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01-NFT란 무엇인가?

posted Nov 15, 2021, 9:05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16, 2021, 11:18 AM]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 중의 하나는 NFT. 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의 약자 NFT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1년 3월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NFT 작품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 가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무료 6930만 달러(772억)에 낙찰되면서 주목 받았습니다. 
미국의 린지 로언이 컴백 싱글 앨범 자장가(Lullaby)를 NFT로 발행하였고, 인기 록 밴드 킹스 오브 리온 Kings of Leon 역시 자신들의 콘서트 맨 앞 관람권을 NFT로경매  에 부쳐 화재가 되었습니다. 
대체 NFT란 무엇일까요? 

대체불가능하다는 의미 
먼저 Fungible부터 살펴봅시다. Fungible은 대체불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고유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지요. 내가 가진 천원이나 남이 가진 천원이나 다 천원입니다. 이 때에는 교환가능하며, 대체 가능합니다. 하지만 내가 가진 BTS 싸인 앨범과 내 친구가 가진 BTS 앨범은 같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대체 불가능한 것입니다. 

토큰의 의미 
토큰은 블록체인상에서 저장된 디지털 파일로 특정 자산을 의미합니다. 해당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거래가능한 토큰으로 주조하는 것을 민팅minting이라고 하는데, 이 때 자산의 형태는 제한이 없습니다. 블록체인상의 토큰은 디지털 자신이든, 실물 자산이든, 투표, 관심 평판 같은 개념 자산이든 모두 블록체인상의 토큰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내 사진을 찍어 블록체인에 업로드하면 내 사진 파일은 블록체인상 고유 식별자 token identifier와 해당 파일의 속성에 대한 정보를 담은 메타 데이터metadata와 연결됩니다. 파일 속성이라 함은 작품명, 작품 세부 내역, 계약 조건, 미디어 링크 등이 포함됩니다. 즉 NFT는 토큰이기 때문에 특정한 자산을 나타내는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파일이고, 고유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NFT가 한 번 생성되면 삭제하거나 위조할 수 없기 때문에 일종의 원본 인증서이나 소유 증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롭 
NFT 마켓 플레이스에 NFT를 올리는 것을 드롭이라고 합니다. NFT를 누군가에 팔면 그 소유자는 또 다른 누구에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 즉, 소유권을 계속 거래가 됩니다. 그런데, 누구나 무료로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왜 엄청난 돈을 주고 사는 걸까요? 소유가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NFT를 흔히 소유권의 미래라고 합니다. 무한 복제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에 무엇이 원본인지 증명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실물 세계를 생각해 봅시다. 모나리자는 루브르 박물관에만 있지 않습니다. 우리집 벽에도 걸려있고, 내 컴퓨터 바탕화면에도 있고, 심지어 우리 식탁 휴지각에도 있습니다. 그래도, 루브르 박물관에는 딱 하나의 모나리자가 있을 뿐입니다. 내가 올린 나만의 강아지 사진을 멋지게 꾸며서 디지털 파일로 만들었다고 가정해 보면, 그 파일이 카톡으로 퍼졌을 때 지금까지는 디지털 파일의 속성상 어쩔 수 없이 퍼진다가 지금까지였다면, 이제는 NFT로 드롭을 해서 누군가에게 소유권을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소유권이 있어도 여전히 복사본들은 돌아다닐 것입니다. 하지만, 복사본이 많이 퍼지면 퍼질수록 그 만큼 더 유명해질테고 그렇다면 누가 원본을 가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복사본 모나리자가 더 많을수록 원본 모나리자가 더욱 가치를 갖게 되는 것과 동일한 원리입니다. 
그런데, 소유권은 저작권과는 다릅니다. 재생산, 복제, 파상 상품을 만들고, 사본을 배포하고, 공개적으로 전시 및 공연할 권리인 저작권은 원저작자가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작권까지 거래한다면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이처럼 NFT는 저작권과 소유권만을 분리한 혁신적인 발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FT는 1개만 존재할까? 
원본이라고 하니 NFT는 한 개만 존재할 것 같지만, 1개로 NFT를 발행할지, 아니면 1개 이상의 NFT 복사본, 즉 에디션으로 발행할지를 정해 작품의 희소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NFT 마켓플레이스에 올라와 있는 작품에 9/10이라고 되어 있으면 해당 작품은 총 10개 에디션 중에 지금은 9번째 에디션이라는 뜻입니다. 오픈 에디션이라는 독특한 개념도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무제한 에디션을 공급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350명의 콜렉터가 구매 버튼을 누르면 350개의 에디션이 발행되는 것이죠. 또한, NFT가 재판매 되면 원저작자에게 로열티가 돌아가는데, 처음 제작 시 로열티 %를 정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디지털 상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거래되는지 추적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너무 비싸다면 나눠서 일부만 팔거나 살 수 있습니다.  니프텍스와 유니클리. B20 프로젝트. 
  

