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고를 높여라. 천정이 뻥뚫린 공간에서 더욱 창의력이 발휘된다. 논문에서 봤나? 시각적 자극물을 줘라. 그냥 이상한 그림이 아니라, 긍정적인 이미지가 창의력을 더 높임. 벽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라. 벽에 쓰면서, 함께 보면서, 아이디어는 날아가기 때문에, 함께 보여서 보면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게 좋다. 벽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포스트 있을 붙일 수 있도록, 가벽을 붙였다 떼었다 하는 방식도 유용하다. 고정관념을 깨라. 앉아서만 하는 게 아니다. 누워서도 할 수 있다. 비우라. 함께 모였다가, 조별로 모였다가, 누웠다가, 서 있다가 다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비워두는 게 좋다. 쓰레기통을 의자로 활용할 수도 있고, 물건을 담아두기도 하는 방식으로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라. 회사에서 이야기가 꽃피는 곳은? 탕비실. 먹고 마시는 가운데 이야기가 꽃 핀다. 아이디어는 더하고 더해지면서 발전되기 때문에,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라. 단, 커피나 음료, 먹을 것을 함께 비치하라. 일부로 정수기를 방마다 설치하지 말고, 모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방법. Archive 다른 사람들의 창의 결과물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라. colo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