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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posted Feb 22, 2010, 11:00 AM by Unknown user   [ updated Feb 22, 2010, 11:09 AM]
Mission : 자신이 어릴적에 하고 놀았던 놀이를 하나 정하고 워크샵 프로그램과 연결시켜봅시다.

하니: 3.6.9게임의 go-back-jump를 활용한 놀이.

포테: 땅따먹기 게임을 활용, 숫자 대신 아이디어 카드를 거대한 판으로 활용하여 각각의 칸에 미션을 줌. "펼쳐라, 나누어라, ..." 미션에 맞는 브레인스토밍. 
가지고 있는 소지품 중에 가장 긴 것을 활용해서 이어보자! 두 팀으로 나누어 어떤 팀이 더 긴지 비교해 보는 미션. 어떻게 하면 더 창의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을까?

샤샤: 제기를 탁구처럼 하는 놀이. 한 번 칠 때 마다 서로 아이디어를 내고 받아치며 활기를 불어넣는 게임. 스피디한 속도로 아이디어 발상을 도울 수 있다.

모모: 공주, 왕자 역할 놀이, 장금이 보드게임(음식명이 담긴 카드로 경합에 맞는 음식을 만드는 게임. 조선시대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말을 해야함. "~나오시오. 아니되옵니다") 등의 역할 놀이를 활용하면 좋겠다.
역할에 맞는 흉내를 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각각의 특성에 맞는 역할을 정해주고 자유롭게 역할극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유도.

찌니: 돈이 되는 아이디어 게임은 뭐가 있을까?
카지노처럼 소형기계를 만들어 아이디어 카드를 넣어 두고 레버를 돌리면 착착착 돌아가며 카드가 하나 나오도록 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