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2ole 아침, 점심 잘 먹고 나서도 오후 3~4시쯤 되면 먼가 속이 허전한 감을 느낄 때가 많다. 또 늦은 저녁 야식을 끊지 못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2009년 3월 뉴질랜드에서 먹으면 배가 부른 물이 나왔다! 이름도 Wh2loe이다. Whole+H2O를 합성한 듯한 브랜드명은 "완벽한 물"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식사 때가 아니더라도 속이 허전하다면, 부담스러운 간식보다는 단백질과 섬유질까지 함유하고 있어 마시면 배가 부른 물을 한 번쯤 시도해볼 것 같다. 또한,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이 있다면, 500ml에 30cal의 열량만 가지고 있는 Wh2ole이 무척 반가울 것 같다. 이 제품은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는 기능성 워터라는, 이해를 돕기 위해 광고 메시지에서는 이 제품을 바나나와 비교하고 있다. 바나나보다 3배나 많은 단백질과 바나나만큼의 섬유질, 그리고 바나나의 1/4 칼로리의 열량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승산이 있을까? insight "물을 먹고도 배가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 갈증을 넘어 허기까지 채워준다는 "물"이라는 제품의 혁신을 보며, 누구나 기대하고 있는 제품의 benefit을 넘어, 희망사항들이 제품 개발에 방향이 될 수도 있음을 발견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