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 향기나는 자동차

posted Jan 11, 2011, 11:48 A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11, 2011, 11:49 AM by Sung Youn PAK]
새 차량을 구입한 고객에게 고민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차량실내에 있는 바이러스, 세균 및 알러지 유발 물질 등이 아토피 등을 유발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다. 최근 출시되는 신차 중 <뉴 SM5>는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장착을 통해 활성수소와 음이온을 통해 바이러스,세균, 곰팡이 등 공기중의 유해물질 등 차량내의 부유 세균을 최대 88%까지 감소시켜 피부노화 및 피부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중화해 쾌적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새 차를 구입했을 때 맡을 수 있는 차량 냄새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퍼퓸디퓨저를 국내 최초로 적용해 은은한 향기가 나는, 즉 <뉴 SM5>를 향기 나는 차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자사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기 위해 프랑스의 고급 향수 브랜드인 로베르떼(Robertet)의 향수 2종류인 레드베리(웰빙), 허브티(자연)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업체뿐만 아니라 독특한 향기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갖도록 최근 각 기업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 백화점 가전제품 매장에서 오후 4시에 빵을 구워 소비자의 구매의욕을 상승시키는 마케팅 등이 좋은 예이다.

소비자로부터 <뉴 SM5> 출시 후 퍼퓸디퓨저의 좋은 반응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공간인 퍼퓸스텐드를 전국 각 영업지점에 설치하여 후각마케팅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