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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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한 삶, 심플 라이프에 대한 열풍은 복잡한 세상 속에서 누구나 심플한 삶에 대한 바램을 보여주는 것이다. 채우는 것 보다 비우는 것이 더 어렵다. 스티브 잡스 역시 '더 이상 덧붙일 게 없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때가 없을 때 비로서 완성된다'고 했었다. 단순하게 만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 중의 하나이다. 단순하기 위해서는 바보 같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진정한 속성, 깊은 본질을 이해할 때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이 단순함을 제품에 담아 낼 수 있을까?

심플이라고 하면 보통 미니멀한 것 겉모양이 군더더기가 없는 것 깨끗한 것을 뜻하지만, 심플은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elementary 기본적인 것, plain 평이 한 것, Quiet 조용한 것, Smooth 부드러운 것, straightforward 곧은 것, 일직선인 것 그리고 light 가벼운 것, 부담이 적은 것, no sweat 땀 흘리지 않는 것, 애쓰지 않는 것, piece of cake, easy, no difficult 어렵지 않은 것. 

심플을 생각할 때 성급히 대체 심플이란 무엇인가?를 떠올리겠지만, 사실 더 중요한 문제는 사람들은 정말 심플을 원하는가? 일 수 있다. 이 문제를 확장하면 '심플 라이프, 간소한 삶, 소박한 삶은 한 때 유행일까? 인류의 삶의 방향성일까?' 같은 질문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왜 사람들은 심플을 원하는가? 심플은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주는가? 심플해서 쏘왓 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심플은 복잡다단한 세상 속에서 애쓰지 않고도, 편안하게, 부담이 적은 그래서 감정적으로 가벼움을 주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추측일 뿐이고, 심플이 주는 감정적 의미를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 그래야, 무엇으로 심플을 연상시킬 것인지 그래서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할 것인지 연결지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심플한 삶을 원하는 사람은 심플한 물건을 원하는가? 라고 생각해 보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공기 청정기를 보면 무시무시하다. 인더스트리얼한 거대한 공기청정기를 원하는 것 처럼 보인다. 사람들은 아주 센 공기청정기, 아주 강력한 거 그래서 더 쎈 느낌을 원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진짜 심플함을 원하는 것일까? 생각하게 된다. 또 다른  한편으로 드롱기, 스메그 같은 것들이 유행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굉장히 이모셔널 하고 아날로그적인, 빈티지한 감성을 원하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정말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심플일까?

심플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이해하는 심플의 의미는 무엇일까? 예를 들어서 일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집 크기는 더 작아지고 결국 많은 물건들을 들여 놓을 수 없기 때문에 없애거나 비우게 되고 그렇게 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복합제품을 원한다면, 그것은 과연 심플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복합제품이라는 것을 단독으로 놓고 보면 심플로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이것을 그 삶의 컨텍스트에서 바라보면, 심플일 수 있다. 즉 복합제품 = 심플이 성립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심플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심플하다고 하면 흔히들 미니멀한 외관을 떠올린다. 그렇다면 같은 사각형이라도 더 심플한 사각형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을까? 같은 사각형이라도 정사각형 있고 직사각형 있다면 사람들은 정사각형을 훨씬 더 심플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직사각형은 이쪽 보다 저쪽이 더 길다 짧다. 이런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정사각형은 그런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즉, 심플이라는 것은 인지적인 프로세스를 줄여 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단지, 겉모습만의 이슈만은 아니다. 굉장히 심플한데 사용할 때 심플하지 않다면 오히려 외면당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겉모습에 문제가 아니라 사용성에 문제도 포함된다. 즉 인지과정, 인지 프로세스의 의미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심플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심플을 원할까? 보기에는 심플해도 여러 가지를 다양할 게 할 수 있는 스마트폰처럼, 외관은 심플하지만 다양한 일을 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을까? 문제는 외관이 심플한데 복잡한 기능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예전처럼 버튼으로 조작하거나 메뉴로 들어가서 조작하는 방식대신 음성같은 더 스마트한 방식으로 지원 하고 있고, 이러한 측면에서 어쩌면 심플은 스마트일 수도 있다.


