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 2012.12.10 - SEC Mastermind


정승구

1. 리크루팅- 일반유저/해비유저/전문가
해비: 모바일/서비스에 대한 사용빈도, 관심과 지식. 자동화 기능 사용 빈도.
일반: 자동화 모름. 모바일 지식 중간 이하.
전문가: 관련 서비스 대표(추천, 자동화, 개인화). 인지심리학자(HCI). 모바일 연구자.
- 자동화/개인화 기술의 어려움은?
- 갖춰져야 하는 조건은 무엇?
- 사람들의 니즈는 어디에? (기회영역)
- 이론적 참고 연구 자료는?

2. 소비자 리서치
- 알고 싶은 것과 방법론


1)- 사람들은 어떤 서비스/기능을 자동화로 사용 중인가? 그 때 사용자 journey는? pain point는?
- 일일이 반복하고 있는 작업은 무엇인가?
> 인터뷰x 관찰/다이어리 필요
> 셀프 캡쳐와 다이어리 작성
> 관찰은 어떻게..?(in context intv 때?)

2)자동화 되길 바라는 서비스/기능은?
> 어떻게?
-


3) 서비스 간 연결구조 map 그리기
웹-폰앨범-페북
페북-캡쳐-폰앨범-에버노트



이세미

공통
- 웹2.0 공유, 개방, 참여, 표준의 성격을 따른다.
- API공개 사이트 활용
- iftttf의 function은 정보 취합, 컨텐츠의 생성, 보관분류, 큐레이션의 매치로 재생산된다.

리서치방법론 
1) Open API 서비스의 경향, 윤곽그리기
국내 Open API Web 리스트 (http://www.openonweb.com/api)
해외 Open API Web 리스트 (http://www.programmableweb.com/apis/directory)
>> api service의 카테고리를 통해 윤곽을 얼추 그려볼 수 있겠다.

2) 국,내외 매쉬업서비스 꼼뻬를 중심으로 덕후들의 매쉬업 서비스 아이디어를 살펴본다. 
Mix&Mash : http://www.mixandmash.org.nz/about-mix-and-mash
API Mashup Contest: http://api-mashup.com/api-mashups

3) 가능성? 
모바일간 경계를 허물수 있는 기회? 
모바일과 pc의 경계를 허물수 있는 기회?

