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 29, 2010, 5:29 PM by Unknown user [ updated Feb 16, 2011, 1:45 PM by Sung Youn PAK] 라이언에어 이용하면 가능하다. 라이언에어는 항공기 250대로 연간 7,350만 명을 실어 나르는 유럽 최대의 저가 항공사. 더블린(아일랜드)발 파리(프랑스)의 항공권 요금이 에어프랑스를 이용할 경우 약 600유로인데 반해 라이언에어는 15유로 밖에 안된다. 물론 여행 시일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는 125유로까지 높아 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에어프랑스의 600유로에 비하면 너무 저렴한 가격이다. 다른 경로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저렴하다. 라이언에어의 CEO는 자사 항공사릐 전 좌석을 무료 제공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 좌석 무료제공은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 라이언 에어는 초저가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채택한다. 비용절감을 위해 기내식 폐지, 체크인 카운터 폐지등은 당연하고, 수익창출을 위해 기내 카지노, 수화물 운송료 인상, 스낵류 유료화도 진행하였다. 또한 기내 흡연도 가능하게 하고 최근에는 화장실 유료화, 기내 입설 설치 계획을 발표하면서 또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insight 1. 비용을 절감한다. 2. 기타 서비스료를 부과한다. 3. 보다 비싼 운임으로 손실을 상쇄 시킨다. 라이언 에어가 무료 항공 여행을 위해 내세운 전략들이다. 이미 우리 주변에도 카트리지를 구매하면 프린트기를 무료로 주고, 면도날을 구매하면 면도기를 공짜로 주는등의 다양한 free 전략을 만나볼 수 있다. 라이언에어의 무료항공 전략처럼 우리 주변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