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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Mission


2010.06.14

posted Jun 18, 2010, 11:59 AM by Unknown user

Mission : 내가 1차 미디어라면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


롤리

나를 고정관념을 깨는 매개체로서 사용하고 싶다


모모



마른몸갖기! 인간의 몸이 마르면 얼마나 옷발이 잘받는지 몸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꼭!)


파란여로

기분에 따라 색이 변한다는 기분반지처럼, 내 앞에 있는 사람의 감정을 읽어서 색깔로 표현하기


나 자신이라는 미디어라는 특성을 고려해봤을때, 직접 다가가 이야기 만나고 이야기 하는 과정이 나 자신을 잘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제이미

전에 미학 수업들을 때 맥루언에 대해 발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디어 자체가 메시지라는 내용에 대한 거였는데 사람이 미디어라면 그 미디어가 전하는 메시지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표정인 것 같습니다. 혀보다 얼굴이 더 솔직합니다.


하니

2010.06.07

posted Jun 7, 2010, 9:59 AM by Unknown user   [ updated Jun 7, 2010, 10:02 AM]

Mission : 월요병을 어떻게 하면 해소할 수 있을까?


롤리

월요병은 열심히 했던 행동에 대한 여독이다.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 일을 놀이처럼 행하기.


모모

월요병은 다른 행위에 대한 관성처럼 다시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 혹은 귀차니즘.

당근을 주는 것처럼 무엇인가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을 한가지 이상 실천하기.


하루를 잘 보내면 나에게 선물을 주기.

주말의 늦잠이 늦은 취침시간을 유발하기 때문에 주말에도 평소와 비슷한 사이클로 지내기.


파란여로

일요일 오후즈음, 30분 안팎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월요일과 금요일이란 사이클에서 처음과 끝이라는 생각이 만든 압박.

계획이 완충효과를 불러일으키듯 월요일을 수요일처럼 생각하기.


제이미

일요일 밤에 자기 전에 친한 사람들과 전화통화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하기.


하니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월요일.

아침마다 자기만의 의식을 행하기.

많은 시도 중에서 6월부터 morning page쓰기를 다시 시작.

2010.05.31

posted May 31, 2010, 4:05 PM by Unknown user

Mission : 친한친구의 생일! 내가 가진돈이 천원뿐이라면 어떤 선물을 할 수있을까?
 
파란여로: 친구만을 위한 표창장을 만들어서 줄 거예요.
 
홍반장: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을 편지와 함께 선물한다.
 
란: 나만의 쿠폰북을 만들어 주면 어떨까!
 
롤리: 저는 색종이를 사서 가지고 싶은 물건을 만들어 줄 거예요:)
 
제이미: 여행용휴지. 내가 이 휴지처럼 니 옆에 있어주겠다는 의미와 실용성을 겸비한 선물이라고 생각해보지만, 친구가 좋아할지는 미지수네요-_-;
 
모모: 1000원으로 준비할 수 있는 가장 근사한 포장지/포장 용기로 내가 아끼던 물건을 포쟁해 준다. (음반, 책, 인형, 색연필, 생맥주집에서 훔쳐서 모운 컵받침 등등)
 
하니: 선물 금액이 낮아질 수록 마음이 더 많이 담기는것 같네요.

2010.02.22

posted Feb 22, 2010, 11:00 AM by Unknown user   [ updated Feb 22, 2010, 11:09 AM]

Mission : 자신이 어릴적에 하고 놀았던 놀이를 하나 정하고 워크샵 프로그램과 연결시켜봅시다.

하니: 3.6.9게임의 go-back-jump를 활용한 놀이.

포테: 땅따먹기 게임을 활용, 숫자 대신 아이디어 카드를 거대한 판으로 활용하여 각각의 칸에 미션을 줌. "펼쳐라, 나누어라, ..." 미션에 맞는 브레인스토밍. 
가지고 있는 소지품 중에 가장 긴 것을 활용해서 이어보자! 두 팀으로 나누어 어떤 팀이 더 긴지 비교해 보는 미션. 어떻게 하면 더 창의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을까?

샤샤: 제기를 탁구처럼 하는 놀이. 한 번 칠 때 마다 서로 아이디어를 내고 받아치며 활기를 불어넣는 게임. 스피디한 속도로 아이디어 발상을 도울 수 있다.

모모: 공주, 왕자 역할 놀이, 장금이 보드게임(음식명이 담긴 카드로 경합에 맞는 음식을 만드는 게임. 조선시대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말을 해야함. "~나오시오. 아니되옵니다") 등의 역할 놀이를 활용하면 좋겠다.
역할에 맞는 흉내를 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각각의 특성에 맞는 역할을 정해주고 자유롭게 역할극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유도.

찌니: 돈이 되는 아이디어 게임은 뭐가 있을까?
카지노처럼 소형기계를 만들어 아이디어 카드를 넣어 두고 레버를 돌리면 착착착 돌아가며 카드가 하나 나오도록 하면 어떨까?

