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Opener

posted Jan 7, 2017, 11:25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7, 2017, 11:25 AM]
 아이디어 2017.01.07

발산했다가 다시 수렴하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수렴했는데 발산하면 좀 이상할 것 같다. 
이 프로세스로 툴 킷과 솔루션을 제공하고...책은 사용 방법이나 가이드 정도로 
  1. Ideation - Job opener로 발산 
  2. Criteria - 나를 알아가는...가치로 수렴 
  3. Filtering - 좁히기 
  4. Develop - 
책 목차는 
  1. 현황 - 두려워할 현황들 + 두려워만 말자 
  2. 가치 중심 - 가치가 중요하다.  
  3. 지속가능성이 더 중요 -  나만의 가치가 중요하다. 
  4. 나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5. 그래서 골라지면 이렇게 develop 하면 된다. 

아이디어 2017.01.06
  1. 내가 생각하는  
    1.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10개. 1:1 매창. 점수로 ranking => top 1,2,3 
  2. 나를 생각해 보는 (외연을 넓혀서) 
    1. 나의 강점 역량 - 나의 성향 34개. 나 스스로 점수화 
    2. 나의 specialty 기술 - 내가 잘하는 것들 - 사고, 실행, 사물, 
    3. 내가 원하는 거, 해보고 싶은 것들 -  
  3. 창직으로써 - 직업과 연결해서 생각해 보는 (job opener) 
  4. job 구체화 

1. Job Background (who am I) - 3가지 영역에서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AS-ISTO-BE 
 나 혼자 생각하는  가치. 
 => 형용사 
하고 싶은 거 
질문 리스트 
- 영화, 소설에서 인상 깊었던 거 
=> 형용사 
 나를 생각하게 만드는 (외연을 넓혀서)- 역량. 강점. 강점 혁명같은...
- 기술, 지식, 
=> 형용사 
 ???
  1. 형용사 가치화 해서 
  2. 1:1 매칭 해서 
  3. Ranking 을 정하면 
  4. my criteria가 정해지고 
2. Job Ideation 
3. Job Redefine  - 발산한 것에 criteria로 좁히고 한 두 개 정해서 
3. Job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