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ck off : 2010.11.11 첫아이디어 회의
- 개발 : 2010. 11 ~ 2011. 2. 9 오픈 (3 Month)
- 1차 : 11월 기본 방향, 사이트 기획, 컨텐츠 방향, 7 type 분류 기준,
- 2차 : 12월 사이트 몇 번 업데이트
- 3차 : 1월 본격적으로 하니, 란, 명 모두 몰입, 7 type 분류 기준 2차, 홍보안...
- 오픈 : 2011.02.09
- 보고서 : 2011. 05.08 예정
- 유료 보고서 : 2011.12.1 예정
참여자 : 하니, 명, 란 Why 목표 - 우리는 왜 이 프로젝트를 하는가?
- 손에 잡히는 혁신 툴 창의의 툴인 아이디어 카드 + 혁신의 툴 7 type innovation
- 우리의 컨텐츠 크리베이트가 생산가능한 컨텐츠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전제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지 않고 내가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없는 것에서 시작하지 말고 있는 것에서 시작하자. 이미 트렌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다. 트렌드 블로그를 한 차원 업그레이트 하여 단순히 트렌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혁신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이라는 혁신의 방법론으로 제시하자. --> 이는 크리베이트의 지속가능한, 독자적인, 글로벌한 컨텐츠 생산을 시도해 보는 일이 될 것이다.
- 독자적인 - 트렌드를 단순히 새롭다는 관점에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유용한 측면을 해석하고, 또한 이것들의 연관성을 분류하는 작업을 통해 information에 insight을 덧붙이는 역량을 축적할 수 있다. 현재, 지식 컨텐츠를 생산하는 크리베이트의 독자적인 컨텐츠가 무엇이냐라고 했을 때 상품화시키기에 좋은 컨텐츠 중의 하나가 7 type이다.
- 지속가능한 - 단발성이 아니라, 새로운 사례들이 꾸준히 계속 쌓일 수 있기 때문에 구조만 잘 만들어 놓으면 컨텐츠는 지속될 수 있다. 또한 유료 리포트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는 데도 잇점이 있다.
- 글로벌한 - 컨텐츠가 글로벌해지기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에... 글로벌해지려면 전달이 되어야 하는데, 전달이 말로 되든지, 감성으로 되든지...말로 되려면 영어 밖에 없다. 우리가 몸으로, 그림으로 감성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결국 영어로 전달하는 수밖에 없다. 영어는 수단일 뿐. 그럼 영문화한다는 것을 default로 생각했을 때 가장 반응이 있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Idea card와 7type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디어 카드가 글로벌의 길을 열면, 그 길을 7 type이 지나갈 것이다.
- 소비자로부터 반응이 있었다. 사람들이 손에 잡히는 툴이라는 느낌을 갖었다. 7 type으로 ideation을 요청하였다. 컨설팅할 때도 우리에게 중요한 소스원이 될 것이다. 또한 쌓인 컨텐츠를 교육 프로그램으로 연동시킬 수 있다. 혁신이 이렇게 가능하다.는 구호 아래 예를 들어 설명할 수 있을 때 훨씬 강력하다. 또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우리가 알고 있다면, 이를 접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도 훨씬 용이하다. 사례를 가지고 자신에게 응용해 보는 교육 프로그램도 즉 컨텐츠 -> 교육 or 컨설팅 선순환을 그리는 구조가 된다. 또한 크리베이트가 알려지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하다. 이 컨텐츠를 통해 크리베이트의 컨설팅도 한 단계 도약하리라.
What 결과물 -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다양한 사례 축적 & 내부 역량 강화
- 이를 위해서 올리는 사례에 대해서 함께 올라온 사례를 선발하고, insight를 논의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 한다. --> 절대 혼자 쓰고, 혼자 꼴아박는 방식은 안된다.
- 유료 보고서 판매
- 유료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돈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 구조만 만들어지면 쌓으면 된다. 컨텐츠 소싱부터 보고서 판매에 이르는 하나의 biz를 만드는 경험을 쌓는다.
- 제대로 된 품질만 유지한다면, 한번 고객이 된 사람들을 꾸준히 쌓을 수 있는 형태의 비즈니스이다. 크리베이트 안정적 수익원 확보의 추춧돌이 될 것이다.
- 미디어 빅뱅의 시대에 컨텐츠가 핵심이라고 이야기 한다. tab, kindle, pad, app 다양한 미디어 형태로 배포할 것이다.
- 글로벌의 초석
- 크리베이트가 아시아의 중심의 되기 위해서, 세계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 크리베이트가 알려지는 것이 필요하다. 어떻게 알려질 것인가? 아이디어 카드로, 또한 7 type이라는 컨텐츠로.
- 다양한 해외 trend spotter들을 모아서, global network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 교육, 워크샵을 해외로 확대하는 초석을 마련한다.
- 2011년 1Q - 컨텐츠 생산에 focus, 국내 Spotter 모집 시작
- 2011년 2Q - 유료 보고서 생산 focus, 교육 시작
- 2011년 3Q - 고객 확보에 focus, 보고서 홍보 시작, 사전 예약 시작 early bird 할인 판매,
- 2011년 4Q - 유료 보고사 판매에 focus, 해외 Spotter 모집 시작
- 2012년 - 해외 Spotter 확대, 해외 고객 확보에 focus
- Idea - 프로젝트를 하는 데 시도해 봄직한 새로운 아이디어
- Biz Model로 정리해 본다면 어떨까?
- 프로젝트 런칭 및 운영을 experience journey로 표현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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