되게끔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제 동참하기 위해서는 다 같이 참여하는게 사실은 제일 중요하죠 모든 직원들이 다 같이 지원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없다면 그게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이것이 잘 나쁠 때도 설득을 해야 되겠죠 가치관은 만들어지는 과정이 만들어진 결과보다 중요하다 할 수도 있겠지 어떤 측면에서는 가치관이 만들어진 거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가치관을 만들어지고 나서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의하는 이과정이 어떻게 보면 시간 만들어서 끝이 아니라 가치관을 동의하는 거 이러한 과정 관심을 이끌어내는 과자 이게 이게 가치관을 만들어가는 과정 중에 하나다 나는 이해 하셔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관이 그러면 왜 잘 안 되느냐 첫 번째는 과정과 소통하는 방식이 잘못했기 때문이겠죠


그런 가치관을 가치관을 만들어야 되는 미션과 비전 만들어야 되는 이유는 그게 결국은 국가와 행동의 변화 구성원의 동기부여의 영향을 주고 실질적인 의사결정이 가이드라인이 된다라는 적 있어

시간이 잘 됐느냐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이로 인해서 행동이 변화되는가 가치관이 잘 만들어지지 못한 것이든 가치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의 문제는 결국 문제가 있다라는게 드러나는 것


궁극적으로 가치관이 결국 구성원 행동에 영향을 주는 야 핵심이라고 한다면 결국 구성원들한테 전달이 잘 되고 그게 정말 방향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기 위해서 구성원들의 참여도 중요한 것이고 참여 있을 때 내가 그러면 뭘 해야 될지 많은 역할에 대한 인식도 주말 것이고 가치관에 대한 전파 할 것이고 내재화를 위해서 충분한 기관 내 재활을 위한 충분한 춘 이런게 이제 복합적으로 고민이 되어야 합니다

가치관이 잘 만들어졌어 그럼 이제 전파는 굉장히 중요하죠


아 학자가 비전 정리 프로세스 디자인 프로세스라는 거를 만들었어요 이게 이제 발견 적립 소통 실행 4단계로 정리 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디스커버리 이과인 소통 실행 소통을 별로 대신 Excuse 실행을

discover -define - develop(discuss)-delivery(act, implment, ...)


존재이유가 명확한 기업은 확실한게 그 환경 변화에서도 앞으로 나갈 수가 있겠죠 그런데 존재이유를 하는 건 트는 나무뿌리장어 백 근원입니다 그래서 존재이유는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존재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기업은 12월 이리저리 흔들리게 규모가 그 점점 커지고 성공가도를 달리면 창업 당신 시작한 뿌리에서 멀어지게 되는 거 맞죠


미션은 존재 이유 비자는 조직의 희망이 잡고 전략은 그의 존재 이유 구체화시킬 수 있는 실행 방법 이제 차별성 이야기하죠

미션을 존재이유와 이해해달라고 이전은 미션을 구체화된 모습 와서 해당한다면 같이 일하는 건 지키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 방법인 해당한다고 볼 수 있겠죠 기업이 계속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치관을 세우고 그것에 대해서 철학과 10년 지향점에 대한 공유 화합이 중요하죠 그게 바로 옆에 존재 이유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이게 이제 개인 조지 공유가 되면 내가 왜 몰입해야 되는지 조직을 위해 몰입해야 되는 이유가 설명을 해 결국 미션 일하는게 당연 전략에 뿌리 공간이다 어떻게 보면은 미션은 경영철학 이념에 해당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afraid of active 기업의 목적 우리 표현방식으로 개념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죠 개념이라는 본질 특선 이런 걸로 해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백화점 4월 매번 지류 통합이라고 하면 요청 일하는 건 결국 고객의 니즈를 빨리 파악해서 반영하는 타이밍 어 해야 되는 것이고 고객이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아니라 부동산이라고 하면은 결국 상권이나 유동인구 고려해서 신현대부동산 수지 인식하니 근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미션을 차이가 크다고 볼 수 있겠죠 똑같은 백화점 안에서도 이렇게 어 불소 다르게 정리하고 있으면 갈 때는 소지가 많은 수도 있겠죠 업의 본질은 바뀌지 않지만 업의 특성을 시간 갖길 수 있습니다

