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there any way to practise 'to do list'? It could be your own creative way or a new device. 포테: 머리 속으로 항상 되새기자. 키워드로 정리하는 방법 등 자신만의 방법을 이용해보자. 하니: 다양한 자극들, 처리해야 할 일들을 활용하여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ex)혼자만의 블로그에 정리, Home&Work라는 어플리케이션 이용 그 자리에서 바로 바로 결정하자. 샤샤: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방법도 좋지만 아날로그적인 종이 팔찌를 만들어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모모: 아이폰을 최대한 이용해보자. 어플리케이션과 메모를 이용해 보겠다. 찌니: GTD(Getting Things Done)- to do list를 처리하는 법에 대해 정리되어 있는데 한번 읽어보자. 아이폰, 맥킨토시 툴에도 있음. 집에서는 칠판(사소한 인사나 메모)과 포스트잍(영단어 외우기에 좋음)을 사용한다. but 중요한 것은 마인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