박성연 

1. 무엇을 Automation 할까? 
  • 어디까지가 Automation인가? 
    • 셋팅과 Automation의 차이점은? 일종의 세팅. Sequence 단축이 있으되, 개인마다 다른 조합이 가능한 것. 
    • Automation과 Recommendation의 차이점은? 자신의 의지가 들어가는가 마는가? Newness 
    • Relevant와 Newness. Newness를 좀 더 Relevant하게 하는 것은 Curation. Recommendation의 핵심이고, Automation은 ?  
    • 시간적 이슈. 공간적 이슈, 주체의 이슈....SPAT 
      • 내가 하는가? 남이 해놓은 걸 가져다 쓰는가?  --> From others/ From me <-> To others/ To me ->  4개의 조합이 가능 
      • 같은 공간에서 해결되는가? 다른 공간에서 해야 되는가? 즉 채널이 같은 채널, 다른 채널
      • 내가 정의한 액션 이후의 액션. 다른 말로는 트리거가  나온 이후의 액션 --> 
    • Automation / Customization 의 차이점은? 
    • Automation 분류는?  Setting / Automation (나의 기기내, 기기-서비스) / Automation (M2M) 
  • 왜 지금까지 Automation은 안되었나? 
    • 전문가의 원인 분석
    • 전문가의 전망 
  • 어떻게 Trigger와 Action을 발굴할까? 
    • 주체의 문제 
      • 우리가 - 백업가능한가? 
      • 소비자가 - 빠지는 게 있을까? 경향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본인이 패터닝을 인지하고 있을까?   
      • 우리가 프레임을 주고, 소비자가 채우고 - 우리의 프레임이 뭔데?  
    • 순서의 문제 
      • 먼저 채널을 찍어서 정의하고, 그 안에 트리거나 액션을 정의해야 하는가? 
      • 트리거들을 보면서 중요한 채널을 끌어 올릴 것인가? 
    • 범위의 문제 
      • Layer 1 - Entertain, Commerce, Communication, Productivity, Well-being, Local Info
      • Layer 2 - Channel - 음악, 책, 동영상, 사진, 메모, 이메일, 문자, 주소록, 일정, To-do,  뷰어, 날씨, 계산기, Tracker, News (공짜 앱, OO의 최신 소식, 검색, OO물건의 가격 할인가 이하...) 
      • Layer 3 - Trigger - 듣기, 공유하기, 검색하기, 별표하기, 삭제하기, 들은 회수...
    • Trigger 발굴 방법 /  Action 발굴 방법 
      • 의식하고 있는 것 - 매트릭스 조합 - 내부 
      • 의식하지 못하는 것 - 습관적인 거  - 의식하지 못하는 것을 발굴하는 방법은? - 2개 이상 연결해서 쓸 때 사진으로 캡쳐해두라. Diary 일기 + 인터뷰 설명. --> 일반인 인터뷰 
      • 생각못한 거 - 1) 개발자, 긱... - 가능성. 이것도 가능하더라. / 2) 가능했으면 좋겠다. --> heavy user 인터뷰 
    • 어떻게 Top 3라는 걸 알까? 
      • 가장 빈번하게 나오거나, 많은 요구가 있는 곳. Feasible 한 거 중에 우선 순위 주는 방식으로...
      • 서비스 두개 봤을 때 Hot 10을 분석해 보니 --> 
    • 소비자 조사 
      • Layer 1 - Entertain, Commerce & lifestyle , Communication, Productivity, Local Info 각 영역별로 소비자  2명씩. 총  10명. 성별, 연령, 직업, level 섞어서...최소한  1개 이상 Automation 기능 이용자. 
      • 방법은 다이어리, 인터뷰, 마인드디스커버리, 이모션 맵, 저니, 포토 다이어리 6개. 
      • 현재 쓰는 채널과 트리거 - 채널과 액션 나열, 쓰고 싶은 채널 트리거 / 채널 액션 나열 
    • 전문가 조사 
      • 왜 개인화 안되었는지? 오토메이션 안되는었는지? 이유와 전망 
      • 인지심리학쪽 
      • 매쉬업 개발자 사이드 
  • 정리
    • 크게 3개 문제인데 
    • 첫번째, 무엇을 오토메이션 할까? 관련해서
    • 배경 : 오토메이션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컨텐츠 매쉬업 -> 기능 매쉬업 --> ??? 
    • 이 와중에 휴대폰에서 어떤 기회가 있을까?가 본 프로젝트의 질문임. 
    • 자연스럽게 소비자로 부터 살펴보자. 채널, 트리거와, 채널, 액션으로 무엇을 현재 쓰고 있고, 무엇을 쓰고 싶은지 파악할 수 있을 것임. 여기에 왜 그렇게 쓰고 싶은지, 밸류를 정의하는 것이 필요. 이메일로 보내는 것이 알리미인지, easy recall이 목적인지...이를 패터닝해서 중요한 우선 순위를 뽑고, 그것을 토대로 아이데이션 가능할 것임. 
    • 그런데 우리가 놓쳐서는 안될 것이 두 가지 있음. 
    • 첫번째는 오토메이션 역사가 이토록 긴데, 왜 오토메이션이 잘 안되었을까? 야후 마이페이지는 왜 잘 안되었을까? 생각하는 것 부터 필요하다. 전문가를 통해 이 부분에 대해서 파악하자. 
    • 두번째는 제조사 잇점 살리기. 휴대폰에서는 제조사의 기본 기능들을 각각의 특화된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맡고 있음. 이 서비스들은 이미 오토메이션 하고 있음. 따라서, 삼성이 할 때에는 제조사 잇점을 살릴 필요 있음. 예를 들어 단순히 액션 단위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시간 축에서, 공간 축에서 다른 축에서 고민이 필요함.  
    • 또한 본 프로젝트 스콥. 1. 오토메이션 개념, 범위 설정. 오토메이션 여기까지이다. 셋팅 아니고, M2M 아니고... 2.모든 트리거와 액션을 찾고, 아이데이션 하는 것이 아니다. 
    • 이를 다시 요약하면 ~~~~
2. 어떻게 하면 쉽게 구현할까? 
  • Input / Output의 수단이 무엇인가? - Voice/Text?  객관식/주관식? 
  • 형태는? 세팅? 메신저? 브라우져?  
3. Eco System으로 승화? 
  • 소비자 Side - 구글 크롬같이...레서피 같은 거 공유... --> 플랫폼으로서의 고민 
  • 공급자 Side - 더 많이 참여. 삼성에서 제공하는 API는 어떤 영역의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이다희 

1. 무엇을 볼 것인가?

Definition 

Automation + Personalization = Mastermind
자신이 만들어 놓은 설정에 의하여 자동화 (리터럴리 아웃풋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요구하는 아웃풋 + 설정해놓은 결과)

Scope of Topic

모바일 단말 제조사의 입장에서 Mastermind를 가장 잘 레버리지 할 수 있는 부분들에 중점.


2. 어떻게?