미션은 계속 내려가면서 전략적인 일관성 구체성이 계속 필요할 수도 있겠죠 비전도 같은 이치로 이제 하루 조직으로 내려갈수록 구체화되면 가시화되지 일을 캐스케이딩 얼라인먼트 이렇게 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합의 수직으로 내려갈수록 구체화 전략적 연계성이 유지되어야 되겠지 이제 기업이 잘 나갈 때는 우리 집에 지금 왜 존재하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 그런데 어려울 때일수록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는 굉장히 중요하죠 특히 요즘같이 기억 환경이 계속 전화할 때는 우리가 왜 존재하는 거였지 우린 이런 걸 하려고 존재하는 거 같지 않은 걸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뭔가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가 왜 존재하는 세상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배색이미지 않는다면 운전 자체가 불가능하겠죠 미션에 해당한다 뭐 때문에 돈 받고 있는 월급 받고 있는가 고객들은 우리 회사의 목적을 알고 있는가 올해 전략 목표는 미션을 어떻게 다 구할 수 있는가 이런게 이제 평가 들어가야 되겠다


미션 말고 이제 비전을 살펴 갈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스노우 동양에서는 착안대국 착수소국 이런 말도 있기는 하죠 발상을 크게 하고 시장 작게 실천한다는 있는데 그거 담배 안 세우는게 중요하겠죠 근데 굉장히 작은 거 같아

회사비전 봉급 이전 이전 이전 이전 일관성 있게 해 가면서 내려갈수록 끝이야 구체적이어야 된다 회사비전 일하는 거는 사실은 조금 이제 그거 담배 할 수 있는데 산에 공부나 팀 차원의 비자는 반드시 이제 돌 87,000원 이미지를 포함 해야 되는 거고 그게 KPI로 연결되어야 뭐 예를 들어서 이제 매직 웨이 이런 것처럼 뭐 삼성 웨이 IBM 웨이 이런 웨이가 붙는다는 거 자체가 뭐 뭐 하는 방식 그렇죠 이게 이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어떤네 그 보이지 않네 행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되는 거 이런게 바로 이제 2천 원 라이제이션 조직 구성원들이 왜 일을 공유하고 화가 나 이제 내재화 하면 로열티 당연히 높아지는 머리 높아지는 거 그게 결국은 성과를 분들이겠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미션 비전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이시현 임파서블 그래서 미션을 우리한테 주어진 임무를 이렇게 이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모가 테스크 수준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는 말이죠 그런데 미션은 영어고 이걸 우리말로 바꾸면 뭘까라고 했을 때 이제 가장 비싼게 한 명 있대 4명은 사명감 할 때 사는 거죠 그래서 한자를 보면 하여금 사이에 목숨명 그래서 내가 목숨을 바쳐서 것 영감 우리 회사의 사명감은 뭐냐 우리 회사에 맡겨진 이유가 뭐냐 존재 이유가 뭐냐 어떻게 되면 어떻게 보면 본지 정체성 존재하는이유 ya 해당한다고 수 있겠죠 그런데 비전이라고 하면 이건 이제 영어로 디자이너 리비전 보이다 할 때 이야기이기 때문에 내다보이는 어떤 장례 상황 그렇기 때문에 이걸 이제 우리말로 바꾸면 비전이라는 것은 먼저 보이는 전망 그래서 보통 이제 비전을 비전을 세우는 이유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을 때 있죠 미션이 조직의 존재이유 비전은 조직 구성원의 갖는 이에 대한 희망과 꿈이라고 했을 때 이런 건 회사 내 가치체계라고 표현을 하죠 이런 미션과 비전이 잘 정리된 기업은 


