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완성도 높고 전문적인 이미지 구축 가능. 패널들의 레벨 분류화가 자유자재로 가능. - 단: 개발인력 필요. 2. 싸이, 네이버 등의 기존 블로그 툴 이용. - 장: 접근성이 쉬움. 사용자들에게 익숙함. 레벨 분류화 보통. - 단: 일상적인 공간이라 상대적으로 가벼워보임. - 싸이의 경우 실명제라 부담이 가지만 상대적으로 양질의 자료가 올라올거라 기대해볼 수 있음. 망해가고 있는 추세이므로 비추천. 사용자 연령층이 낮음 - 네이버의 경우 익명성에 기반한 다양한 자료 업뎃을 기대, 블로그 및 카페 연동으로 가입자를 늘리기 쉽고 정보 수집이 용이함 3. crevate.com 홈페이지 내의 블로그 통합(텍스트큐브를 이용한) - 장: 홈페이지 유동인구의 수를 높일 수 있음. 일관성. - 단: 툴의 사용이 불편함. 패널들의 레벨 분류화가 불가능함. 자유도가 낮음.
- 다소 임팩트 있는 주제들을 통해 패널들의 캐릭터를 파악하고 추후 워크샵 시 인력 활용
- 일상적이고 가벼운 아이디어 공유 ex) Creative Question, Weekly Insight, Week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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