2010.02.08

posted Feb 8, 2010, 11:10 AM by Unknown user

스포츠 게임을 하나 선택하고 게임 룰을 바꿔서 다른 이름 붙이기.

모모: 뒷걸음질로 달리기-> 내 뒤에 누가 오는지 볼 수 있다.
       
축구 할 때 공을 두 개로 한다-> 다 무시하고 손만 대지말고 공두개로 한다. 공이 두개면 다른 공이 어디에 있는지도 늘 신경써야해서 긴장감 있다,

찌니: 보편적으로 여자는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는 축구를 좋아함, 여자는 채집, 남자는 수렵, 현재의패턴과 비슷하다.
         Footping, shopball?->
남자에게는 추상적인 리스트를 주고...

하니: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가라..... 아프리카속담. 이어달리기를 속도로 측정하지말고 발을 묶어서달리기... 팀웍이 좋아야하기 때문에 좋을 듯.

샤샤:  운동에너지를가장 많이 만들 수 있는 에코 올림픽, 투르 드 프랑스 같은 게 아시아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포테: 나침반이랑 지도만 가지고 보물찾기 하기. 오리엔트 -> ~을 지향하다.컨트롤이 부표에 하나씩 키워드를 주고, 거기까지 가면 키워드에 맞춰서 아이디어를 내고, 다른 부표에 가고,,, 이것을 팀을 짜서 다같이 길을 찾아 간다. 도시에서도 할 수 있는 게임.아이디어 서바이벌 게임을 우리 프로그램과 결합시켜도 좋을 듯.

2010.02.01

posted Feb 1, 2010, 10:34 AM by Unknown user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다. ex) 배고플때마다 우유를 자주 먹어서 뼈를 튼튼히!, 인스턴트 제품보다는 유기농 식단으로!
다 함께 산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2010.01.25

posted Jan 25, 2010, 10:26 AM by Unknown user

책을 고르는 좋은 방법?

컨텐츠를 열어본다. 
입소문을 이용한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추천을 받는다. 
개개인이 남긴 서평을 통해 공유하는 사이트(네트워크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다독보다 한 권을 읽어도 양질의 독서가 필요하다. 

2010.01.18

posted Jan 18, 2010, 10:37 A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25, 2010, 10:29 AM]

자신만의 체력관리 비법이 있다면?

포테: 한정거장 일찍 내려서 걸어보는건?
하니: 머리말리기와 스트레칭의 효과를 동시에 누리기
모모: 음악을 들으면서 청소하기->효율이 두배! 동작을 크게크게 해보자
         청소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 자신만의 비법이 있다면!
샤샤: 자전거를 타고 있지만 다른 것(ex.잡지보기)에 집중하면 힘들이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다.

2010.1.11-Weekly mission

posted Jan 8, 2010, 2:58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11, 2010, 10:40 AM by Unknown user]

- Is there any way to practise 'to do list'? It could be your own creative way or a new device.

포테: 머리 속으로 항상 되새기자. 키워드로 정리하는 방법 등 자신만의 방법을 이용해보자.
하니: 다양한 자극들, 처리해야 할 일들을 활용하여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ex)혼자만의 블로그에 정리, Home&Work라는 어플리케이션 이용
        그 자리에서 바로 바로 결정하자. 
샤샤: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방법도 좋지만 아날로그적인 종이 팔찌를 만들어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모모: 아이폰을 최대한 이용해보자. 어플리케이션과 메모를 이용해 보겠다. 
찌니: GTD(Getting Things Done)- to do list를 처리하는 법에 대해 정리되어 있는데 한번 읽어보자. 아이폰, 맥킨토시 툴에도 있음.
        집에서는 칠판(사소한 인사나 메모)과 포스트잍(영단어 외우기에 좋음)을 사용한다. but 중요한 것은 마인드!

2010.01.04-Weekly mission

posted Dec 29, 2009, 11:17 A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8, 2010, 3:05 PM by Unknown user]

1. What is your new year resolution in crevate?
2. What is your creative way(or tool) to manage your resolutions? 

샤샤: 삼개월 간 느낀 점을 블로그/노트에 기록해서 소책자 형태의 아이디어북을 만들고 싶다. -> 직접 만들어 보면 좋겠다.
         보드가 있었으면 좋겠다 -> 인트라넷으로 공유가능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했으면 좋겠다. 한달 단위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어떨까.
포테: 시각적인 피드백/휴대성을 지닌 도구로 실행을 도와주면 좋겠다.
         ex)스티커 -> 보다 주체적인 생각이 필요
토마토: 하루에 하나씩 스케치를 하자.
            결심나무에 결심을 적어놓고 서로서로 피드백.
하니: 사람을 양성하는 것이 올해의 화두.
         -다양한 시도들을 기록/ 셀프리더십을 가질 수 있게 교육/ 성공을 define하고 점검
         안정적인 수익 확보
모모: 한 달에 책을 무조건 세 권 읽자.
         웹툴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하자.
         트렌드를 잘 받아들이자.
         30분 일찍, 30분 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