NFT의 역사 
컬러드코인.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설 모든 참여자가 특정 가치의 값에 동의할 때만 가치를 나타낸다는 비트코인 특징이 그대로 반영된 디지털 자산이 2012-2013년 태동되었습니다. 그 이후 카운터파티, , 레어페퍼, 크립토 그래픽으로 발전하다가 2017년 이더리움을 탑재한 페퍼리움이라는 카드 게임이 론칭되었고, 2014년 펑크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는데, 가로 세로 24X8비트 픽셀 이미지 캐릭터들이 성격, 의상, 헤어스타일, 액서서리 속성이 알고리즘을 통해 무작위로 조합되는 1만개의 펑크를 NFT로 발행해 9000개의 펑크를 세상과 나누고 나머지 1000개는 자신들이 가졌습니다. 초기 펑그는 이더리움 지갑을 가진 사람 누구에게나 공짜로 나눠줬었는데, 그 이후 2021년 8월 1주일간 크립토펑크 거래액이 2억 달러(2359억)에 달할만큼 무섭게 성장하였습니다. 2017년 10월에는 크립토키티라는 또 다른 NFT 컬렉터블 웹사이트가 등장하였는데, ERC-721 기준을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의 온라인 게임으로 고양이 모으고 키우고 교배하고 교환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현재 크립토키티 드래곤의 600이더로 1이더리움이 5700$이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40억 정도입니다. 2018년들어 NFT 생태계는 큰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크립토키티이 만든 것을 제 3의 개발자들이 크립토키티 위에 올려질 수 있는 각종 게임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죠. 별도의 허락 없이도 크립토키티의 퍼블릭 스마트 계약 위에 자신들의 앱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kitty hats, kotowars, wrapped kitties 등이 생겨나면서 kittyVerse로 영입된 것이지요. 2020년부터 NFT는 완전히 핫해 집니다. 비플은 2020년 10월에 자신의 작품 3개를 토큰화해 13만 달러가 조금 넘는 가격게 팔았는데, 두 달 뒤 Everydaysjcnthgs 350만 달러에 판매되었다고 하니 놀라는 상승세입니다. 그 이후 6930만 달러(785억)의 크리스티 경매까지. 그리고 그 이후 전 세계 NFT 거래액이 1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이베이는 디지털 컬렉터블이 NFT로 거래되도록 했고, 명품들은 블록체인 컨소시움 아우라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NFT 시장에 진입했고, 버버리가 블록체인 기반 게임 블랭코스 블록파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한정 수량으로 NFT 개릭터와 디지털 액서서리 컬랙션을 드롭하였고, 샤키 B라는 버버리의 NFT캐릭터는 마켓플레이스에서 매매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타코벨이 타코를 테마로 한 NFT를 발매해 30분 만에 매진시켰고, 피자헛은 픽셀화된 피자조각들을 NFT로 팔았습니다. 팀 버너스리가 1989년 개발한 월드와이드웹의 원본 코드가 소더비에서 NFT 경매에서 540만 달러(630억)에 낙찰되기도 하였고, 트위터의 창시자 잭 도시의 첫 트윗은 290만 달러(342억)에 낙찰되기도 하였습니다. 

