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 10, 2011, 4:17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l 10, 2011, 4:18 PM] posted Jul 10, 2011, 4:16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l 10, 2011, 4:17 PM] posted Apr 5, 2011, 1:05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5, 2011, 1:05 PM] posted Apr 5, 2011, 12:4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5, 2011, 1:05 PM] 김무궁의 의견 - 아이디어는 범위가 좁다. 불만이 더 보편적이다.
- getsatisfaction 류가 더 좋은 것 같다. 접근성 측면에서...
- 노트 기능을 노트라고 붙이면 노트고, 일기장으로 붙이면 일기장이다.
- 기술은 어렵지 않으나 3개월 (2-3명) , 사람들의 perception에 관한 이슈이기 때문에 서비스가 훨씬 중요하다.
- 프리랜서나 서비스 개발 해 보지 않은 개발자들은 개발 못한다. 의욕에 앞서 한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보통 4-5개월 까먹는 경우 주변에서 많이 봤다.
- 차라리 agriya.com에서 clone, copy를 판매하고 있다.
- 오늘의 insight - 싼 게 비지떡이다. 선수에게 물어봐라.
내부 의견 - 씩-불만이 생겼을 때 아이디어클링이 떠 오를까? 가장 중요한 point. ---> 어떤 상황에서 아이디어클링이 떠오를까?
- 씩-이 아이디어와 저 아이디어가 연결된다는 느낌을 주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시각적으로도...---> 시각적으로 다르면 재미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어떻게? 관계망? visual thesaurus
- 씩-댓글을 자동 분류해 주면 뭔가 의미가 있을 것 같다.
- 제니-영화평 clustering 해 주는...--> 영화, 책, 리뷰, 아이디어, 사람들의 의견 생각을 자동 분류해 주면 큰 키워들을 볼 수 있음. 같은 원리. 다르게 사용되는... --> 자동태그 --> 자동 분류 --> 알고리즘은?
- 제니-불만을 내고,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해서 눈송이 뭉치면 굴려가면? --> 괜찮은 기능인데, 누가 아이디어를 덧붙일까?
- 제니-동기 design을 먼저 하면 좋겠다. 왜 써야하는지에 대한 상이 잘 안 잡힌다.
- 명-밋밋하다. 너무 흔하다.
- 오늘의 insight - 누가 왜 쓰는지를 먼저 정의하라.
TED 강의 시청 - search keyword : game, idea --> 역시 좋았음
- 그 중 Tom Chatfield: 7 ways games reward the brain 관련 내용은 게임을 확률의 싸움. 심리를 확률로 연결시킴.
게임의 근간은 engagement 무엇이 사람들 붙잡아 두는지..클리어하게 분석해준다. 제목만 봐도 수긍이 가는 내용 내가 왜 그리 게임에 빠졌었는지... 1. Experience Bars measuring progress 2. Multiple long and short-tem aims 3. Rewards for Effort 4. Rapid, frequent,clear feedback 5. An element of uncertainty 6. Windows of enhanced attention Memory + Confidence 7. Other People connecting Thing is...이런 요소들을 게임이 아닌 곳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Business, Education(내 경우...), Government 혹은 8번째의 another element of engagement 를 찾아내 게임을 만들거나! 역시나 게임은 여러모로 배울게 많다 - 오늘의 insight - connecting, rewards, aim, feedback 을 어떻게 버무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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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21, 2011, 3:34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21, 2011, 4:10 PM] 페이퍼프로토타입을 시작하기 전에 workshop planning - Step 1 (2:00~2:30)
- 포스트 잇에 이름 쓰기 - 이름 돌아가면서 소개 - 총 9명
- 이 서비스의 사용자를 적는다. 소비자 3/기업3/ 비즈니스 1명 / 아이디어 속성 / 하니 주진행
- 소비자쪽, 비즈니스쪽, technology 쪽이 배분되도록 한다.
- 각자 색지에 역활을 주고,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한 내용을 적는다.
- Needs 뽑기 - Idea 속성, Persona 속성
- 색지를 Step3 때 필요한 사람에게 준다.
- Step 2 (2:30~3:00)
- 간단하게 프로토타입 하는 장면을 시연한다.
- 현재 만들어진 종이...
- 빈종이 쓰는 법
- 팀구성 (소비자팀/기업팀) 포스트잇으로 팀을 구분한다.
- 소비자팀 - 박계홍, 배자, 란, 식
- 기업팀 - 이상, 승빈, 명, 하니, 지연
- Step 3 (3:00~4:00)
- 소비자팀, 회사팀이 나눠져서 페이퍼 프로토타입을 만든다.
- 소비자팀 미션 : 어떻게 하면 우리가 (소비자들)이 재미있게 쓸까? 재밌게란? - ①자꾸자꾸 쓰고 싶은, ②옆 친구에게 쓰게 만드는
- 회사팀 미션 : 어떻게 하면 우리가(회사가) 필요할까?
- 프로토타입은 하나가 아니여도 된다. 몇 가지 케이스들은 만들어도 된다.
- Step 4 (4:00~5:00)
- 의사를 치우고 다 같이 모여선다
- 처음 프로세스를 설명하면, 누군가가 이어준다. 또 잇는다. 계속이어가면서 발전을 시킨다.
- 발표하는 방식이어서는 안된다.
- Step 5 (5:00~5:30)
- 회고 - 돌아가면서 오늘의 insight를 +/- 방식으로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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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21, 2011, 3:3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21, 2011, 3:34 PM] 어떤 방식으로 합류할지 고민하겠다 - 단순 외주 개발 : 깔끔하나, 향후 유지관리 어려움
- 서비스 합류 모델 : 가늠이 안된다.
일정, 투입에 대해서 계산하기 위해서 좀 더 명확해져야 한다. paper prototype 활용해 보자 |
posted Mar 21, 2011, 3:31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21, 2011, 3:31 PM] 흥미롭다. 함께 해 볼지 고민해서 알려주겠다. 함께해보고 싶다. |
posted Mar 21, 2011, 3:2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21, 2011, 3:32 PM] 본인은 입장이 불안정하니 이상님을 소개시켜 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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