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Beverage


communication - peeze-coffee package

posted Feb 7, 2011, 1:48 PM by Unknown user   [ updated Feb 15, 2011, 12:17 PM by Sung Youn PAK]

[완료]밀대롱 빨대

posted Jan 7, 2011, 11:27 AM by Unknown user   [ updated Feb 15, 2011, 12:25 PM by Sung Youn PAK]


밀대롱으로 만든 스트로우

2008년에 7월 한달동안 개최 된 muji awards 03에서 대상을 수상한 디자인인 "Straw straw"

우리가 흔히 보는 플라스틱 빨대의 기원이 "밀대롱"이었다고 한다. 어떠한 가감도 없이 "밀대롱"그대로를 출품한 디자이너 Yuki Iida는 "Found MUJI"라는 테마의 2008년 무지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밀대롱은 돈을 주고 구매하는 상품이었던 적이 있었을까? 환경오염문제가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겐 이런 가감없는 Basic한 제품은 훌륭하고 세련된 아이디어로 다가온다.

참고 사이트 : http://www.muji.net/award/03/

<h2>insight</h2>
시간이 흘러흘러 '낡은 제품'을 넘어 '낯설어진 제품들'이 있다. 그 제품들은 "retro"라는 트렌드로 주목받아 실제 제품이 생산되어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시기보다 더 가치를 가지기도 한다.
retro를 넘어 Newness를 줄 수 있는 오래된 아이디어는 없을까?
없는 걸 찾는 작업보다 오래되어 잊혀진 걸 찾는 작업을 해본다던지, 지금 주위에 있는 물건들의 히스토리를 찾아 과거로 떠나보아도 좋겠다.

음료 - 와인음료 VIGNETTE Pinot Noir

posted Jan 3, 2011, 4:56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3, 2011, 4:58 PM by Sung Youn PAK]

와인 품종으로 만드는 포도 음료
'피노누아',  '샤르도네'등 다양한 품종을 이용한 약간의 스파클링이 가미된 포도음료



음료 - 핫케익맛 음료

posted Jan 3, 2011, 4:54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3, 2011, 4:55 PM by Sung Youn PAK]

일본 식품 브랜드 모리나가의 핫케익맛 밀크쉐이크
(왼쪽은 핫케익 가루)


음료 - 구슬을 이용한 어린이 음료 패키지

posted Jan 3, 2011, 4:33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3, 2011, 4:34 PM by Sung Youn PAK]

일본의음료 회사 사이토. 구슬을 밀어 넣으면 음료가 나오는 음료패키지를 개발했고,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어 60년 넘게 장수 상품이 됨
맛은 우리나라의 사이다와 비슷

www.saito-inryo.com

음료 - 어린이 맥주

posted Jan 3, 2011, 4:30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3, 2011, 4:31 PM by Sung Youn PAK]

일본의 맥주문화는 생활이다.
술을 마시면 안되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문화에 호기심을 갖기 마련인데 그래서 '한번 마셔보고 싶어요'하는 아이들을 위해 나온
알콜함량 제로의 어린이 맥주

http://www.sangaria.co.jp/kodomo/kodomo_index.html

음료 - 대만의 다양한 우유

posted Jan 3, 2011, 4:28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3, 2011, 4:29 PM by Sung Youn PAK]

사과 우유와 주스 우유가 있고, 수박 우유


[완료]더러운 물 자판기

posted Jan 3, 2011, 4:17 PM by Unknown user   [ updated Feb 15, 2011, 12:25 PM by Sung Youn PAK]

 
2009년 7월
뉴욕 맨하탄에서 더러운 물을 파는 자판기가 등장했다
콜레라, 말라리아 등 더러운물의 종류도 선택할 수 있다.

이 자판기는 목마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아무리 목마른 행인이어도 말라리아 맛 더러운 물을 자판기에서 뽑아 마시고 싶지는 않겠죠.
왜 이런 자판기가 뉴욕 번화가에 등장했을까?
이는 깨끗한 식수가 필요한 곳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행사로, 유니세프의 아이디어였다.

1불을 지불하고 더러운 물을 뽑아든 사람들 중 누구도 물을 마시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잔돈이 없는 사람들은 모바일로도 기부가 가능했다고 한다.

마시지도 못할 더러운 물에 많은 사람들이 반응했고, 이를 통해 큰 금액이 모금되었다.

참고 사이트 : www.dirtywaterinfo.com

insight

ARS로 하는 기부, 지로용지, 은행 이체로 하는 기부와 같은 간단하고 직관적인 방법에서부터, 신생아 모자뜨기로 하는 기부, 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체험을 제공하는 기부 등등... 사회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당사자의 기쁨을 배가시키는 기부 채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더러운 물 자판기는 기부 채널의 다양성에 "자판기"를 추가했다. 그 뿐 아니라 "더러운 물을 1달러에 사라"라는 다소 충격적인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실행했다.

유난히 구세군의 종소리가 시끄러운 소음으로 들렸던 이번 겨울이다. 시끄러운 소음의 메시지로 외면받는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효과적으로 혁신 할 수는 없을까?
더러운 물 자판기가 다른 일반 자판기보다 훨씬 크고 멋져서 주목받은 것도 아니고, 구세군의 종소리보다 큰 소리로 홍보해서 큰 반향을 일으킨 것도 아니다.

익숙한 채널과 낯선 상품의 구성으로 주목성을 극대화하였고, 자판기에서 더러운 물을 구매하는 기부자가 무엇을 위해 내가 1달러를 지불하고 있는지를 아주 명확하게 단번에 알아챌 수 있도록 한 커뮤니케이션의 혁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음료(?) - 콜라로 충전하는 휴대폰

posted Jan 3, 2011, 4:10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3, 2011, 4:12 PM by Sung Youn PAK]

콜라로 움직이는 휴대폰. 설탕음료수면 뭐든 가능함.

기존 리듐배터리보다 수명이 3~4배는 길다고함.



음료 -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음료들

posted Jan 3, 2011, 3:50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3, 2011, 3:58 PM by Sung Youn PAK]

일본에서 판매중인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맛의 음료들.
왼쪽부터 카레, 와사비, 김치, 타코야끼 음료, 오뎅음료, 우유가 들어있는 맥주, 팥맛 콜라, 라임향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