미션은 미션은 기업의 존재 이유 탁월한 기업은 그 존재 이유가 명확하고 뭔가 이렇게 급변하는 상황에서도이를 잘 지켜 낼 수 있겠죠 미션은 창업 당시의 고유성과 색깔을 지키기는 하지만 트렌드에 맞춰서 디테일하게 조금씩 뀔 수 있겠죠 어쨌든 본질과 초심을 잊지 않겠다라는 것이 이제 미션 존재이고 다르게 비전이라고 하는 것은 기업의 길라잡이 그래서 조직의 목적을 조금 더 구체화하고 되고자 하는 희망을 이야기 하는 것이겠죠 이런 미션과 비전을 세우는 작업이 큰변화 혼돈의시대 경영의 기본을 리더라는 사람이 누가 리더라는 사람은 자기 혼자 잘 되자고 사람들이 따라가니까 그렇지 않죠 결국 일어나는 것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성공하게 하는 존재 저는 이런 사람들이 있더랍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성공하게 하려면 결국 이제 이야기 안 말을 다른 사람인데 따라 줘야 될 텐데 그럴 때 그 사람한테 왜 이런 걸 해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되겠죠 내가 아침부터 회사에 나와야 되는 거지 왜 내가이 회사는 이런 비전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내가 이거를 동참해야 되는 거지 이런 걸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했죠 그러기 때문에 리더는 이제 나랑 잘 듣게하는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을한테 이걸 왜 해야 되는지 와이를 설명할 수 있어야 되고 설명하려면 본인이 직접 고민해야 된다착실하게 지키고 균형을 유지하고 추진력을 집착하고 난관을 돌파하는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미션은 조직의 존재이유 비전은 조직 구성원이 갖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미션과 비전을 한마디로 회사 가치관을 만드는 작업이 다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면은 가치관이란게 대체 뭐냐 가치관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 올 거냐 무엇이 좋은 거냐 무엇이 바람직한 것이냐 많은 신념체계라고 볼 수 있겠죠 결국은 그게 어떤 산다고 했을 때 어 그럼 가치관에 비추어서 판단을 하겠죠 개인이 자신의 가치관을 있지 와서 개인의 그런 신념체계 비추어서 행동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처럼 기억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아 가치관의는 크게 궁극적 가치관과 수단적 가치관이 있어요 궁극적 가치관은 개인의 삶에서 추구하고자하는 어떤 최종 미션에 대한 신나는 세계의 누구는 평화를 더 편할 수도 있고 누구는 뭐 할 수도 있고 그리고 단짝 같이 하면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생겼니 아들 무엇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신념 책이죠 그래서 내가 정직해야 된다 봉사를 해야 되겠다 책임감을 가져야 되겠다 그래서 결국은 미션이라는 것은 내가 추구하는 것이 되겠고 비전이라고 했을 때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뭘 해야 되는지에 대한 10년 체계라는 측면에서 이것은 일종의 가치관을 형성하는거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실 일을 잘 하려면 왜를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왜라는 뿌리는 어떻게라는 열매를 잉태하고 좋아하는 인퇴하고 자자 향하는 근원적 질문 


가치관 일하는 것은 여러 가지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중에서 어떤 것이 어떤 것이 그르다 기준이기 때문에 개인의 판단 근거가 된다 물론 이제 그 판단 기준이 한 가지면 절대적인 것은 아닐 수 있겠죠 게임 같은 경우에는 어제 오랫동안 학습한 경험지식 이런 거에 따라서 우선순위 부여될 수 있을 거고 그게 또 결국은 계속 건착 하거든요 그게 계속 축적이 되다 보면은 성격에 한 부분으로 음성이라서 쉽게 변하지 않는 건 영구적인 특성 같은게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세상은 굉장히 그 변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들한테 전화가 잦을수록 결국 더 중요해 주는 건 별로 없을 때는 행동지침 만원 가지고도 변화에 대응할 수 있겠죠 그런데 변화가 굉장히 잦아지면 외부에 반하면 잦아지면 행동원칙을 기침 가지고 그러는 운전하기가 어렵겠지 당연히 그 힘든 기침에 원칙이 되는 어떤 원칙과 뚜렷한 지향점 이런 것이 있어야 그에 근거해서 전화 해 나갈 수 있겠죠 능력의 강화라는 차원에서도이 집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잘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서비스 기업으로 갈수록 더 중요해 왜냐하면 제품 만드는 회사는 어떤 어쨌든 최신 받은 제품으로 계속 생산을 하기 때문에 주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야 이런게 품질 변동성이 그렇게 영향을 주는 건 아니죠 그런데 서비스업은 어때요 서비스의 품질을 책임지는 구성원이 결국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사람을 위해서 전달되는 거기 때문에이 고객 접점에 있는 서비스 품질 책임지는이 구성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진다는 