왜 사람들은 심플을 원하는가? 
심플한 삶은 이상인가? 현실인가? 
왜 심플한 삶을 추구하는가? 
왜 심플한 환경을 선호하는가? 
심플을 추구하는 삶은 계속 될 것인가? 
심플함이 사람들에게 주는 기능적, 정서적, 사회적 가치는 무엇인가?

심플은 무엇인가? 
심플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 
심플 라이프 비우는 덜어내는 삶 간소한 삶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심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명품은 왜 키치로? 희소성 때문에, 가성비에서 조차 심플함을 추구하고 있는 현상. 그 이면은 무엇인가? 
소확행, 케렌시아 코지. 아늑한 느낌. 휘게. 따뜻. 편안한 느낌인데, 심플이 맞나? 편안한 느낌과 심플은 같이 가는 건가? 
-> 답. 심플함은 조용한 것, 기본적인 것, 평이한 것, 인지프로세스를 줄여주는 것
심플한 삶은 원하는 사람은 심플한 제품을 원할까?

어떻게 심플한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 
가전제품에서 심플함이란? 
가전제품에서 심플은 무엇인가?
외관만? 사용까지도 심플해야 할까? 
복합제품도 심플일까? 줄어드는 집. 너무 많은 제품들.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작아지고, 똑똑해지고. 세탁기가 심플해진다면 세탁만 되는것 아니라, 세탁기와 건조기가 함께 있는 거 아닐까? -> 스타일러 각광
겉은 단순. 반응은 다채롭게. 소리 + 빛 + 문자, 히스토리. thick interface해야 하는 거 아닌가? 

가전제품 중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오븐의 심플은 무엇인가?
인더스트리얼 에어컨. 더 쎈 느낌.
세탁기
백색가전.
사람들이 원하는 심플 중에서 현재 충족되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뉴 카테고리 발견 가능성

하수는 자신이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 자신을 치장하기 바쁘지만, 진정한 내공 있는 고수는 요란하게 떠들지 않아도 그 아우라로 자신을 증명한다. 


프로젝트 참여 관련 
개인적으로 이런 주제의 프로젝트에 크리베이트가 Value add 할 수 있고, 또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참으로 기쁠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생각하고 계신 스콥을 살펴 보니 크리베이트가 전체를 커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본 파트는 크게 문헌, 전문가15인, 소비자 20인의 리서치 파트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컨셉 개발 파트 두 파트로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전문가 워크샵은 리서치 인사이트에서 컨셉을 도출하기 위한 워크샵으로 이해되어집니다. 
크리베이트에서도 일부 인터뷰를 진행하기는 하지만, 이 정도면 꽤 큰 규모라서, 외부 리쿠르팅 업체의 도움을 받는다 하더라도 크리베이트가 커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크리베이트의 강점을 생각하였을 때 후반 파트, 리서치 이후 워크샵을 포함해서 컨셉 개발, 시나리오 개발 파트를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트렌드에 쓴 글


심플이라고 하면 보통 미니멀한 것 겉모양이 군더더기가 없는 것 깨끗한 것, elementary  기본적인 것,  plain 평이 한 것,  Quiet 조용한 것, Smooth 부드러운 것,  stratforward 곧은 것, 일직선인 것 그리고 light 가벼운 것, 부담이 적은 것, no sweat 땀 흘리지 않는 것, 애쓰지 않는 것, piece of cake, easy, no  difficult 어렵지 않은 것. 이런 뜻이 있습니다.