소비자 조사

헤비유저를 Layer 1 (Entertainment, Commerce,,etc.)의 분류로 하여 선발한다.
그들이 현재 쓰고 있는 오토메이션 (1. 서비스 feature중 오토메이션 2.IFTTT와 같은 open API platform 3.따로 자신이 설정해 놓은 오토메이션) 을 분석하여
Explicit Needs 위주로 그들의 사용 History (어떻게 자신이 현재 쓰고 있는 오토메이션이 정착 되었는지, 진화했는지) 및 현재 painpoint를 정리한다.

라이트유저를 Layer 1의 분류로 선발한다.
오토메이션의 종류 (어떤 서비스와 어떤 서비스가 연결되어야 하는지, 어떤 feature가 연결되어야 하는지) 에 대한 니즈를 파악. (엑셀 다이어리로)

Storyline 

Key Question
  1. 삼성의 기회는?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 
  2. 어떻게 그 기회를 우리 것으로 만들 것인가? 어떻게 하면 더 매력적으로 제공할 것인가? 
  3. Social Platform으로 발전 가능할 수 있을것인가? 삼성의 기회는? 
1. What is Opportunity? 
배경 : 컨텐츠 매쉬업 -> 기능 매쉬업 -> .??? -> 본 프로젝트는 기회를 발굴하는 것이다.
삼성의 기회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문제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 첫째, 오토메이션, 퍼스널리제이션. 왜 잘 안되었는지 성찰해야 한다. →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원인 분석을 알아보고 향후를 전망해보고자 함. 왜 Automation/Customization이 대중적이 되지 못했는가?  소비자들의 unmet needs를 충족시키는 이상적인 서비스와, 현실에 구현된 서비스들이 차이가 있음. --> 인지심리학, 매쉬업개발자 등 인터뷰 
  • 둘째, 개념의 정의가 있어야 한다. 매쉬업? 세팅 ? 오토메이션 ?- Sequence 단축이 있으되, 개인마다 다른 조합이 가능한 것. → 그렇지 않으면 , 상세 피쳐 추가 하는 것과 헷갈리기 시작함.  
    • Setting과 공통점은 Sequence의 단축이 생김. 차이점은 개인마다 다른 조합이 가능한 것.
    • Recommendation과 공통점은 새로운 결과를 받아본다는 점. 차이점은 프로세스에 내 의지가 들어간다는 점
    • 즉, 개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Sequence를 단축시켜주는 기능을 의미한다.
  • 셋째, 프레임이 중요하다. 
  • 1. 너무나 방대한 영역에서 기회를 발굴해야 하기 때문에 --> 다 포괄해야 할 수 있도록. 
    • Layer1 의 각 영역에서 Automation을 사용하는 파워유저 (까페 활동 지수, 파워 블로거 등의 기준으로 체크)
    • Entertain - 음악, 게임, 연예정보, 스포츠정보 등
    • Commerce - 무료앱, 무료도서 등 무료 시리즈 / 이주의 앱, 유행 패션 등 정보 구독
    • Communication - 다수의 SNS 사용
    • Productivity - Evernote, Mobile Office 등 사용
    • Local Info - 지역 정보 (맛집, 병원 등) 생산 / 활용
  • 2.소비자들이 이미 활성화해서 쓰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상태를 기술하는 것만으로 얻을 수 있는 내용이 한정적. --> 소비자들이 잘 정리할 수 있는 프레임을 주는 것이 필요. --> 크리베이트에서는 그것을 패터닝하고, 그 이면을 밝히는 것이 중요. ex) 이메일이 알림이 아니라 아카이빙 용도였다든지...
    • 패터닝 예시 
      • From others/ From me <-> To others/ To me ->  4개의 조합에서 생각해 봄. 
    • 이면 예시 
      • 예를 들면, 가장 큰 Automation/Customization 서비스인 IFTTT의 경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자동화 프로세스들은  다음과 같다.
      • 1위 : Facebook의 Profile Picture를 바꾸면 자동으로 Twitter의 Profile Picture도 같은 것으로 바꾸라 - 다양한 SNS를 이용하는데 드는 품을 줄이고 싶어함
      • 2위 : Facebook에 내가 태깅된 사진들은 자동으로 Dropbox에 저장하라 - 웹상에 타의로 올려진 나의 정보를 관리하고 싶어함
      • 4위 : Kindle에 새롭고 인기있는 무료 도서가 올라오면 이메일로 알려달라 - 좋은 가격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싶어함
      • Automation/Customization은 소비자들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Gap을 줄여주므로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
2. How can it be more attractive? 
  • 현재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에서는 단순히 트리거와 액션을 선택하는 방식이 클릭 방식. 
  • 제조사만의 강점을 생각하라. 보이스가 될 수도 있고, 다양한 센서를 활용한 인터랙션 방식이 될 수도 있고...
3. Eco System  
  • IFTTT 같이 레서피 공유하는 방식 혹은 위젯 제작/다운로드 등 소비자와 공급자가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고민 필요하다.