야 그런데 에디슨이 뭐라 그랬어 1%의 영감과 99%에 노력이라 그랬죠 가치관은 1% 하면 그것을 전략 시스템 조지 내 진화시켜서 적용시키는 99% 볼 수 있겠죠 그런데 우리의 가치관은 우리의 미션 비전은 액자 속에 보관되어 있지요 아무도 쳐다 보지 않고 액자 속에 들어있는 미션 비전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내재화하는 약간 훨씬 더 중요하다 


가치관이 중요한 이유는 이게 구성원들 행동에 영향을 주고 그로 인해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게 해 준다는데 왜 우리는 혼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같이 일을 하려면 내가 왜 이러는지에 대해서 공유가 필요한 거지요 그래서 가치관을 정립하는 과정으로 아 우리 잘했다 끝났다가 아니라 3시 이제 앞으로 더 중요한 건 그것이 조직 내에서 실행 되게끔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제 동참하기 위해서는 다 같이 참여하는게 사실은 제일 중요하죠 모든 직원들이 다 같이 지원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없다면 그게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이것이 잘 나쁠 때도 설득을 해야 되겠죠 가치관은 만들어지는 과정이 만들어진 결과보다 중요하다 할 수도 있겠지 어떤 측면에서는 가치관이 만들어진 거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가치관을 만들어지고 나서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의하는 이과정이 어떻게 보면 시간 만들어서 끝이 아니라 가치관을 동의하는 거 이러한 과정 관심을 이끌어내는 과자 이게 이게 가치관을 만들어가는 과정 중에 하나다 나는 이해 하셔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관이 그러면 왜 잘 안 되느냐 첫 번째는 과정과 소통하는 방식이 잘못했기 때문이겠죠 


그런 가치관을 가치관을 만들어야 되는 미션과 비전 만들어야 되는 이유는 그게 결국은 국가와 행동의 변화 구성원의 동기부여의 영향을 주고 실질적인 의사결정이 가이드라인이 된다라는 적 있어 

시간이 잘 됐느냐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이로 인해서 행동이 변화되는가 가치관이 잘 만들어지지 못한 것이든 가치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의 문제는 결국 문제가 있다라는게 드러나는 것 


궁극적으로 가치관이 결국 구성원 행동에 영향을 주는 야 핵심이라고 한다면 결국 구성원들한테 전달이 잘 되고 그게 정말 방향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기 위해서 구성원들의 참여도 중요한 것이고 참여 있을 때 내가 그러면 뭘 해야 될지 많은 역할에 대한 인식도 주말 것이고 가치관에 대한 전파 할 것이고 내재화를 위해서 충분한 기관 내 재활을 위한 충분한 춘 이런게 이제 복합적으로 고민이 되어야 합니다 

가치관이 잘 만들어졌어 그럼 이제 전파는 굉장히 중요하죠 


아 학자가 비전 정리 프로세스 디자인 프로세스라는 거를 만들었어요 이게 이제 발견 적립 소통 실행 4단계로 정리 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디스커버리 이과인 소통 실행 소통을 별로 대신 Excuse 실행을 

discover -define - develop(discuss)-delivery(act, implment, ...) 