두 가지 문제가 중요합니다. 먼저 생각해 볼 것은 심플 무엇인가?라는 문제도 중요하겠지만, 사람들이 정말 심플을 원하는가? 라는 질문이 어쩌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심플라이프, 간소한 삶, 소박한 삶. 삶의 기조는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심플한 삶은 심플한 물건을 의미하는가? 라고 생각해 보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공기 청정기를 보면 무시무시합니다. 인더스트리얼한 거대한 공기청정기를 원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사람들은  아주 센 공기청정기, 아주 강력한 거 그래서 더 쎈 느낌을 원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진짜 심플함을 원하는 것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또 한편으로 드롱이, 스메그 같은 것들이 유행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굉장히 이모셔널 하고 아날로그적인, 빈티지한 감성을 원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정말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심플일까요?


그럼, 심플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이해하는 심플한 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일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집 크기는 더 작아지고 결국 많은 물건들을 들여 놓을 수 없기 때문에 없애거나 비우게 되고 그렇게 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복합제품을 원한다면, 그것은 과연 심플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복합제품이라는 것을 단독으로 놓고 보면 심플로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이것을 그 삶의 컨텍스트에서 바라보면, 심플일 수 있습니다. 즉 복합제품 = 심플이 성립 될 수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우리는 심플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심플하다고 하면 흔히들 미니멀한 외관을 떠올립니다. 그렇다면 같은 사각형이라도 더 심플한 사각형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을까요? 같은 사각형이라도 정사각형 있고 직사각형 있다면 사람들은 정사각형을 훨씬 더 심플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직사각형은 이쪽 보다 저쪽이 더 길다 짧다. 이런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정사각형은 그런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즉, 심플이라는 것은 인지적인 프로세스를 줄여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단지, 겉모습만의 이슈만은 아닙니다. 굉장히 심플한데 사용할 때 심플하지 않다면 오히려 외면당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겉모습에 문제가 아니라 사용성에 문제도 포함됩니다.


심플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심플을 원할까요? 보기에는 심플해도 여러 가지를 다양할 게 할 수 있는 스마트폰처럼, 외관은 심플하지만 다양한 일을 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을까요? 문제는 외관이 심플한데 복잡한 기능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예전처럼 버튼으로 조작하거나 메뉴로 들어가서 조작하는 방식대신 음성같은 더 스마트한 방식으로 지원을 해야 하고, 이러한 측면에서 어쩌면 심플은 스마트일 수도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심플을 원하는가? 심플은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주는가? 심플해서 쏘왓 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심플은 복잡다단한 세상 속에서 애쓰지 않고도, 편안하게, 부담이 적은 그래서 감정적으로 가벼움을 주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추측일 뿐이고, 심플이 주는 감정적 의미를 살펴보는 것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무엇으로 심플을 연상시킬 것인지 그래서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할 것인지 연결지어서 생각해 볼 수 있으니까요.


심플은 무엇인가?

심플 라이프 비우는 덜어내는 삶 간소한 삶

명품은 왜 키치로? 희소성 때문에

가성비에서 조차 심플함을

심플함은 조용한 것, 기본적인 것, 평이한 것, 인지프로세스를 줄여주는 것

소확행, 케렌시아 코지. 아늑한 느낌. 휘게. 따뜻. 편안한 느낌인데, 심플이 맞나?

가전제품에서 심플은 무엇인가?

외관만? 사용까지도

복합제품도 심플일까? 줄어드는 집. 너무 많은 제품들.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작아지고, 똑똑해지고. 세탁기가 심플해진다면 세탁만 되는것 아니라, 세탁기와 건조기가 함께 있는 거 아닐까? -> 스타일러 각광

겉은 단순. 반응은 다채롭게. 소리 + 빛 + 문자, 히스토리. thick interface

가전제품 중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오븐의 심플은 무엇인가?

인더스트리얼 에어컨. 더 쎈 느낌.

세탁기

백색가전.

사람들이 원하는 심플 중에서 현재 충족되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뉴 카테고리 발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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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은 복잡. ai 적용을 위해 더 심플해지는. 버튼 필요없는 거 아닌가? 그 대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