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s]‎ > ‎3. 워크샵‎ > ‎방법론‎ > ‎방법론‎ > ‎1. R&D - 내부개발 중‎ > ‎Ice Breaking‎ > ‎

let me introduce

posted Jul 10, 2011, 5:5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l 10, 2011, 5:50 PM]
타이머 
짝을 지어 서로 손을 마주보고 3분간 자기소개. 서로 잘 아는 상대라면 시간을 늘려도 좋음. 별명은 필수, 키워드 위주로 자기소개. 각자 소개가 끝나면 둘씩 나와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기가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짝궁을 소개함. 소개가 끝나면 본인이 빼먹은것, 잘못된것 검수. 타인을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