왜살까? 
일단 암호화 화폐의 가격이 상승으로 인한 부의 효과 때문이 큽니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가격은 사상 최고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초기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희소식이며 NFT는 그들에게 좋은 놀이터입니다. 투자 가치가 있는 놀이터이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계속 유입되고 있는 것이지요.  비트코인을 위조할 수 없는 디지털 금이라는 스토리로 사람들을 매혹했던 것 처럼, NFT는 미술, 음악, 게임, 스포츠 등 우리 일상에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어 대중들에게는 더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비대면 환경이 되면서 많은 창작자들이 NFT에 환호하였는데 왜냐하면, 디지털지식재권 주체가 중개업체가 아니라 원작자로 넘어왔기 때문입니다.  NFT에 대한 거품 논란도 많지만 눈여겨 볼 만한 추이로 엑시 인피니티 같은 게임, 샌드박스처럼 메타버스 내에서 일어나는 부동산 거래 등 거래가 다양화되고, 일반인들도 신용카드를 이용해 쉽게 토큰화된 상품을 사고 파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가트너의 기술 라이프 사이클 5단계에 따르면 혁신적 기술 시작 단계에서는 긍정적인 하이프가 들어나다가 2단계 과잉 기대의 정점을 지나 3단계 환멸의 계곡을 지나 4단계 깨우침의 단계와 5단계 생산성의 안정 단계로 구분하는데 NFT는 4단계쯤에 이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메타버스와 NFT는 합이 좋습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NFT는 게임 아이템처럼 작동합니다. 메타버스 내 특정 땅, 아이템, 자산을 유저의 캐릭터가 단독으로 소유할 수 있게 해 줍니다. NFT를 이용해 여러 메타버스 간 내 아이템과 자산을 옮길 수도 있고, NFT는 소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메타버스라는 장에서 활용가능합니다. 물ㄹㄴ 유저가 NFT 전용 제작 및 거래 플랫폼인 Opensea와 Rarible등을 이용해야 되고 메타버스를 벗어나는 순간 NFT는 복잡하고 낯선 것도 사실입니다. 

미술
크립토 아트와 NFT 아트.  NFT 아트는 디지털 파일을 토큰화하거나 실물 미술 작품을 사진으로 찍어 NFT로 민팅할 수 있습니다. 창작자는 실문 직품과 NFT를 묶어서 판매하는 페어링해서 판매할 수도 있고 또 추후에 NFT와 실물 작품을 맞바꿀 수도 있습니다. 미술 작품이 관객을 만나는 방식이 혁신적으로 변한 것이지요.  

음악 
3LAU. 베스트셀러 앨범 울트라바이올렛을 토큰화해 경매로 팔아 하룻밤에 1168만 달러의 수이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RAC라는 음악가는 ERC-20표준을 따르면 $RAC라는 자신만의 커뮤니티 토큰을 발행해 팬들과 좀 더 친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였습니다. 물론, 유튜브, 스포티파이로 쉽게 들을 수 있는 음악 대신 다소 복잡한 NFT로 음악을 들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티스트자 보다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팬들이 아티스트에게 직접 투자하고 성공을 공유한다면 이 또한 새로운 가능성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컬렉터블 
크립토 펑크, 크립토 키티에 이어 소레어 sorare라는 특정 시즌 축구 선수들의 공인된 컬렉터블 카드를 교환할 수 있는 플랫폼도 있습니다. NBA 톱샷은 전 세계적으로 10만명 넘는 수집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가장 비싸게 거려된 NBA 톱샷 '순간' 은 르브론 제임스의 슬램덩크 장면으로 무려 20만 8000달러(2억 4500만원)에 팔렸습니다.

