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형우 - 완료 Crevate에서는 자체적으로 7 type innovation을 개발하여 Convergence를 Business innovation과 접목시킬 수 있는 틀을 만들어냈다. 비즈니스의 7가지 핵심 요소를 쪼개어, 각각의 요소를 변경하여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쉽게 떠올릴 수 있게 한 것이다. 7 type innovation을 이용하면 그릇 제조 회사가 아이스크림 회사에서 영감을 받고, 자동차 회사가 문구류 회사에서 아이디어를 받아 혁신을 이룰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Crevate 구성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Convergence 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Salon de Crevate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Crevate의 구성원들과 전혀 다른 지식과 경험을 가진 명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토론을 나눈다. 이 과정에서 Crevate의 구성원들은 사고과정의 Spark를 경험하고,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들로 재무장하게 된다. 조직의 구성원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를 바란다면,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문화를 만들고, 실제 새로운 것을 투입하여 조직내에서 융합되게 해보라. 밑에 댓글로 코멘트 남겼씁니다. | Related Article Related Product Related Work |
형우 - Convergence의 시스템화 (About Us > Life at Crevate)
posted Jan 24, 2013, 5:02 PM by hkim@crevate.com [ updated Jan 28, 2013, 3:53 PM by Sung Youn PAK]정승구Jung Seung Gu
Jan 28, 2013, 6:51:52 AM(edited: Jan 29, 2013, 1:06:45 AM)
정승구 코멘트: 아티클이 너무 Life at Crevate 에 맞춰진 것 같습니다. 7타입이나 살롱 등등이 직접 언급되는 것도 안 좋은 것 같아요. 좀 더 그냥 <다른 영역에서 배우는 것의 중요성> 이라는 주제로, 사례를 들어가며 쓰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