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service-무인 자동차 대여 프로젝트 car2go, Zipcar

Zipcar, Car2go

 

뉴욕 도심은 주차료가 비싸기로 유명하다! 차를 타고 맨하튼에 있는사무실로 출퇴근을 한다는 건 일반인들에게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차가 있으면 편할 업무나 스케줄이있을 때가 있다. 차가 필요할 때, 자동차를 사거나 렌터카를예약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

 

미국의 렌터카 사업을 하는 ‘Zipcar’는 내가 필요한 시점에 근처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렌터카를 시간단위로 빌려 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시 돌려 놓을 때도목적지 근처 주차장에 주차만 해 두면 된다. 연료비, 보험료, 주차료 등은 모두 렌탈비에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복잡하게 계산하여 지급할 필요는 없다. 회원가입 때 받은 카드키로 사용할 차의 문을 열고 문을 잠그기만 하면 된다.이 서비스는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더 활성화 되었다. 이 사업의 관건은 사용자가까이에 렌트카가 어디에 있고, 어떤 종류의 차인지에 대한 정보 접근이 쉬워야 한다. 스마트폰으로 위치추적이 가능해지자 이 서비스는 소비자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그 뿐 아니라, ‘Zipcar’ 서비스를 이용 해 본 고객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입소문을 내기 시작했고 이러한 시스템에 대한 고객들의 호감도와 접근성이 높아졌다.

 

‘Zipcar’와 같은 서비스는 독일 다임러사에서 제공하는 ‘Car2go’라는 브랜드에서부터 다양한 국가에서 속속들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렌터카보다는 ‘Car sharing’으로 불리고있다. ‘빌리다’, ‘소유하다라는 개념에서 공유하다라는개념으로 자동차라는 제품의 구매 행태가 다양해 졌다는것을 보여준다.

 

Website : http://www.zipcar.com/

 

INSIGHT

물건과 서비스를 소유의상품으로 판매 할 수도 있지만, ‘대여를 넘어 공유라는 개념이 상품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공유라는 상품이 손 쉽게 접근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드는서비스와 패키징 된다면 상품화 될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해 보인다. 이는 분명 비용적인 효율성과 자원의낭비와 같은 환경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다.

Daimler's car2go 
2008년 독일에서 시작한 자동차를 무인 프로젝트가 성공하여 이제 텍사트 오스틴까지 확산 
일종의 카sharing 서비스 
소유에서 소비로 
여파는 BMW도 움직였다. 7시리즈 1시간당 5만원. 렌터카 서비스 실시. 

http://www.car2go.com/ 

2011년은 대형 브랜드 및 정부의 노력이 뒷받침되어 나눠 쓰거나 빌려 쓰는 것이 진짜 주류 소비문화로 들어서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두 가지 핵심적인 사례가 있다.

• 2011년에는, 점점 더 많은 거대 브랜드가 이러한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소유 트렌드의 최대 성공사례 중 하나인 ‘차량 공유' 서비스만 해도, 관련 클럽이 전 세계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다. 집카(Zipcar)는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며,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오스트레일리아의 고겟(GoGet)부터 브라질의 자즈카(Zazcar)까지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소규모 기업들이 성공하는 것을 지켜본 거대 브랜드들 또한 차츰 시류에 동참하고 있다. 헤르츠(Hertz)는 2008년 12월에 차량 공유 서비스인 커넥트(Connect)를 시작했고, 다임러(Daimler)는 독일 울름(Ulm)에서 실시한 카투고(car2go) 서비스의 성공에 힘입어 이제 함부르크(Hamburg)와 미국 텍사스 주의 오스틴(Austin)에서도 이를 진행한다. 푸조(Peugeot)는 프랑스와 독일, 이태리, 스페인에서 무(Mu)라는 '모빌리티' 서비스로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고 2010년 7월에는 같은 서비스를 영국에서도 시작했다.
• 지방자치단체들은 자신들의 서비스를 보다 낮은 가격에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확장시킬 수 있도록 하는 공유 솔루션을 찾고 있다. 공공 자전거 대여 프로그램은 미네소타(Minnesota)와 런던(London), 멕시코 시티(Mexico City), 독일 루르(Ruhr) 지역에서 시행되는 등 2010년에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제, 각국의 정부들은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을 탐색하고 있다. 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처음 시도한 파리는 2011년 9월부터 오토립(Autolib)이라는 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시행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뉴욕 교통부는 지난 10월, 집카와 협력관계를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무소유’ 경제의 또 다른 커다란 성장동인은 너무나도 눈에 띄게 많은 관련 이니셔티브들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소비자들이 시행 중인 제도들에 익숙해

http://camry2400.blog.me/110078291725

카세어링 서비스 http://tazuya76.blog.me/130099757480 소개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09&no=357931 2019년 미래 모습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21/2011012101307.html 소유(ownership)보다 접속(access·잠시 빌려 쓴다는 개념)이 좋다. 

"7시리즈가 1시간에 5만원" BMW 갑자기 왜?

기사보내기

렌터카 서비스 개시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BMW가 고객들로 하여금 고급 세단과 스포츠카를 체험할 수 있도록 렌터카 서비스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BMW는 독일 뮌헨의 본사에서 ‘BMW 온 디맨드’란 이름의 렌터카 프로그램을 12개월간 시범 실시한다. 대상 차종은 소형 BMW 1시리즈에서부터 주력모델인 최고급 7시리즈까지 망라되어 있으며 렌트 비용은 BMW 7시리즈의 경우 시간당 32유로(약5만원)다. 

보통 제조사들은 직접 고객들에게 자동차를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같이 직접 렌터카 서비스에 나선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하지만 이는 렌터카 체험을 통해 잠재 고객을 유치하려는 나름의 묘수다. 

시장조사업체 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뉴욕과 도쿄 등 세계 대도시에서 젊은 층의 자동차 보유율이 더 이상 늘지 않거나 앞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교통혼잡이나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부각되는 한편 경기침체와 높은 실업율 등으로 젊은 층의 구매력이 감소했기 때문. 

BMW는 렌터카 통해 우리 돈으로 1억8500만원의 고가인 BMW M6 같은 최고급 스포츠카를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시범 서비스가 성공적일 경우 뮌헨 시내에 추가로 렌터카 지점을 확보하고 유럽 내 다른 도시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MW 외에 유럽의 주요 자동차제조사들도 이같은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 프랑스의 푸조-시트로엥도 밴에서부터 스쿠터에 이르는 각종 차량을 선불제로 리스하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다임러는 미국과 영국에서 고객이 요청할 경우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시간만큼 차를 유상임대해 주는 ‘Car2go’와 일종의 카풀 서비스인 ‘Car2gether’ 프로그램을 시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