존재이유가 명확한 기업은 확실한게 그 환경 변화에서도 앞으로 나갈 수가 있겠죠 그런데 존재이유를 하는 건 트는 나무뿌리장어 백 근원입니다 그래서 존재이유는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존재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기업은 12월 이리저리 흔들리게 규모가 그 점점 커지고 성공가도를 달리면 창업 당신 시작한 뿌리에서 멀어지게 되는 거 맞죠 


미션은 존재 이유 비자는 조직의 희망이 잡고 전략은 그의 존재 이유 구체화시킬 수 있는 실행 방법 이제 차별성 이야기하죠 

미션을 존재이유와 이해해달라고 이전은 미션을 구체화된 모습 와서 해당한다면 같이 일하는 건 지키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 방법인 해당한다고 볼 수 있겠죠 기업이 계속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치관을 세우고 그것에 대해서 철학과 10년 지향점에 대한 공유 화합이 중요하죠 그게 바로 옆에 존재 이유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이게 이제 개인 조지 공유가 되면 내가 왜 몰입해야 되는지 조직을 위해 몰입해야 되는 이유가 설명을 해 결국 미션 일하는게 당연 전략에 뿌리 공간이다 어떻게 보면은 미션은 경영철학 이념에 해당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afraid of active 기업의 목적 우리 표현방식으로 개념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죠 개념이라는 본질 특선 이런 걸로 해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백화점 4월 매번 지류 통합이라고 하면 요청 일하는 건 결국 고객의 니즈를 빨리 파악해서 반영하는 타이밍 어 해야 되는 것이고 고객이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아니라 부동산이라고 하면은 결국 상권이나 유동인구 고려해서 신현대부동산 수지 인식하니 근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미션을 차이가 크다고 볼 수 있겠죠 똑같은 백화점 안에서도 이렇게 어 불소 다르게 정리하고 있으면 갈 때는 소지가 많은 수도 있겠죠 업의 본질은 바뀌지 않지만 업의 특성을 시간 갖길 수 있습니다 

미션은 계속 내려가면서 전략적인 일관성 구체성이 계속 필요할 수도 있겠죠 비전도 같은 이치로 이제 하루 조직으로 내려갈수록 구체화되면 가시화되지 일을 캐스케이딩 얼라인먼트 이렇게 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합의 수직으로 내려갈수록 구체화 전략적 연계성이 유지되어야 되겠지 이제 기업이 잘 나갈 때는 우리 집에 지금 왜 존재하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 그런데 어려울 때일수록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는 굉장히 중요하죠 특히 요즘같이 기억 환경이 계속 전화할 때는 우리가 왜 존재하는 거였지 우린 이런 걸 하려고 존재하는 거 같지 않은 걸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뭔가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가 왜 존재하는 세상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배색이미지 않는다면 운전 자체가 불가능하겠죠 미션에 해당한다 뭐 때문에 돈 받고 있는 월급 받고 있는가 고객들은 우리 회사의 목적을 알고 있는가 올해 전략 목표는 미션을 어떻게 다 구할 수 있는가 이런게 이제 평가 들어가야 되겠다 


미션 말고 이제 비전을 살펴 갈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스노우 동양에서는 착안대국 착수소국 이런 말도 있기는 하죠 발상을 크게 하고 시장 작게 실천한다는 있는데 그거 담배 안 세우는게 중요하겠죠 근데 굉장히 작은 거 같아 

회사비전 봉급 이전 이전 이전 이전 일관성 있게 해 가면서 내려갈수록 끝이야 구체적이어야 된다 회사비전 일하는 거는 사실은 조금 이제 그거 담배 할 수 있는데 산에 공부나 팀 차원의 비자는 반드시 이제 돌 87,000원 이미지를 포함 해야 되는 거고 그게 KPI로 연결되어야 뭐 예를 들어서 이제 매직 웨이 이런 것처럼 뭐 삼성 웨이 IBM 웨이 이런 웨이가 붙는다는 거 자체가 뭐 뭐 하는 방식 그렇죠 이게 이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어떤네 그 보이지 않네 행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되는 거 이런게 바로 이제 2천 원 라이제이션 조직 구성원들이 왜 일을 공유하고 화가 나 이제 내재화 하면 로열티 당연히 높아지는 머리 높아지는 거 그게 결국은 성과를 분들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