게임 아이템 
게임 아이템은 1500억 달러 디지털 게임 시장에서 500억 달러 즉 33%를 차지 할 정도로 큽니다. 게임 아이템이라 함은 스킨, 장비, 소모품, 캐리터나 아바타 꾸미기 위해 사용되는 에니메이션을 모두 포함한  개념입니다. 게임은 처음엔 PC방에서 구매를 하는 pay to play모델에서, free to play 무료 게임을 늘어나면서 수익을 광고 노출모델에서 찾지만, 소비자들이 싫어하니까 이제는 게임 아이템을 직접 판매하거나 게임제작사가 운영하는 마켓플레이스에서 사용자들이 게임 화폐로 아이템을 거래할 때 일정한 커미션을 받는 수익 창출 모델을 도입하게 됩니다. 그런데, 게임 아이템의 소유권의 게임 회사가 갖고, 사용권을 소비자들이 사는 개념이기 때문에 게임 아이템을 다른 사용자에게 현금을 받고 파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한, 구매한 게임 아이템을 팔아서 현금화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가 없기 때문에 사용자가 게임 아이템에 지속적으로 흥미를 느기께 해 건강한 게임 아이템 경제를 형성한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NFT가 도입되면서 엔진 플랫폼을 통해 토큰화된 게임 아이템이 사용자들 간에 재판매될 경우 자동으로 거래 금액의 일부분이 수수료로 들어옵니다. 나인 크로니클, lost relics, town star, splinterlands, league of kingdons등은 NFT가 활용되는 프리투플레이 모델 게임입니다. 엔진 팀은 NFT를 이용해 누구나 쉽게 게ㄱ임 아이템을 개발하고 매매하고 광고할 수 있는 도구, 마켓플레이스 또는 커뮤니티를 제공합니다. 엔진은 2009년 게이머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싱가포르에서 설립되었으며 개인 사용자가 게임 관련 웹사이트, 포럼, 게이머앱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였습니다. 2017년 NFT 시장에 진출하면서 NFT를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탑재하는 것에 관한 기술적 구조를 만들었으며 오늘날 NFT를 발행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ERC-721표준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NFT 모델은 play to earn 모델로 전환을 촉진합니다. Axie Infinity는 지금 가장 핫한 게임인데,  Axie라는 펫 몬스터를 키워서 이들을 전투에 참여시켜 승리를 거두게 할 경우 SLP 스몰 러브 포션이라는 ERC-20 기반의 토큰을 얻습니다.    SLP를 사용해 엑시를 교배하거나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디지털 부동산 앱으로는 원조에 해당하는 Decentraland가 있습니다. Mana라는 토큰 기술로 NFT 디지털 땅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 가상세계는 커뮤니티에서 관리하며, 땅 거래 또는 특정 콘텐츠 허용 여부에 관한 정책에 대해 제안서를 내고 투표를 하는데, 이 때는 Mana 소유자들만 참여 가능합니다. 디센트럴안에 세워진 NFT 아트 마켓플레이스로는 노운오리진과 슈퍼레어, 메이커스플레이스 등이 있습니다. NFT 음악도 여기에서 발표하고, NTF 디지털 부동산은 NFT 컬렉터, 참여자들을 이어주고, 여러 종류의 NFT가 새로운 형태로 발전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샌드박스, 크립토복셀, 솜니움 스페이스와 같은 메타버스 부동산이 더 있습니다. 도미노 피자는 디센트럴에서 가상 키오스크를 통해 Mana로 이용하여 피자를 주문하고 오프라인에서 배달 받을 수 있고, 리퍼블릭 렐름은 메타주쿠에서 DressX와 트리뷰트 트렌드같은 곳을 통해 디지털 패션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제페토와 샌드박스 제휴로 인해 제페토 NFT가 출시되고, 샌드박스 화폐인 SAND로 구매해 샌드박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도 가능합니다. 카카오는 더 정확히는 그라운드X에서는 자체적으로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클레이튼을 개발해 클레이튼 토큰을 발행했는데, 수수료가 낮고 처리 속도가 빠릅니다. 거기에다가 클립이라는 지갑을 만들고 크래프터스페이스를 만들었는데, 누구나로 이미지나 동영상 등의 디지털 콘펜트를 업로드하면, 이를 클레이튼 기반의 NFT 표준인 KIP-17 토큰으로 즉시 발행해 오픈시 마켓 플레이스에서 해당 NFT를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클립 드롭스라는 것을 만들어 다양한 디지털 작품을 토큰화하는 것을 넘어 광고, 유통하고 있는데, 크래프트스페이스가 클레이튼 기반으로 누구나 NFT를 만들 수 있다면, 클립 드롭스는 그라운드X와 사전 협의해 초청받은 작가들만 작품 발행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NFT가 이더리움 기반의 ERC-721토큰으로 거래
Artist 
  • Hackatao - first supper 스타급 참여, unidentified art phenomenon, artivive 앱으로 보는 Queen of pop,  
  • Carlos Marcial
  • 미스터 미상
  • 하윤 

Marketplace 
  • 슈퍼레어, 메이커스플레이스, 에이싱크아트, 노운오리진, 니프티 게이트웨이 
Collector 
  • 888
  • 메타퍼스 Metapu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